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12.1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임종국 전 당진교육장] 거짓말하는 새
…에서 교사는 정직한 사람이 되라고 교육을 한다. 사람이 살아가는 지침이 되는 도덕교육의 큰 덕목 하나가 정직이기 때문이다. 정직은 진실이며 신뢰다. 신뢰는 공동 생활하는데 있어서 매우 중요한 믿음이기 때문이다. 믿음이 없는 가정, 믿음이 없는 사회를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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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건 · '하나 되는' · 문화·교육 · 2010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0.12.1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에서 교사는 정직한 사람이 되라고 교육을 한다. 사람이 살아가는 지침이 되는 도덕교육의 큰 덕목 하나가 정직이기 때문이다. 정직은 진실이며 신뢰다. 신뢰는 공동 생활하는데 있어서 매우 중요한 믿음이기 때문이다. 믿음이 없는 가정, 믿음이 없는 사회를 …
2010.11.25 · 문화·교육 · 김민선 기자
…시’는 자연과 동물과 관련된 인간의 비인간화를 주제로 했다”며 “동물을 하나의 경제수단에서 이제는 반려동물로 가족의 개념이 되어가는 점과 인간이 기계에만 의존해 주체성이 없는 모습을 표현한 작품들이 주를 이룬다”고 말했다. 미니인터뷰 - 백태현 작가 …
2010.11.2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일은 가리가네 준이찌(膺金準一)로 일본 현대바둑에서 세고에 겐샤쿠와 비교되는 인물이다. 가리가네 준이찌는 ‘본인방 슈에이’가 사상회(四象會)를 만들어 방원사와 맞설 때 사상회에 가담했고 훗날 슈사이, 겐샤쿠 등과 함께 일본기원을 창설한 엄청난 인물이다…
2010.10.12 · 문화·교육 · 우현선
…. 18개리 정미면(면장 한창희)민들은 체육대회를 통해 오랜만에 면민이 하나 되는 시간을 가졌으며 오후에는 흥겨운 분위기 속에서 노래자랑이 펼쳐졌다. 주민들은 개회식이 끝난 뒤 육상400m릴레이, 축구, 2인3각, 줄다리기 등 각종 경기를 마을별로 겨…
2010.08.18 · 문화·교육 · 김창연
…자리 잡은 스쿼시. 미성스쿼시는 2002년 전유영 대표가 만든 당진군의 하나뿐인 스쿼시 클럽이다. 처음 미성스쿼시를 운영할 당시에는 스쿼시에 대한 인식이 바로 잡히지 않았지만 점점 스쿼시에 대한 사람들의 인식이 잡혀가면서 회원 수도 점점 늘어나게 됐다…
2010.08.04 · 문화·교육 · 김민선 기자
… 봉사단원은 1명당 2~3명의 아이들과 조를 이뤄 멘토링 결과를 4일째 되는 날인 일요일에 학부모 앞에서 공개했다. 농촌을 처음 방문했다는 김예지(21) 학생은 “방학을 의미있게 지내고 싶어서 신청했는데 오히려 다양한 경험을 할 수 있었다”며 “아이들…
2010.07.2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편집자주] 지역에서 생산되는 먹을거리를 지역 소비자가 소비하는 ‘친환경 먹을거리 유통법’으로 ‘로컬푸드’가 세계적으로 각광을 받고 있다. 당진에서는 2005년 농산물산지유통센터 건립을 추진, 현재 완공단계에 이르렀으며 지역에서 생산되는 농산물을 지역…
2010.07.13 · 문화·교육 · 김민선 기자
…서 일어나는 다양한 소식들이 있어서 다른 학교는 이런 일도 하는구나 알게되는 것도 있고 함께 고민해야할 문제들도 많은 것 같아요. 그런데 교육면이 광고와 함께 실리다보니 공간이 부족해 소식이 많이 실리지 못해 아쉽기도 해요.” 장 교장은 당진이 농업웅…
2010.06.1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열었을 때 이 자리에서 힐러리 클린턴은 “‘人心濟 泰山移-사람의 마음이 하나가 되면 태산도 옮길 수 있다’라고 하여 미국과 중국의 소통과 왕래를 자주해 큰 길을 만들어 가자”라는 말을 중국어로 하여 중국 대표들로 하여금 마음 얻는데 큰 역할을 하였다.…
2010.06.14 · 문화·교육 · 김기연
…그저 잡지의 표지처럼 통속, 박인환의 목마와 숙녀에서 그 통속과 반대쯤 되는)라고 불러도 좋을 만큼 풋풋했던 시절이었던 것 같다. (오른쪽에서 세 번째가 나) 두 번째 사진은 호서대학교 총학생회에 새내기로 활동하던 시절 세미나를 가서 찍은 사진 같다.…
2010.06.0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아이는 소통할 수 있는 사람으로 성장되며 관계형성을 제대로 할 수 있게 되는 것이다. 신기한 것은 초등3학년과 사춘기 아이들을 위한 대화법을 하나로 묶었다는 것이다. 책을 아직 보지 않은 사람들을 위해 살짝 적어보고자 한다. 이 시기 아이들의 특징 /…
2010.06.04 · 문화·교육 · 김창연
가정의 달을 5월을 맞아 당진군건강가정지원센터(센터장 손희란)가 온가족들이 함께할 수 있는 축제의 장을 열었다. 지난 달 30일 당진문예의전당에서 열린 제4회 당진군건강가정대축제는 오후1시 개회식을 시작으로 가족사진퍼즐대회 및 포스트게임 등을 실시했다…
2010.04.14 · 문화·교육 · 김창연
…들에 실치회를 맛보려는 관광가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당진 8미 중 하나인 실치회는 당진 특색음식으로 자리매김하고 있으며 3월 중순부터 4월 중순까지 당진 장고항과 태안 마검포구에서만 먹을 수 있는 제철 음식이다. 실치는 뱅어포의 원료가 되는 작은…
2010.03.08 · 문화·교육 · 김창연
…스스로 터득한 교육 노하우다. 정 원장은 ‘공부는 미래를 준비하기 위한 하나의 수단이라 말한다. 올바른 인격을 갖추면서 사회에 나가 ‘만나고 싶은 사람’, ‘함께 일하고 싶은 사람’이 되지 않는다면 자신의 능력만큼 사회활동에서 빛을 보기란 쉽지 않다고…
2010.01.2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가치관에 따라 방향이 결정지어질 것입니다. 졸업생 여러분 모교를 떠나게 되는 이 순간에 잠시 학창 시절을 회고해 봅시다. 이상과 낭만이 부푼 꿈을 안고 입학에서부터 각고면려와 절차탁마해온 졸업을 진심으로 축하하면서도 한편으로는 석별의 정을 금할 길이 …
2010.01.1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동을 느끼는 것이다. 자신의 주관적인 견해가 담겨 있지 않고 언론에 회자되는 얘기를 조합해서 짜깁기한 글이라면 자신의 부족한 모습을 가리는 가식적인 글이라 할 수 있다. 언제부터인가 지방신문 지면에 낯선 사람의 글이 가끔 올라와 주목을 받았다. 정치성…
2010.01.04 · 문화·교육 · 김기연 기자
…보러 다른 학교에서 올 정도에요.” 축제를 준비하는 기간 동안에 공부를 하나도 못했다는 말을 하며 웃는 그는 “그렇지만 제 삶에서, 제 학창시절에서 가장 기억에 남을만한 시간이었다”며 자랑스러워했다. 서울대학교 입학까지 진모 군은 서울대학교 수시 2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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