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12.14 · 정책·행정 · 김창연
“보리밥으로 건강 다시 찾아”
…부부는 10여가지 다양한 반찬을 선보이고 있다. 본래 당뇨를 앓고 있던 남편 황민구 씨는 내 고향 보리밥을 운영하면서 하루에 한끼 이상은 보리밥 식사를 하고 있다. 운영 초기에는 배달 한 번 다녀오면 몸이 지치고 힘들었는데 9년 째 보리밥 식사를 해오…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9건 · '한국 남편' · 2010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0.12.14 · 정책·행정 · 김창연
…부부는 10여가지 다양한 반찬을 선보이고 있다. 본래 당뇨를 앓고 있던 남편 황민구 씨는 내 고향 보리밥을 운영하면서 하루에 한끼 이상은 보리밥 식사를 하고 있다. 운영 초기에는 배달 한 번 다녀오면 몸이 지치고 힘들었는데 9년 째 보리밥 식사를 해오…
2010.10.18 · 문화·교육 · 김창연
서울에서 10년간 복집 및 일식집, 참치 전문점 등에서 근무한 남편 신은규씨와 호텔경영을 전공한 아내 심은애씨 부부가 당진에서 ‘참치 애’의 문을 열었다. 지난 4일 당진읍 대덕리 먹자골목 내에 문을 연 ‘참치 애’는 질 좋은 참치를 저렴하게 구입해 …
2010.10.12 · 문화·교육 · 김민선 기자
…보 속에 공감대를 형성하지 못하고 있다. 이에 본지는 자신만의 방법으로 한국사회 일원이 된 이주여성을 만나 새로운 이웃과 지역사회 일원간의 교류와 소통을 돕고자 한다. 또한 다문화가정 이주여성들의 실질적인 어려움이 무엇인지 알아보고 다양한 고민들을 해…
2010.10.06 · 문화·교육 · 김민선 기자
…거에서 여성비례대표 의원으로 선출되면서 부터다. 이라 의원은 2003년 한국으로 시집을 온 이후 외국인출입관리사무소와 경기도 다문화가정지원센터에서 다양한 활동을 벌여 왔다. 2008년 한국국적을 갖게 되면서 지난해 한나라당으로부터 정당 활동과 여성비례…
2010.09.2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을 추진하면서 직접 이주 여성들의 집을 방문해 상담을 한 적이 있었는데 한국에 시집와서 가장 어려웠던 점으로 명절을 지내는 것이 힘들다는 이야기를 제일 많이 토로했다. 한국의 젊은 주부들도 어려워하는 갖가지 음식들과 차례 지내기부터 시댁식구 맞이하기 …
2010.09.10 · 문화·교육 · 김기연
…보 속에 공감대를 형성하지 못하고 있다. 이에 본지는 자신만의 방법으로 한국사회 일원이 된 이주여성을 만나 새로운 이웃과 지역사회 일원간의 교류와 소통을 돕고자 한다. 또한 다문화가정 이주여성들의 실질적인 어려움이 무엇인지 알아보고 다양한 고민들을 해…
2010.08.27 · 문화·교육 · 김민선 기자
…보 속에 공감대를 형성하지 못하고 있다. 이에 본지는 자신만의 방법으로 한국사회 일원이 된 이주여성을 만나 새로운 이웃과 지역사회 일원 간의 교류와 소통을 돕고자 한다. 또한 다문화 가정 이주 여성들의 실질적인 어려움이 무엇인지 알아보고 다양한 고민들…
2010.08.20 · 산업·경제 · 김창연
…일을 먼저 챙길 정도죠.” 배선위 법무사가 국제결혼 이민여성을 대상으로 한국 국적취득을 무료로 대행해줘 화제다. 결혼이주 외국인이 한국국적을 취득하기 위해서는 그 절차가 매우 까다롭다. 까다로운 절차 탓에 자연스럽게 법률가를 통해 한국 국적 취득을 의…
2010.08.20 · 지역사회 · 김민선 기자
…보 속에 공감대를 형성하지 못하고 있다. 이에 본지는 자신만의 방법으로 한국사회 일원이 된 이주여성을 만나 새로운 이웃과 지역사회 일원 간의 교류와 소통을 돕고자 한다. 또한 다문화 가정 이주 여성들의 실질적인 어려움이 무엇인지 알아보고 다양한 고민들…
