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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후배 위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5건
연도
2005년

15건 · '후배 위해' · 문화·교육 · 200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05.11.28 · 문화·교육 · 김기연

    [출향인을 만나다] 출향인 이근배 “문화가 뒷받침되어야 산업도 발전해”

    …미 오래 전부터 ‘물류의 허브’였습니다. 각종 산물들이 서울로 올라가기 위해 거쳐가는 곳이었고, 중국으로 가는 사람이나 물건들은 당진을 반드시 거쳐야 할 정도로 좋은 입지조건을 가지고 있습니다.” 지난 1월 열렸던 당진항 명명식 때 축시를 지어 낭독했…

  2. 2005.10.18 · 문화·교육 · 이명자

    상록 동창회 2회

    …가 살고 있는 동창들과 함께 자리를 갖는다. 재정도 탄탄해 매년 3명의 후배들에게 장학금을 주기도 한다. 상록초 2회는 1993년도 모 방송사의 ‘6시내고향’에 출연하면서 유명해졌는데 은사님을 모시고 학창시절의 추억들을 그대로 재연하는 모습이 전국에 …

  3. 2005.10.1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난 직업군인이 되고 싶었다

    …종의 전투기다. 두번째 사진은 자대배치를 받은 직후 부모님께 보내드리기 위해 찍은 사진이다. 땅바닥에 놓여진 두개의 돌멩이는 촬영지점을 표시하기 위한 것이었다. 빠른 시간안에 많은 병사들의 사진을 찍기 위해서 카메라는 한 곳에 고정시켜 놓고 사람이 서…

  4. 2005.10.18 · 문화·교육 · 이명자

    단 둘뿐인 합덕여고 싸이클부 이민정·이유희 선수의 10년 우정

    …에 흥미를 느낀 것은 아니다. 처음 운동을 시작했을 때 기초체력 강화를 위해 매일같이 산을 오르내리며 달리기 연습을 해야 했을 땐 울면서 훈련을 받았을 정도로 힘들고 괴로웠다고 한다. “그땐 선생님이 싸이클 안하면 퇴학시킨다고 해서 억지로 했는데 정말…

  5. 2005.10.18 · 문화·교육 · 이명자

    “악기연주만 배우는 곳 아니죠”

    …하는 이유는 제가 목표하는 바가 높아서일 겁니다. 그 수준까지 도달하기 위해선 채찍질을 해야죠.” 그가 목표로 삼고 있는 것은 전국단위 대회에서 대상을 받는 것. 물론 그것이 전부는 아니다. 자신이 지도하는 합주부원들이 음대에 진학을 하든 다른 길을 …

  6. 2005.10.10 · 문화·교육 · 김기연

    [한국연예협회 당진지부 전순환 초대 지부장] “실력 갖춘 인재들 등용문 될 것”

    … 또한 30년 동안 지역 문화예술에 몸담아오며 느꼈던 공연문화의 발전을 위해 힘쓰겠다고 밝혔다. “당진의 이벤트업체들의 능력은 서울에서도 인정받습니다. 그러나 기관이나 단체에서 준비하는 행사는 지역업체들은 배제된 채 무조건 외지업체들에게 돌아갑니다. …

  7. 2005.09.26 · 문화·교육 · 김기연

    [충남도 문화상 체육부문 수상자 박용신씨] 근대5종 알린 주역, 체육지도자상 5번이나

    “39년 동안 학교체육에 몸담아왔습니다. 마무리를 멋지게 한만큼 이젠 후배들을 위해 제 나머지 삶을 쓰고 싶군요.” 제43회 충남도 문화상 체육부문 수상자로 선정된 박용신(61, 천안 봉서중학교 교장)씨는 수상의 기쁨을 담담하게 표현했다. 기지초등학교…

  8. 2005.07.11 · 문화·교육 · 김기연

    [출향인을 만나다]인터넷 디자인업체 ‘Paulee미디어’ 이종근 대표

    …’ 진출 확고한 입지 구축해 “‘지금 하는 일에 최선을 다해라.’ 제가 후배들에게 해주고 싶은 말입니다.” 출향인 이종근(39)씨가 하는 말이다. 흔히 그래픽 디자이너라고 불리는 직종에 종사하는 이씨는 계성초등학교와 당진중, 호서고를 거쳐 국민대학교로…

    당진시대
  9. 2005.06.04 · 문화·교육 · 김항룡 기자

    “더워도 함께해서 좋다!”

