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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책임 없는’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3건
연도
1997년

43건 · '책임 없는' · 1997년 · 최근 기사부터1 / 3쪽

  1. 1997.12.22 · 지역사회 · 김태숙

    우리보다 더 추운 이웃들이 있다

    = 물질적 지원.정신적 후원.편견없는 대우가 그립다 어느새 세밑이다. 경기가 얼어붙고 생활전반이 위축되면서 우리네 인정과 주위에 대한 관심마저 얼어붙고 있지 않은지 두루두루 살펴볼 때다. /편집자주/ 박임순(76세) 할머니는 배우자도 자손도 없이 살고…

    당진시대
  2. 1997.12.2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특집기사/우리보다 더 추운 이웃들이...

    …들이 있다 군내 극빈가정 1천세대- 김태숙 물질적 지원,정신적 후원,편견없는 대우가 그립다 어느새 세밑이다. 경기가 얼어붙고 생활전반이 위축되면서 우리네 인정과 주위에 대한 관심마저 얼어붙고 있지 않은지 두루두루 살펴볼 때다. /편집자주/ 박임순(76…

    당진시대
  3. 1997.12.08 · 정책·행정 · 최종길

    [인터뷰] 이홍근 / 한나라당 공동선거대책위원장

    … 신한국당 조직이 거의 와해 돼 한나라당 당진지구당 조직건설에 어려움은 없는가? ■송위원장 탈당후 10일 정도의 공백이 있었다. 20일 선대위 위원장으로 선임되고 25일 사무실을 개설하는등 늦게 출발하였으나 의외로 송위원장 조직중 일부 협의회장, 부위…

    당진시대
  4. 1997.11.2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주요기사로 본 당진시대 1년사 '151~199호'

    …8세대 1일 7백톤 필요, 현재 4백톤뿐 군“상수도 불가능, 시공업자가 책임질 일” 벽산건설-부도난 시공업자에 책임전가 당진읍 소도읍가꾸기-올해 구간 당진초~중앙의원 1월중 보상비 지급하고 곧 사업착수 공무원 조직 손대지 못했다 ■158호 - 97년 …

    당진시대
  5. 1997.11.2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당진시대 평가와 제언] 주민애환 끈질긴 추적 돋보여

    … 일어나 당진을 뒤숭숭하게 만들었습니다. 그런 와중에 당진시대의 역할과 책임은 그 어느 때보다도 막중하였다고 볼 수 있습니다. 과연 명실상부한 당진의 지역신문으로서 당진시대는 독자에게 어떻게 비춰졌을까? 우선 그 긍정적인 면을 살펴보면 다음과 같습니다…

    당진시대
  6. 1997.11.24 · 산업·경제 · 당진시대

    특집기사/지역상권의 현실과 전망

    …거론되었으나 앞으로 새로운 유통환경변화에 적응하지 못하면 도태될 수밖에 없는 현실은 명백하다. 지역상인들도 이러한 추이를 받아들여야 하며 또한 변화해야 한다. 가장 넓은 곳에 가장 많은 상가가 밀집한 당진재래시장을 통해 상권 낙후의 원인과 과제를 살펴…

    당진시대
  7. 1997.11.03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사설]누구를 위한 개발인가

    …게 다가온 것은 지난 9월 22일 행담도 주민 30여명이 이주.생계대책 없는 행담도 개발을 중지하라며 농성을 시작하면서부터였다. 주민들의 요구사항은 크게 두가지로 나타나고 있다. 첫번째는 LG건설이 주거지와 불과 1백m도 떨어지지 않는 곳에 레미콘공장…

    당진시대
  8. 1997.11.0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대선 정국에 대한 우리의 견해와 호소

    …제불황이나 북한에 관한 보도는 우리가 아직도 다른 나라들과는 비교할 수 없는 불안하고 험난한 현실에 살고 있다는 사실을 확인시켜 줍니다. 외국과의 통상마찰이나 4자회담을 보면서 느끼는 바도 우리 스스로가 강한 국가를 만들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우리 국…

    당진시대
  9. 1997.10.2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군 해안관광정책 ‘뜬구름’

    …이 관광계획의 청사진을 알아보기 위해 확인한 결과 계획을 입안쪾추진하는 책임부서조차 없어서 해안관광정책이 단순히 ‘말잔치’에 그치고 있음을 실감나게 하고 있다. 군은 가장 가까운 계획으로 제3차 국토개발계획 완료시기인 2001년에 초점을 맞추어 180…

    당진시대
  10. 1997.10.06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칼럼]박 용 완(탑동감리교회 담임목사)

    …느 국가를 막론하고 필수적인 얘기다. “탑승객 여러분, 여러분의 안전을 책임진 기장”이라면서 “목적지까지 안전히 모시겠다”는 부언을 잊지 않는다. 그러나 크고 작은 비행기 사고에 대해 아무도 책임있게 나서는 사람들은 없다. 괌의 KAL기 참사가 그러하…

