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12.16 · 지역사회 · 김예나
교회들이 전한 성탄축하 메시지
…교회 담임목사 우리는 하늘가족입니다. 예수님의 탄생은 성령의 인도함으로 시작되었고, 성령의 인도함으로 이뤄졌으며 성령님이 인도하심으로 지속되었습니다. 이 땅에 아기 예수의 향기가 가득하시며 주님의 평화가 넘치시길 축복합니다. 오정윤 정곡감리교회 담임목…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28건 · '처음 시작' · 지역사회 · 2016년 · 최근 기사부터1 / 2쪽
2016.12.16 · 지역사회 · 김예나
…교회 담임목사 우리는 하늘가족입니다. 예수님의 탄생은 성령의 인도함으로 시작되었고, 성령의 인도함으로 이뤄졌으며 성령님이 인도하심으로 지속되었습니다. 이 땅에 아기 예수의 향기가 가득하시며 주님의 평화가 넘치시길 축복합니다. 오정윤 정곡감리교회 담임목…
2016.10.16 · 지역사회 · 한수미
…진지구협의회(회장 김정곤) 소속으로 현재 47명의 회원이 소속돼 있다. 처음 적십자 당진지구협의회에서 음악을 통해 봉사하는 것이 어떻겠냐는 제안이 나왔고, 7080밴드동아리인 파파밴드와 하와이훌라 동아리인 나니푸아 동아리를 중심으로 지난 6월 결성했다…
2016.09.09 · 지역사회 · 한수미
… 사라진다. 어느덧 읍내동 이화곱창이 19년 차를 맞이했다. 이화곱창은 처음 구터미널 축협 뒤에서 작게 시작해 꾸준히 손님들의 발길을 끌어모으는 지역의 오랜 맛집으로 자리 잡았다. 이화곱창 김기연·이운신 부부는 “그동안 잊지 않고 찾아주시는 손님들께 …
2016.08.2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까무잡잡한 얼굴을 한 남자 아이였다. 선생님 손에 이끌려 모래놀이실에 처음 들어 온 아이는 잔뜩 겁먹은 표정에 도전적인 눈빛으로 인사도 없이 나를 빤히 쳐다봤다. 전해들은 바로는 주 양육자에게 학대를 많이 받았다는 것이다. 구름이는 또래 친구들에 대…
2016.08.27 · 지역사회 · 김예나
… 씨는 “삼베 짜는 것을 마을 어르신들에게 자연스럽게 배우게 됐다”며 “처음 배웠을 때는 굉장히 어려웠고 복잡했다”고 말했다. 이어 “삼베를 삼는 것부터 어려워 짜는 것까지는 생각도 못했었다”고 덧붙였다. 어렵다고 느끼는 만큼 삼베 짜는 것에 열중했던…
2016.07.2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아름답게 행복하게 살고 싶은 나의 작은 소망이 낙심되고 사명감을 가지고 시작했던 마음에 힘이 빠지면서 감당하기에 버거운 무거운 짐을 지고 힘겹게 하루하루를 살아오던 중이었다. 그때 만남이 바로 아름다운 섬김의 손길이었다. 난 아직도 그분이 정확하게 누…
2016.07.2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포장된 반찬들은 독거노인 38명에게 전달됐다. 김 회장은 “취임 후 처음 시작한 봉사로 독거노인들의 생활에 힘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 꾸준히 정기적으로 진행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 관장은 “당진시노인복지관은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지역 내 독…
2016.07.15 · 지역사회 · 임아연
…원들이 석문면을 방문했던 오전 11시 직전인 오전 9시 경부터 게시되기 시작했으며, 국회의원들이 떠난 직후 모두 철거됐다. 당진에코파워 유치를 반대하는 일부 주민들은 가위를 들고 다니며 현수막을 철거하며 마찰을 빚기도 했다. 석문면 교로2리 한 주민은…
2016.07.04 · 지역사회 · 김예나
…인연은 23년간 이어지고 있다. 그는 보령시에 위치한 외연도보건진료소를 시작으로 서천군보건진료소에서 1년 6개월, 순성면 백석보건진료소에서 10년, 송악읍 본당보건진료소에서 10년을 보냈다. 그리고 다시 백석보건진료소에서 근무하게 됐다. 정 소장은 “…

