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05 · 지역사회 · 이지혜 기자
[마을 아카이브 ⑤] 송산면 동곡리 바다는 사라졌지만 정 넘치는 마을
… 바다를 건너기 위해 만들어진 곳”이라고 설명했다. 지금은 논과 도로, 공장으로 바뀌었지만 주민들의 기억 속 동곡리는 여전히 바다마을이다. 굴·낙지·염전… 바다에서 먹고살던 시절 한때 동곡리는 농촌이면서도 어촌이었다. 농사는 주로 밭농사였다. 마늘과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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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건 · '현대제철 공장'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1 / 3쪽
2026.06.05 · 지역사회 · 이지혜 기자
… 바다를 건너기 위해 만들어진 곳”이라고 설명했다. 지금은 논과 도로, 공장으로 바뀌었지만 주민들의 기억 속 동곡리는 여전히 바다마을이다. 굴·낙지·염전… 바다에서 먹고살던 시절 한때 동곡리는 농촌이면서도 어촌이었다. 농사는 주로 밭농사였다. 마늘과 …

2022.06.13 · 지역사회 · 김예나
…협의회장과 박은경 새마을운동 당진시지회 사무국장이 강의를 맡았다. 직장·공장새마을운동 당진시협의회(회장 직무대행 김선옥)가 지난 8일 월례회의를 개최했다. 새마을지도자 송악읍협의회·부녀회(회장 이수길·김순임)가 지난 4일 송악산, 오룡산, 팔아산 등산…
2021.08.3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가고 있다. 특히 환경기초시설 인근지역은 각종 공해를 배출하는 기업 및 공장들로 겹겹이 포위되어 미세먼지는 물론, 각종 악취와 공해로 제대로 숨을 쉬지 못하고 1년 내내 창문을 열지 못한 채 살고 있다. 즉, 가곡리의 몇 남지 않은 주민들은 헌법이 보…
2016.06.03 · 지역사회 · 임아연
…며, 인근에 500여 세대의 공동주택이 더 들어설 예정으로, 이미 2차 현대제철직장주택조합이 구성된 상태다. 이들은 새로운 육성우 목장 반대대책위원회를 구성해 대응에 나섰다. 해당 대책위는 “합의안을 작성하더라도 엠코타운 주민들의 의견을 물은 뒤 당진…
2015.04.24 · 지역사회 · 한수미
현대제철이 공장 인근 마을을 대상으로 지난 3월 25일부터 지난 17일까지 환경설명회를 진행했다. 현대제철은 이번 환경설명회를 통해 지금까지 현대제철에서 진행해 온 환경개선 사업 현황과 결과에 대해 보고하고 앞으로 환경개선을 위한 사업 계획을 설명했다…
2015.04.17 · 지역사회 · 김예나
현대제철 상생지원팀에서 일하고 있는 서홍규 과장은 당진에 온 지 올해로 8년째다. 경북 봉화가 고향인 서 과장은 대학에서 독어독문학을 전공한 뒤, 독일에서 11년 동안 생활했다. 홀로 떠난 독일에서 환경공학을 공부하면서 동시에 생활비를 벌어야 했던 서…
2014.09.26 · 지역사회 · 박초롱
…회의 지원을 받아 취재·보도 됩니다. 무당들이 할매바위에 제사 지내기도 현대제철 등 공장 입주로 사라진 마을 이전에 금술 좋은 부부가 살고 있었는데 좀처럼 자식이 생기지 않아 고민이었다. 그래서 항상 부부는 하눌님께 아들을 점지해 달라고 기도를 드리곤…
2014.09.19 · 지역사회 · 김창연
현대제철 인근마을인 송산면 가곡1리 주민들이 쇳가루에 몸살을 앓고 있다. 가곡1리 주민들은 지난 12일 박영구 새마을지도자를 중심으로 주민 강연옥 씨 자택을 방문해 베란다 등에 쌓인 쇳가루를 직접 확인했다. 주민들은 주택 및 배추밭, 주차장 등을 돌며…
2013.11.01 · 지역사회 · 임아연
… 조용한 어촌마을이다. 하지만 최근 송산면 가곡2리 성구미포구 어민들이 현대제철 사유지에서 생업을 이어오다 마섬포구에 자리 잡으면서 새롭게 조명 받고 있다. 소와 말 닮은 두 개의 섬 나란히 소와 말이 얽혀있는 형상이라는 마섬은 ‘소마’라 불리기도 하…
2013.09.16 · 지역사회 · 임아연
