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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서로 많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81건
기간
1993—2026

281건 · '서로 많이'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10 / 15쪽

  1. 2011.01.18 · 지역사회 · 우현선

    · 당진지역자활센터 사람들의 한마디

    … : 할머니, 할아버지들이 간병인을 보내드리면 실제 받는 서비스보다 더 많이 고마워 하시고 만족해 하는 모습을 볼 때 보람도 느끼고 기분도 참 좋아요. - 김일권 선임팀장 : 처음에 센터에 들어온 분들은 건축 기술이 없기 때문에 답답하기도 하고 어렵기…

  2. 2010.12.14 · 지역사회 · 우현선

    농가주부모임 사랑의 김장나눔 행사

    …사)농가주부모임은 1993년에 ‘농촌에서 영농에 종사하는 여성농업인들이 서로 협력하여 농촌생활에 활력을 불어넣고 여성농업인의 지위향상과 권익을 신장하여 농촌의 복지증진과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고자 젊은 부녀회원을 중심 조직됐다. 당진군연합회에는 현재 …

  3. 2010.11.25 · 지역사회 · 김창연

    기획 - 지역마케팅 활성화 지역을 가다(5)-한드미마을

    편집자주 산업의 융복합화 추세에 맞춰 서로 다른 주제나 산업 분야의 네트워크를 통해 지역마케팅을 성공시킨 사례를 알아보고 당진에 적용 가능한 모델과 대안을 살펴보고자 한다. 기획기사는 10회에 걸쳐 보도된다. ※이 취재는 지역신문발전위원회의 지원을 받…

  4. 2010.09.20 · 지역사회 · 김창연

    “추석에 고마운 분께 홍삼 선물하세요”

    … 당진으로 거주지를 옮긴 일은 꼭 필요한 일이었던 것 같아요. 지역에서 서로가 살아가는 이야기라든지 지역을 걱정하거나 웃으면서 나눌 수 있는 대화는 함께 느끼고 보고 듣지 않는다면 어려운 일이니까요. 그만큼 당진에 대해 더 많이 알게 되고 고객들과 많…

  5. 2010.08.27 · 지역사회 · 우현선

    “귀촌의 성공 열쇠는 인연 만들기”

    …하다”는 말을 거듭했다. 60년 가까이 살아온 문화와 생활방식이 다르니 서로를 이해하는 것이 쉽지 않다는 것은 어쩌면 당연한 것. 하지만 다르다고 해서 무시하고 혼자 살 수 없는 것이 사람이다. 부부의 생각이다. “귀촌을 할 생각이라면 우선 토착화되려…

  6. 2010.08.24 · 지역사회 · 김민선 기자

    ■ 초선의원에게 듣는다(4)- 이종윤 군의원 “나무 한 그루를 심어도 주민들을 위해

    …보니 제가 얼마나 고생했는지는 석문분들이 다 알고 계시죠. 그때 도움도 많이 받았고 새마을금고를 자주 이용하면서 금융기관이 서민을 위해 마련되기도 하는 구나라는 장점을 많이 느끼게 되면서 임원, 이사, 이사장을 하게 된 것이죠.” 이 의원은 그동안의 …

    당진시대
  7. 2010.08.1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다문화가족과 자원봉사 - 손희란

    … 이질적인 문화가 하나의 제도권 안에서 형성되는 것을 일컫는 것인데요, 서로 배려하고 격려해 주는 시스템이 구축 되어야만 가능한 일입니다. 다문화사회라는 말이 종종 사용되곤 하는데요, 보통 시민들에게는 직접 피부로 와 닿지는 않을 것입니다. 다양한 문…

    당진시대
  8. 2010.08.13 · 지역사회 · 우현선

    [새로운 이웃, 귀농인을 만나다]④ 순성면 양유리 김정록, 유영교 씨 부부

    …. 그러다보니 하루에도 천명에 가까운 사람들을 상대해야 했죠. 사람들을 많이 만날 수 있다는 건 어찌보면 영업이 잘 되어 좋으니 기쁨이기도 하지만 동시에 지치고 힘든 일이기도 했어요.” 김 씨 부부는 “사람에 지치고 늘 분주했던 도시 생활을 접고 마음…

  9. 2010.07.30 · 지역사회 · 우현선

    새로운 이웃, 귀농인을 만나다 3

    …살고 있다. “예쁘지요? 한적하고 참 좋아요. 봄에는 지금보다 꽃도 더 많이 펴요. 방아깨비니 나비니 곤충들도 많고 이름 모를 풀과 야생초도 많아요.” 김 씨를 따라 들어선 그의 집 테라스에 서니 그 말이 더 실감났다. 김 씨는 3년 전 집을 지어 혼…

  10. 2010.07.1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신창재 당진우리신협 이사장] 두가지 마음

    요즈음 곳곳에서 갈등이라는 말을 많이 듣는다. 좌우의 갈등이 있는가 하면 사회전반에 걸쳐서 다양하게 표출되는 노사간의 갈등이 있고 정치권에서는 여·야의 갈등과 동서를 비롯한 지역간의 갈등 그리고 세대간의 갈등이 있다. 그러나 더 심각한 것은 가정에서 …

    당진시대
  11. 2010.01.11 · 지역사회 · 김민선 기자

    김창규 행복이 가득한 집 대표“다양한 취재원 발굴 필요”