2016.07.0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고 시어머니까지 돌아가시자 적적한 생활을 달래기 위해 다양한 취미활동을 시작했다. 김 회장은 붓글씨도 쓰고, 기타와 하모니카, 드럼도 배우며 여느 젊은이보다 더 젊게 살아가고 있다. 지난해부터 우강면 내경1리 부녀회를 이끌게 된 김 부녀회장은 최고가 …
2016.06.24 · 지역사회 · 임아연
… 궁금했다. 양 통장은 자신이 들고 다니는 수첩에 이름을 하나 둘 적기 시작했다. 그리고 그들의 나이도 함께 기록했다. 여든이 넘은 노인은 3명에 불과했다. 50~60대가 대부분이다. 고령의 노인이 많은 마을에서 비교적 젊은 사람들이 암에 걸렸다. 폐…
2016.06.1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새로움이란 말은 늘 처음이라는 말은 아니다. 반복되는 일상 속에 미처 깨우쳐 알지 못한 것들이나 인식하지 못했던 것들이 어느 순간 불쑥 새로움이라는 이름으로 다가오는 것을 보면, 새로움은 어제도 오늘도 항상 우리와 함께 하고 있다. 안개처럼 가려진 고…
2016.06.1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는 시간을 가졌다. 먼저 난민에 대해 좀 더 알아보기 위해 우리나라에서 처음 난민 구호 활동을 시작한 사단법인 ‘피난처’를 찾았다. 피난처에서는 난민들의 난민 신청 과정과 생활, 취업 등을 돕는 직원들이 함께 하고 있다. 피난처의 이재린 간사의 안내로…
2016.05.28 · 지역사회 · 임아연
… 당진2동·19)이와는 상관없는, 한가로운 이야기에 불과했다. 7살부터 시작된 성추행…남동생에게도 지난 2004년, 당시 7살이었던 지영이에게 끔찍한 일이 시작됐다. 그날도 아버지는 아이들이 보고 있는 상황에서 지적장애 2급인 엄마와 성관계를 가졌다.…
2016.05.22 · 지역사회 · 한수미
…요.” 어느덧 배 대표가 연고 없는 당진을 찾은 지도 30년이 지났다. 처음에는 찻집으로 시작해 호프집을 운영하기도 했단다. 이제는 당진이 고향이라는 그는 “앞으로도 수락원이 꾸준이 입소문을 타고 손님들이 찾는 음식점이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메뉴…
2016.05.05 · 지역사회 · 임아연
…은 분들이 가족봉사에 참여하셨으면 좋겠습니다.” 남편 남성호 씨 역시 “처음 시작할 땐 어색하고 망설여지기도 하지만, 한 두 번만 봉사활동에 참여해 보면 금방 익숙해지고 적응된다”면서 “가족이 함께 봉사하는 시간이 무척 보람있고 즐겁다”고 전했다. 그…
2016.04.29 · 지역사회 · 임아연
…내릴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당진시는 이번에 처음 개최한 여성 주민자치위원과의 정담회를 시작으로 실질적 주민자치 저변 확대를 위해 향후 주민자치에 관한 제도 정비와 주민자치 특화사업을 확대하는 등 당진형 주민자치 정착에 주력…
2016.04.16 · 지역사회 · 한수미
…인천 출신인 이주현 대표는 직장생활을 하다 남편과 결혼해 당진에 왔다. 처음 3~4년간은 당진에 아는 사람이라고는 남편밖에 없을 정도로 답답한 생활을 해왔지만 자녀 현지와 현성이를 낳고 키우며 다른 어린이집 엄마들과 소통을 하기 시작했고 자신만의 일을…
2016.04.10 · 지역사회 · 한수미
… 돌봄교사 등 지역사회 다양한 분야에서 전래놀이와 함께 활동하고 있다. 처음엔 논다는 것에 부정적인 인식들도 있었다. 혹여 아이가 다칠까봐 걱정하는 부모들도 있었고 돈을 주고 노느냐는 사람들도 있었다. 하지만 전래놀이의 효과는 아이들에게서 볼 수 있었…
2016.04.02 · 지역사회 · 한수미
… 지도 어느덧 4년을 넘어가고 있다. 한진포구에서 작은 횟집으로 장사를 시작해 대덕동에 위치해 있었던 어촌마을을 운영했다. 그리고 지금은 삽교호 관광지에서 삼시세끼를 통해 손님들을 만나고 있다. 지역을 옮기면서도 단골이 같이 움직였을 정도로 삼시세끼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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