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책임 있는’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0건
연도
2003년

20건 · '책임 있는' · 문화·교육 · 2003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03.12.16 · 문화·교육 · 김정진

    식중독 76%, 학교급식에서 발생

    … 부담 * 편집자 주 학교급식을 개선해야 한다는 여론이 전국에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전남도의회가 전국 최초로 주민들이 발의한 학교급식조례안을 제정함에 따라 학교급식조례 제정 운동이 전국으로 급속히 확산되고 있다. 더욱이 상위법에 저촉된다는 이유로 학교…

    당진시대
  2. 2003.12.1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세화휘트니스센터 김명회 대표가 추천하는 효과적인 화술과 인간관계

    …인생의 희로애락을 느끼며 살아간다. 인간관계에서 자기 나름대로 생각하고 있는 바를 보다 명료하게, 보다 효과적으로, 보다 균형있게 표현할 수 있는 화술은 인생의 기술임과 동시에 가장 큰 무기라고 할 수 있다. 이 책은 화술과 인간관계의 전반적인 문제를…

  3. 2003.12.1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사람들의 건강을 책임지는 데 한 몫 하겠다" - 정재우

    …노력 내가 먹는 음식이 나를 만든다 요즘 사람들이 가장 관심을 기울이고 있는 것 중의 하나가 건강이다. 방송이나 지면은 물론이고 주변의 사람들에게까지 건강에 대한 정보는 어디서나 손쉽게 얻을 수 있다. 그러나 이러한 정보들이 모두 정확하고 유용한 것은…

  4. 2003.12.1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칼럼]신용불량자 문제 “원칙대로 풀어가자”

    …량자수도 약 100만명이나 된다는 추산이다. 더욱 큰 문제는 위험수위에 있는 신용불량자 수가 앞으로 줄어들지 않고 더 증가할 가능성이 크다는 점이다. 신용불량자가 계속 증가하면서 민간소비도 계속 위축되고 있고, 소비위축은 결국 우리나라 경기회복까지 늦…

    당진시대
  5. 2003.11.0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무한한 책임감이 최고의 맛을 창조합니다 - 산장가든

    …. 이곳은 1층과 2층이 각각 150평으로 최대 400여명을 수용할 수 있는 꽤 넓은 가든이다. 그럼에도 김 사장은 주말이나 휴일에는 회갑연이나 칠순잔치, 돌잔치 등 많은 손님을 맞이해야 하는 터라 때론 보다 여유있는 공간의 부족함이 항상 아쉽다고 한…

  6. 2003.10.1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고대중 이영경 교사가 추천하는 누구에게도 교사의 자격은 없다

    …르치겠죠. 나의 유일한 양심이라면, 자신은 학생들보다 한 단계 위에 서 있는 인간이니까 명령을 해도 괜찮다는 우쭐한 생각만은 갖지 말자는 소극적인 것 뿐입니다.” 누가 누구를 가르친다는 것. 나는 지금까지 이 사실에 일말의 의심도 품지 않았었다. 당연…

  7. 2003.10.0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제목 없음)

    계성초등학교 6-1 배성우 지난 일요일 친척들과 같이 삽교천에 있는 함상공원을 구경하고 놀이동산에서 신나게 놀았다. 점심 먹을 시간이 되어 당진쪽으로 2분 정도 나오면서 도로 옆에 있는 우렁이 식당을 가게 되었다. 된장과 같이 나오는 우렁이를 상추에 …

    당진시대
  8. 2003.10.0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후배들의 든든한 조력자로 - 당진군 태권도유단자진흥회(유진회)

    …생한 힘과 기술적인 측면만이 아닌 호랑이처럼 용맹스러워 정의를 수호하고 책임감과 선비기질, 작은 미물과도 함께 호흡할 줄 아는 평화정신을 품은 태권도. 이런 태권도의 내면적인 정신세계를 고스란히 잇고 있는 모임이 있다. 태권도인으로서 현역생활을 마친 …

  9. 2003.07.29 · 문화·교육 · 심규상

    “강 교육감에게 받은 상 모두 반납” 결의

    …절에 적극 나선다는 계획이다. 교육시민사회단체는 또 이번 파문의 근본적 책임이 강 교육감에 있다고 보고 강 교육감의 퇴진을 압박하기 위한 구체적 실천내용을 각 조직에 시달하고 있다. 실제 24일 열린 ‘교육계 비리근절과 강 교육감 퇴진촉구 충남교사 결…

    당진시대
  10. 2003.07.14 · 문화·교육 · 김정진

    [상임이사 추천자 인터뷰] “품목 중심의 전문 교육 강화하겠다”

    …전무는 상임이사가 되면 맡아야 할 일이 이전의 전무 시절과 비슷하겠지만 책임은 더 무거워질 것이라며 신중하게 말문을 열었다. 송악농협의 가장 시급한 과제는 조합원들의 불신을 극복하고 조합원과 직원 내부의 화합을 다지는 것이라고 강조한 홍 추천자는 조합…

