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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현대제철 내년’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5건
연도
2007년

25건 · '현대제철 내년' · 2007년 · 최근 기사부터1 / 2쪽

  1. 2007.12.24 · 산업·경제 · 최운연

    송산 제4산단 추진된다

    …이 조성될 것으로 보인다”며 “진원건설과 명지건설이 사업시행자로 참여해 내년 1월 중 사업계획서가 군에 제출 될 것”이라고 말했다. 지역경제과 오성환 과장은 “현재 계획서를 진원건설에서 수립 중에 있다”며 “2008년부터 2012년까지 사업비 약 24…

    당진시대
  2. 2007.12.17 · 정책·행정 · 최운연

    송산 제2산단 주거단지 논란 계속

    (주)엠코가 현대제철의 일관제철소 연관단지로 추진하고 있는 송산 제2일반산업단지의 주거단지 반영여부에 대한 논란이 계속되고 있다. 지난 12일 송산면 복지회관에서 열린 송산 제2산단 조성 사전환경성검토(초안) 주민설명회에서 주민들은 “송산제2산단 주거…

  3. 2007.12.10 · 산업·경제 · 최운연

    송산 제3산단 지정승인 신청

    현대제철의 연관단지로 192만㎡의 송산제2일반지방산업단지 추진이 본격화 되고 있는 시점에서 143만㎡(43만여평) 규모의 송산제3일반지방산업단지 지정신청이 당진군에 접수됐다. 송산 제3일반지방산업단지(이하 송산3산단)는 송산면 가곡리와 동곡리 일원 1…

  4. 2007.12.03 · 정책·행정 · 최운연

    내년도 예산 4천억원에 달해

    당진군이 내년도 예산을 올해 보다 836억원(26.9%) 증가한 3936억원을 편성해 4000억원대 예산시대를 예고하고 있다. 군이 밝힌 전체 예산안 가운데 일반회계는 올 당초 예산 2650억원 보다 711억원(26.8%) 증가한 3361억원, 특별회…

    당진시대
  5. 2007.11.26 · 정책·행정 · 최운연

    “이제는 당진‘시’로 불러주세요”

    …은 “이달 중으로 충남도에 시승격을 위한 건의서를 제출할 계획”이라며 “내년 총선 이후 국회의 결의를 통과해야 하기 때문에 국회 구성이 마무리되는 것을 감안하면 이르면 8월 중 당진시승격 결정이 공포될 것으로 보고 있다”고 말했다. 시 승격과 함께 당…

  6. 2007.11.26 · 정책·행정 · 최종길 기자

    [특별인터뷰 - 민 종 기 군수] “환경친화적 공원도시로 만들겠다”

    … 방문해 당진에 7000~1억불 규모의 투자를 하겠다는 약속을 받았다. 현대제철 단지내에 입주할 것을 권유했으나 환경적인 문제는 없는지 검토가 뒤따라야 한다. 최근만 해도 미국 배낭여행에 마리나 사업과 관련해 일본, 호주, 중국 방문, 이번에는 유럽출…

  7. 2007.11.12 · 산업·경제 · 최종길 기자

    “당진의 주력산업은 제철소가 아닌 항만” - 정덕구 전 산업자원부 장관

    … 장관을 통해 지역의 미래를 진단하는 인터뷰를 가졌다. 당진군이 이르면 내년 8월경 시로 승격될 것으로 전망되고 있는데 당진의 미래에 대해 어떻게 전망하십니까? 당진의 시 승격은 당진의 긴 미래와 관련해서 보면 첫 번째 징검다리로 생각됩니다. 하지만 …

  8. 2007.11.05 · 산업·경제 · 최운연

    [당진에 가면 성공한다] 두달새 130여개 기업유치, 하루평균 2개 꼴

    … 총 236개를 넘어섰다. 하루 평균 2개꼴로 늘어난 것인데 이는 최근 현대제철이 총 5조2400억원을 투입해 727만2760㎡(222만평) 부지에 고로제철소 건설공사를 60~70% 정도 추진함에 따라 관련 기업체 입주가 늘기 때문이라는 분석이다. 물…

  9. 2007.11.05 · 산업·경제 · 김기연

    [지역현안 및 지역문화 시리즈 ⑤ - 포항시를 통해 본 제철산업의 현주소 ‘포항제철을 가다’]

    현대제철의 명과 암, 포항제철의 명과 암 지난 2년간 당진군을 뜨겁게 달궜던 의제였던 현대제철의 일관제철소 건설. 약 5조원이 투입되는 이 거대한 사업이 지난해 10월30일 기공식을 시작으로 가장 최근의 송산지방산업단지 연관단지 지정 승인까지 차근차근…

  10. 2007.10.2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기고] ‘송악읍 승격’에 관심과 배려를 - 김덕주 송악면장

    … 다음으로 유동인구가 많은 지역일 것이다. 고대·부곡공단의 분양 완료와 현대제철 착공 등으로 관내에 적지 않은 기업이 입주하면서 많은 직원들과 근로자들이 내려와 기업 또는 공장에 종사하고 있다. 그러나 이들은 군과 송악면에서 정책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

    당진시대
  11. 2007.10.15 · 문화·교육 · 최운연

    내년 ‘시승격’ 가능한가?

