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05.21 · 정책·행정 · 최운연
7월 총액인건비제 시행… 2개 팀 신설·12명 증원
…높다”며 “청소, 도로보수 등의 업무를 수행하는 민간위탁이 더욱 늘어나 비정규직에 대한 처우는 물론 민간위탁자들의 이윤창출을 이유로 서비스의 질적 저하와 경영부실 등의 우려가 높다”고 주장했다. 구자건 지부장은 “총액인건비제도는 자치단체의 효율성과 자…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232건 · '비정' · 정책·행정 · 최근 기사부터10 / 12쪽
2007.05.21 · 정책·행정 · 최운연
…높다”며 “청소, 도로보수 등의 업무를 수행하는 민간위탁이 더욱 늘어나 비정규직에 대한 처우는 물론 민간위탁자들의 이윤창출을 이유로 서비스의 질적 저하와 경영부실 등의 우려가 높다”고 주장했다. 구자건 지부장은 “총액인건비제도는 자치단체의 효율성과 자…
2007.05.14 · 정책·행정 · 유종준 기자
… 없을 정도로 우리나라만큼 많이 개방된 나라도 없다”고 말했다. 이어 “비정규직이 없는 나라는 없지만 우리나라처럼 전체 고용인력의 60%에 달하고 정규직에 비해 50%밖에 임금을 받지 못하는 나라는 없다”며 “외국은 많아야 고용인력의 30%로 스위스만…
2007.05.0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본인의 자격과 능력이 부족하다는 정운찬 총장의 불출마선언의 변은 앞으로 비정치인들의 정치참여를 더욱 어렵게 만들 사실상의 포기선언으로 들린다. 범여권의 유일한 대안으로 비쳐졌던 정운찬 전 총장의 매력은 충청권 출신으로 때묻지 않은 이미지와 호남과 충청…
2006.11.2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망을 고민하게 됩니다. 그래서 당진시대에 거는 기대가 있습니다. 여성과 비정규직 노동자. 실제 지역의 성장을 이끌어온 당사자이지만 기존의 낡은 사회적 통념은 이들을 배제와 소외의 대상으로 전락시켰습니다. 따라서 이들에 대한 새로운 관심을 촉발시켜내고 …
2006.11.13 · 정책·행정 · 유종준 기자
노동계 “간접노무비로 비용은 증가, 노동자 처우는 더 악화” 당진군이 비정규 상근인력 사용에 대한 행정자치부의 통제로 가로청소의 업무증가에 제대로 대처하지 못한다며 민간위탁을 추진하고 있어 논란이 일고 있다. 당진군 환경관리과는 지난달 13일 공개된 …
2006.09.25 · 정책·행정 · 유종준 기자
노조·시민단체 “하위직·비정규직·일선공무원만 줄어” 내년부터 전면 시행되는 총액인건비제를 둘러싸고 정부와 공무원노조, 시민단체 간의 의견이 엇갈리고 있다. 총액인건비제란 기존 표준정원제가 각 자치단체별 행정수요에 탄력적으로 대응하고 있지 못하다는 지적…
2006.07.17 · 정책·행정 · 유종준 기자
…·공공 등 사회각계 대표자 17명은 한꺼번에 무대에 올라 “오늘 우리는 비정규직 양산, 농민생존권 파탄, 식량·문화주권 침탈, 환경·공교육·국민건강보험·가정 파괴, 투기자본 난입 등 국민생활과 나라의 주권, 민족의 운명까지 한 번에 완벽히 파괴하는 한…
2006.05.2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당노동사업장에 대해 입찰참가 규제, 위반사업장은 자동계약해지 규정 도입 비정규 노동자의 지원을 위한 비정규센터를 개설 최저임금과 생활임금을 현실화 보장대책 수립 복지·보건·교육·환경 서비스의 강화, 공공부문 직접 일자리 창출로 실업 해소 환경산업에 대…
2006.05.29 · 정책·행정 · 김기연
…거나, 가정경제가 붕괴되는 일이 더 이상 지속되어서는 안 된다. 둘째, 비정규직 철폐에 앞장서고, 비정규직 노동자 고용안정센터를 설립하겠다. 사회양극화의 주범 비정규직을 군청에서부터 철폐해 나가겠다. 비정규직을 줄이고 정규직을 채용하는 사업장에 대해 …
2006.05.2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문제해결과 기업유치, 관광지개발 등을, 손창원 후보는 복지예산의 확대와 비정규직 노동자문제 해결 등을 공약으로 내세우고 있다. 이렇듯 총론에서는 정책에 차이가 없어 보이지만 각론에 들어가면 문제의식과 해법은 다르게 나타나고 있다. 각 후보의 정책이 당…
2006.05.29 · 정책·행정 · 유종준 기자
…해 난치병으로 어려움을 겪는 주민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 공공기관부터 비정규직을 축소하겠으며 도로 확포장을 최소화하는 대신 인도를 확보해 보행권을 보장하겠다고 밝히고 있다. 당 소속 국회의원들의 활약과 서민정당이라는 이미지를 살려 득표와 연계시키겠다…
2006.05.22 · 정책·행정 · 이명자
…에 보도경계석을 설치해 차도와 분리된 인도를 조성한다. 셋째 공공부문의 비정규직 축소이다. 비정규직 노동자 지원을 위한 비정규직 지원센터를 개설하고 비정규직을 축소하는 대신 정규직 직원을 늘리는 기업에 대해서는 각종 세제상 혜택을 제공하겠다.