    …모임인 탑세기회(회장 손백승)의 주관으로 열린 제1회 졸업생 체육대회를 위해 고대중학교 9~12회 졸업생들이 지난 29일 모교 운동장에 모였다. 운동복 차림의 동문들은 커다란 변화 없이 한결같이 반겨주는 모교에서 농구 족구 등 운동경기를 함께 하며 친…

  10. 2005.05.1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호천의 교사일기 7] 그리운 선생님께

    … 평교사로 정년을 맞으셨다는 점입니다. 직에 연연하지 않으시고 아이들을 위해 끝까지 수업을 하셨던 선생님! 또한 어려운 환경에 처한 학생들의 등록금을 남이 모르게 내어주신 그 선행을 후배들의 이야기를 듣고 알게 되었습니다. 선생님! 몇 해전 서울 지하…

    당진시대
  11. 2005.05.09 · 문화·교육 · 이명자

    조금초 졸업생 모교에 1억 기증

    …호지】 조금초등학교 졸업생인 남기호(60, 전남 담양 거주)씨가 모교의 후배들을 위해 써달라며 1억원을 학교발전기금으로 내놨다. 대호지면 사성리가 고향인 남씨는 현재 전자제품 회사를 운영하고 있으며 1958년도에 조금초등학교를 졸업했다. 남씨는 지난 …

  12. 2005.05.09 · 문화·교육 · 김기연

    “넘치는 끼, 무대가 좁다”

    …게 느껴졌다. 이날 밤절제의 마지막 무대는 호서고의 전통 ‘후레쉬맨’. 후배들을 위해 선배들이 마련하는 특별한 무대인 이 퍼포먼스에는 이날 가장 큰 환호와 감탄이 보내졌다.

  13. 2005.03.21 · 문화·교육 · 김기연

    송악고등학교 봉사동아리 ‘푸른솔’ -“우리 스스로 해야 보람있지요”

    …배들의 엄격한 면접이 기다리고 있다. 선배들은 끝까지 함께 할 수 있는 후배들을 뽑는다. 봉사동아리에 맞는 의지가 없으면 선배들의 면접을 통과할 수 없다. 이것은 ‘푸른솔’이 가진 장점이자 ‘자부심’이다. 한 달에 한 번, 또는 한 달에 여러 번 지난…

  14. 2005.03.01 · 문화·교육 · 이명자

    [동아리탐방] 신평고 수화 동아리‘보이는 소리’

    …동아리를 만들었다. 인터넷 사이트, 비디오, 책을 뒤져서 수화를 배웠고 후배들을 모집했다. 청각장애인들 스스로도 배우기 쉽지 않다는 수화를 배우겠다는 후배들은 생각했던 것보다 많았다. 4년이 흐른 지금, 3명으로 시작한 수화동아리 ‘보이는 소리’는 열…

  15. 2005.01.26 · 문화·교육 · 김항룡 기자

    풍전등화 합덕복싱체육관, ‘링’ 위에서 해나루 쌀 홍보

    … 권투체육관으로 이용되기 시작한 것은 도민체전을 앞두고 선수들의 연습을 위해 지난 2000년 합덕농협에서 장소를 임대해주면서부터였다. 그러나 체육관은 이제 곧 문을 닫을 예정이다. 윤 관장은 아쉬운 표정으로 “현재 20여명의 학생들이 체육관에서 연습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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