    당진시대
  11. 1997.09.29 · 정책·행정 · 김태숙

    ‘석문공단 심사위’ 또 파문

    …체에 대한 조사를 벌이는 것은 유공입주를 전제로 한 것이거나 혹은 도의 책임회피를 위한 것‘이라며 반발하고 있다. 특히 투쟁위는 지난 25일 오전7시 긴급임원회의를 열어 ‘이미 결론난 사안을 가지고 심사위원회를 구성하는 것 자체를 인정할 수 없다’는 …

    당진시대
  12. 1997.09.29 · 정책·행정 · 이명자

    또 부실 경지정리, 논 1만평 산성토양으로

    [대호지] 올해 쌀농사가 사상 유래없는 대풍을 예고하고 있는 가운데 당진군이 지난 봄 경지정리를 실시한 대호지면 사성1리 1만여평의 농경지가 벼가 자랄 수 없는 강산성 토양으로 변질된 것으로 밝혀져 수확에 큰 차질을 빚게 된 농민들이 발끈하고 있다. …

    당진시대
  13. 1997.09.2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칼럼] 성일용 (남산 감리교회 담임목사)

    …니라 소유하므로써 기쁨을 얻는 가치관을 가진 사람입니다. 소유와 동시에 책임을 느끼는 인물이 아닙니다. 교회 역시 마찬가지입니다. 교회에서보면 무엇을 할것인가 하는 문제도 마찬가지입니다. 성경에 말씀하신 온전한 십일조는 하나님께 드리는 수의 표시입니다…

    당진시대
  14. 1997.09.01 · 산업·경제 · 당진시대

    특별기고

    … 우리 땅에도 밀려 들어오고 있다. 그중에는 도저히 우리가 받아들일 수 없는 악성문화가 너무나도 많다. 동물이나 미물들도 먹지 못할 것은 걸러낸다는 말이 있다. 그런데 우리들의 현재 모습들은 어떠한가. 마치 속이 빈 강정과 같고 바람으로만 채워진 풍선…

    당진시대
  15. 1997.08.11 · 문화·교육 · 김태숙

    8.15 광복절 특집 / 치욕의 식민지 역사청산

    …은 ‘제대로 된 피해보상과 국민적 사과’없이 국교정상화는 애당초 될 수 없는 일이었다고 말한다. “표면상 한일관계는 좋은 관계같지만 지구상에서 가장 가깝고도 먼 나라가 일본이지. 그들은 중국이나 태국, 한국같은 동남아국가에 엄청난 죄를 지었어. 1차 …

    당진시대
  16. 1997.07.1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 154

    …간디- 이택수씨가 73년에 읍으로 승격한 합덕읍에 32대의 읍장으로 행정책임을 맡은지 꼭 1년이 되는 오늘!(이택수 읍장은 96년 7월 15일 부임). 읍장이나 필자나 감회가 남다름을 교감하였다. 본란을 4년 가까이 집필하는 필자로서는 합덕의 많은 리…

    당진시대
  17. 1997.07.1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이택수 합덕읍장

    …덕읍장 이택수씨가 73년에 읍으로 승격한 합덕읍에 32대의 읍장으로 행정책임을 맡은지 꼭 1년이 되는 오늘!(이택수 읍장은 96년 7월 15일 부임). 읍장이나 필자나 감회가 남다름을 교감하였다. 본란을 4년 가까이 집필하는 필자로서는 합덕의 많은 리…

    당진시대
  18. 1997.06.2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사 설

    … 그 원인의 대부분을 기성세대 및 사회환경이 제공하고 있음도 부인할 수 없는 일이다. 신체적으로나 정신적으로 아직 미성숙 단계에 있는 청소년들은 보호를 받아야 하고 또 그런 일을 책임져야할 사람은 다름아닌 어른들이다. 음주, 흡연, 그리고 폭력과 무절…

    당진시대
  19. 1997.06.23 · 문화·교육 · 김태숙

    화물운수 25년, 이젠 매듭하나 지을 때 - 차부용달 김정영씨

    …찍부터 깨달은 그였지만 자신에 대해서만은 철저한 사람이 김씨다. 성실, 책임, 그리고 베품... 비록 종교는 가지고 있지 않지만 어딘지 종교적인 느낌이 든다 했더니 그의 집안은 전통적인 천주교 집안이었다. 그 역시 일찍이 영세를 받았지만 직업이 직업인…

    당진시대
  20. 1997.06.16 · 환경·안전 · 당진시대

    특집기사/울산 환경오염 유공책임 커

    울산 환경오염 유공책임 커 (주)유공이 당진주민을 상대로 울산,경주지역 관광을 계속 진행하고 있는 가운데 석문공해공단,한보화력 반대투쟁위원회(상임의장 이명남)는 지난 9일, 10일 이틀간 유공의 울산공장을 중심으로 이 일대를 방문하고 돌아왔다. 방문에…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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