2006.05.11 · 정책·행정 · 이명자
…해서는 각종 개발과 기업입주 시 노동자들이 지역에 거주하고 지역주민들을 비정규직이 아닌 정규직으로 채용하도록 해야 한다. 이를 위해 근로복지회관 등 노동자들을 위한 각종 편의시설의 확충과 함께 지역주민을 정규직으로 채용하는 기업에 각종 인센티브를 제공…
2006.05.08 · 정책·행정 · 이명자
…고 운동원 정기영씨가 설명했다. 손후보는 “서민 위한 정당이 어디인가, 비정규계약법과 쌀개방에 맞서 싸우는 정당이 어디인가 유권자들이 다시한번 생각해주길 바란다”며 “개발도 중요하지만 서민들의 복지를 생각하고 돈이 없어도 배울 수 있는 사회를 당진에선…
2006.04.1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간병인 프로그램 등의 운영을 들었다. 노동부문의 두 번째 공약으로는 비정규센터 설립을 통한 비정규 노동자들에 대한 상담, 교육, 생활지원 등을 들었다. 이를 위해 각계가 참여하는 네트워크의 구성과 함께 비정규직 고용과 관련한 최악사업장 선정방안도 …
2006.03.27 · 정책·행정 · 유종준 기자
…주노동당 당진군지역위원회는 5·31 지방선거의 승리를 거듭 다짐했다. ‘비정규직 개악법과 지방선거’를 주제로 한 강연에서 단병호 의원은 “주민에 의해 주도되는 진정한 의미의 지방자치가 되기 위해서는 민주노동당 소속 후보자가 당선돼야 한다”고 말했다. …
2006.02.2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도 불구하고 충남도민들의 생활은 여전히 어렵기만 하다”며, “노동자들은 비정규직이라는 이름으로 고용불안과 저임금에 시달리고 농민들은 쌀마저 개방돼 영농의지를 상실해가고 있다”고 강조했다. 충지협- 이종순 기자
2006.01.2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쟁의 직권중재제도 폐지, 쟁위행위 규제 최소화와 민·형사상 책임 완화, 비정규직 고용억제와 동일노동·임금 적용, 사형제 폐지, 성전환 수술에 대한 건강보험 적용 등이 논란이 되고 있다. 이번 인권위 권고안의 문제점은 절차적 미비와 함께 우리사회의 통합…
2005.11.28 · 정책·행정 · 유종준 기자
…주노동당 당진군위원회 소속 당원들이 21일부터 이틀간 쌀 협상 비준안과 비정규직 확대법안의 저지를 위한 철야농성을 벌였다. 열린우리당과 한나라당의 원내대표 회담에서 쌀 협상 비준안의 국회 본회의 처리가 합의되자 민주노동당 당진군위원회 소속 당원들은 중…
2005.10.1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아니라 대한민국을 뒤엎으려는 ‘혁명 전쟁’이다.” 세상에 어떤 좌파가 ‘비정규직 양산법’ 내놓고 노동운동을 매도하는가 과연 그러한가. 노 정권은 지금 ‘혁명전쟁’을 하고 있는가. 명백한 거짓말이다. 노 정권은 혁명에 나서기는커녕 좌파도 아니다. 어떤 …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