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혼자 사는’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5건
연도
2002년

15건 · '혼자 사는' · 2002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02.12.01 · 지역사회 · 김정진

    휴경지 경작해 불우이웃돕기

    【석문】 휴경지를 경작해 혼자 사는 노인과 소년소녀 가장 돕기에 나선 파출소가 있어 추운 겨울의 문턱에 훈훈한 소식이 되고 있다. 석문파출소 박종만 소장과 직원들은 올해 농기계 영농이 불가능해 휴경상태에 있는 석문면 삼봉리 1천2백평의 논을 임대해 직…

    당진시대
  2. 2002.11.23 · 지역사회 · 김정진

    주부들의 이웃사랑·지역사랑

    …영) 농가주부모임 한울회 회원들이 다가오는 겨울을 맞아 순성면내 어렵게 혼자 살고 있는 노인가정 15가구와 각 마을 경로당에 배추김치와 동치미 등 김장을 담가 전달했다. 한울회(회장 윤미숙)는 1996년 결성된 순성지역 농가주부모임으로 22명의 회원이…

  3. 2002.10.20 · 문화·교육 · 손은영 편집기자

    주체할 수 없는 열정을 춤으로 승화시키는 아이들 - 손은영 기자

    …브레이크댄스를 추는 아이들을 보면서 어떤 아이들인지, 무슨 생각을 갖고 사는 아이들인지 궁금해졌다. 가을하늘답게 유난히도 새파란 하늘, 조금은 구슬땀을 흘리며 설렘 반, 호기심 반으로 아이들을 만나러 갔다. 청소년 문화의 집은 처음 가본지라 몇층에 있…

  4. 2002.10.1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새집 지으며 인생도 훨훨,우강면 강문리 새집 짓는 노인들

    …럼 그윽하고 아늑했다. 우강면 강문리 이장인 둘째 아들 임승선씨와 함께 사는 임풍호(89)·하영순(76) 노부부를 아름답고도 아름다운 가을 들판에 둘러싸인 집 마당에서 만났다. 어른 주먹만한 새집은 짚으로 만들어진다. 임풍호 할아버지가 새끼를 꽈서 새…

  5. 2002.07.1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여든일곱의 나이로 홀로 불심을 닦는 수종 스님

    …않듯 재에 덮인 불씨는 그대로 있듯‘ “어린 마음에 이만치 컷을 때 세상사는 게 비겁했어요. 그렇게 사는 게 아닌데 사람들이 비겁하게 살더라구요. 인간 대 인간, 사람 대 사람으로, 인간을 인간으로 인정해줘야 살아갈 수 있지 않겠어요. 그래서 속리산 …

  6. 2002.07.07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시조의 영혼이 가슴속에 앉는 날,바보의 잣대로 시조를 쓰는 윤성의 시인

    …모른다고. 누군들 짝사랑으로 속을 앓아봤다면 그 가슴저밈을 알 것이다. 혼자 하는 사랑이기에 서럽기 그지없다는 걸. 만날 수도, 그렇다고 고백할 수도 없으므로 가이없는 고통이란 걸. 더욱이 쉬이 꺼지거나 시들지 않으니 고목이 타듯 바짝바짝 탄 가슴만 …

  7. 2002.06.09 · 정책·행정 · 이희철

    준비된 3기 민선 군수는?

    … 여섯째, 여성인력을 육성해 여권신장을 추진하고 저소득층과 더불어 함께 사는 복지사회를 건설하겠다. 지난 7년간 익힌 군행정 경험과 그동안 쌓아온 정치력 및 도와 중앙의 인맥을 총동원해 중앙의 많은 예산을 끌어들여 전국에서 가장 살기 좋고 앞서가는 군…

  8. 2002.04.1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오늘 하루 살아있다는 게 행복한 여자 - 김응숙

    … 그 동안 제가 해낸 일들은 모두 많은 분들의 도움으로 가능했어요. 저 혼자 힘만으로는 불가능했던 일들이죠. 그렇게 받아온 많은 사랑을 열심히 베풀면서 살 거예요.” 김과장을 만나러 갔을 때, 그녀는 고대농협 앞의 거친 공터에 나무를 심느라 정신이 없…

