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10.19 · 지역사회 · 김창연
[업체탐방-합덕흡 운산리 합덕제재소 김병수 대표]“3대째 잇는 가업, 합덕제재소”
합덕읍 운산리 합덕제재소는 3대째 운영 중인 역사 깊은 업체다. 허름해 보이는 건물이지만 일제시대 때 지어져 지금까지 이어지는 목조건축물이다. 합덕제재소를 2대째 운영 중인 김병수 대표도 합덕제재소의 정확한 설립연도를 모를 정도로 오래된 곳이다. 그도…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21건 · '합덕 지금' · 지역사회 · 2012년 · 최근 기사부터1 / 2쪽
2012.10.19 · 지역사회 · 김창연
합덕읍 운산리 합덕제재소는 3대째 운영 중인 역사 깊은 업체다. 허름해 보이는 건물이지만 일제시대 때 지어져 지금까지 이어지는 목조건축물이다. 합덕제재소를 2대째 운영 중인 김병수 대표도 합덕제재소의 정확한 설립연도를 모를 정도로 오래된 곳이다. 그도…
2012.09.28 · 지역사회 · 우현선
… 대한 이야기를 들어보고자 한다. 옛날을 기억하고 있는 어르신들이 계신 지금 듣고, 기록해 놓지 않으면 작지만 소중한 마을의 역사가 그대로 묻힐 것이라는 우려가 ‘기억으로 쓰는 마을의 구술사’ 신년기획 ‘경로당을 가다’를 시작하게 했다. ※ 이 취재는…
2012.09.1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교 주례로 말씀의 전례를 마친 후 대전교구 사제단, 수도자들과 신자들은 합덕성당과 신리성지, 여사울 성지까지 기도하며 순례했다. 신자들은 순교 성인들의 신앙을 본받고 특별히 하느님의 종 125위의 시복 시성을 청하며 걸어가는 걸음마다 순교자들의 발자국…
2012.08.2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해주지 않으면 소용없고 기업이 적어도 지원을 많이 해주면 좋은 것이다. 지금 합덕에는 동아제약이 들어서고 있고 다른 기업체도 권유를 많이 하겠다. 서보람 인턴기자 sbr8787@hanmail.net
2012.08.17 · 지역사회 · 우현선
남부행복나눔복지센터(센터장 함효정, 이하 남부센터)가 합덕읍사무소에서 우강면 전 보건지소로 이전하고 내부를 리모델링해 각종 치료실을 마련했다. 새로 이전한 남부센터에는 이전에 없던 심리치료실과 부업기능 양성실, 복지상담실 등 각종 프로그램을 편리하게 …
2012.08.1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합덕읍 운곡리 봉고재(봉호산: 합덕읍 운산리 741-7)정상을 거의 오르면 정수장 철 대문이 눈에 들어오고, 오른쪽을 보면 쉽게 지나칠 만한 오솔길이 보이는데 안내 표지는 보이지 않는다. 그 오솔길로 15m 정도 가다 보니 '삼 형제 바위'가 있었다.…
2012.07.27 · 지역사회 · 우현선
… 불린 백석리는 총 7개반으로 이뤄져 있다. 1반은 방죽골이라 불리는데 지금도 논 한가운데 움푹 들어간 방죽의 흔적이 남아 있다. 경로당에 모인 어르신들의 말에 따르면 방죽에 고인 물로 1반 아랫동네에서 농사를 지을 수 있었단다. 2반은 자천이라 불리…
2012.07.1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김성남(51세) 씨는 ‘대성재가센터’ 장이며 ‘칠성 정육점’(합덕읍 운산리 293-32) 대표로 진도가 고향이다. 1999년 이사 오기 전에는 인천에서 미용기술을 익혀 양로원에서 봉사했다. 이곳에 이사 올 당시 미용봉사를 할 곳이 없어서 당진시청을 통…
2012.07.09 · 지역사회 · 우현선
… 장터가 인접해 있긴 했지만 살기가 어려웠어. 논과 밭이 전부였고.” “지금은 상황이 좀 바뀌었지. 합덕읍이 쇠퇴하면서 합덕장에 사람들이 예전만큼 오지 않잖아. 지금은 합덕읍사무소랑 우체국이 모두 서동에 있는데다가 근래 들어 서동에 새로 지은 빌라와 …
2012.06.27 · 지역사회 · 임아연
