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12.1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종교칼럼] 종광 보덕사 스님관세음보살님 우리 모두 조건 없이 사랑하게 해 주십시오
…세음보살 하면 가슴이 시원해지는 느낌을 받습니다. 그것은 한 순간이라도 마음이 깨어나기 때문입니다. 천수경에서는 광대원만 무애대비심이라 했습니다. 광대원만은 넓고 크고 원만하다는 뜻입니다. 바다처럼 넓고 허공처럼 클 뿐 아니라 원만하다는 것입니다. 광…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21건 · '하는 마음이' · 지역사회 · 2015년 · 최근 기사부터1 / 2쪽
2015.12.1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세음보살 하면 가슴이 시원해지는 느낌을 받습니다. 그것은 한 순간이라도 마음이 깨어나기 때문입니다. 천수경에서는 광대원만 무애대비심이라 했습니다. 광대원만은 넓고 크고 원만하다는 뜻입니다. 바다처럼 넓고 허공처럼 클 뿐 아니라 원만하다는 것입니다. 광…
2015.11.06 · 지역사회 · 한수미
…15.31%로 센터 등록인원은 2만440여 명이였다. 여기에 실제로 활동하는 인원도 7500여 명에 그치지 않았다. 충남권 내 하위권에 위치하던 당진이 현재 상위권으로 비약적인 발전을 이뤘다. 수적으로 많은 증가를 이뤘다. 어떻게 자원봉사자 활동이 활…
2015.09.0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정곡리에서 복운리로 가는데 왜 그리도 설레는지 꼭 우리 교회가 수련회를 하는 것만 같았다. 기뻤다. 아니 이렇게라도 할 수 있어서 감사했다. 서울 룻 감리교회에서 온 청년들은 교회 외벽에 칠을 하고 있었고 어린이들과 프로그램을 하고 있었다. 혹시 뭐 …
2015.08.21 · 지역사회 · 구보리
2011년부터 지금까지 방학 때마다 해외봉사활동을 하는 정선희 씨는 이번에도 어김없이 8박10일의 일정으로 필리핀 아이따 부족마을을 방문했다. 매년 해외봉사활동이 특별했지만 이번 봉사활동만큼은 그에게 더욱 특별한 경험을 남겼다. 정 씨가 아이따 부족마…
2015.08.21 · 지역사회 · 이영민
… 돌 때 찍은 사진이다. 아이들의 이름을 짓는데 어려움이 있었다. 첫째 마음이는 원래 ‘바다샘마음’이었다. 바다처럼 넓고 샘처럼 깊은 마음을 가지라는 의미에서 지어준 이름이었다. 둘째 영동이는 원래 ‘으뜸’이라는 이름으로 지을 생각이었다. 하지만 두 …
2015.08.1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회는 행복한가?’라는 질문을 스스로에게 하곤 합니다. 물론 이런 질문을 하는 바탕에는 동전의 양면과 같이 늘 긍정적인 면과 부정적인 면이 공존하고 있음을 알면서도, ‘목회자의 한 사람으로서 하느님께서 허락하신 세상에서 우리 모두 행복하게 살 수 없을까…
2015.07.24 · 지역사회 · 이옥하
…노래 강사 가수는 ‘부업’ 강사가 ‘본업’ 노래에 마음을 담아 사랑을 전하는 가수가 있다. 올해로 55세의 중년이지만 나이답지 않은 젊은 외모가 돋보이는 하이런이다. 하이런은 <빗 속의 연가>로 가수생활을 시작해 지금은 어엿한 기성 가수로 활동하며 전…
2015.07.24 · 지역사회 · 이영민
…에 많은 초등학교 앞에는 노면 부실, 인도 끊김 등 아이들의 안전을 위협하는 요소가 많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 녹색어머니회는 시에 건의하고 간담회를 열어 아이들 안전에 대해 논의하는 등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녹색어머니회는 ‘어린이가 안전한 나라’를 …
2015.07.17 · 지역사회 · 임아연
… 식사를 대접한다. 노인들은 동네 어르신들을 자신의 부모처럼 극진히 대접하는 이 씨에게 그저 고마울 따름이다. 이장세 어르신은 “이현숙 씨가 사비를 털어 노인들을 위해 식사를 대접하고 있다”며 “그 마음이 고마울 뿐만 아니라, 함께 식사를 하니 밥맛도…
2015.07.17 · 지역사회 · 박해옥
