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사랑의 만들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04건
기간
1993—2026

304건 · '사랑의 만들어' · 최근 기사부터10 / 16쪽

  1. 2015.01.08 · 지역사회 · 허혜주 인턴기자

    맛 좋은 막걸리에 따뜻한 마음 더해

    … 인물로 알려진 강백구 공장장은 몇년 전부터 면천 사랑봉사회와 충남지사 사랑의 열매 사회재단에 매월 후원하고 있는 봉사자다. (주)당진면천주조는 하루에 총 1만2000병의 막걸리를 생산할 만큼 성장했지만 아직은 소기업인 만큼 선뜻 후원을 한다는 것은 …

  2. 2014.12.1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언어가 만드는 행복한 나의 삶

    …다. 우리 몸의 기운은 우리들의 수많은 생각과 습관화되어진 언어에 의해 만들어집니다. 우리는 감각을 통해 외부정보들을 지각하고 이 경험들은 어떤 언어로 어떻게 처리하느냐에 따라 경험에 대한 우리들만의 생각으로 구성됩니다. 이러한 사고화 과정은 우리들이…

    당진시대
  3. 2014.08.2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교황 방한의 역사적 의미

    …스로 낮추는 삶을 실천하면서 가난하고, 병들고, 소외된 사람들을 따뜻한 사랑의 손으로 감싸며 종교를 초월해 존경을 받고 있다. 프란치스코 교황은 방한 기간 내내 낮은 곳에서 상처받고 소외돼 눈물을 흘리는 사람들에게 따뜻한 위로가 됐고, 진정한 용서·소…

    당진시대
  4. 2014.08.22 · 지역사회 · 김창연

    소외계층에 빵과 깍두기 전달

    대한적십자사 당진지구협의회(회장 이병수)가 희망풍차, 사랑의 징검다리 등 100여 세대에 단과자 빵과 깍두기를 만들어 지난 20일 전달했다. 이날 봉사에는 석문봉사회(회장 정재순) 봉사원 15명이 빵과 깍두기를 만드는데 일손을 더했다. 정재순 회장은 …

  5. 2014.07.19 · 산업·경제 · 박초롱

    사랑을 나눠주세요37죽음보다 두려운 건 잊혀지는 것

    …원이 끝나 앞으로 병원비를 마련할 걱정에 눈앞이 캄캄하다. 천연 비누를 만들어 판매하고 있지만 저조한 주문량으로 수익금이 나오지 않는 형편이다. 죽음보다 두려운 외로움 “이젠 다들 나와 석주를 잊어가는 것 같아요. 시간이 지났고 그게 당연한 거죠. 이…

  6. 2014.06.13 · 지역사회 · 한수미

    봉사단 탐방 호서고등학교 E-RooM공부와 봉사 두 마리 토끼 잡아요

    …다장터로 마련한 기금으로 연탄을 구입해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하고, 연말 사랑의 김장담기 등 어린 학생들이 보이지 않는 작은 사랑을 만들어 가고 있다. 이룸은 봉사만이 아닌 공부사랑동아리로 우수한 성적을 유지하고 있는 만큼 공부 역시 최선을 다한다. 공…

  7. 2014.05.16 · 지역사회 · 김창연

    “롤케익으로 사랑 전해요”

    대한적십자사 당진지구협의회(회장 이병수)가 가정의 달을 맞아 진행한 ‘사랑의 징검다리, 희망풍차 사업’이 진행됐다. 지난 14일 당진2동봉사회(회장 최선옥)가 참여해 롤케익을 만들어 지역 내 독거노인 및 다문화가정, 소년소녀가정 등 86세대에게 전달했…

  8. 2014.03.29 · 지역사회 · 박초롱

    종교단체 탐방 당진 사랑의 교회 셀 가족가족보다 더 가족 같은 모임

    당진사랑의교회(담임목사 김정회)에서는 셀 가족이라는 공동체가 활동하고 있다. ‘셀’은 가장 작은 작은 단위를 의미하는 단어다. 또한 셀 가족들은 예수님의 12제자가 복음을 전할 때 가정마다 소규모 전도를 하는 방식에 영감을 얻어 만들어 졌다. 이때문의…

  9. 2014.02.08 · 지역사회 · 한수미

    작은 나눔 모아 큰 사랑 만들어

    …한 사랑이 담긴 쌀 54포대(4Kg)를 후원하는 전달식을 가졌다. 이번 사랑의 후원물품 전달식은 외환은행 나눔재단과 당진지점이 손을 잡고 지역사회의 복지발전에 보탬이 되고자 마련됐다. 외환은행 유동현 당진지점장은 “이번 사랑의 쌀 전달을 통해 독거 어…

  10. 2014.01.17 · 지역사회 · 박초롱

    새벽부터 반찬 만들어 전달

    기지시감리교회(담임목사 김대희)가 독거노인 및 소외계층을 돕기 위한 사랑의 반찬 나눔 봉사를 실시했다. 매주 수요일 새벽, 기지시감리교회는 성도들이 반찬 만드는 소리로 가득 찬다. 이번 사랑의 반찬 나눔 봉사에서는 송악과 순성 주변의 어려운 이웃 30…

