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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행복 세상을’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2건
연도
2014년

22건 · '행복 세상을' · 2014년 · 최근 기사부터1 / 2쪽

  1. 2014.12.1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가족을 생각하는 ‘진짜 복지’

    …. 마지막 집세와 공과금입니다. 정말 죄송합니다”라는 말을 남기고 함께 세상을 떠났다. 다정하고 행복했던 가족이었기에 이들을 몰아간 현실이 더 야속하기만 하다. 칠곡에 사는 어린 소녀는 “아줌마(계모)가 나를 세탁기에 넣고 돌렸다”, “세탁기가 고장 …

    당진시대
  2. 2014.12.1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언어가 만드는 행복한 나의 삶

    …사람들에게 따뜻한 기운이 되어 전해졌다면 나의 삶은 그 사람들과 더불어 행복한 기운이 넘쳐나겠지요. ‘ 우리 몸의 기운을 바꾸기 위해서는 우리들이 사용하는 언어를 바꾸는 것에서 출발해야 합니다. 우리들이 사용하는 언어는 우리들의 행동을 결정하고 우리들…

    당진시대
  3. 2014.10.2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프란치스코 교황과 함께하는 기쁨의 영성

    “행복과 복음, 빈말은 없다”천주교 당진성당(당진 지구장 겸 주임 신부 강길원)에서 ‘프란치스코 교황과 함께하는 기쁨의 영성’이라는 주제로 차동엽 신부의 특강이 지난 16일에 진행됐다. 차 신부는 특강에서 “행복과 복음, 빈말은 없다”고 전하며 “기도…

  4. 2014.09.05 · 지역사회 · 한수미

    사랑을나눠주세요39 송악읍 장애인공동생활가정 샤론의 집돌아오는 추석…갈 곳 없는 사람들

    …만 하늘은 무심했다. 연진이가 13살이 되던해, 암으로 투병하던 남편이 세상을 떠났다. 그렇게 세 딸과 정 씨는 세상에 홀로 남겨졌다. 장애인들을 가슴에 품다 그 뒤 정 씨는 일을 시작했으며 사회복지학을 공부하기로 마음먹었다. 장애아를 둔 부모가 가진…

  5. 2014.08.15 · 문화·교육 · 박초롱

    문화단체 탐방 성균관다선제예절원따뜻한 차 한 잔, 느림의 미학

    …다는 것은 곧 도태라는 인식이 현대인들에게는 당연하게 여겨진다. 하지만 세상을 느리고 자세하게 보는 것만큼 마음의 여유를 주는 것은 없다. 요즘들어 하나 둘 느림의 미학을 느낄 수 있는 곳을 찾는 이들이 늘고 있다. 성균관다선재예절원(원장 류재분, 이…

  6. 2014.08.01 · 지역사회 · 박초롱

    원당마을 노인회 양내승 사무국장이 추천하는 인간의 근본이 담긴 네 글자

    …니 좋은 사람들을 많이 만날 수 있다”며 “책 속에 담긴 내용들이 나를 행복하게 만들어 준다”고 말했다. 초등학교에서 교직생활을 했던 그는 아이들에게 사자소학을 틈틈이 가르쳤다. 어린 학생들에게는 노래로, 웅변으로 사자소학을 교육했다. 이 때문인지 양…

  7. 2014.07.1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독자칼럼]삶과 인생

    …간암으로 저 세상으로 떠난 지도 벌써 두 달이 지났다. 나는 그 친구가 세상을 떠나기 열흘 전 몇몇 친구들과 중앙병원에 병문안을 갔다. 죽음 앞에서 선 친구를 생각하는 의연한 마음으로 그를 찾았을 때, 그 친구는 이미 북망산을 향하고 있었다. 그 친구…

    당진시대
  8. 2014.05.3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영원한 행복의 조건, 보살도

    … 한마디로 ‘자리이타 자각각타’이다. 보살은 나와 남이 다 같이 이익과 행복을 얻는 길을 가고, 마지막 괴로움이요, 최고의 괴로움인 나고 죽는 괴로움에서 벗어난 해탈의 깨달음에 이르는 길을 가는 존재다. 불교를 믿는 자는 이러한 보살의 도를 서원하고 …

    당진시대
  9. 2014.04.1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종교 칼럼 더불어 행복한 삶

    …는 지나간 추억이다. 70억 인류가 재능과 성품이 다르지만 조화를 이뤄 행복을 만들며 살 수는 없는가? 이상을 이루는 신앙의 경전과 훌륭한 어록이 없어서가 아니라 이것을 실천하지 않으므로 언제나 시끄러운 소리가 세상을 지배한다. 그 후유증은 지구촌 전…

    당진시대
  10. 2014.04.1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두 개의 천당’ 지금도 여전한가?

