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02.19 · 문화·교육 · 유종준 기자
[사진속으로, 추억속으로] 조인형 석문면 삼화리
…이 항상 곁에 있어 마음 든든했다. 내게 고향 마을과 초등학교는 언제나 아름다운 동화의 한 페이지다. 아래쪽 사진은 석문초등학교 1학년 때인 1986년, 봄 소풍 가는 날에 이웃집인 김주희 언니 집 앞에서 찍은 것이다. 맨 왼쪽이 나고, 가운데가 바로…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277건 · '아름다운 이웃' · 최근 기사부터10 / 14쪽
2007.02.19 · 문화·교육 · 유종준 기자
…이 항상 곁에 있어 마음 든든했다. 내게 고향 마을과 초등학교는 언제나 아름다운 동화의 한 페이지다. 아래쪽 사진은 석문초등학교 1학년 때인 1986년, 봄 소풍 가는 날에 이웃집인 김주희 언니 집 앞에서 찍은 것이다. 맨 왼쪽이 나고, 가운데가 바로…
2006.12.25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밤~~” 귀에 익은 성탄케롤이 도심 한복판에서 울려 퍼지고, “어려운 이웃을 도웁시다”라고 외치는 구세군 종소리가 정겨운 그 성탄의 계절이... 그러나 정작 고요해야 할 밤은 요란한 향락의 밤으로 깊어 가고, 구세군 자선남비를 찾는 발걸음이 외로운 …
2006.07.17 · 지역사회 · 김태숙
…간이기도 해서 두 여성의 이야기, 그것도 친엄마 친딸처럼 알콩달콩 사는 아름다운 고부(姑婦)의 사연에 마음이 끌렸다. 좀 더 솔직하게 말해 이 고부의 사연이 마음을 잡아끈 이유는 전통적으로 고부간의 관계가 적대적인 것으로 그려져 왔기 때문이다. 여성에…
2006.05.22 · 지역사회 · 이희철
당진우체국 최만식 집배원이 교통사고를 당한 중상자를 빠르게 병원으로 후송해 생명을 구한 미담사례가 있어 주변을 훈훈하게 하고 있다. 최만식씨는 지난 5월12일 출근 도중 당진읍 원당리 충남자동차학원 부근 도로에서 오토바이 한 대가 전복된 것을 발견하고…
2006.05.0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는 사람은 결코 고립되거나 외롭지 않다. 반드시 공명공감(共鳴共感)하는 이웃이 생긴다. 이말은 하도 유명하여 액자로 만들어 벽에 걸어 놓는 이가 많다. 덕이 뛰어난 유덕자(有德者)가 세상에 오해를 받고 사회적으로 외로워지는 경우도 없지 않다. 그러나 …
2006.05.0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꽃들이 만발하는 아름다운 사월, 하면 누구나 생각나는 것이 사월초파일 그리고 연등일 것이다. 이는 우리민족의 잠재의식 속에 뿌리 깊은 불교의 전통문화가 살아있기 때문일 것이다. 사월초파일은 부처님이 룸비니 꽃동산에서 탄생한 날이다. 뭇 생명이 축복하고…
2006.04.03 · 정책·행정 · 김기연
… “우리 고장에 현대제철 등 여러 기업의 입주로 인해 면민들의 평온하고 아름다운 정서와 생존권이 심각한 갈등에 직면하게 된 것이 사실”이라며 “송산발전협의회가 우리의 이웃이 된 기업과 상생의 길을 모색하고 지속가능한 미래 지향적 발전을 도모하는 송산 …
2006.02.1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봉사’라는 말은 참으로 좋은 말이다. 꽃을 보듯이 아름다운 말이다. 새벽공기를 마시는 것 같은 신선한 말이다. 언론매체를 통해 봉사의 소식을 들으면 왠지 기분이 좋아지고 세상이 밝아지는 듯한 기분이 든다. 추운 겨울을 나고 있는 어려운 이웃들에게 무…
2005.11.2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분석해 지역발전의 방향을 제시하는데 큰 기여를 해오면서 진정한 지역과 이웃의 대변자로 위상을 정립해 왔습니다. 또한 지역사회에 현안이 있을 때마다 지역민들이 군정에 동참할 수 있도록 깊이있는 대안을 제시해 주고 때론 날카로운 비판으로 행정의 잘못을 …