…기 시작하면서 마을의 모습은 변화하기 시작했다. 바다가 뭍으로 변하고, 공장이 들어섰다. 지형이 변했고, 마을의 모습이 변했다. 그리고 사람들도 변했다. 풍요롭게 물고기를 잡아먹고 살던 주민들은 거의 다 떠나고 다른 지역에서 일하러 온 사람들이 드나들…
2013.08.12 · 지역사회 · 임아연
현대제철이 희망의 집수리 봉사활동을 펼쳤다. 지난달 29일 현대제철과 송산면사무소 임직원 및 마을주민들이 가곡1리 ‘희망의 집수리 에너지 효율화’ 사업에 선정된 가구를 위해 집수리를 진행했다. 희망의 집수리 에너지 효율화 사업은 현대제철이 있는 인천과…
2013.05.17 · 지역사회 · 임아연
…빠른 변화가 생겨나고 있다. 원룸단지가 생기고, 중명아파트가 들어섰다. 현대제철 등 인근 기업에 일하러 온 이주민들이 뜨내기처럼 오고 간다. 터를 잡고 살아가던 주민들도 읍내동이나 당진시내 쪽으로 이사를 가기도 했다. “과거에는 참 아늑하고 좋은 마을…
2012.10.19 · 지역사회 · 임아연
… 없다” 고철더미를 실은 트럭이 쉴 새 없이 환영철강 앞을 드나들었다. 공장에 뚫린 작은 문으로 때때로 연기도 뿜어져 나왔다. 마을 주민들은 “이따금씩 ‘꽝~ 꽝~’하는 대포소리도 들린다”고 했다. 이름을 밝히기를 꺼려한 한 주민은 환영철강 인근의 고…
2012.01.02 · 지역사회 · 최운연 기자
…3일까지를 사회공헌활동 주간으로 정하고 대대적으로 사회공헌 활동을 펼친 현대제철 임직원들이 당진지역에서 연간 5만111시간, 평균으로 보면 매일 137.3시간을 지역 곳곳에서 봉사활동을 펼친 것으로 나타났다. 현대제철은 연초부터 소외계층을 위한 설 선…
2011.12.02 · 지역사회 · 우현선
송산면 가곡리 일대에 지속적으로 현대제철에서 날아든 것으로 보이는 쇳가루가 발견돼 주민들이 피해를 호소하고 있다. 하지만 6개월이 넘도록 정확한 근원지도 밝혀지지 않은 채 같은 피해가 반복되고 있다. 지난달 11일경 가곡리 한 원룸 옥상에서 쇳가루가 …
2011.11.05 · 지역사회 · 우현선
지난 9월 송산면 가곡리 일대에 날아든 쇳가루의 근원지가 현대제철 코크스 공장으로 좁혀지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지난 9월26일 송산면 가곡리 일대에 쇳가루가 날아들어 주민들이 피해를 호소한 바 있다.(본지 878호 참고) 당시 주민들은 “몇 개월 …
2011.10.03 · 지역사회 · 우현선
▲ 현대제철 인근마을 가정집 옥상에서 발견된 쇳가루 송산면 가곡리에 현대제철에서 날아온 것으로 추정되는 쇳가루가 발견돼 주민들이 피해를 호소하고 있다. 고로제철소가 본격적으로 가동되기 시작한 이후, 수시로 발생하고 있는 오염물질 유출로 인해 친환경제철…

2011.07.03 · 지역사회 · 우현선
현대제철은 지난 한 해 동안 직원들이 참여하는 헌혈을 포함해 9,085건의 봉사활동을 펼쳤다. 직원과 직원 가족이 함께 참여하는 각종 봉사단은 지역에서 다양한 봉사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특히 단순 노동봉사가 아닌 직원들이 자신의 전문적인 재능을 사회에…
2011.04.12 · 지역사회 · 김민선 기자
…당 발전소에 건의 중에 있다. 직접 나서야 겠다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공장들은 송산에 있지만 피해는 송악읍도 똑같이 있거든요. 현대제철과 동부제철의 분진은 바람에 따라 송악읍으로 모두 불어와요. 그런데 이제는 송전탑과 송전선로까지 지난다고 하니 주민…
2011.03.12 · 지역사회 · 우현선
당진지역자활센터(센터장 송영팔)가 현대제철과 함께하는 ‘희망의 집수리’ 사업 대상가구를 모집 공고한다. ‘희망의 집수리’사업은 치솟는 에너지가격의 상승에 따라 난방비를 절약하기 위해 한겨울 냉방에서 살고 있는 소외된 이웃의 집을 수리해 주거 여건을 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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