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12.29 · 인물·동정 · 김민선 기자
“내포지역이 고향인 시인들”
…록이 가득하다. 김 회장은 “충남 서해안 출신들이 모이다보니 시에 대한 그리고 모임에 대한 자긍심이 뛰어난 편이에요. 올해에는 시집 발간으로 마무리를 했지만 내년에는 내포지방의 독자들과 시를 사랑하는 분들과 함께 하는 자리를 마련할 예정이에요. 문학기…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44건 · '행복 그리고' · 2010년 · 최근 기사부터1 / 3쪽
2010.12.29 · 인물·동정 · 김민선 기자
…록이 가득하다. 김 회장은 “충남 서해안 출신들이 모이다보니 시에 대한 그리고 모임에 대한 자긍심이 뛰어난 편이에요. 올해에는 시집 발간으로 마무리를 했지만 내년에는 내포지방의 독자들과 시를 사랑하는 분들과 함께 하는 자리를 마련할 예정이에요. 문학기…
2010.12.14 · 인물·동정 · 우현선
…다”며 “선배들을 따라 열심히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고대면 용두리에서 행복노래방을 운영하고 있는 김미형 회장은 포순이순찰대 회원으로도 활동하고 있다. “부족한 제게 중책을 맡겨 주셔서 어깨가 더욱 무거워요. 생활개선회 선배님들의 많은 조언과 도움 부…
2010.12.03 · 문화·교육 · 최운연 기자
…어렵지만 박영롱 선수도 헤쳐나아가야 할 관문이다. 바둑을 둘 때가 가장 행복하다는 박영롱 선수는 평생 바둑을 하고 싶다고 말했다. “제 꿈은 저만의 바둑으로 세계 탑클래스의 프로 바둑기사가 되는 것입니다. 많은 바둑인들이 박영롱 바둑을 인정해 주실 수…
2010.11.2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우리가 사는 인간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말은 “나눔”이라고 한다. 그리고 가장 만들고 싶은 염원이 담긴 말은 “희망”이며, 끝내 이루고 싶은 소망이 담긴 말은 “행복”이라고 한다. 그래서 많은 사람들이 나눔이라는 기부활동을 통해서, 그리고 그 중에 일…
2010.11.06 · 산업·경제 · 당진시대
…계 시장에서도 돌풍과 또 하나의 대박을 터뜨릴 수 있도록 농업인과 단체 그리고 군민 여러분들의 지속적인 관심과 성원을 당부 드린다. 이제 군수가 직접 나서 그동안 험하고 거친 비포장 도로를 달려야만 했던 농정을 튼튼한 포장도로의 반석위에 올려 놓고, …
2010.11.0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주는 교훈은 항상 상대방의 단점을 보지 말고 좋은 면을 보자는 말이다 그리고 그 좋은 면은 생각을 바꾸어 받아들이고 칭찬을 해 주자는 것이다. 평소 작은 일에서 부터 내 생각을 바꾸면 세상이 그리고 그 사람이 아름답게 보이는 법이다. 그러나 더 깊이…
2010.10.2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나도 언젠가는 이 길을 걸어봐야지. 감사와 용서와 보속의 의미에서. 그리고 휴식과 더 넓은 세상과 순례자들을 만나기 위해... 지난 6.2 지방선거에 출마하여 당선돼 100일 남짓 활동해보니 군의원은 어쩌면 순례를 떠난 순례자라는 생각을 해본다. …
2010.10.1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추진사업은 ? 우선 내년도 지방재정의 운용목표를 '튼튼한 지방 살림, 행복한 서민생활'로 잡고 ‘건전재정 운용’, ‘서민생활 안정’, ‘성장기반 확충’이 세 가지를 기본방향으로 설정했다. 먼저 내포신도시 건설과 맞물려 지역현안사업으로 대두되고 있는 …
2010.10.1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행복전도사로 더 잘 알려진 최윤희 부부의 자살은 많은 국민들에게 큰 충격으로 다가왔다. 그동안 연이어 터진 연예인들의 자살사건을 접하며 자살에 대한 사회 병리현상을 걱정했는데 최씨의 자살은 어떤 설명으로도 이해할 수 없는 것이다. “밥은 굶더라도 행복…
