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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황해경제자유구역’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7건
기간
1993—2026

47건 · '황해경제자유구역'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1 / 3쪽

  1. 2021.05.15 · 지역사회 · 한수미

    [송악사회복지관을 가다]주민들의 뜻으로 건립된 우리동네 복지관

    송악사회복지관(관장 강영규)은 여느 복지관과 다르게 시작됐다. 황해경제자유구역 무산으로 피해를 입은 6개 마을을 위해 배정된 지원금 53억 원과 송전선로·발전소 주변지역 지원금 일부를 더해 송악사회복지관을 세웠다. 건립 추진 단계부터 지역민의 염원을 …

  2. 2021.02.06 · 지역사회 · 김예나

    송악종합사회복지관에 2억5000만 원 기부

    …달라며 2억5000만 원을 당진시에 기부했다. 기부금은 지난 2016년 황해경제자유구역이 무산되며 피해를 입은 송악읍 중흥리·부곡1리·부곡2리·복운1리·오곡리 등 5개 마을은 지역에 배정된 53억 원을 송악종합사회복지관에 써 달라며 마련한 재원과 송악…

  3. 2020.08.18 · 지역사회 · 한수미

    송악사회복지관 위탁자 모집에 3명 신청

    … 지난달 27일부터 29일까지 위탁 운영자를 모집했다. 송악사회복지관은 황해경제자유구역이 무산되면서 피해를 본 6개 마을을 위해 배정된 지원금인 53억 원과 송전선로·발전소 주변지역 지원금을 더해 102억 원 규모로 건립되며, 오는 10월 개관할 예정…

    당진시대
  4. 2020.07.10 · 지역사회 · 한수미

    ■당진지역 복지시설 건립 추진 현황송악복지관 10월 개관 예정

    당진 곳곳에서 사회복지 및 보훈시설이 건립되고 있다. 송악사회복지관은 황해경제자유구역이 무산되면서 피해를 입은 6개 지역을 위해 배정된 지원 금액인 53억 원과, 송전선로·발전소 주변지역 지원금 일부를 더해 총 102억 원을 들여 송악읍 중흥리에 건립…

  5. 2020.04.27 · 지역사회 · 한수미

    송악종합사회복지관 10월 개관

    … 준비를 마치고 10월 개관을 계획하고 있다. 한편 송악종합사회복지관은 황해경제자유구역이 무산되며 피해를 입은 6개 지역을 위해 배정된 지원 금액인 53억 원과 송전선로발전소 주변지역 지원금 일부를 더해 총 102억 원을 들여 건립되는 것으로, 송악읍…

    당진시대
  6. 2019.07.29 · 지역사회 · 김예나

    상수도 보급률…2022년 93% 예상

    …설작업을 올해 완공해 남부지역에 필요한 용수를 확보할 계획이다. 더불어 황해경제자유구역 해제지역인 송악읍 증흥리 일원에는 67억 원을 들여 올해까지 상수관을 매설할 계획이다. 상수도 수량 확보에 어려움을 겪고 있던 마을상수도 16곳은 올해 안으로 지방…

    당진시대
  7. 2019.05.31 · 지역사회 · 한수미

    신평사회복지관 들어서나

    …2020년 10월 경 완공을 목표로 공사를 진행하고 있다. 송악복지관은 황해경제자유구역 사업 취소에 따른 일부 보상금액과 한전, GS EPS 주변지원 발전지원금으로 송악읍개발위원회가 추진해 당진시에 기부채납할 예정이다.

    당진시대
  8. 2019.01.10 · 지역사회 · 한수미

    북부권 건강생활지원센터·송악복지관 올해 완공 예정

    …. 송악읍 중흥리에는 송악종합사회복지관이 들어선다. 송악종합사회복지관은 황해경제자유구역이 무산되며 피해를 입은 6개 지역을 위해 배정된 지원 금액인 53억 원과 송전선로발전소 주변지역 지원금 일부를 더해 건립되는 것으로, 송악읍개발위원회에서 주도하고 …

  9. 2016.04.18 · 지역사회 · 임아연

    부곡1리 도로 확장 공사 두고 ‘시끌’

    …반면 또 다른 주민들은 원안대로 진행해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이고 있다. 황해경제자유구역 송악지구 지정이 해제되면서 해당 지역 주민들을 위한 농어촌도로 개선 사업 등이 실시되고 있는 가운데, 당진시는 부곡리에서 복운리까지 연결되는 농어촌도로 송악211호…

    당진시대
  10. 2016.04.08 · 지역사회 · 임아연

    “송악211호선 노선 변경해야”

    …반영되지 않을 경우 공사를 막겠다며 강력한 투쟁 의사까지 보이고 있다. 황해경제자유구역으로 지정이 해제되면서 해당 지역 주민들을 위한 농어촌도로 개선 사업 등이 실시되고 있는 가운데, 당진시는 부곡리에서 복운리까지 연결되는 농어촌도로 송악211호선(한…