  11. 2014.01.09 · 지역사회 · 김창연

    사랑의 헌혈 및 롤케익 전달

    …로 진행됐다. 한편 당진지구봉사회는 이날 빵나눔터에서 갖 구운 롤케익을 만들어 석문면 장애인복지시설 다솜공동체를 찾아 대상자들과 함께하는 시간을 갖기도 했다. 황선숙 회장은 “지난 한해 동안 지역사회를 위해 봉사해온 봉사원들의 노고에 감사하다”며 “새…

  12. 2014.01.09 · 지역사회 · 임아연

    심상진(봉소리) 씨 사랑의 쌀 기탁

    …경스럽다”며 “순성면에서도 아름다운 나눔문화 확산을 위해 따뜻한 사회를 만들어 나가는데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13. 2013.12.14 · 지역사회 · 한수미

    주민들이 만들어가는 따뜻한 나눔

    …만들고 기초생활수급자 등 취약계층을 지원하고 독거노인과 미취학 아동에게 사랑의 우유보내기 운동을 진행하고 있다. 2011년부터 진행하고 있는 사랑의 우유보내기 운동을 통해 독거노인 83명에게 매주 목요일마다 가정에 방문해 우유를 전달하며 독거노인의 안…

  14. 2013.11.22 · 지역사회 · 한수미

    새마을소식

    …활동 실시했다. 새마을운동 당진시지회(지회장 한창애)에서는 지난 11일 사랑의 고추장 담기를 진행했다. 이날 담근 고추장은 마을의 독거노인, 차상위계층 등 어려웃 이웃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각 읍·면·동 별 새마을협의회 별로 어려운 이웃을 위한 손길이…

    당진시대
  15. 2013.10.2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종교인 칼럼-김남철 호산나 교회 담임목사]“나의 존재를 환영 받고 싶어요”

    … 즐겁게 했던 것이라고 한다. 아이의 욕구 중에 가장 강한 것은 소속과 사랑의 욕구이다. 그래서 또래들에게 집착을 하며 다가가지만 오히려 또래들은 회피를 한다. 또래들에게 좌절을 자주 당해 마음의 상처를 많이 가지고 있다. 또래들과 친하게 지내고 싶어…

    당진시대
  16. 2013.10.11 · 지역사회 · 김창연

    [추억사진] “금슬 좋은 부부의 30년 결혼인생”

    …순애)은 지난해 당진여성문화제에 참석해 찍은 사진이다. 최근 적십자에서 사랑의 빵을 직접 만들어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하는 활동도 하고 각종 봉사활동에 참여하면서 봉사에 대한 즐거움을 알아가고 있다. 사진 속에는 나를 비롯해 원당1통 부녀회원들의 모습이…

  17. 2013.09.0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마을을 먹여 살리는 ‘마을기업’2-대전 서구 (주)도담도담맘스클럽]인터넷 카페로 활성화된 마을기업

    …의 임산부·육아주부들이 대전역 노숙자사이의 쪽방촌 부녀가정을 돕기 위해 만들어진 네이버카페다. 봉사활동과 커뮤니티활동을 전개하며 지난 2010년 대전시 비영리 민간단체로 등록해 마을기업에 선정됐다. 현재는 조손가정·한부모가정·지역아동센터 등을 후원하는…

  18. 2013.08.19 · 지역사회 · 김창연

    매주 1회 78가구에 우유 전달

    …, 신평농협(조합장 박창용), 서해중앙신협(이사장 백 미)이 후원하는 ‘사랑의 우유 나눔’ 사업에 동참해 봉사고 있다. 신평봉사회는 지난 9일 노인들의 여름철 보양을 위해 우유 배달로 모아온 기금으로 닭 200마리를 구입해 신평농협 구내식당에서 삼계탕…

  19. 2013.07.01 · 지역사회 · 김창연

    “어려운 이웃에게 달콤한 빵과 사랑 전해요”

    …한적십자사 당진지구협의회(회장 황선숙, 이하 당진지구협의회)가 운영하는 사랑의 빵나눔터에서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빵을 만들어 전달하고 있다. 당진지구협의회 봉사원을 비롯해 신성대학교 제빵학과 주형욱 교수 및 학생들이 직접 만든 560~60…

  20. 2013.04.2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당진시대 시론] 복지 공동체의 실현은 ‘나눔’

    …져 무너져가는 삶의 보금자리에서 희망의 징검다리를 건너 삶의 새 터전을 만들어 가고 있다. 또한 재능기부와 생업을 통하여 조금씩 분할하여 나누어 주는 의료, 교육, 요식업, 사진관, 이미용실, 안경원, 집수리 업체 등 다양한 나눔의 활동은 오늘도 활발…

    당진시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