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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판매 농민’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2건
연도
2025년

12건 · '판매 농민' · 202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5.12.12 · 문화·교육 · 이지혜 기자

    [인터뷰] 이기호 우강미술전시관 관장“ 70세에 시작한 예술, 전시관으로 완성하다”

    … 시작한 서예…전국 우수상까지” 이 관장은 서예를 시작한 지 1년 만에 농민신문사 서예대전에서 전국 우수상(5위권)을 받으며 실력을 인정받았다. 이후 꾸준히 작품 활동을 이어가며 도솔미술대전 최우수상, 농업인서예 대전 우수상, 각종 초대작가 위촉 등 …

  2. 2025.11.10 · 산업·경제 · 최운연 기자

    당진 논콩 재배 농가, 이중고에 ‘신음’

    정부의 벼 재배면적 감축 정책에 따라 논콩 재배에 나선 당진 농민들이 이중고를 겪고 있다. 올 7월 폭우와 가을장마로 작황이 부진한 데다 정부의 수매 정책마저 불명확해 농민들의 근심이 깊어지고 있다. 김영구 우강농협 조합장은 “논콩의 콩알이 매우 작게…

  3. 2025.06.02 · 산업·경제 · 최운연 기자

    [조합장 인터뷰] 강도순 순성농협 조합장

    …농비 절감을 위한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다. 특히 지역 내 생산되는 쌀 판매 및 소비촉진을 위해 신규사업으로 전국 농협 최초로 냉동김밥을 출시해 홈쇼핑에서 1만개를 완판하기도 했으며, 각 지역 농협 하나로마트 입점, 온라인 쇼핑몰과 도시 대형마트, 군…

  4. 2025.05.31 · 산업·경제 · 최운연 기자

    300억 투입 당진 스마트팜, 미래 농업 대안이 될까?

    … 조성하며 농업의 첨단화를 가속화하고 있지만 농촌 현장에서는 실질적인 ‘농민 삶의 질 향상’과는 거리가 있다는 비판과 함께 실제 현장에서는 여러가지 문제점이 드러나고 있다. 스마트팜 열풍, 과연 농촌을 바꿨나 스마트팜은 온도, 습도, 일조량, 병충해 …

  5. 2025.05.24 · 산업·경제 · 최운연 기자

    대호지농협, 고령화된 농촌 ‘냉이’에서 해법 찾아

    …능한 작물을 개발하고 활성화시키기 위한 대안이 필요했다”라며 “대호지면 농민들은 대부분 벼농사를 짓고 있지만 고령화로 인해 힘이 덜 들고, 농한기를 활용해 수익을 높일 수 있는 작물 선정이 필요했다”고 말했다. 남기찬 조합장이 직원들과 함께 찾은 해법…

  6. 2025.05.03 · 산업·경제 · 최운연 기자

    [조합장 인터뷰] 김영구 우강농협 조합장

    …우강지역은 벼 재배가 주를 이루다 보니 쌀가격 하락과 농자재값 상승 등 농민조합원들의 고통은 고스란히 조합장에겐 큰 부담이 됐다. 김 조합장은 “우강농협의 조합원 90%가 벼농사를 짓고 있습니다. 이에 걸맞게 우강면에서 생산하는 쌀로 지은 밥맛은 최고…

  7. 2025.04.05 · 산업·경제 · 최운연 기자

    [조합장 인터뷰] 제17대 대호지농협 남기찬 조합장

    … “대호지농협이 설립된 지 56년 됐습니다. 처음 농협이 설립된 배경은 농민들의 필요에 의해 설립됐다기 보다, 중앙에서 먼저 시작해 지역으로 확산된 것이죠. 대호지농협이 1969년 6월 30일 설립됐는데 법정리 9개리를 묶어 단위농협으로 출발했습니다.…

  8. 2025.02.21 · 산업·경제 · 방자연 기자

    ‘우리콩 우리두부’ 당진농협 하나로마트에 입점

    …’는 국내산 콩을 원 재료로 사용해 모두부, 순두부, 팩두부 등을 생산·판매하는 사업으로, 이번 하나로마트 입점을 통해 소비자들에게 더욱 가까이 다가갈 수 있는 기회를 마련했다. 특히 마트 이용 고객을 대상으로 직접 제품을 제공함으로써 판촉 효과를 극…

  9. 2025.01.12 · 지역사회 · 박경미 기자

    [농업단체 탐방] 당진시농민회 고대면지회전통 지키며 봉사와 나눔으로 지역사회 소통

    당진시농민회 고대면지회(회장 김기철, 이하 고대면농민회)는 현재 70명의 회원들이 활동며, 지역주민들과 함께 전통 문화를 계승하고 농업인들의 소통을 도모하는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이러한 노력 덕분에 당진시농민회에서 모범적인 지회로 손꼽히고 있다…

  10. 2025.01.10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 당진시의 ‘구술로 만나는 지역문화사’ 발간 구술로 되살린 '우리가 사랑한 합덕제'

    … 1894년 합덕제의 물로 농사를 짓는 ‘육개몽리’ 주민들이 주도한 합덕농민항쟁의 빌미가 된 것도 이와 관련이 있다. 현대에 들어서면서 권세가에 의한 점령은 잦아들었지만, 합덕제 제내답의 모경 문화는 계속됐다. 특히 지대가 높은 합덕제 상류 지역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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