…모습은 달라졌다. 6.25 전쟁을 기점으로 그랬다. 지난 18일 찾아간 합덕읍 성동리 경로당에서 만난 노인회 회원들은 마을을 이렇게 기억했다. 토성 동쪽에 자리잡은 성동리 목간말, 매물, 개똥밭, 절골, 새뜸, 아래뜸, 방둑. 이렇게 일곱 개의 반으로…
2012.06.2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우강면 원치리가 고향인 김재백(54) 씨는 합덕읍 운산리에서 한우마을 정육점을 운영하며 독거노인들에게 고기 나눔 봉사를 시작한 것이 벌써 5년째다. “터미널에서 정육점을 운영하다 보니 노인들이 많이 지나다니며 고기를 사러 옵니다. 그런데 시골에서 혼자…
2012.06.15 · 지역사회 · 우현선
… 대한 이야기를 들어보고자 한다. 옛날을 기억하고 있는 어르신들이 계신 지금 듣고, 기록해 놓지 않으면 작지만 소중한 마을의 역사가 그대로 묻힐 것이라는 우려가 ‘기억으로 쓰는 마을의 구술사’ 신년기획 ‘경로당을 가다’를 시작하게 했다. ※ 이 취재는…
2012.06.13 · 지역사회 · 김창연
합덕읍 운산리에 위치한 작고 허름했던 광장 호프가 새롭게 인테리어를 마쳤다. 매콤한 닭발이 맛 좋기로 소문났던 광장호프는 곽춘자 대표가 13년째 운영 중인 곳이다. 지난해 밀려드는 손님과 부족한 일손으로 몸살을 알았던 곽 대표는 약 반년만의 휴식을 마…
2012.05.25 · 지역사회 · 김창연
…나이에 시집와 남편의 고향인 우강면에 정착해 반평생을 넘게 살아온 나는 지금에서야 당시의 젊은 나이를 조금 더 즐겼어야 했다는 아쉬운 생각을 갖는다. 지금 같은 세상에 20대 초반에 중매를 통해 결혼을 결정하는 일은 쉽지 않은 일이다. 시간을 되돌릴 …
2012.05.25 · 지역사회 · 김창연
…용왕횟집을 시작할 때만 해도 장고항은 그저 조용한 어촌마을일 뿐이었지. 지금이야 실치 축제로 유명해져 주말이면 관광객들의 발길이 많이들 몰리고 있어 당시의 한적한 풍경은 좀처럼 찾아볼 수 없지.” 석문면 장고항 내 위치한 용왕횟집은 장고항리에서 가장 …
2012.05.09 · 지역사회 · 우현선
… 대한 이야기를 들어보고자 한다. 옛날을 기억하고 있는 어르신들이 계신 지금 듣고, 기록해 놓지 않으면 작지만 소중한 마을의 역사가 그대로 묻힐 것이라는 우려가 ‘기억으로 쓰는 마을의 구술사’ 신년기획 ‘경로당을 가다’를 시작하게 했다. * 이 취재는…
2012.05.02 · 지역사회 · 김창연
…들을 위해 봉사의 손길을 전하며 주위에 귀감이 되고 있는 이들이 있다. 합덕읍 운산리 김기선 씨는 20년째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봉사활동을 벌이고 있다. 지역 내 생활이 어려운 노인환자의 자택을 방문해 병간호 및 수발을 들거나 주기적으로 쌀을 …
2012.03.21 · 지역사회 · 김창연
현자섭미용실을 운영하던 현자섭 씨가 10여 년만에 고향인 합덕으로 돌아와 새로나미용실을 운영하고 있다. 지금의 벌떼숯불갈비 맞은편에서 현자섭미용실을 운영했던 그녀는 부천에서 미용실을 개업한 친동생의 일손을 도우며 살았다. “부천에 있는 동생의 미용실에…
2012.02.10 · 지역사회 · 박기욱
윤정희 경진일렉트릭 대표는 대호지 마중리가 고향인 당진 토박이다. 지금은 폐교가 된 송전초와 미호중을 졸업하고 합덕농고(현 합덕제철고)를 나왔다.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전기 관련 일을 시작했다. 부족한 지식을 넓히기 위해 일을 하면서 신성대학 전기과 야…
2012.02.05 · 지역사회 · 우현선
… 대한 이야기를 들어보고자 한다. 옛날을 기억하고 있는 어르신들이 계신 지금 듣고, 기록해 놓지 않으면 작지만 소중한 마을의 역사가 그대로 묻힐 것이라는 우려가 ‘기억으로 쓰는 마을의 구술사’ 신년기획 ‘경로당을 가다’를 시작하게 했다. 새우젓 실은 …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