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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학교 배우고’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4건
연도
2005년

14건 · '학교 배우고' · 200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05.12.1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권 미 경글고운주부독서회원 여자가 마흔 전에 내려야 할 10가지 결단

    …5 목표를 향해 정진하라 : 필요한 교육과 훈련을 받는다. 새로운 것을 배우고 익히는 것은 삶을 풍성하고 재미있게 만든다. 배운다는 것에 친숙해지고 그것을 힘겨운 싸움으로 보기보다는 도전의 기회로 삼는다면 인생이 더욱 풍성해짐을 깨닫게 될 것이다. 6…

  2. 2005.11.1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고산초교, 4-H 경연대회서 대상

    고대 고산초등학교(교장 최영식) 풍물4-H회가 지난 9일 공주 백제체육관에서 열린 제1회 충청남도 학교4-H회 전통민속문화 경연대회에서 영예의 대상을 차지했다. 이번 대회는 충청남도 4-H후원회에서 올해 처음으로 개최한 대회로 전통문화 활성화와 민속문…

  3. 2005.10.18 · 문화·교육 · 이명자

    할아버지는 심판 선수는 손자손녀

    …버지는 심판으로 손자손녀는 선수로 함께 뛰는 경기가 지난 18일 기지초등학교에서 열렸다. 제7회 어린이 체능교실 게이트볼 대회가 그것으로 이날 대회에는 방과후 생활체육으로 게이트볼을 배우고 있는 군내 12개 초등학교 중 10개 학교가 출전해 치열한 두…

  4. 2005.10.18 · 문화·교육 · 김기연

    ‘수리민속’ 테마 소장유물 700여점

    …다른 박물관과는 다른 이 체험장에서 체험을 하며 어린이들은 과거에 대해 배우고, 어른들은 자신들이 자라났던 과거를 회상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체험장 운영에 대해 남씨는 “현재 박물관에서 근무하는 공무원과 공익근무요원들을 교육시켜 체험장을 운…

  5. 2005.10.03 · 문화·교육 · 이명자

    [순성면 갈산리 박영진·이재순 부부] 지혜로운 아내와 착한 남편의 ‘내집 마련 30년’ 이야기

    …” 아이는 그때부터 이씨의 막내딸로 살게됐다. 그리고 이씨는 아이가 초등학교 1학년때 사실을 모두 말해주었다. 여덟살배기 꼬마가 감당하기엔 너무나 큰 충격이었지만 친할머니가 가까이 살고 있는 상황에선 언제 알아도 알게 될 사연이었다. 더욱이 아이는 친…

  6. 2005.09.12 · 문화·교육 · 이명자

    [우리지역 체험학습장 둘러보기] 소금이, 우유가, 그릇이... “어떻게 만들어질까?”

    [편집자주】 올부터 초·중·고등학교가 월 1회씩 주5일 수업을 실시하면서 주말을 이용해 체험학습현장을 찾아 다니는 가족들이 늘었다. 체험학습은 교실에서 벗어나 학교 밖의 다양한 체험 활동을 통해 배움의 즐거움을 찾고 적극적인 사고와 풍부한 감성을 길러…

  7. 2005.08.29 · 문화·교육 · 이명자

    [당진 외국어 교육센터 둘러보기]지역주민 외국어교육 산실될까

    …게 영어를 접하고 사용하게 된다. 쪾중학생 프로그램 - 당진군내 모든 중학교의 2학년 학생이 참여하는 것을 원칙으로 한다. 서양 식사예절을 배우고 직접 종업원과 손님이 되어 외국 식사문화를 체험한다. 아미산 트래킹 등 야외활동과 보물찾기, 팝송과 드라…

  8. 2005.07.1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이호천의 교사일기 15] "봉사활동을 떠난 아이들"

    …들 분장을 하고 밝은 표정들이었다. 오늘은 휴무인데 웬일이냐고 물었더니 학교에서 버스로 20여분 거리에 있는 노인복지시설인 소망의집으로 봉사활동을 떠난다고 했다. 하도 기특해서 음료수 값을 주려하니 손이 부끄럽게도 잘 다녀오겠다며 그냥 길을 떠났다. …

    당진시대
  9. 2005.06.27 · 문화·교육 · 김기연

    [송악면 중흥리 김진용씨] 한평생 교사의 길

    …들을 가르치다가 6년 전인 지난 99년 정년퇴직했다. 1960년 송악초등학교에서 교사 생활을 시작하고 이 학교에서만 32년의 세월을 보냈다. 그가 일한 다른 학교도 상록초, 전대초, 기지초 등 인근학교였다. 중흥리에서 태어나 한 곳에서만 살아왔고, 평…

  10. 2005.05.1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김귀자 합덕대건노인대학 교학부장] 이 시대에 아직도 스승이 존재하는가

    결론부터 내놓고 시작하려고 한다. 분명히 존재한다. 학교 구석구석에, 지역사회 깊숙한 곳에 스승은 숨어있으며, 그 스승의 가르침이 건강한 마음을 가진 학생을 길러내며, 사회는 밝은 사회로 탈바꿈해 가는 것이다. 근본적으로 문제가 되는 것은 이 사회에 …

    당진시대
  11. 2005.05.03 · 문화·교육 · 이명자

    [송악면 중흥리 이윤미]“가까운 곳에 도서관 있어 다행”

    …라는 것은 정서적인 부분도 중요하다고 생각했죠. 잘 결정한 것 같아요. 학교모임에 나가보면 다들 소박해서 좋아요. 그런데 늘 도시와 비교하고 부족하다고 느끼고 스스로를 폄하시키는 모습들이더라구요. 그럴필요는 없는데... 지금 살고 있는 이곳에서도 아이…

  12. 2005.03.29 · 문화·교육 · 이명자

    [합덕의 문화 시설] 노인, 청소년 함께 이용하는 ‘세대통합’시설

    …곳엔 어김없이 노인들이 찾아 온다. 80여명의 노인들은 이곳에서 율동도 배우고 그림도 그리고 교양강좌도 듣는다. 일주일에 딱 하루 뿐인 이 시간이 노인들에겐 너무 소중하다. 소들문화회관을 운영하는 대건노인대학(학장 서금구)은 회관 2층에서 매주 이같은…

  13. 2005.01.3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유연희 독도사랑글짓기대회 입상자가 추천하는 풍성하게 펼쳐지는 소박한 이야기

    …표정을 담고 있다. ꡐ혼자만 잘 살믄 무슨 재민겨ꡑ 책까지 낼만하면 초등학교 공부는 마쳤을 터인데.. 아니면 이 할아버지 일제시대에 학교를 다닌 탓으로 공부를 제대로 못한 탓일까. 책표지에 떡 하니 표준어가 아닌 비표준어를 사용하고 있다. 그런데 왜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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