2010.10.1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행복나눔복지센터” 하면 흔히들 기억하는 단어는 둘로 나누어 진다. ‘행복나눔’ 과 ‘복지센터’ 이 두 단어를 연결하여 기억하는 사람은 거의 드물다. 왜 그럴까? 하고 가끔씩 반문해 보지만, 대답은 이외로 간단하다. 이 두단어는 우리의 생활속에서 너무…
2010.10.15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모든 종사자들이 좀 더 쾌적하고 좋은 환경에서 더 좋은 대우를 받으면서 행복하게 보육을 할 수 있는 날이 빨리 왔으면 좋겠다. 내 개인적으로 교사가 행복해야 행복한 교사가 보육하는 영·유아들이 행복 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그러한 꿈을 실현시키기 위한…
2010.10.1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온하여 또 보고 또 보아도 어느 명 작품에 비길데 없는 그런 아름다움이 그리고 포근함이 마음 속으로 꽉 차게 들이미는 것이다. 들의 황금 벌판이 정말로 장하고 장함을 알고 보면서, 그리고 마음으로 느끼며 사노라니 시간 흐름이 정지된 듯 하다. 자연과 …
2010.09.20 · 문화·교육 · 김민선 기자
명절 그리고 힘들고 지칠 때, 기쁠 때 가장 먼저 찾게 되는 것은 나의 가족, 나의 집이다. 이번 명절은 월요일과 금요일 미리 휴가를 낸 사람들이라면 장장 9일이라는 휴가를 즐길 수 있는 최고의 명절일 수도 있겠다. 귀향 생각에 들떠 있을 무렵 고향집…
2010.09.10 · 정책·행정 · 우현선
…우고 도로변에 떨어진 돈과 지갑에 들어있던 내용물을 모두 주어 담았다. 그리고는 지갑을 당진경찰서에 주인을 찾아달라고 맡긴 것. 서충자 목사는 “얼마나 감사하던지 눈물이 다 나려고 했다”며 “현금도 적지 않았는데 요즘 세상에 자기 시간을 내어 지갑을 …
2010.09.0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가 팽배해지면서 질서까지 파괴되는 폐단도 함께 생겨났다. 하지만 인간의 행복의 척도가 물질적 풍요나 자유에만 가치를 두었고 다른 오상인 인, 예, 지, 신에 근거한 정신적 가치는 외면하고 타인의 자유를 전혀 배려치 않으면서 자신만의 자유에만 가치를 부…
2010.08.20 · 지역사회 · 우현선
…졌습니다. 시계 바늘처럼 반복되는 도심 생활에서 벗어나 한적한 시골에서 행복한 이야기만 꽃 피우며 살 수 있을 것 같은 여유로움이 귀농을 꿈꾸게 하는 환상일지도 모르겠다. 하지만 여기 도시에서 살적보다 귀농한 후로 더 바쁘게 살아가는 이들이 있다. 헌…
2010.08.1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저녁을 오후4시경에 먹고 새벽 시간에 깨어 불을 끈 채 꿀꺽 삼켰다. 그리고 물을 들이켰다. 평소 같으면 잘도 넘어가는 물이 그 액체만 넘기면 속이 불편해 물도 먹기가 여간 어렵지 않다. 오전 11시20분경 병원에 도착해서 피검사를 비롯한 몇 가지 …
2010.08.13 · 문화·교육 · 김민선 기자
…많이 났었죠. 돌아가고 싶은 생각도 들었지만 아들 대남이 생각과 참으면 행복한 날이 오겠지라는 마음으로 기다렸죠.” “가장 고마운 한글교육 봉사 선생님” 남편 김씨가 몸을 추스르고 정상적인 생활로 돌아가게 되자 이번에는 아이들 교육 문제에 부딪혔다. …
2010.08.0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지적하지 않을 수 없다. 대별적으로 문화제행사를 비롯해 각종 축제행사 그리고 단체, 지역별 단합대회 행사가 경쟁적으로 많아지고 연례행사로 점차 증가되고 행사규모가 커지고 있다. 모든 행사는 가능한 줄이고 통합하고 단체행사는 조촐한 회원가족간에 행사로…
2010.07.28 · 문화·교육 · 김민선 기자
…의 한 표본이 되고 싶다고. “그림을 배우는 사람으로서 더 좋은 그림도 그리고 어렵다는 병풍도 만들어보고 싶어요. 제 모습을 보면서 다른 누군가가 무엇을 배워봐야 겠구나 생각을 들게 하는 것이 더 큰 꿈이죠. 제가 재밌게 행복하게 하는 모습을 보이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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