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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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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해경제자유구역 주민들의’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2건
연도
2013년

12건 · '황해경제자유구역 주민들의' · 2013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3.12.28 · 산업·경제 · 임아연

    □황해경제자유구역 관련김동완 의원, 관련법 연장 철회 의사

    김동완 국회의원이 황해경제자유구역 관련법 2년 연장에 대해 철회 의사를 밝혔다. 김 의원은 경제자유구역의 지정 및 운영에 관한 특별법 제8조의2에 내용 중 경제자유구역 일몰기간 3년을 5년으로 연장하는 법안을 지난 19일 제출했다. 하지만 본지 제99…

    당진시대
  2. 2013.12.28 · 산업·경제 · 김창연

    [당진시대 뽑은 2013년 10대 뉴스]가축재해보험 사기 보도 ‘특종’ 전국 뉴스로

    …리 실태가 다시 도마 위에 올랐다. 3. 송전선로 건설 반대 운동 지역 주민들의 송전선로 건설에 대한 반대가 계속해서 이어지고 있다. 지난 4월 신평면 주민 500여명은 신평면을 지나는 철탑건설을 반대한다며 한국전력 본사 앞에서 시위를 벌였다. 이들은…

    당진시대
  3. 2013.12.02 · 산업·경제 · 당진시대

    황해경제자유구역청의 탄생과 쇠락

    …을이 시작되자 나뭇잎들이 바람에 흔들리고 있다. 당진시 수청동에 위치한 황해경제자유구역청의 사업도 가을을 맞이한 나뭇잎처럼 흔들거리고 있다. 그렇다면 황해경제자유구역청은 둥지위에 지어진 새집이였단 말인가? 황해경제자유구역의 사업 실패원인 황해경제자유구…

    당진시대
  4. 2013.11.22 · 정책·행정 · 최종길

    [창간 20주년 특집_이철환 시장 인터뷰]“공천관계는 정치적으로 풀어나가야”

    … 제2병원을 유치하려 했으나 세종시로 이전됐고, 합덕-순성테크노폴리스와 황해경제자유구역 등 대규모 개발사업이 진척되지 못해 지역주민에게 허탈감을 안겨드려 송구스럽다. 남은 임기동안 주력할 분야와 사업은? 2030년 인구 50만 자족도시로 성장할 수 있…

  5. 2013.11.09 · 산업·경제 · 임아연

    황해경제자유구역 결국 수포로

    황해경제자유구역 송악지구 개발이 결국 수포로 돌아갈 전망이다. 지난달 말까지 160억 원 증자 등 사업시행을 위한 조건부 승인 요건을 충족키로 했던 (주)세계화상발전기금 한국법인(이하 세계화상)이 기한이 지나도록 묵묵부답 상태다. 황해경제자유구역청(청…

    당진시대
  6. 2013.10.18 · 산업·경제 · 임아연

    ■황해경제자유구역 무엇이 문제인가개발지구 묶이며 주민피해 심화

    황해경제자유구역은 지난 2007년 ‘경제특구개발 및 대중국 수출입 전진기지 육성’이라는 큰 포부를 안고 시작한 사업이다. 당초 2020년까지 당진시 송악지구·아산시 인주지구·평택시 포승지구 등 3개 지구에 첨단산업 기능과 국제물류 기능을 중점적으로 개…

    당진시대
  7. 2013.09.06 · 산업·경제 · 김창연

    ■ 기획 당진시 토지 거래 현황송산면 부동산 거래량 월등히 높아

    …가능성이 가장 크다고 분석했다. 이어 충남개발공사가 2-2공구 지역 내 주민들의 토지를 수용하면서 거래량도 급증한 것으로 바라봤다. 황해경제자유구역 개발 실망도 기대도 많아 송산면의 뒤를 이은 송악읍의 경우에는 황해경제자유구역으로 인해 매매가 진행된 …

  8. 2013.07.05 · 환경·안전 · 임아연

    [민선5기 3주년 기자회견]“더 이상의 화력발전 원치 않아”

    …도시로 새로운 도약의 시대를 열어 가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질의응답 황해경제자유구역 만료시한이 다가옴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답보상태에 머물러 있다. 1조8천억 원의 제안서가 한 사업희망자로부터 들어왔다고 하는데 사실인가? - 사업의 주관이 따로 있어…

  9. 2013.03.08 · 정책·행정 · 임아연

    [시장 연두순방-송악읍] “안섬포구 기반시설 부족”

    …대 최대 규모인 20만명의 인파가 송악읍을 방문했다”고 말했다. 그러나 황해경제자유구역 개발지연으로 지역민의 불만과 갈등이 불거지고 있는 점을 아쉬움으로 꼽았다. 송악읍은 올 한해 쓰레기 불법투기를 근절하고 친환경 근교농업을 육성할 방침이다. 또한 주…

  10. 2013.02.22 · 정책·행정 · 이선정

    남부권 발전 열쇠인 테크노폴리스 추진에 노력

    …및 농업경쟁력 강화와 함께 고령 농어민 복지대책에도 힘을 쏟아야 한다. 황해경제자유구역 송악지구에 개발사업이 지정 해제와 개발을 두고 지지부진해 지역 주민들의 기대와 우려가 큰 상황인데 이에 대한 대책과 계획은 무엇인가. - 황해경제자유구역 개발사업은…

    당진시대
  11. 2013.02.15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서민들의 분노에 지도자가 책임질 일은 없는가?

    … 기업입주로 이미 오래 전부터 포화상태에 이른 악화 일로의 도로 사정, 황해경제자유구역 등 각종 개발 단지로 묶어 있어서 부동산 소유자로 하여금 사유 재산권을 온전히 행사 할 수 없도록 제약해 놓고서도 미래가 확실히 보장 안 되고 있는 단지 내 주민들…

    당진시대
  12. 2013.01.11 · 산업·경제 · 임아연

    황해경제자유구역 사업자 선정 임박

    황해경제자유구역 송악지구의 사업자 선정시기가 임박했다. 반면 부곡지역 대책위에서는 “황해청의 말 바꾸기를 더는 믿을 수 없다”며 지구지정 해제를 요구하고 나섰다. 지난 4일 황해경제자유구역 송악지구 부곡지역 주민대책위원회(위원장 권만중)는 황해경제자유…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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