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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황해경제자유구역’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5건
연도
2014년

35건 · '황해경제자유구역' · 2014년 · 최근 기사부터1 / 2쪽

  1. 2014.12.26 · 정책·행정 · 한수미

    내년도 본예산 6435억 원 확정

    …한편 삭감된 예산 47억4683만6000원 가운데 18억8580만 원이 황해경제자유구역 해제에 따른 송악지구 주민지원사업 예산으로 농·배수로 포장, 수도 사업 등 주민생활과 밀접한 사업을 제외하면 대부분의 관련 예산이 삭감됐다. 의회에서는 황해경제자유…

  2. 2014.12.26 · 환경·안전 · 김창연

    당진시대가 뽑은 2014년 10대 뉴스“주민 갈등과 환경문제 연이어 발생”

    …던 한해였다. 솔뫼성지를 방문한 교황, 주민들에게 상처만 남기고 해제된 황해경제자유구역 등 지역 곳곳에서 각종 소식들이 화제를 모았다. 특히 급격한 개발로 인한 주민 간 갈등과 환경 문제가 연이어 발생했고, 각종 산업재해에 대한 문제도 함께 제기됐다.…

    당진시대
  3. 2014.09.26 · 산업·경제 · 한수미

    황해경제자유구역조합 해산

    7조 원대의 대규모 개발 프로젝트로 야심차게 출발했던 황해경제자유구역 개발사업이 막대한 예산과 행정력만 낭비한 채 수포로 돌아감에 따라 황해경제자유구역조합(의장 이기철)이 해산했다. 경기도와 충남도가 공동 번영을 이뤄보자며 출범시켰던 행정조합인 황해경…

    당진시대
  4. 2014.09.19 · 정책·행정 · 박초롱

    ■심훈 선생 작고 78년만에 심훈기념관 개관“상록수는 우리의 자존심, 그날이 오면은 희망”

    …아 심훈기념관 사업 1년째 제자리걸음 논란. 2009년 07월 당진군 “황해경제자유구역 개발 이후 부지 넓혀 사업 진행해야”, 전문가 및 유족 “현재 필경사 재정비해 기념관을 건립해도 충분”으로 의견 대립. 2010년 3월 ‘심훈선생 유품인수 추진위원…

  5. 2014.09.1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민선6기 첫 시정질문…질의·질타 이어져

    … [양기림 의원] “황해경제구역 충남도에 책임 물어야” 양기림 의원은 “황해경제자유구역 해제로 인한 주민피해 대책과 관련해 주민·당진시·충남도·황해청 등으로 이뤄진 4자 협의체를 통해 지역주민들의 아픔을 해소할 수 있는 방안들이 마련해야 한다”며 “특…

  6. 2014.09.05 · 산업·경제 · 한수미

    명성유리 문형우 대표“청소년 위한 공간 필요해요”

    …개발에 관련된 내용과 지역 현안에 대한 기사를 꼼꼼히 읽고 있다. 최근 황해경제자유구역 해제에 대한 기사를 보고 국민들의 세금이 낭비되고 있다는 현실에 안타까움을 느끼기도 했다. 또한 어려운 이웃들을 다루는 ‘사랑을 나눠주세요’는 그가 놓치지 않는 기…

  7. 2014.08.15 · 산업·경제 · 임아연

    삽도 못 뜬 황해경제자유구역, 결국 해제“책임지는 사람이 없다”

    황해경제자유구역 송악지구가 지구 지정 7년 만에 결국 해제됐다. 야심찬 포부로 시작한 황해경제자유구역이 연간 수억 원의 예산만 낭비한 채, 아무런 실효를 거두지 못하고 물거품이 된 것이다. 7년간 황해경제자유구역청이 “사업 의사를 밝힌 업자가 나타났다…

  8. 2014.08.15 · 산업·경제 · 당진시대

    황해경제자유구역 주민들의 상처 치유해야

    황해경제자유구역 송악지구가 결국 해제됐다. 송악읍부곡리는 11년, 기타 지역은 6년 만에 ‘억지 개발’이 드디어 끝난 것이다. 주민 입장에서는 지긋지긋하고 암담한 그 세월을 어떻게 버텼는지 기가 막힐 노릇이다. 허탈하고 억울한 심정은 이루 말 할 수 …

    당진시대
  9. 2014.07.25 · 산업·경제 · 임아연

    황해경제자유구역 빈손으로 해제 임박

    황해경제자유구역 송악지구가 다음달 4일 지구지정이 해제될 전망이다. 지난 2007년 12월 황해경제자유구역 지구지정 이후 지금까지 사업자를 선정하지 못한 채 8년 동안 난항을 거듭해 온 송악지구는 ‘경제자유구역의 지정 및 운영에 관한 특별법’에 의거 …

