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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하나 되는’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81건
연도
2013년

81건 · '하나 되는' · 2013년 · 최근 기사부터1 / 5쪽

  1. 2013.12.28 · 문화·교육 · 박초롱

    소통과 꿈을 연주하는 가족들의 하모니

    …부재가 사회문제로 떠오르는 요즘, 당진지역에서는 아름다운 화음과 선율로 하나 되는 가족들이 있다. 문화재단이 문화체육관광부 산하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으로부터 국비를 지원받아 운영하고 있는 당진가족오케스트라에는 35개 가정, 70여 명의 단원이 활동하고…

  2. 2013.12.2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김현정 당진민들레대안센터 상담실장] 안녕하냐는 그 물음에 대하여

    …것을 추구하며 살리라 마음먹었다. 하지만 모든 것이 돈으로 환산되고 평가되는 세상에서 없는 자로서 당당한 삶을 살기란 여간해선 가능하지 않다는 것을 깨닫는 데는 그렇게 많은 시간이 필요하지 않았다. 아무리 퍼드덕 거려도 날개를 펴는 것은 허용되지 않았…

    당진시대
  3. 2013.12.14 · 문화·교육 · 김기연 시민기자

    재인우강면민회 송년의밤

    …날 행사에서 박중근 회장은 “우강면민회가 ‘가장 참여하고 싶은 모임’이 되는 것이 가장 큰 바람”이라며 “오늘 참여한 회원들뿐만 아니라 다음 모임에는 더 많은 분들이 참여하도록 집행부에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한 마음 한 뜻으로 합심해 흩어져…

  4. 2013.12.14 · 문화·교육 · 한수미

    고산초등학교 배무룡 교장이 추천하는 “내 아이 하나의 인격체로 존중해야”

    … 문제를 해결하기도 했다. “아이를 자신의 소유물로 인식하면 안됩니다. 하나의 인격체로 먼저 존중해줘야 아이도 부모를 존중하는 법이죠.” 교육에 있어서 만큼은 누구보다도 전문가인 배무룡 교장이 추천하는 책은 35년간 자녀교육 지침서로 사랑받고 있는 <…

  5. 2013.12.06 · 정책·행정 · 김창연

    [2013 당진시의회 행정사무감사]지난해 비해 요구자료 118건 증가

    …게 하라고 한다”며 투덜대기도 했다. 자료제출 미비 잇따라… “의회 무시하나” 올해 행정사무감사에서는 특히 자료제출 미비에 대한 지적이 이어졌다. 최은성 의원은 “안전행정과에 요청한 자료에 답변이 누락됐다”면서 “행감에서 이런 경우는 처음”이라고 했으…

  6. 2013.12.0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응답하라 2013

    요즘 20~30대에게 인기있는 드라마 중 하나가 tvN에서 방영하는 <응답하라 1994>다. 작년 여름 방영된 <응답하라 1997>의 후속 드라마인데, 과감하게 지방 사람들을 주인공으로 등장시킨다. <1997>은 부산에서 벌어지는 얘기였고, <1994…

    당진시대
  7. 2013.12.0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사고력 키우는 질문과 대답

    …에 질문을 더해 또 새롭게 사고할 수 있게 해야 합니다. 당연하다고 생각되는 아이의 질문에 “넌 그것도 몰라”라는 대답이 되풀이 되는 순간 아이의 세상에 대한 의문의 문은 좁아지게 되고 아이는 점점 위축된 자아를 만들게 될 것입니다. 보이지 않는 것,…

    당진시대
  8. 2013.11.29 · 지역사회 · 임아연

    방죽 쌓아 만든 마을…메기가 많던 ‘메기언’

    … 형성돼 있다. 황실소유의 전답이 많았던 궁원은 점원리에서 가장 중심이 되는 곳으로 상궁원, 중궁원, 하궁원으로 나뉘어 각 마을마다 주민들이 삶의 터전을 이루며 살아가고 있다. 수 백년 주민들의 전통, 노신제 상궁원리의 오랜 전통 중 하나는 노신제를 …

  9. 2013.11.22 · 지역사회 · 임아연

    [창간독자들의 당진시대 읽기]“20년 간 변함없이 주민과 함께… 고맙습니다”

    ….” 당진시대 창간독자들이 던진 첫 마디다. 당진시대가 스무 살 청년이 되는 동안 독자들은 꽤 나이가 들었다. 서른이던 혈기왕성한 청년은 어느덧 오십대의 문턱을 넘어섰고, 한창 사회활동을 하던 중년의 남자는 흰머리 성성한 노인이 됐다. 십년이면 강산이…

  10. 2013.11.09 · 지역사회 · 임아연

    “기사 잘 봤다고 연락 올 때 보람 느껴요”

    …히 속상하다. 특히 매주 월요일이 되면 ‘이번 주에는 무슨 기사를 써야 하나’ 은근히 걱정도 된다. 마감의 압박은 크지만 그래도 신문이 나오면 무거운 마음은 씻은 듯이 사라진다. “시민기자는 기자들이 취재하지 못하는 지역 구석구석의 소식을 전할 수 있…

  11. 2013.11.09 · 문화·교육 · 임아연

    “지역문화, 삶과 예술이 하나 되는 것”