    …해에는 벌써 200개가 넘는 기업들이 입주신청을 했다. 가장 큰 이유는 현대제철의 한보공장 인수다. 이로 인한 관련 기업들이 대거 입주했으며 현대제철의 송산지방산업단지 건설로 건설인력들이 상주하면서 당진경제가 회생하고 있기 때문이다. 이와 같은 호기에…

  12. 2007.09.24 · 정책·행정 · 김기연

    [당진남부발전방안 정책간담회] “지방도 622호선, 국도로 승격시켜야”

    …게 발전하고 있기 때문에 장기적으로 철도노선축을 사전에 확보하고 앞으로 현대제철 등 산업시설 개발에 따른 물류수송에 꼭 필요하다. 충남 서부지역 주민들이 수도권 접근성도 향상된다. 이 서해선의 조기 개통으로 당진군 등 충남서북부 지역의 균형발전이 유도…

  13. 2007.09.24 · 산업·경제 · 최운연

    내년 초까지 6300억원 풀린다

    내년 초까지 군내에 모두 6300억원이라는 막대한 개발 보상비가 풀릴 전망이다. 수도권과 한시간 거리라는 지리적 이점과 현대제철의 일관제철소 건설에 따른 관련 기업체들의 입주 등 각종 지방·국가산업단지 개발 등의 호재가 잇따르고 있기 때문이다. 우선 …

    당진시대
  14. 2007.09.17 · 인물·동정 · 김기연

    면천도시개발위원회 발족해

    …위원들이 참석했다. 면천도시개발추진위원회는 당진-대전간 고속도로 개통, 현대제철 및 석문산단 조성, 도청 이전 등 잇따른 개발 추진으로 인해 도시계획의 재정비의 필요성이 대두되자 이에 대해 주민들의 입장에서 체계적인 도시계획을 정비하고 지역경제 활성화…

  15. 2007.09.03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칼럼] 당진읍 발전, 지금이 기회이고 위기다 - 이인수 당진읍번영회 사무국장

    …변화하고 있다. 당진화력발전소 건설, 고대·부곡국가공단 100% 입주, 현대제철 정상가동을 비롯해 크고 작은 공장들이 입주하고 송산지방산업단지가 건설되고 있으며 석문국가공단, 한화테크노폴리스, KCC, 철강클러스터 등 많은 산업단지가 추진되고 있다. …

    당진시대
  16. 2007.07.30 · 문화·교육 · 전수진

    “폐교될 위기를 도약의 기회로”

    합덕산업고등학교(교장 박범렬)가 내년 3월부터 합덕제철고등학교로 학교명칭을 변경하고 전국에서 신입생 125명을 받아 침체된 위기에서 벗어나 새롭게 정비할 예정이다. 합덕산업고는 합덕제철고등학교로 명칭을 변경하면서 농업계인 산업장비과를 없애고 대신 제철…

    당진시대
  17. 2007.07.16 · 문화·교육 · 전수진

    [여성문화제에서 만난 사람들]

    남성다림질 대회에 참가한 현대제철 최호천 대리 “가족들이 함께 하는 문화제네요” “현대제철 자원봉사단으로 왔다가 프로그램에도 참가하게 됐습니다. 여성만을 위한 것이 아니라 가족 모두가 함께 참여할 수 있어 재미있습니다.” 자원봉사를 하다가 얼떨결에 참…

  18. 2007.07.0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정당소식] 민노당 당진군위원회 집행부 전면교체

    …일이 벌어지게 된 것은 지난 2004년 창당된 민주노동당 당진군위원회에 현대제철을 비롯한 대규모 사업장 노조의 잇따른 집단입당 이후 당원수가 증가하면서 2005년부터 3년째 회의성립을 위한 의사정족수를 채우지 못해 번번이 총회가 유회됐기 때문이다. 이…

    당진시대
  19. 2007.07.09 · 정책·행정 · 최운연

    민종기 군수 민선4기취임 1주년 기자회견 - “친환경적인 공원도시로 조성하겠다”

    …에서 민 군수는 인구 13만 돌파로 14만명 시대가 개막된 것과 더불어 현대제철 일관제철소 착공, 석문국가산업단지 가시화, 당진항 공용부두 착공으로 동북아 물류중심도시 초석 마련 등을 가장 주목할 만한 성과로 꼽았다. 민선4기 향후 군정 운영방안에 대…

  20. 2007.07.02 · 인물·동정 · 최종길 기자

    [민종기 군수 취임 1주년 인터뷰] "군산하 위원회 대대적으로 정비하겠다"

    “산업구조의 다변화 추진, 내년부터 축산분야에 중점 지원” 체육회 문제 “비참하고 슬픈일” 서부두 “권리행사 못하고 있어” Q. 당진군은 전국 1위의 쌀생산량을 자랑하고 있으며 축산업 분야에서도 상위권인 대표적인 농업지역이다. 한미 FTA 체결로 인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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