    당진시대
  10. 2014.07.25 · 정책·행정 · 임아연

    심훈기념관 오는 9월 개관 앞둬

    … 지어지는 심훈기념관은 지난 2008년부터 계속해서 논의돼 왔으나 당시 황해경제자유구역 송악지구 지정으로 인한 행정의 미온적 태도와 토지 매입에 어려움을 겪으며 사업이 지지부진해 왔다. 그러다 2012년 심훈기념관 관리 및 운영에 관한 조례를 제정하고…

    당진시대
  11. 2014.07.04 · 정책·행정 · 김창연

    시민 의견 적극 수렴 키로

    …다. 이어 당진의 빠른 경제 성장 이면에 나타난 갈등과 대립을 지적하고 황해경제자유구역, 송전탑 건설, 동부화력 건설 등 산적해 있는 현안사업을 지혜롭게 풀어 나가는 데 초점을 둘 것이라고 설명했다. 김 시장은 “공직사회에 대한 불신을 해소해 시민 중…

  12. 2014.05.30 · 정책·행정 · 김창연

    도정에 대한 고민 부족…지역구 공약만도의원 후보자 공약 정리

    …이 크다. (이동준) 이병욱 후보 - 공약이 추상적이다. (박근식) - 황해경제자유구역 재검토의 경우 믿을 만한 사업자를 찾든지, 지정 해제에 대비한 대책을 수립해야 한다. 내포신도시와 당진시 남부권을 연계해 합덕·우강권을 물류·유통의 신중심지로 육성…

  13. 2014.05.30 · 정책·행정 · 임아연

    신상자료 정책비교

    …을 내놨고 시장이 받아들인 것뿐이다. 주민들 스스로 소송을 취하했다. -황해경제자유구역 어떻게 해야? 당진시장의 권한이 아니다. 충남도와 황해청에게 전적으로 권한이 있다. 이전부터 이 사업에 문제제기를 해왔다. 지역민의 피해를 최소화 할 수 있도록 역…

    당진시대
  14. 2014.05.24 · 정책·행정 · 한수미

    후보자들의 정책과 공약 검증지역사회연구소 시장후보 토론회

    … 260여억 원을 합해 상류지역부터 수질개선 사업이 시작된다. 이철환: 황해경제자유구역이 문제가 되고 있는데 지난 8년 충남도의원으로 지낸 이 후보는 아무런 해결 방안이 없었다. 또한 삽교호 수질개선 광역협의회가 구성도 안 됐는데 800억은 어디서 나…

  15. 2014.05.24 · 정책·행정 · 임아연

    시의원 지상토론시의원 정책검증

    [이재광 새누리당 후보] 황해경제자유구역 재검토 1순위 시의원에 당선되면 어떤 점에 역점을 두고 의정활동을 할 것인가? 성숙한 자세로 늘 초심을 잃지 않고 시민을 섬기는 자세로 의정활동을 하는데 역점을 두고자 한다. 주민들 민원을 해결하는 것과는 별개…

    당진시대
  16. 2014.05.24 · 정책·행정 · 한수미

    도의원 지상토론제2선거구

    … 발전을 위해 최우선적으로 지원할 사업이나 분야 한 가지만 선택한다면? 황해경제자유구역 사업이 8월 4일까지 신청하지 않으면, 사업이 무산될 위기에 처해있다. 일단 안정적인 사업자를 찾아서 사업을 시작하는 것이 중요하다. 핵심공약 5가지만 밝혀 달라.…

    당진시대
  17. 2014.05.1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도의원 지상토론 제2선거구

    …에 효율적이고 현실적인 관리와 운영이 될 수 있도록 힘써보고 싶다. - 황해경제자유구역 문제 해결책은? 지역에서 논의 중이고 대책을 강구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 기본적인 방향은 사업은 진행하되, 사업성과 사업의 규모를 재정립해야 한다는 것이다. …

    당진시대
  18. 2014.05.1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도의원 지상토론제1선거구

    … 의회 간의 조화로운 발전을 위해 행정자치위원회에서 활동하고 싶다. - 황해경제자유구역 문제 해결책은? 황해 경제자유구역은 당초 선정 과정부터 문제가 있었다고 생각한다. 인천경제자유구역 사업도 역시 성공하지 못한 사례 중 하나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

    당진시대
  19. 2014.05.1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정책·공약·시정·신상 분야 검증시장 후보자 초청 토론회

    …로 정책에 대한 구체적인 방안 제시는 다소 미흡했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황해경제자유구역 송악지구의 개발실패에 대한 문제와 관련해서는 이철환 후보가 황해청과 충남도의 역할을 강조한 반면 김홍장 후보는 정부가 나서야할 때라고 의견을 밝혔으며, 이덕연 후보…

  20. 2014.05.1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6.4지방선거 시장후보토론회 후보자간 토론

    …들은 이것이 바로 탁상행정의 표본이 아니냐는 의구심을 갖고 있다. 특히 황해경제자유구역은 지난 8년 동안 주민들의 재산권 피해가 막심했다. 합덕-순성 테크노폴리스도 마찬가지다. 주민들이 시를 상대로 손해배상 청구 등 행정소송을 한다면 대책이 있는지 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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