    …를 시작한지 어느덧 5년이 됐다. 그동안 쉽지만은 않았다. 야외에서 진행되는 무대이다 보니 인근지역 주민들의 민원으로 노래를 부르고 악기를 연주할 때마다 마음을 졸여야 했다. 이 문제로 문예의전당 측과 마찰을 빚어 어려운 시간을 보내야 할 때도 있었다…

  12. 2013.11.05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어메니티 운동과 농어촌 살리기

    …현대 문명의 혜택을 불편 없이 누리고 있다. 국민소득이 높다고 선진국이 되는 것은 아니다. 삶의 질이 높아야 비로소 선진국이 될 수 있다. 삶의 질은 삶의 환경이 좋아야 높아진다. 그래서 삶의 질은 그 나라의 농촌을 보고 평가하는 경우가 많다. 아무리…

    당진시대
  13. 2013.10.2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죽은 계고인들의 사회

    …2시에 기숙사 인터넷 강의실로 모두 모였다. 넓은 공간 그 중심에 칠판 하나가 우뚝 서 있고, 그 앞으로 둥그렇게 둘러앉았다. 다들 자신이 써온 저마다의 작품 공책을 품에 안고 멀뚱멀뚱 서로를 살피고 있을 때, 동아리 회장 오빠가 일어나서 말을 꺼냈다…

    당진시대
  14. 2013.10.24 · 산업·경제 · 임아연

    “어색한 문맥 신뢰도 떨어뜨릴 수 있어”

    …시 주의해야 한다. 최운연 위원 : 최근 신문기사에서 특정인이 자주 노출되는 경우가 많았다. 다양한 취재원을 만나려는 노력이 더욱 필요하며, 다양한 이웃이 지면에 노출되길 바란다. 한편 당진이 급격한 변화를 이루면서 공동체가 파괴되고 이기주의가 심화되…

  15. 2013.10.21 · 문화·교육 · 김창연

    [출향인을 만나다 14] 대원정밀공업(주) 황선경 대표이사정미소집 아들 전문경영인 되다

    …찬가지라고 생각해요. 직원들을 귀하게 여겨, 직장을 평생 행복의 원천이 되는 곳으로 만들어 섬길 수 있게 하는 게 곧 경영이죠.” 대원정밀공업(주) 황선경 대표이사는 면천면에 위치한 작은 정미소집 아들로 태어났다. 유복하지는 않았지만 부족할 것 없이 …

  16. 2013.10.18 · 지역사회 · 임아연

    어른들을 위한 즐거운 영어교실 당진영어클럽더듬더듬 콩글리쉬도 “괜찮아! 용기 내!”

    …음소리가 반이다. 매주 수요일 저녁 7시가 되면 송악어린이집에 어른들이 하나 둘 모여든다. 농부·사회복지사·자동차부품 제조업 종사자·발전소 직원·어린이집 원장까지 직업도 제 각각이고 사는 곳도 서로 다른 사람들이 삼삼오오 모여 화기애애한 영어수업을 진…

  17. 2013.10.16 · 산업·경제 · 한수미

    365골프존 전용면 대표“이 기사는 중요합니다. 꼭 읽고 가세요”

    …있는 국화에 물을 주고 있던 신평 365골프존 전용면 대표는 개업 당시 하나 둘씩 들어온 국화들을 정성스레 가꾸고 있다. 지금은 그가 키운 국화들로 앞마당이 온통 꽃천지다. 아침마다 국화잎에 혹여 벌레가 붙진 않았는지 꼼꼼히 살피며 하나씩 손으로 제거…

  18. 2013.10.16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마을을 먹여 살리는‘마을기업’5] 주부들이 만든 노동자협동조합 ‘워커즈 컬렉티브 본’

    …팅을 전담시키는 방식을 취하고 있다. 이외에도 계절에 따라 그때그때 생산되는 야채와 가공품을 배달하는 통신판매시스템 ‘택배본넷’을 기획·운영한다. 미쯔이시 요오코 대표는 “향후 계절이나 자연과 관련된 문화활동을 기획해 기업 강좌 등과 같이 다양한 분야…

    당진시대
  19. 2013.10.11 · 지역사회 · 한수미

    나루문학회 편집국장 이종미 씨가 소개하는 “문학은 내 삶의 일부”

    …는 것들을 글로 표현하지 못할 때는 너무 안타깝죠. 밥 먹고 소화가 안 되는 것 같아요. 하지만 글이 잘 써졌을 때는 밥 안 먹어도 배가 불러요.” 나루문학회 편집국장 이종미 씨에게는 문학이란 삶의 일부분이다. 주로 수필을 많이 쓰고 읽는다. 그 중 …

  20. 2013.10.11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마을을 먹여 살리는‘마을기업’3 아산시 송악에너지자립공방폐기물·햇빛 등 자연 활용 에너지 자립 꿈꾸다

    …은 마을과 지역 살리기 운동에서 감지되고 있다. 자본보다 사람이 중심이 되는 경제, 호혜와 연대로 움직이는 사회적 경제는 사람과 사람 사이의 ‘관계’가 중요하기 때문이다. 특히 마을 또는 지역에서 출발하지 않으면 지속가능한 사회적 경제 생태계를 만들 …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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