    …부패와 사색당쟁으로 사회가 쇠락해진 조선 후기의 민초들에게 천주학은 새 세상을 열 수 있다는 구원의 빛을 보았기 때문일 것이다. 순교자들이 목숨걸고 갈구했던 새로운 이상사회는 아직도 꿈만 같이 멀게만 느껴진다. 눈에 보이는 신분차별은 사라졌지만 더 냉…

    당진시대
  11. 2014.04.05 · 문화·교육 · 한수미

    민들레대안센터의 책 선물

    … 열심히 공부할 수 있도록 매년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며 “학생이 행복한 세상을 만들고 싶다”고 말했다.

  12. 2014.03.2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진정 ‘잘 산다’는 의미

    …산층의 개념을 살펴보면 우리 사회에서 중산층으로 살아간다는 것이 인생의 행복 측면에서 볼 때 얼마나 부질없는 것인지 알 수 있다. 우리는 ‘월 급여 500만 원 이상, 중형차 소유, 현금 1억 원 이상 보유, 해외여행 1년에 1회 이상, 부채 없는 3…

    당진시대
  13. 2014.03.2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존경받는 직업 1위 ‘사회복지사’

    “사회복지사가 세상을 변화시킨다.” TV방송매체가 이 제목으로 장시간 동안 방송에서 다루며 사회복지사들의 그 가치를 높이 인정했다. 어려운 상황과 열악한 처우개선에 대해서도 밝혀줬다. 사회복지사는 국민이 인간다운 삶을 살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법과 제…

    당진시대
  14. 2014.03.2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종교 칼럼] 교회의 참된 역할

    …, 역사적인 날에 세워진 우리 금암교회 역시 하나님을 기쁘시게, 사람을 행복하게, 세상을 아름답게 변화시켜 나가는 교회가 돼야 하리라.

    당진시대
  15. 2014.03.15 · 문화·교육 · 한수미

    합덕읍 운산리 강영자 씨가 추천하는 나의 인생의 멘토는‘시아버지’

    … 뿐만 아니라 시할아버지의 병수발을 거들어야 했다. 하지만 시할아버지가 세상을 떠난 후 강 씨는 ‘더 잘해 드릴 걸’이라는 생각으로 마음이 아팠단다. 몇 년 후 시아버지가 아프셨을 때 강 씨는 병수발에 더 최선을 다했다. 한때는 효부상을 줘야 한다는 …

  16. 2014.03.0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동그라미의 지혜로 맞는 봄

    …있을까요? 동그라미의 첫 번째 힘은 생명이 시작된 창조의 힘입니다. 이 세상을 창조하신 예수님과 부처님 뒤에 그려진 둥근 후광처럼 동그라미는 깨달음, 영원, 천국을 의미합니다. 나라를 세운 신화 속에서 영웅들은 난생이라는 공통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동…

    당진시대
  17. 2014.02.2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선진화 교육제도 ‘창의적 융합교육’

    …도 있다. 우리는 늘 모든 학생들이 저마다 원하는 삶을 살아갈 수 있는 세상을 만들어야 한다고 말한다. 자신이 하고 싶은 일, 좋아하는 일을 할 때가 가장 행복하다는 것을 알기 때문이다. 그리고 창의적 융합교육과 같은 교육 개혁은 그것의 시작이다. 지…

    당진시대
  18. 2014.02.2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어머니! 당진군수가 되겠습니다”

    …위해 군수가 되겠다.”고 했다. 그 후 수십년이 지나 어머님은 83세에 세상을 떠났고 아들은 53세에 고향에 내려와 사회복지사가 됐다. 군수는 되지 못했지만 어머님과의 약속을 지켰다. 가장 가난한 분들과 함께 하고 있다. 11년이 지나 그 소년이 정한…

    당진시대
  19. 2014.02.1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당진시립도서관 최창용 관장이 추천하는 잠시 쉬어가며 돌아보는 일상

    잠시 쉬어갈 수 있는 휴식 같은 책 일상의 소소한 행복 느껴 당진시립도서관 최창용 관장은 올해 시립도서관으로 발령받아 업무를 시작한지 이제 두 달 남짓 지났다. 그는 도서관이 책만 읽는 곳이 아니라 서로 소통하고 공유하는 열린 공간으로 만들기 위해 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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