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9.07.1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특집][제21회 상록문화제]
… 군민회관에서 가족들과 함께 온 주민, 여러 기관단체장등 3백여명이 지켜보는 가운데 차분히 진행됐다. 이날 행사에는 온누리합창단을 비롯 한마음합창단, 그리고 신성전문대 합창단이 함께 무대를 꾸며 청중들에게 주옥같은 가곡과 흥겨운 민요, 건전가요 등을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219건 · '눈에 보는' · 최근 기사부터10 / 11쪽
1999.07.1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군민회관에서 가족들과 함께 온 주민, 여러 기관단체장등 3백여명이 지켜보는 가운데 차분히 진행됐다. 이날 행사에는 온누리합창단을 비롯 한마음합창단, 그리고 신성전문대 합창단이 함께 무대를 꾸며 청중들에게 주옥같은 가곡과 흥겨운 민요, 건전가요 등을 …
1999.06.2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다. 인적이 드문 한적한 시골길에 접어들었을 때 길옆에 쭈그리고 용변을 보는 사람이 눈에 띄었다. 공자왈, 어찌 금수도 아닌 인간이 이럴 수 있느냐고 심한 꾸지람을 하자 미안한 표정으로 힐끗거리며 길섶 수풀로 몸을 숨겼다. 다시 얼마후 좁은 곳을 벗어…
1999.05.1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5월 가정의 달 특집 - 우리부부 책을 보는 아빠, 앞을 보는 엄마 과수원 일 짬짬이 우리는 볼링친구 신평면 거산리 정강현·양순임씨 부부 과수원 일을 마친 정강현(43세)·양순임(40세)씨 부부는 앞서거니 뒤서거니 집으로 돌아왔다. 우강면 세류리에 사…
1999.01.04 · 문화·교육 · 유종준
…소 밀집지역을 중심으로 청소년들의 음주와 폭력사태, 오토바이 절도 등이 눈에 띄게 증가하고 있는 추세이다. 이들 청소년들은 호프, 레스토랑, 소주방 등 일부 유흥관련 업소에 출입하여 술을 마시고 서로 싸움을 하거나 출입을 거부하는 업주를 상대로 시비를…
1998.11.3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따라서 이 설문조사에서 나타난 만족도는 이들에 대한 지지도와는 다르다고 보는 것이 타당할 것이다. 민선군수에 대한 불만 중에서는 지난해와 마찬가지로 군 경영사업에 대한 과감한 추진력이 으뜸으로 꼽혀 군정 전반에 걸쳐 크게 불만족스러움은 없으면서도 그렇…
1998.11.3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접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고 말했다. “신문이 너무 딱딱하면 독자들이 보는데 부담을 많이 느낀다”며 “서민들의 살아가는 모습이라든가 재미있는 에피소드식의 연재소설은 어떻겠냐”며 다양한 기사형식을 제안한다. 김향교 당진군청 사회복지과 “지방자치에 기여…
1998.08.03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나무들은 녹색이고 하나님은 청녹색을 좋아하시는가 보다. 청녹색은 사람의 눈에 참으로 유익한 빛깔이다. 이 유익한 빛깔을 우리는 아껴야 하리. 이 세상은 유익한 빛깔로 채워야 하는데 그렇지 못하니 안타깝다. 여름에 나는 이 시를 자주 되뇌이며 청녹색으로…
1998.06.15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먼저 보낸 소복차림의 할머니들이 손수건으로 눈물을 닦는 모습이 간간이 눈에 띄어 보는 이들의 마음을 숙연하게 하였다. 이날 행사에서 김낙성 군수는 추념사를 통해 “조국과 민족을 위해 귀중한 목숨을 초개처럼 버린 순국선열과 호국영령들의 거룩한 생을 기…
1998.05.25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외국과는 달리 우리는 늙은 기미만 보여도 밀려난다. 우리나라도 외국에서 보는 바와 같이 한 우물을 파는 전통을 만들기 시작할 때가 되지 않았는가. 백발을 밀어내기만 할 것이 아니라 백발의 경륜을 이어받을 수 있는 여건을 만들어야 할 것이다. 21세기의…