  11. 2003.06.0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맛있다고 해야 기쁨이 오죠! - 고대초등학교 조리사 전태숙씨

    …기 때문에 인간관계가 중요함을 느낀다고 했다. 또한 집에서는 내 가족만 책임을 지면 됐지만 학교 급식은 10~20배로 신경써야 하고 노력해야 하기 때문에 긴장 속에서 일을 한다고 한다. 전씨는 아이들이 맛있다고 해야 기쁨이 온다고 했다. 하지만 편식위…

  12. 2003.05.26 · 문화·교육 · 조영미

    당진선수단 금4, 은2, 동1

    …달 1개를 획득했다. 이번 장애인 체육대회 당진군 선수 감독 및 지도를 책임진 윤기영씨는 “대부분의 선수들이 직업을 가지고 있는 장애인들이라 훈련하는데 시간이 많이 부족했다”며 “부족한 훈련에도 불구하고 좋은 결과를 얻게되어 기쁘다”고 말했다. ■입상…

  13. 2003.05.1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청소년들에게 정체성 심어줘야

    … 있었으며 다이어리데이, 로즈데이, 링데이, 레드데이 등을 줄줄이 꿰고 있는 학생도 많았다는 것이다. 단순히 요즈음 아이들 세태가 그런데 하고 넘길 문제가 아니고 정말로 심각한 문제이다. 이는 정체성의 문제이며 정체성은 존재의 이유이기 때문이다. 나의…

    당진시대
  14. 2003.05.05 · 문화·교육 · 유종준

    청룡축구회 우승

    올해 충남소년체전에서 우승을 차지한 바 있는 계성초등학교 축구부를 후원하기 위해 군내 축구인들이 한데 모여 친선축구대회를 열었다. 지난 4월27일 제1회 계성초등학교 축구부 후원 친선축구대회가 군내 10개 팀이 참가한 가운데 고대 공설운동장에서 열렸다…

  15. 2003.04.27 · 문화·교육 · 조영미

    “당진이 유배지인가요”

    최근 언론의 초점을 받고 있는 예산 보성초 홍승만 교감과 천안초 운동부 화재사건 책임부서인 천안교육청 평생체육교육담당 윤광호 장학사가 당진교육청에 전보조치 되는 등 최근 문책성 인사조치를 받은 교원들이 잇따라 당진으로 자리를 옮겨 논란이 일고 있다. …

    당진시대
  16. 2003.04.27 · 문화·교육 · 조영미

    “청소년 쉼터로 자리매김 하길”

    “청소년들이 약속장소나 생일파티장으로 부담없이 출입할 수 있는 곳이 되길 바랄 뿐입니다.” 작년 서야중·고등학교 교감으로 정년 퇴임한 권영석 원장은 올해 나이 64세에 또 다른 도전을 꿈꾸고 있다. 바로 민간위탁 운영하는 ‘청소년 문화의집’ 원장이 된…

  17. 2003.04.1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하늘교육 김병임 원장이 추천하는 아버지 찾기와 아버지 극복하기

    …천도서를 권해달라는 연락을 받고 요즘처럼 세상이 어지러울 때 동감할 수 있는 책이 무엇이 있는지 생각해 보았다. 10년전에 읽었던 「아버지와 아들」의 문구가 생각이 났다. “아버지 찾기와 아버지 극복하기” 예로부터 아버지와 아들의 관계는 사랑으로 맺어…

  18. 2003.03.1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당진종합문화예술회관에 바란다

    …하면서 지역문화 활성화의 중심적 시설로 자리잡지 못한 채 오늘에 이르고 있는 것이 전국적인 현상이다. 더구나 광역자치단체가 운영하는 종합문화예술회관의 경우 산하 예술단체를 거느림으로써 그 운영은 방만함과 비효율성으로 이어지고 있다. 즉 관 주도로 이루…

    당진시대
  19. 2003.03.0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모두가 즐거운 학교를 위해’ - 우강초 장동환 교장

    …창만도 8개, 예산 규모로 보면 10억여원 남짓한 예산이다. 한 학교를 책임지는 교장이란 자리에서 학교를 위해 힘쓴 그의 노력을 엿볼 수 있다. “학생과 학부모, 교직원이 하나되는 즐거운 학교를 만들고 싶었습니다. 제가 한 일은 거의 없고 여러 동문들…

  20. 2003.01.1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신년 인터뷰] "'(효)교육의 1번지, 학력신장’의 중심지로 만들겠다”

    … 토대 위에 소질과 특기를 계발하고 바른 인성과 창의력을 키워가는 능력 있는 사람이 되도록 하며 둘째, 교원들은 높은 긍지와 사명감을 가지고 학생들을 가르치며 학생들은 스승을 존경하는 존사애제의 풍토를 조성하기 위해 더욱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다. …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