2005.09.0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가는 나의 마음속에 턱하니 버티고 있다. 달에 갔다 왔지만 길을 건너가 이웃을 만나기는 더 힘들어진 세상이다. 고속철도가 생겼지만 더 바쁘고 시간은 더 없어졌다. 생활비를 버는 법을 배웠지만 어떻게 살 것인가는 잊어버렸고 인생을 사는 시간은 늘었지만 …
2005.08.2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다. 나는 아내와 아들과 딸 그리고 동무들과 함께 행복하게 살았습니다. 아름다운 이웃들에게서 사랑도 넉넉하게 받았습니다. 마음이 상처받고 감당하기 힘든 일로 지쳤을 때도 있었지만 여러분의 따뜻한 말 마디와 너그러운 눈길은 저에게 감동과 위로가 되었습니…
2005.07.11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연기가 나오는 공장과 발전소로 바뀌어 간지가 15년도 넘은 지금 우리의 아름다운 고향은 어디론가 가버리고 공해와 쓰레기와 이권개입과 개인의 욕심을 채우려는 야심만 가득히 찬 것 같습니다. 서울을 몇 시간 빨리 가는 것이 당진에 살고 있는 우리의 삶을 …
2005.07.0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여유롭게 기다리다가 버스에 손님이 많다 싶으면 차비로는 대포 한 잔하고 이웃사촌 동무 삼아서 늦은 밤길은 걸어서 집으로 돌아가도 행복했습니다. 서울이라도 다녀올라 싶으면 장항선 열차를 타고 신례원 역에서 내려서 머리가 지붕에 닿을 만큼 튀어 오르는 비…
2005.07.0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여, 나와 관련된 단체와 공인, 직장의 상사와 동료직원, 사회의 친구, 이웃, 심지어 가족간의 불화도 의식주 해결이 지금보다 어려웠던 시절보다 더 빈번해진 듯 하다. 즉, 부족함을 채우는 속도보다 욕심의 그릇이 커지는 속도가 빨라서 그런것 같다. 또 …
2005.06.13 · 지역사회 · 유종준 기자
“어렵게 사는 우리 이웃들의 따뜻하고 아름다운 소식을 많이 실었으면 좋겠습니다” 당진읍 중앙리에서 전주식당을 운영하고 있는 양미순씨는 힘있는 사람들보다는 가진 것 없고 정말 어렵게 사는 사람들의 따뜻한 소식이 지면에 많이 실렸으면 좋겠다는 바람을 나타…
2005.03.29 · 지역사회 · 김항룡 기자
…기 위해 수많은 역할을 해왔지만 많은 일들이 기다리고 있다”며 “어려운 이웃에 대한 관심과 아름다운 환경을 가꾸려는 노력이 더욱 필요하다”고 말했다. 이밖에도 지난 24일 새마을지도자 순성면협의회·부녀회(회장 이증영·유희숙) 주관으로 다짐대회가 개최됐…
2005.02.07 · 산업·경제 · 당진시대
…1시간 30분이면 서울의 유명 백화점과 시장을 찾을 수 있고 저녁 먹고 이웃들과 서울로 야간 쇼핑을 다닌다는 소문이 무성하다. 과연 우리의 대책은 무엇인가? 우리 모두 한번쯤 생각하고 되돌아 보는 기회를 갖고자 한다. 우선 당진 시장의 어물전 물가 시…
2004.10.2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지혜롭고 경제적 능력이 있는 노인세대가 앞장선 풍요로운 세계는 소외된 이웃을 배려하며 더불어 살아가는 아름다운 세상으로 바꾸어 놓을 수가 있다. 노인은, 젊은이에게 다가오는 미래의 모습이기 때문이다.
2004.06.28 · 인물·동정 · 김윤태 기자
‘사랑이 담진 아름다운 봉사’를 주제로 한 연호라이온스 신임회장에 임동식씨가 지난 17일 취임했다. 이날 행사는 합덕프라자 연회장에서 회원들과 인근 클럽회원 및 내빈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임동식 신임회장은 취임사에서 “연호라이온스클럽…
2004.05.3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다운증후군 장애아와 가족, 이웃의 ‘삶의 향기 가득한 이야기’ 콩깍지 사랑 -지은이 : 추둘란 -출판사 : 소나무 -가 격 : 8,000원 민 경 옥 충남당진자활후견센터 팀장 “눈에 콩깍지가 씌었다는 말은, 있는 그대로의 것을 제대로 보지 못함을 일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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