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하나 마음’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58건
연도
2013년

58건 · '하나 마음' · 지역사회 · 2013년 · 최근 기사부터1 / 3쪽

  1. 2013.12.2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소외된 이웃 찾아 봉사·후원

    …의 한 어르신이 이를 빗대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우리 고장에 따뜻한 마음을 가진 면천사랑봉사회가 있다는 건 정말 자랑꺼리야. (여러 문화재와 함께) 지역에 내세울 만한 게 또 하나가 늘어나 기쁘고 든든하지.”

  2. 2013.12.2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김현정 당진민들레대안센터 상담실장] 안녕하냐는 그 물음에 대하여

    …거라 확신했고, 돈 보다 더 근본적이고 가치 있는 것을 추구하며 살리라 마음먹었다. 하지만 모든 것이 돈으로 환산되고 평가되는 세상에서 없는 자로서 당당한 삶을 살기란 여간해선 가능하지 않다는 것을 깨닫는 데는 그렇게 많은 시간이 필요하지 않았다. 아…

    당진시대
  3. 2013.12.14 · 지역사회 · 임아연

    주민·사회단체·환경단체·이주민 모두 한 목소리

    … 예산휴게소에서 집결한 버스 8대는 모두 주민들로 꽉꽉 찼다. 주민들의 마음은 단호했다. 송산면의 환경을 해칠 수 있는 시설은 더 이상 받아들일 수 없다는 게 그들의 굳은 마음이었다. 농림축산식품부에서 조차 답을 얻지 못 하면, 충남도와 당진시는 물론…

  4. 2013.12.0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주말이면 문 닫는 약국 시민복지 생각해야

    …나 요즘 의료진은 진정한 의료보다는 상업적으로 변하는 것 같아 안타까운 마음이다. 의인술인가 아니면 장사인가를 놓고 많은 고민을 하게 된다. 물론 영리 또한 중요한 부분을 차지한다. 의료진도 휴일은 쉬어야 한다는 것도 맞는 말이다. 하지만 주말에 돌발…

    당진시대
  5. 2013.12.02 · 지역사회 · 임아연

    두리마을 김장담기 도와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당진교회(당회장 구서호)의 목회자와 성도 30여 명이 어려운 이웃을 위한 김장봉사를 실시했다. 성도들은 지난달 29일 정미면에 위치한 장애인 거주시설 두리마을에서 배추 1000포기 김장을위해 일손돕기 자원봉사활동을 펼쳤다.…

    당진시대
  6. 2013.11.29 · 지역사회 · 임아연

    방죽 쌓아 만든 마을…메기가 많던 ‘메기언’

    …아가고 있다. 수 백년 주민들의 전통, 노신제 상궁원리의 오랜 전통 중 하나는 노신제를 지내는 것이다. 음력 정월 초, 길에서 객사한 사람들을 위로하는 제사인 노신제는 절차는 매우 까다롭다. 그해 마을에서 토정비결이나 사주를 보고 제를 지내기에 가장 …

  7. 2013.11.22 · 지역사회 · 임아연

    [창간독자들의 당진시대 읽기]“20년 간 변함없이 주민과 함께… 고맙습니다”

    …돼 아파트와 공장이 들어섰다. 지역사회는 급변했어도 오늘날까지 한결같은 마음으로 당진시대를 지켜 온 창간독자들을 만났다. 당진시대 좌담회에 함께한 사람들 이번 좌담회에는 △창간의 산통을 함께한 창간직원 황성렬 당진환경운동연합 공동의장과 △당진시대 초대…

  8. 2013.11.09 · 지역사회 · 임아연

    “기사 잘 봤다고 연락 올 때 보람 느껴요”

    …히 속상하다. 특히 매주 월요일이 되면 ‘이번 주에는 무슨 기사를 써야 하나’ 은근히 걱정도 된다. 마감의 압박은 크지만 그래도 신문이 나오면 무거운 마음은 씻은 듯이 사라진다. “시민기자는 기자들이 취재하지 못하는 지역 구석구석의 소식을 전할 수 있…

  9. 2013.11.09 · 지역사회 · 김창연

    [단체탐방] 원당산악회 “정상에서 찾는 건강과 성취감”

    … 있는 원당산악회는 150여 명의 회원을 보유한 당진시 대표 산악회 중 하나다. 원당산악회는 매월 넷째주 일요일을 정기산행 일자로 정해 회원들과 함께 등산을 즐기고 있다. 원당산악회의 주된 연령층은 50대 이상의 중년층이지만 젊은 사람들 못지않게 등산…

  10. 2013.11.09 · 지역사회 · 김창연

    합덕읍 창정리 김기석 씨 “힘내요 기석 씨”

    …재산도 없었던 내게 사회는 그리 따뜻하지만은 않았다. 어린 나이였고 뭐 하나 내세울 만한 것도 없던 내가 할 수 있는 일이라고는 공사장 일용직 노동자일 뿐이었다. 공사현장 이곳저곳을 돌며 잡부로 돈을 벌기 시작했다. 하지만 이마저도 녹록치 않았다. “…

