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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행복 마음’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0건
연도
2006년

20건 · '행복 마음' · 문화·교육 · 200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06.12.1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호천의 교사일기 84] 사랑 나누는 연말 되었으면

    …비마련을 위해 김밥을 파는 중 두 여성이 찾아와 ‘당신들과 같은 따뜻한 마음을 갖고 있는 이들이 있어 이 세상은 행복하다’는 내용의 메모와 함께 일천만원이 든 종이가방을 두고는 어디론가 갔다는 기사를 보았다. 또한 사회와 학교에 돈을 기부한 사람들 중…

    당진시대
  2. 2006.10.3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김수옥 당진읍 읍내리 고운주부독서회 회원이 추천하는 "행복한 실패자, 트로이 목마"

    … 그보다 짜증스럽거나 상처가 된 이들이 더 많지는 않았을까 하고 두려운 마음도 들었습니다. 변화된 마음의 눈에 팀원들의 환한 표정과 장점이 보이면서 어느덧 당신은 당신 본연의 임무(슬픈 트로이 목마로서의)를 잊고 그들과 한마음이 되고 말았습니다. 그 …

  3. 2006.10.2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호천의 교사일기 78] 독서의 계절에

    … 일이 아니기 때문이다. 물론 중학교이니까 가능했겠다 싶지만 모든 일이 마음의 문제라고 생각한다. 고등학교의 경우 해야 할 과목이 많지만 그렇다고 독서가 전혀 불가능한 것은 아니다. 그것은 핑계에 불과할 뿐 아니라 자신의 게으름을 드러내는 꼴이다. 독…

    당진시대
  4. 2006.10.0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합덕여고 이신규 학생이 추천하는 시간은 항상 기다려주지 않는다

    … 하지만 우리가 관심두지 못한 한 구석엔 보이지 않게 사랑으로 충만하여 행복하게 사는 사람들이 많다. 이 책에는 그런 가슴이 훈훈해지고 눈물이 글썽거리는 이야기가 모여 있다. 내가 돌아보지 못했던 소홀했던 작은 일들을 다시 생각하게 해주는, 우리에게 …

  5. 2006.09.1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자녀와 함께하는 책 여행5 - 무지개 물고기 “가장 행복해지는 건 함께 나누는거야”

    …을 하게 된 무지개 물고기는 비늘을 하나씩 떼어줄 때마다 자신이 조금씩 행복해지는 걸 느낍니다. 비늘이 없으면 불행해질 거라고 생각했던 것과 달리 이상하게 편하고 묘해지는 기분 속에서 다른 물고기들과 마음을 열어가며 행복해집니다. 이 그림책은 글 없이…

  6. 2006.08.1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호천의 교사일기 69] 광복절을 맞아

    …때문에 자손들이 오히려 빈곤한 삶을 사는 현재의 모습을 보면서 안타까운 마음 금할 수 없다. 이와 같이 나라를 위한 분들의 희생에 대한 국가차원의 보상이 없거나 국민들의 공감대가 이들의 희생에 대해 무감각하다면 앞으로 국가에 위기가 닥쳤을 때 내 한목…

    당진시대
  7. 2006.07.3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지혜련 고대중학교 2학년 학생이 추천하는 "Dear. 용서의 상처가 아름다운 그녀 이지선"

    안녕하세요? 저는 <오늘도 행복합니다.>를 통해 힘든 사춘기시절을 한 폭의 수채화로 그려낼 수 있는 방법을 찾은 어여쁜 15살 소녀입니다. 이제 조금만 있으면 학교 방과 후 집으로 돌아가는 길에 스멀스멀 기어가는 뱀의 모습을 자주 볼 수 있는 계절이 …

  8. 2006.07.31 · 문화·교육 · 김태숙

    정토사 선오스님은 지금 축제준비중! - 연꽃축제는 마음의, 지역의, 농업의 축제

    연꽃을 분양하며 청정한 마음 세상에 나누고 백련(白蓮)으로 지역농업 살길을 찾는 “나눔의 수도자” 처렴상정(處染常淨). 진흙 속에 자라면서도 자신의 꽃과 잎에는 조금도 그것을 묻히지 않고 살아가는 연꽃을 일러 하는 말이다. 연꽃은 불교를 상징하며 세속…

  9. 2006.07.0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시론] "다인종·다문화시대의 대책이 시급하다" 최장옥 석문우체국장

    …가 태어났다. 생김새가 다르고 피부색이 다르다는 이유만으로 놀림감이 돼 마음에 깊은 상처를 받고 살아야 했다는 점은 역사가 낳은 아픔이기도 하다. 지금은 철수했지만 우리가 초등학교 아니면 시절에 고대면의 고산이란 곳에 미군이 주둔해 있어 그들과 자주 …