…착을 돕고 있는 당진경찰서 정보보안과 보안계 이지용 경사. “당진에 거주하는 탈북민이 60명이나 됐어요. 점점 증가하고 있는 탈북민들의 한국 정착을 돕는 게 제 업무 중 하나입니다.” 탈북민의 정착지원과 신변보호는 이지용 경사의 많은 업무 중 극히 일…
2015.07.02 · 지역사회 · 이영민
…자연은 언제나 최고의 선물”이라며 “손님들이 자연 속에서 식사를 했으면 하는 마음이 컸다”고 말했다. 또한 진 대표는 “20년간 병원 기획실에서 근무한 경험이 있어 위생을 특히 신경쓴다”며 “하루에 한 번 천연소독제로 가게를 소독할 정도로 위생 문제에…
2015.07.0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기시는 교우님들, 감사합니다. “난데없이 인사는 무슨 인사?” 하고 생각하는 독자들이 있을지도 모르겠지만 기독교인들이 감소하고 있고, 익명성과 편리함을 찾아 대형교회로 교우들이 몰리는 현실 속에서 개척교회에선 한 주도 빠짐없이 주일을 지키며 신앙생활을…
2015.06.0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몸과 마음이 함께 건강하게 산다는 것은 참 중요한 일입니다. 우리의 몸은 마음을 담고 생각을 담고 영혼을 담는 그릇입니다. 메르스 같은 새로운 바이러스가 우리나라 전역을 불안으로 들썩이게 하고 있는 요즘 먼저 우리 몸의 건강을 생각한다는 것은 어쩌면 …
2015.05.29 · 지역사회 · 구보리 시민기자
… 머리카락이 잘릴 때 슬픈 생각도 잠시 들었지만 가희 양은 “좋은 일을 하는 거니까 웃으면서 잘랐다”고 말했다. 가희 양은 자른 머리카락을 직접 우편봉투에 담아 한국백혈병소아암협외에 발송했다. “제가요, 머리를 빗을 때 아래부터 빗거든요. 근데 머리카…
2015.04.17 · 지역사회 · 구보리 시민기자
…운영자다. 임 씨는 두 자녀가 어린이집에 있는 동안은 복싱 매니저로 활동하는 열혈 엄마이기도 하다. 서울에서 직장을 다니던 임 씨는 결혼하며 남편을 따라 당진에 정착했다. 당진에서 생활하며 스토리당진의 활성화를 돕던 중 최초 개설자의 이사로 인해 임 …
2015.04.03 · 지역사회 · 한수미
…얻는 것도, 돈을 받는 것도 아닌데도 마을 일이라면 열일 제쳐 두고 봉사하는 새마을 부녀회원들이다. 그 가운데 각 읍면 새마을 부녀회장들을 역임한 이들이 “매일 봉사만 하다가 회장직을 그만두고 집에만 있으려니 이상하더라”며 조직한 것이 지금의 소소봉사…
2015.03.27 · 지역사회 · 한수미
자살 직전까지 갔던 우울증도 극복 봉사하는 사람 “부러워” 석문면 삼봉리에서 살고 있는 성인옥 씨는 어김없이 새벽 6시 35분 첫 차에 오른다. 70세의 적지 않은 나이임에도 그는 쉬는 날 없이 누군가의 손과 발이 되기 위해 집을 나선다. 그는 여전히…
2015.03.0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느날 복음의 말씀을 듣는 동안 내 죄가 이미 예수님께 옮겨져 있었고 내 마음이 깨끗하고 거룩해져 있었던 것을 깨달았다.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신 가장 큰 선물은 죄 사함이다. 인간은 죄 때문에 하나님과 멀어졌으며, 참 기쁨, 즐거움과 축복 대신 죄에 대…
2015.01.1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켜야 합니다. 그러나 가장 중요한 것은 내 마음을 잘 지키는 일입니다. 마음이 흔들리고 마음이 뒤숭숭해지면 나의 모든 삶이 무너지고 맙니다. “노하기를 더디 하는 자는 용사보다 낫고 자기의 마음을 다스리는 자는 성을 빼앗는 자보다 나으니라.”(잠16:…
2015.01.0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장 힘든 시간까지도 함께 해 주었던 단짝을 바꾸는 것만 같아서 서운하고 마음이 힘들기까지 했습니다. 그리고 어느덧 제 손에는 ‘2015년’이란 숫자가 찍혀있는 새 다이어리와 함께 어색한 동행을 시작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내심 더 성공적인 일상을 기대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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