  11. 2013.11.08 · 지역사회 · 김창연

    [추억사진] “어머니이자 아내로 고생한 아내”

    …에 처한 주민들이 있을 때는 함께 의견을 모아 힘을 보태기도 했다. 나 하나 살기에도 벅찬 요즘 같은 세상에 공공의 일에 앞장서기란 쉽지 않았다. 그래도 우리 가족이 사는 마을이며 평생을 함께해온 주민들의 일이기에 부단히 노력해왔다. 첫 번째 사진은 …

  12. 2013.10.16 · 지역사회 · 한수미

    이병선 변호사가 소개하는 주역사상 정신적 공허함 달래주는 책

    …논어·맹자·대학·중용인 사서와 시경·서경·역경인 삼경, 즉 사서삼경 중 하나다. 역경이라고 불린 것이 바로 주역이다. 점 보는 책이라고도 알려져 있는 주역강의는 사실 경전 중 하나인 것이다. 바로 이 주역강의를 이병선 변호사가 소개했다. 그가 수년전 …

  13. 2013.10.11 · 지역사회 · 임아연

    [우리마을 이야기 15] 송악읍 중흥리송악산 아래 번영 누린 중심 마을

    …던 노루재, 칡사리 등 작은 마을이 있는 질마재(길마재)도 자연부락 중 하나다. 현재 8반인 해나지에는 덕대가 있었다. 덕대란 초상이 나면 염을 하기 전까지 시신을 안치했던 곳으로 음습한 기운 때문에 동네아이들은 이곳을 지날 때면 두려움에 떨었다고 한…

  14. 2013.10.1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모금활동의 기술

    … 기부자들에게 보상이 반드시 있어야 한다. 시설이나 단체들이 하는 일이 마음에 들어 자꾸만 돈을 더 내고 싶게끔 만들어야 한다. 지속적인 모금의 유일한 방법은 모금하려는 시설 단체에 소속감을 느끼는 개인 기부자들을 발굴하는 것이다. 그것을 통해 폭 넓…

    당진시대
  15. 2013.10.07 · 지역사회 · 임아연

    공중보건의 한봉엽 한의사어르신들 돌보는 합덕보건소의 젊은 ‘허준’

    … 떠나야 한다. 어르신들은 “당진에서 한의원 개업하라”며 농담반 진담반 마음을 전하기도 한다고. “한의사는 침 하나만 있으면 다른 이의 아픔을 돌볼 수 있는 점이 가장 큰 매력인 것 같아요. 부족한 실력이지만 많은 분들이 고맙다는 인사를 하고 돌아가실…

  16. 2013.10.01 · 지역사회 · 김창연

    빵으로 사랑 전하는 운산리 터미널 베이커리 주원환 대표15년째 독거노인들에게 사랑 전하는 제빵사

    …배울 수 있었죠. 한 번에 많은 것을 알려주던 시대도 아니었어요. 기술 하나만 있으면 먹고 살 걱정 없던 시대였으니까요. 그래도 빵 만드는 기술을 배워 보겠다는 일념 하나로 힘든 시간을 견뎌냈죠. 그렇게 7년간 고생을 하다 합덕에 자리를 잡았습니다.”…

  17. 2013.09.16 · 지역사회 · 임아연

    당진 노인들 이웃 위해 수익금 ‘쾌척’

    …자생)의 노인취업센터(센터장 이윤화)에서 진행하는 시장형 일자리사업 중 하나인 조청사업단(회장 노일남) 회원들이 조청을 팔아 얻은 수익금을 고스란히 모아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선뜻 내놓았다. 15명의 회원들이 함께하는 조청사업단은 엿기름을 틔우…

  18. 2013.09.06 · 지역사회 · 김창연

    출향인을 만나다9 척추전문 자생한방병원 신준식 이사장“침술 하나로 한의학 우수성 세계에 알리다”

    …양의학과 한의학을 함께 공부해 진단을 내릴 수 있었던 흔치않은 의사 중 하나였고 1950년 6·25 전쟁 이후 휴전협정이 맺어지면서 당진 우강면 남원포 일대에 자리를 잡았다. 당시 전국은 전쟁 피해로 인해 가난과 굶주림으로 서민들의 생활이 어려운 상황…

  19. 2013.09.0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마을을 먹여 살리는 ‘마을기업’2-대전 서구 (주)도담도담맘스클럽]인터넷 카페로 활성화된 마을기업

    …트레스를 푸는 노래자랑 행사도 연다. 이효주 대표는 “도담도담이 엄마의 마음과 눈으로 세상을 바라보고 아픔과 기쁨을 함께 나누는 곳이 되도록 가꾸고 있다”며 “운영진에서는 회원들의 적극적임 참여를 이끌어 낼 수 있도록 다양한 봉사와 사업 아이템을 구상…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