    … 23년만에 다시 찾은 고향에서 ‘행복이 가득한 집’을 인수해 손님들과 서로의 안부를 물으며 술잔을 기울인지도 3년이란 시간이 흘렀다. “3년간 행복이 가득한 집에 오신 손님들 덕분에 즐거운 나날을 보내고 있습니다. 손님들과 술잔도 기울이고 친구들도 …

  12. 2010.01.04 · 지역사회 · 김민선 기자

    정미면 수당리 정제훈, 유수병, 유영호"마을 기금으로 당진시대 구독한지 14년"

    …을 지도자다. 수당리에서 나고 자란 이들 셋은 어린시절부터 함께 지냈고 서로를 알게 된 시간도 어느덧 50년이 넘어 버렸다. 마을 일도 같이 돌보고 같은 동네에 살다보니 어떤 일이든 함께 협의하고 셋이 다니는 일이 자연스러운 일상이 돼 버렸다. “우리…

  13. 2009.12.28 · 지역사회 · 김민선 기자

    이해운 당진우체국 영업과장"독자와 친근한 소재 발굴해야"

    문자와 이메일로 서로의 안부를 주고 받는다지만 아직도 연말, 연초면 우체국은 한층 더 바빠진다. 당진우체국 이해운 영업과장을 만나기 위해 찾은 우체국은 편지와 택배 등을 보내기 위한 사람들로 부적였다. 수십통의 연하장을 들고 온 고객들도 여럿 눈에 띄…

  14. 2009.12.28 · 지역사회 · 김민선 기자

    [단체소개-재인천송악면민회]“마음은 언제나 고향과 동고동락”

    …‘단합’이다. 산악회, 애경사 등 매번 행사때마다 많은 회원들이 참가해 서로의 정을 나누고 있기 때문이다. 뿐만 아니라 고향에 대한 정을 고향의 후배들에게도 전하고자 1988년부터 장학회를 결성해 꾸준한 지원을 하고 있다. 경제적으로 어려운 후배들에게…

  15. 2009.11.0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양연미 파우누스 영어학원 원장이 추천하는 사람이 어디에 머무는가

    …도가 다를 거라 본다. 나도 이 책을 읽으면서 전과 달리 가정의 형태가 많이 변화되고 있음을 알고는 있어도 눈길이 한번 더 갔다. 위녕은 아빠와 새엄마 사이에서 난 동생과 사이가 좋지 않다. 그것은 새엄마를 사랑하지 않기 때문이라고 말한다. 위녕은 아…

  16. 2009.11.09 · 지역사회 · 김창연

    [보호수의 어제와 오늘 ⑭] - 정미면 봉생리 팽나무

    …어진 팽나무는 가구재·운동기구재로 이용되기도 했으며 도마의 재료로 가장 많이 쓰여 보호수로 지정될 정도의 연혁을 갖춘 개체수가 매우 드물다. 당진군내에도 단 2본의 팽나무 만이 보호수로 지정되어 있을 정도. 정미면 봉생리에 위치한 군내 2본 중 하나인…

  17. 2009.06.08 · 지역사회 · 김창연

    [내고향 냉면 갈비 전문 | 대표 김완기]“깔끔하고 진한 닭육수로 만든 시원한 평양냉면”

    …를 해왔죠. 60여가지 재료를 넣어 육수를 만들어 보기도 했지만 재료를 많이 넣는다고 좋은 맛이 나는 것은 아니더군요. 간단한 재료로 음식의 궁합을 맞추고 냉면 특유의 맛을 살릴 수 있도록 ‘내고향’만의 육수를 개발한 거죠. 결국 10여년간 계속되는 …

  18. 2009.05.11 · 지역사회 · 김민선 기자

    [부부 이야기-손민호, 정시내 신혼부부] “포항, 당진 장거리 연애했지만 10개월만에 결혼”

    …보고 한 데이트도 손에 꼽힌다는 정시내, 손민호 부부. 결혼 2개월차로 서로의 어떤 점이 좋아 평생을 약속했는지 묻자 서로 아웅다웅한다. 서로가 눈을 동그랗게 뜨고 방금 전 한말을 곱씹지만 이내 곧 서로를 보며 미소를 짓는다. “동갑이라서 그런지 원래…

  19. 2009.04.2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당진시대 독자가 추천하는 말, 혹은 살로 맺은 동행의 풍경

    …만 하는 것이다. 그렇지만 성인이 된 상태에서는 자의에 의한 대인관계도 많이 선택할 수 있다. 정신적인 위로가 되는 친구라든가 취미를 같이 할 수 있는 동호회원들이라든가 배움을 같이 할 수 있는 사람들이라든지, 아니면 수다를 위한 모임들처럼 말이다. …

  20. 2009.04.20 · 지역사회 · 우현선

    [■2008 읍면별 수의계약현황 분석] 한해동안 총 435건, 119개 업체 발주

    …절반이 넘는다. 한 건설업체 관계자는 “몇 년 전까지만 해도 수의계약을 서로 하기 위한 경쟁이 심했지만 요즘에는 수의계약 금액이 낮은데다가 수지타산이 맞지 않는 경우가 많아 꺼려한다”고 말했다. 지난해 군과 수의계약을 맺었던 한 업체 대표는 “수의계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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