2010.08.13 · 문화·교육 · 김민선 기자
…보 속에 공감대를 형성하지 못하고 있다. 이에 본지는 자신만의 방법으로 한국사회 일원이 된 이주여성을 만나 새로운 이웃과 지역사회 일원 간의 교류와 소통을 돕고자 한다. 또한 다문화 가정 이주 여성들의 실질적인 어려움이 무엇인지 알아보고 다양한 고민들…
2010.07.26 · 정책·행정 · 김창연
다가오는 29일은 중복이다. 여름의 더위가 절정에 달하는 날이다. 한국 사람들이라면 초복, 중복, 말복 할 것 없이 복날이면 몸을 보신하기 위해 갖가지 영양식을 찾는다. 그중에서도 가장 손꼽히는 메뉴는 바로 백숙이다. 어디서나 손쉽게 구할 수 있는 닭…
2010.07.13 · 문화·교육 · 김창연
…디피(28) 씨는 베트남이 고향인 다문화가정 여성이다. 그녀는 모국이나 한국에서 여성들에 대한 고정화된 차별의식을 체험해 왔다. 판디피 씨는 “남편도 관객으로서 함께 참여해 나와 여성에 대한 생각을 함께 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됐다”며 “남성들이 관…
2010.06.01 · 정책·행정 · 김창연
햄과 소시지를 고추장과 함께 끓여 한국인 입맛에 맞춘 부대찌개. 보글보글 끓어오르는 얼큰한 맛은 서민들에게 꾸준한 사랑을 받아오고 있다. 임정식(36), 홍천실(35) 부부는 지난 3월 27일 의정부부대찌개를 인수해 송탄부대찌개로 새롭게 단장해 운영 …
2010.05.21 · 환경·안전 · 우현선
…에는 같이 농업대학도 다니고요.”(박정순 씨) 스무살 때 한동네에 살던 남편 김창규씨와 결혼한 박정순 씨는 아들하나 딸하나를 낳고 지금까지 농사일을 해왔다. 친정도 시댁도 모두 농사를 가업으로 이어온 집안이다. 어머니도 아버지도, 할아버지의 할아버지 …
2010.04.19 · 지역사회 · 김창연
…성애(49) 대표가 정한 이름이다. 청주가 고향인 그녀는 당진이 고향인 남편과 결혼해 27년째 당진에 살아가고 있다. 김 대표는 현재 플루트 앙상블과 한빛 클래식 기타동호회에서 활동 중에 있는 악기 마니아다. 김 대표는 당진읍 여성의용소방대와 패트롤 …
2010.04.19 · 문화·교육 · 김민선 기자
대전에서 거주하다 남편과 함께 당진으로 새로운 보금자리를 마련한 신정숙 작가. 낯선 당진에서 무료함을 달래고자 시작한 문인화가 이제는 그녀의 생활 한 부분을 차지하게 됐다. 조용하고 공기도 좋고 사람들이 따뜻한 당진에서 문인화와 인연을 맺은 지 2년이…
2010.03.22 · 문화·교육 · 김민선 기자
김서미 작가는 한국화를 시작한 지 6개월이 갓 넘어가는 ‘어린’작가다. 하지만 그녀의 먹그림에 대한 사랑과 관심은 성숙한 ‘어른’이다. 그림을 꼭 그려서 관심이 있는 것이 아니라 늘 수묵화와 문인화 등을 보며 안목을 키워왔다. 그녀는 남편과 함께 골재…
2010.03.12 · 정책·행정 · 김창연
…에서 일을 하기 시작해 다양한 경력을 쌓으며 요식업계에서 활동해 왔으며 한국전통음식 연구소 식품조리과를 수료하고 남편과 결혼하면서 당진에 정착한 것. 해나루요리학원은 현재 자격증반 강의를 위주로 활동하고 있으며 오는 4월부터 직장인 국비 지원과정을 준…
2010.01.27 · 문화·교육 · 김민선 기자
“부모님 봉양, 남편의 내조, 아이들 뒷바라지에 몇 십 년의 세월을 뚝딱 흘려보내고 새로운 전환점으로 시작한 것이 한국화였어요. 주부들은 아이들이 장성해 자신들의 품을 떠날 때를 전환점으로 취미생활을 갖기 시작하잖아요.” 한국화를 시작한 배선애 작가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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