1998.05.11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다 더많은 돈이 투자되었으나 빚더미에 올라 앉은 공장으로 마치 바벨탑을 보는 느낌을 주는 공장이다. 한보철강 때문에 높으신 어른네들이 큰 집으로 출퇴근하면서 오락가락 하더니 마침내 정권이 바뀌는 꼴을 연출했고 IMF라는 낱말이 소시민들에게 처음으로 귀…
1998.05.0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깨의 남편이었다. 왜소한 체구에 거무퇴퇴하고 지저분해 보이는, 그래서 첫눈에 봐도 게으름이 덕지덕지한 그는 담배를 피워문 채 주근깨가 뒷정리하는 것을 멀건히 지켜보고 있다가 나중에야 물건 함지를 나꿔채듯 빼앗아 들고 앞서 올라갔다. “먼저 들어갈께요.…
1998.01.3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따라서 이 설문조사에서 나타난 만족도는 이들에 대한 지지도와는 다르다고 보는 것이 타당할 것이다. 민선군수에 대한 불만 중에서는 지난해와 마찬가지로 군 경영사업에 대한 과감한 추진력이 으뜸으로 꼽혀 군정 전반에 걸쳐 크게 불만족스러움은 없으면서도 그렇…
1998.01.12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서 비슷한 코스로 익숙해질 때까지 연습하는 것이 중요하고 학원에 견학가 눈에 익혀두는 것도 필요하다. 학원에 다니지 않는 경우 도로주행은 예비면허증 뒷면에 운전경력 3년이상의 사람으로부터 수강 사실을 증명할 수 있는 도장을 받아오면 시험에 응시할 수 …
1997.10.0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들었고, 저만큼 떨어진 해상에 열 대여섯 척의 배가 그림처럼 떠 있는게 눈에 들어왔다. 안개가 짙었다 뿐이지 아침바다는 매우 잔잔했다. 이 정도의 안개라면 ‘남해퀸호’ 쾌속 여객선이 뜨는데는 아무 지장이 없을 것 같았다. 그러나 창 밖으로 고개를 내밀…
1997.08.04 · 환경·안전 · 이명자
…맞아 삼삼오오 짝을 지어 나온 피서객들로 유난히 북적대는 이곳에서 단연 눈에 띄는 한 여성이 있다. 바로 이 목소리의 주인공인 난지호 선장 권오환(37세)씨다. 올해로 선장경력 6년째를 맞고 있는 권씨는 처음 보는 이들은 작달막한 체구로 빡빡한 키를 …
1997.08.04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난다. 맨 먼저 삼길포 대호방조제 옆에 세워진 현대정유(구.극동정유)가 눈에 들어오고, 명지삼거리에서 조금만 더 달리면 현대석유화학, 삼성종합화학이 더 이상의 앞길을 가로막고 있다. 울산과 전남 여천에 이어 3대 석유화학공단인 ‘대산공단’의 위용은 처…
1997.08.04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난다. 맨 먼저 삼길포 대호방조제 옆에 세워진 현대정유(구.극동정유)가 눈에 들어오고, 명지삼거리에서 조금만 더 달리면 현대석유화학, 삼성종합화학이 더 이상의 앞길을 가로막고 있다. 울산과 전남 여천에 이어 3대 석유화학공단인 ‘대산공단’의 위용은 처…
1997.07.2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체가 교육이었고 존경하고 우러러 보았다. 그러나 우리의 현실은 청소년의 눈에 보이는 어른들은 모두가 위선과 모순, 말과 행동이 일치하지 않는 모습일 뿐인데 청소년들이 과연 그들에게 인생을 상담할 수 있겠는가? 우리들 스스로 생각하고 반성하며 연구를 하…
1997.07.2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하신다. “어찌하여 형제의 눈 속에 있는 티는 보고 네 눈 속에 있는 들보는 깨닫지 못하느냐. 보라 네 눈속에 들보가 있는데 어찌 형제에게 말하기를 나로 네 속에 있는 티를 빼게 하라 하겠느냐, 외식하는 자여 먼저 네 눈 속에 있는 들보를 빼어라. 그…
1997.04.14 · 지역사회 · 바른지역언론연대
… 제작이사겸 주식담당이사를 끝으로 자치행정에 발를 딛은 것이다. 이처럼 눈에 띄는 운동가로서의 삶을 살아온 그였기에 세간의 기대도 그만큼 컸고 자신의 부담도 컸다고 한다. 1년8개월여간의 행정가로서의 삶을 살아오면서 공천장을 주었던 김대중 총재와 재야…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