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12.26 · 지역사회 · 김기연
순성중, 청소년 자원봉사 공모전 대상, 대전 KBS 주최, 발맛사지 봉사활동 호평받아
…맛사지와 인간의 신체에 대해 관심이 생긴다”며 “열심히 배워서 외로우신 할머니와 할아버지께 최선을 다해 도와드리고 웃음을 찾아 드리고 싶다”고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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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건 · '할아버지 할머니' · 지역사회 · 200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5.12.26 · 지역사회 · 김기연
…맛사지와 인간의 신체에 대해 관심이 생긴다”며 “열심히 배워서 외로우신 할머니와 할아버지께 최선을 다해 도와드리고 웃음을 찾아 드리고 싶다”고 포부를 밝혔다.
2005.12.26 · 지역사회 · 이명자
…다리기라도 하듯 낮동안엔 대부분 현관에 나와 앉아계신다. 그러나 4호실 할머니들은 다르다. 말없이 현관에 나와 있는 것보다 방안에서 서로 이야기 하면서 소일하기를 좋아한다. 이야기라봐야 모두 과거사이지만 그 과거속엔 보고싶은 사람들이 있기에 할머니들은…
2005.12.1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4년과정이었다. 내 뒤로 보이는 선글라스를 쓴 학생(박만조)과 오른쪽의 할머니는 부부지간으로 열심히 학창생활을 했었다. 두번째 사진은 몇해전 봄소풍때 버스안에서의 유흥장면을 김귀자 교학부장이 찍은 것이다. 구자숭 할아버지의 기습 포옹에 부끄러워 어쩔 …
2005.12.05 · 지역사회 · 김항룡 기자
…동안 돌보셨는지 그 연 수도 기억하지 못했다. 청각이 좋지 않은 김덕행 할아버지는 각종 고지서를 내주는 다리역할을 하고 있었고 이동배 할머니는 틈틈이 박씨의 집을 찾아 식사와 간병을 해왔다. 이동배 할머니는 청각을 거의 잃은 할아버지가 답답하다고 하셨…
2005.11.0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에고치 치기> 방귀 뽕 뀌는 뽕나무잎을 먹고 사는 작은 벌레가 누에야. 할머니네 단감나무밭, 고추밭, 고구마밭이 그때는 모두 뽕나무밭이었거든. 할아버지랑 뽕잎을 따서 자루에 담아?槁?할?㎏? “뽕 찌러 가자!”했지. 누에가 그물맥인 뽕잎을 모짝 모짝 …
2005.09.2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작은아들이 쓰던 가운데 방을, 부엌으로는 마루 한켠을 뚝 잘라 주시던 할머니. 골목으로 돌아나는 쪽창문과 햇살 넉넉하던 남향집. 버젓한 현관문은 내 방이 닿아 있어 나만 쓰고 주인집 식구들은 부엌으로 가서 신을 벗은 게다. 그러던 어느 날 작은아들이…
2005.09.26 · 지역사회 · 김항룡 기자
…거한 것인지 모르겠다”고 말했다. 또 “마을에 젊은 사람들이 많지 않아 할머니·할아버지들이 더위에 나와 작업을 했는데 꽃길이 제거된 것에 대해 어떻게 설명해야 할지 모르겠다”면서 난감하다는 표정을 지었다. 교로3리 조성복 새마을지도자는 “뜨거운 날씨에…
2005.07.11 · 지역사회 · 이명자
… 한눈에 내려다 보이는 곳에 아름다운 부부가 살고 있다. 조창형(75) 할아버지와 오영화(73) 할머니. 칠순을 넘긴 이들 노부부는 50평생을 부대끼며 살고도 저승에 가서도 다시 만나 살고 싶다고 말하는 한쌍의 원앙이다. 주위사람들은 이들 부부를 가리…
2005.07.1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는지 궁금해서 한 학생에게 물었다. 노인성 치매로 고생하시는 30여명의 할아버지 할머니들 앞에서 자신들이 배운 놀이마당을 공연했었는데 공연 도중에 한 여학생이 울자 다른 학생들도 울음을 터뜨렸다고 했다. “왜 그랬니?” 물었더니 노인 분들이 너무 안쓰…
2005.05.23 · 지역사회 · 김항룡 기자
“할머니 할아버지 사랑해요!” 은빛어린이집(원장 이승자) 아이들의 환한 인사에 노인들의 얼굴이 환해졌다. 솔뫼성지에 위치한 솔뫼베네딕도의 집(원장 이용자) 수녀들과 신도 그리고 마을 주민들은 가정의 달을 맞아 가정봉사원 파견대상 노인 80여명을 솔뫼공…
2005.02.07 · 지역사회 · 김항룡 기자
… 가족구조에서는 부부간 갈등 발생시 이를 완충해 줄 수 있는 다른 가족(할머니·할아버지)들이 있었던 반면, 가족구조가 핵가족화 됨에 따라 완충할 방안들이 사라진 것과 여성의 의식은 변화된 반면 여성에 대한 전통적 역할 부여 및 사회인식은 달라지지 않은…
2005.01.10 · 지역사회 · 김항룡 기자
할아버지·할머니들이 옹기종기 모여 있는 곳 경로당. 경로당 하면 흔히 가장 먼저 떠오르는 것이 바로 할아버지·할머니들이다. 할아버지·할머니들이 있는 곳이기에 으레 담배연기도 있을 것이라는 생각도 가질 만한데, 합덕읍 덕곡리(이장 송창호) 경로당의 경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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