  11. 2016.03.05 · 지역사회 · 김남배

    마을의 역사 유래비에 담아

    …과 주민들이 참석해 유래비 제막을 축하했다. 중흥리 유래비는 2014년 황해경제자유구역 해제에 따라 충청남도와 당진시가 중흥리에 지원한 정주여건개선사업비로 세워졌다. 유래비에는 중흥리의 유래와 역대 이장, 그리고 마을의 연혁을 정리하고 보전하길 바라는…

  12. 2015.01.30 · 지역사회 · 임아연

    “주민들 피해 대책 시급히 마련”

    황해경제자유구역 송악지구 개발이 무산된 이후 그동안 주민들이 받은 피해에 대한 주민 지원사업이 추진되고 있다. 지난달 26일 송악읍사무소에서는 한철희 송악읍장을 비롯해 이재광 당진시의회 의장, 김명선 충남도의회 의원, 김하균 충청남도 경제산업실장과 김…

  13. 2014.02.08 · 지역사회 · 임아연

    “차일피일 미룬 지 8년…주민들 파산 지경”

    편집자주>> 황해경제자유구역 송악지구 개발이 첫 삽도 뜨지 못한 채 표류하고 있다. “조금만 더 기다려 달라”며 지지부진 미뤄진 사업이 어느덧 햇수로 8년이 흘렀다. 한때 송악지구는 전국에서 기대를 한 몸에 받는 지역 중 하나였지만 사업을 추진하던 한…

  14. 2012.11.21 · 지역사회 · 최종길

    “동부발전, 교로2리 주민 동의하면 지원”

    …는 조직강화 특위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지역현안 충남대병원 당진설립, 황해경제자유구역, 기업입주 등이 실패로 돌아갔거나 지지부진하다. 국회의원 책임도 있는 것 아닌가 - 충남대병원장이 예비타당성조사를 부탁해 기획재정부를 통해 지원해줬는데 상의도 없이…

  15. 2012.08.24 · 지역사회 · 최운연

    충남대병원 입주 세종시 변경에 당진주민들 반발 확산

    충남대병원이 제2병원을 황해경제자유구역 송악지구에서 세종시로 변경하자 당진 제2병원을 추진하던 충청남도와 황해경제자유구역청, 당진시가 당혹스러움을 감추지 못하고 있는 가운데 지역주민들의 반발이 거세지고 있다. 김진선 송악지구 주민대책위원장은 “이철환 …

    당진시대
  16. 2012.08.17 · 지역사회 · 최운연

    충남대병원 송악지구 입주 사실상 포기

    …진을 2순위로 결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 같은 충남대병원 측의 결정에 황해경제자유구역청을 비롯해 충남도와 당진시가 당혹감을 감추지 못하고 있다. 특히 안희정 도지사는 충남대병원 설립을 위해 중앙부처를 방문하는 등 적극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았기 때문이…

    당진시대
  17. 2011.11.1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1993~2010 되돌아 본 당진시대 17년] 주민과 함께 당진의 역사 기록해 온 17년

    … 수입전면개방」을 3회에 걸쳐 보도. •제7차 기획취재:산업단지 조성, 황해경제자유구역 지정 등으로 인해 「사라지는 마을」을 연재 보도. •제8차 기획취재:「인근 지역 가볼만 한 곳」을 15회에 걸쳐 보도. •제9차 기획취재:「미래의 씨앗을 뿌리는 농…

    당진시대
  18. 2011.08.28 · 지역사회 · 최운연 기자

    황해구역 주민대책위 30만평 제척 요구

    황해경제자유구역 송악지구 부곡리 주민대책위는 지난 12일 황해경제자유구역청을 방문해 개발규모를 축소해 줄 것을 건의했다. 송악지구 부곡리 주민들은 지난 7월13일 주민대책위를 꾸렸다. 지난 6월29일 안희정 도지사와 주민 간 간담회 이후 송악지구 규모…

    당진시대
  19. 2011.07.18 · 지역사회 · 최운연 기자

    송악지구 부곡리 주민대책위 구성

    황해경제자유구역 송악지구 부곡지역 주민들로 주민대책위가 구성됐다. 지난 13일 송악읍 부곡리 상록수 교회에서 송악읍 부곡1, 2리 거주 주민들은 긴급 대책회의를 갖고 대책위원장과 사무국장 등 임원진을 선출하고 향후 대응책을 논의했다. 황해경제자유구역청…

    당진시대
  20. 2011.06.27 · 지역사회 · 최운연 기자

    송악지구 대책위 “주민토론회 거부”

    황해경제자유구역 송악지구 타당성 용역 주민토론회가 무산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황해경제자유구역 송악지구 주민대책위(위원장 김진선)가 주민토론회를 거부하고 나섰기 때문이다. 더욱이 송악지구 타당성 용역에 대한 결과 발표가 당초 5월초순에서 6월 중순이…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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