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12.17 · 지역사회 · 김창연
[한우,돼지갈비]“정과 음식이 함께 있는 곳”
따뜻한 음식과 따뜻한 마음이 있는 한번쯤 가보자는 단순한 음식점이 아니다. 주변의 어려운 노인들 및 편부가정을 위해 요식봉사를 실시하는 사랑이 넘치는 곳이다. 음식점을 운영하면서 맛있는 음식을 손님에게 전하는 것도 중요한 일이지만 자신이 잘할 수 있는…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47건 · '하는 마음이' · 2010년 · 최근 기사부터1 / 3쪽
2010.12.17 · 지역사회 · 김창연
따뜻한 음식과 따뜻한 마음이 있는 한번쯤 가보자는 단순한 음식점이 아니다. 주변의 어려운 노인들 및 편부가정을 위해 요식봉사를 실시하는 사랑이 넘치는 곳이다. 음식점을 운영하면서 맛있는 음식을 손님에게 전하는 것도 중요한 일이지만 자신이 잘할 수 있는…
2010.12.03 · 문화·교육 · 김민선 기자
…자치단체가 만든 교향악단은 아니지만 당진시라는 이름을 걸고 당진군을 사랑하는 사람이나 당진출신 음악인들이 모여 운영되고 있는 당진시교향악단이 지난 23일 정기연주회를 가졌다. 처음으로 가진 당진군 실내악의 향연에는 ‘사헌순과 그의 친구들’이라는 제목으…
2010.11.2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설탕이 포함되어 있어 질병의 원인이 될 수 있다는 것이다. 아이들이 좋아하는 음식 속에 이와 같은 질병을 유발 할 수 있는 유해 물질이 있다는 이야기를 들으니 더욱 걱정스러운 마음이 든다. 지난 주에는 온누리 합창단의 공연이 있었다. 부족한 부분이 있…
2010.11.25 · 산업·경제 · 김민선 기자
… 이경수 직업상담사는 10년째 근무를 하고 있다. “당진군은 기업에서 원하는 구인 수도 많고 구직을 원하는 수도 많아요. 올해만 해도 평균 1100여개 기업이, 1200여명이 구직을 신청했죠. 그러다보니 충남에서 천안, 서산, 아산과 함께 일자리종합센…
2010.11.22 · 지역사회 · 우현선
… 농약병 치우는 일을 한 번도 거른 일이 없었다. 그것도 그냥 치우기만 하는 것이 아니다. 비니루, 상자, 큰병, 작은병, 농약병등을 세밀히 분리해서 다시 쓸만한 물건들이 있으면 동네 곳곳에 나누어 주었다. 기름집에서 쓸만한 큰 병은 기름집에 갖다주고…
2010.11.06 · 문화·교육 · 김민선 기자
…제는 수세적 홍보에서 공격적 홍보로 사고방식이 전략적으로 변해야 한다는 마음이 컸습니다.” 이 군수는 쌀을 비롯한 당진 농축산물들에 대해 예약판매제를 실시해 축제 기간이 끝나더라도 당진 농축산물을 연중 접할 수 있다고 소개했다. 이외에도 농축산물대축제…
2010.11.01 · 문화·교육 · 김민선 기자
요즘 학생들이 공부 외에 꼭 해야하는 것이 있다면 바로 봉사활동일 것이다. 방학만 돌아오면 관공서나 기관, 행사장을 찾아 봉사활동을 해서 일정시간을 채워야 한다. 또 봉사활동 시간이 부족하면 대입 원서를 쓰지 못하거나 졸업을 하는 데에도 영향을 미친다…
2010.10.2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앞장서서 당진에서 생산활동을 하도록 권유한 나부터 늘 안타깝고 미안한 마음이 앞서곤 했었다. 언제나 운동을 좋아하는 나는 땀을 흘린 다음에는 꼭 그 미담막걸리를 사서 함께 운동한 사람들에게 마셔볼 것을 권하는, 그야말로 홍보맨의 역할을 자청하곤 했었…
2010.10.18 · 산업·경제 · 김기연
…포기하고 농사일에 뛰어들었는데 아내에겐 늘 고생만 시킨 것 같아 미안한 마음이 앞선다. 세 번째 사진을 보니 딸(지연, 29)에게 미안한 마음이 든다. 오늘(13일)이 딸아이 생일인 줄도 모르고 있다가 딸이 전화해서는 ‘낳아줘서 고맙다’고 하는데 어찌…