  9. 2002.04.13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대호지농협 남미현 부녀부장이 추천하는 마른 가슴을 적시는 한편, 한편의 글들

    …꽃이 구름처럼 뭉실뭉실 새싹이 나오기 시작하고, 활엽수의 저 파스텔톤은 혼자의 가슴으로 보기엔 너무나 벅찬 감동과 기쁨의 날들입니다. 이토록 아름다운 자연속에 나란 존재가 함께 한다는 사실에 감사할 뿐. 요즘 하루가 어떻게 가는지 한주가, 한달이, 일…

  10. 2002.03.2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겨울밤이 어찌나 긴지, 요렇게 자리 매다보면 그 긴밤이 뚝딱여” - 김덕영 할아버지

    … 얼굴이 붉게 달아오르는데 할아버지는 이거 손님이 왔는디 뭘 대접한댜? 혼자소리를 하며 주위를 두리번거렸다. 문득, 거죽이 갈라지고 힘줄이 불거진 할아버지의 거친 손을 만지고 싶다는 생각. 엉겁결에 움직거린 내 손이 할아버지의 손등을 덮자 따뜻한 온기…

  11. 2002.03.1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동네사람들 환한 웃음이 보람이죠” - 한정보건진료소장 이영애씨

    …명에 대한 방문진료를 하고 있다는 이영애씨. 애로사항이 뭐냐는 질문에 “혼자 근무하기 때문에 방문진료를 나갈 때면 진료소를 비워야하는 거”라며 개인적인 어려움이 꽤 있을 터인데 애써 피했다. 이영애씨는 지역주민과 밀착해 있고 부담없이 편안한 마음으로 …

  12. 2002.02.25 · 인물·동정 · 당진시대

    송산이 고향인 원로수도자 노엘 수녀님

    …라는 수도자교육기관의 지도를 맡고 계신 수녀님은 하느님의 뜻에 따라 잘 사는 길에 대해 이렇게 말씀을 시작하셨다. 원로 수도자다운 편안함과 온유함을 지닌 개방적이고 거침없는 태도였다. 마침 이 시간에 수녀님은 안경집에서 안경을 맞추고 계셨는데 돗수 높…

  13. 2002.02.0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김태숙 실장이 추천하는 당진에 사는 농촌사람들의 애환, 쓰고 달고 맵고 신 삶의 맛 담긴 좋은 소설집

    …=24133>는 열 개의 단편소설을 묶어낸 것으로 전 편에 걸쳐 당진에 사는 농촌사람들의 살림살이와 그것의 온갖 복잡한 애환이 자연스럽게 얽혀 녹아있는 소설집이다. 소설가 오정희씨는 이 책의 작자에 대해 “뛰어난 이야기꾼으로서의 자질을 십분 발휘하여 …

  14. 2002.01.2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원당지구개발로 구멍가게 잃고 꼬부랑 할머니 할아버지와사는 '장애인 세가족'

    … 밤 긴 날들의 사연을 이렇게 남긴다는 것이… 꼬부랑 할머니 할아버지와 사는 ‘장애인 세가족’ “그나마 엄마는 장수술로 병원에 입원했어요” 얼마 전까지만 해도 용일이네는 호서고등학교 후문 앞쪽에서 조그만 구멍가게를 하고 있었다. 비록 다 쓰러져 가는 …

  15. 2002.01.21 · 산업·경제 · 김태숙

    [합덕농협 조합장 출마예정자 인터뷰]신혁균

    …과 전·상무들과 충분히 협의해서 사업량을 맞춰나가겠다. 경영자라면 자기 혼자만의 뜻에 따라서가 아니라 조합의 경영상태에 맞춰서 일을 해야 한다. 조합원 없는 조합이 의미가 있는가. 조합원을 살찌게 해가며 조합과 직원이 따라가야 한다. 삐그덕거리는 소리…

    당진시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