    당진시대
  10. 2006.06.1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아이와 함께하는 책 여행1 - 자녀와 갈등이 있을 때 "마법의 설탕 두 조각"

    …실에 대한 자각을 함께 담고 있습니다. 책을 통한 카타르시스! 그 힘은 마음의 치료에 효능이 탁월합니다. 굳이 교훈적이지 않아도, 훈화를 되새기지 않아도 아이들은 마음에 그 해답을 새깁니다. 자녀와 이야기의 주인공 렝켄에 대한 이야기를 하면서 -마법의…

  11. 2006.06.0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표정원 호수시문학회원이 추천하는 행복을 찾는 이에게 띄우는 편지

    행복을 찾는 이에게 띄우는 편지 “연탄재 함부로 차지마라/ 너는/ 누구에게 한 번이라도 뜨거운 사람이었느냐” 안도현의 시 ‘너에게 묻는다’의 전문이다. 참 짤막하고도 인상 깊은 시다. 사람들은 진실이 담긴 눈빛과 손길, 그리고 따뜻한 말 한마디를 통해…

  12. 2006.05.2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책으로 펼쳐보는 세상] "만원의 행복" 당신... 행복하세요? - 문미라 이삭가든 대표

    … 모두들 흥에 겨워 박수를 치며 환하게 웃고 있었습니다. “사랑합니다, 행복하세요”라는 말을 할 때마다 그들은 두 손을 머리 위로 들어 환하게 웃으며 하트를 만들었습니다. 전 그 광경을 보며, 행복은 늘 우리와 함께 있는데, 순간순간 우리가 행복을 느…

  13. 2006.05.0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호천의 교사일기 54] 부모님 감사합니다

    …시작한 보금자리가 이제는 제법 그럴듯한 아파트로 옮겨오면서 나는 더없이 행복감을 느끼면서 부모님에 대한 감사의 마음도 함께 떠올린다. 자녀들에게도 꼭 같은 이야기를 들려준다. “내가 너희들에게 물려줄 것은 없다. 다만 대학까지는 부모의 의무라고 생각하…

    당진시대
  14. 2006.03.06 · 문화·교육 · 이명자

    [퇴임인터뷰] 합덕초 신현문 교장 “체육장학회 설립, 학교체육 살리고 싶어”

    … 5년간 책임있는 위치에서 학교발전을 위해 많은 일들을 할 수 있었기에 행복했다고 말했다. “아무리 잘했다해도 떠나는 마당에 아쉬움이 없을 수는 없겠죠. 교사들이 마음놓고 교육활동을 할 수 있도록 좀더 도와주지 못한 것이 아쉽습니다.” 신교장은 비록 …

  15. 2006.02.2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아이와 함께 읽는 책 한권17 - 지구를 구한 꿈틀이 사우러스 "우리가 무슨 일을 해왔는지 알아?"

    …이 책은 뭘로 만들었는지 가벼워요. 그림도 짱이예요!” 합니다. 아이들 마음을 사로잡는 책 한 권 사냥을 잘했다 싶으면 마음이 행복해집니다. 환경 지식 책답게 재생지로 만들어져 가볍고 알찬 내용에 반해 가격도 저렴한 이 책을 보면서 모든 책이 이렇게 …

  16. 2006.02.20 · 문화·교육 · 이명자

    ‘좋은 선생님’ 서정초등학교 이을용 교사 - “아이들에게만 최선 다할 수 있어 행복해요”

    …하셔서 그대로 지도하시는데 정말 감동 받았습니다. 앞으로도 선생님의 그 마음을 간직하고 살 아이들을 생각하니 참으로 감사 하다는 생각이 드네요. 이 시대에 이런 선생님이 많이 있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얼마전 당진교육청 홈페이지 ‘칭찬합니다’ 코너에…

  17. 2006.01.3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아이와 함께 읽는 책 한권 17 - 잠이 안 오니, 작은 곰아?

    …작은 곰의 반복되는 잔잔한 대화 속에 빠져들며 스르르 꿈나라로 갑니다. 행복하고 편안한 세계에서 달콤한 꿈으로 젖어들게 되겠지요. 여늬 책과는 달리 문체가 ‘했지, 그랬단다, 했어’ 등으로 표현되어 있어 마치 대화를 나누듯이 편안하고 정겹게 읽어줄 수…

  18. 2006.01.31 · 문화·교육 · 이명자

    당진도서관 어르신 배움사랑방에서 만난 할머니들 - 글 배우는 할머니들의 요즘 사는 맛 “좋아요~~”

    … 표시가 되어 있는 출석부에서도, 출근시간 때문에 혹은 버스시간 때문에 마음 졸이면서도 한 문제라도 더 풀고 가려고 연산문제가 프린트된 복사물을 가져가는 모습에서 그러한 열정을 쉽게 확인할 수 있었다. “내 이름자도 모르니까 답답해서 나온거야. 애들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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