2010.10.1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나 충실한 것을 나타난 것은 아니다. 문화행사란 인간의 삶의 양식을 표현하는 것이고, 문화행사를 주관하고 문화를 향유하는 것에 있어서 가장 근본적인 인간의 밑바탕 정서는, 바로 감사하는 마음에서부터 출발해야 옳지 앓겠는가 생각해본다. 생각해보면 아주 …
2010.09.2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보다 교도소에서 산 날이 더 많다. 앞으로는 세상에서 더 많이 살아야 하는데 세상이 그를 받아 줄지 모르겠다. 홍당무씨는 부끄러워하면서 이야기를 한다. 현재 교육을 받는 것이 자신과 모든 사람들에게 미안하다고 한다. 그전에는 자신이 저지른 행동에 대…
2010.09.20 · 환경·안전 · 김민선 기자
… 것을 보면 고인의 잘못이 아니라는게 입증되는 것 아니냐”며 “우리가 원하는 것은 고인이 편히 쉴 수 있도록 하는 것과 이후에도 일하시는 분들이 안전하게 일할 수 있도록 하는 것 뿐이었는데 오히려 고인이 잘못한 것으로 돼버려 마음이 너무 아프다”고 말…
2010.09.03 · 정책·행정 · 김기연
…관리하고 사이클대회 투르 드 코리아를 주관한다. 스포츠 토토사업에서 발생하는 수익의 일부분은 국민체육진흥을 위한 기금으로 조성된다. 이 기금은 체육진흥을 위한 인프라 조성과 꿈나무 육성사업 등에 쓰이며 당진에는 신청사 옆에 들어서는 국민체력센터와 당진…
2010.08.27 · 지역사회 · 우현선
…안 부러워요. 다 버리고 내려와 보니 아등바등 사는 게 별 거 아니구나 하는 생각이 들어요. 욕심내지 않고 만족하며 사는 게 이렇게 행복하다는 걸 이제 알아요.” 유씨는 “도시에서 은퇴한 사람들은 대개 등산하고 헬스장 다니고 남은 시간은 아파트 안에서…
2010.08.13 · 문화·교육 · 우현선
… 알려지지 않았고 제가 최초라고 볼 수 있죠. 원래는 밀가루를 주로 이용하는데 저는 쌀을 갈아서 만들고 있어요.” 오 씨가 쌀로 인형을 만들게 된 계기는 한 신문 보도 때문이었다고 한다. 어느 날 신문을 보던 오씨는 ‘쌀이 남아돌아 문제가 되고 있다’…
2010.08.13 · 문화·교육 · 김민선 기자
…국적인 추세와 마찬가지로 당진도 중국 여성 다음으로 베트남 여성수가 증가하는 만큼 과악타잉항씨 전화기도 바쁘다. “언어나 문화 차이, 음식에 대한 것은 물론이고 고부간의 갈등, 남편과의 싸움 등 다양한 내용의 전화가 와요. 대부분 서로의 문화를 이해하…
2010.07.30 · 지역사회 · 우현선
…ysunset.com ) “저 푸른 초원 위에 그림 같은 집을 짓고 사랑하는 우리 님과 한 평생 살고 싶어~” 남진의 ‘님과 함께’가 20년 넘게 국민 애창곡 대열에서 빠지지 않는 이유는 가사에 있다. 복잡하고 바쁜 도시를 떠나 새가 지저귀고 나무와 …
2010.07.1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왜 일어나는지 아는 사람은 없다. 그럼에도 그 이유를 알아야 한다고 주장하는 사람들이 비교적 많이 있음을 알게 된다. 우리들의 삶은 우리에게 겸허함을 요구하며, 삶 자체는 신비스러운 것에 속하는 것이다. 그러므로 인생의 삶을 미완성이라고 생각하는 것이…
2010.07.02 · 산업·경제 · 당진시대
…5년도부터 일관제철소 건설을 추진했었다. 하지만 제철소의 환경문제를 걱정하는 지역주민들이 강력한 반대로 제철소건설 추진에 많은 어려움을 겪었다. 이 과정에서 현대제철(당시 현대INI스틸)은 가장 큰 걸림돌이었던 환경저감시설은 EOS(배출물 최소화 소결…
2010.06.26 · 인물·동정 · 우현선
…. 청소를 하고, 문을 열고 물건을 배달하고…. 그렇게 도시를 돌아가게 하는 사람들이 뒤에서 바삐 움직이는 시간이다. 새벽 시간에 활동하는 사람들은 다시 화장한 사람들에게 도회지를 넘겨주고 뒷선으로 물러난다. - 여행가 이안수’ 본지는 새해를 맞아 모…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