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1.09.1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투고]박종만/보험회사 ‘왕따’ 고객인 당진 운전자
…에 입점한 여러 보험회사 직원들을 불러모아 영양가 없는(?) 그 고객을 누가 떠맡을 것인가를 놓고 심지뽑기를 한다는 웃지 못할 현실이 우리 당진군 교통문화의 현주소이다. 우리고장에서는 해마다 수천 건의 크고 작은 교통사고로 100여명이 넘는 사망자와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236건 · '우리 누가' · 정책·행정 · 최근 기사부터10 / 12쪽
2001.09.1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에 입점한 여러 보험회사 직원들을 불러모아 영양가 없는(?) 그 고객을 누가 떠맡을 것인가를 놓고 심지뽑기를 한다는 웃지 못할 현실이 우리 당진군 교통문화의 현주소이다. 우리고장에서는 해마다 수천 건의 크고 작은 교통사고로 100여명이 넘는 사망자와 …
2001.09.03 · 정책·행정 · 유종준
… 지켜볼 수 있었다. 또한 이날 회의의 개회시간이 저녁 7시였다는 점도 우리를 놀라게 했다. 저녁시간에 회의를 개최함으로써 직장에 다니는 일반주민들이 퇴근 후에 자유롭게 방청을 할 수 있도록 배려한 그들의 높은 민주주의적 태도는 연수단을 주눅들게 할 …
2001.08.2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김중회 당진환경운동연합 상임의장 신평 은수교회 목사 우리 시대에 소시민으로 힘없이 살아가는 일반 대다수 국민들에겐 땅을 쳐야 할 일들이 많기도 하다. 우리에게는 가랭이 찢어질 규모의 큰 돈 뺨에다 동그라미를 세개쯤 더 붙인 액수로 놀고 있는 사람들의 …
2001.07.3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수를 선출한다면 바로 군민이 생각하여야 할 조건들이 있을 것이다. 먼저 우리 당진군민과 이웃으로 함께 살면서 지역사정에 소상하고 군민과 함께 애환을 나누고 있고 여생을 이곳에서 함께 보낼 사람이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왜냐하면 지역을 사랑하는 마음은 조…
2001.06.11 · 정책·행정 · 이명자
…다시 군청으로 들어와 12개 읍·면 새마을 회장단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우리마을 사랑운동 연석회의에도 들러 인사말을 했다. 다음날 오전 김군수는 마을 이장단 50여명을 군청으로 초청해 간담회를 가졌고, 오후에는 우강 신촌리를 비롯 대호지, 순성 등 어…
2001.06.11 · 정책·행정 · 이명자
…. 20여년간 김형렬 조합장이 이끌어 왔던 대호지농협의 새로운 지도자가 누가 될 것인지 1천4백여 조합원의 표향방에 안팎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투표시간 : 오전6시 ~ 오후6시 투표소 : 대호지농협 농산물간이 집하장(대호지면 조금리) 기호 1번 / …
2001.05.2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즐기는 음식들이다. 그는 어떤 음식도 맛있게 먹는 복을 타고났다. 그는 우리 모두를 푸근하게 해서 좋다. 그는 유머가 풍부한 사람이다. 그는 고상하게 노는 것을 싫어한다. 육두문자 비슷한 말투로 구수한 숭늉 맛을 느끼게 한다. 그는 편안한 언어를 유머…
2001.04.16 · 정책·행정 · 이명자
우리 농산물로 잔치음식 품격 높여 농촌 여인 손맛 가마솥애경사음식 값싼 수입농산물 유혹하는 시장서 ‘독야청청’ 1년 1년전 음식솜씨 좋은 농촌여성 5명이 값싼 수입농산물이 범람하는 잔치음식상에 가짓수보다는 실속을, 우리 농산물로 만든 전통음식을 선보이…
2001.02.2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초대칼럼 ‘당진항’ 우리는 무엇을 해야 하는가 이 병 성 / 당진항 지정 범군민 추진위원회 전문위원 “2001년 2월15일” 이날은 우리 당진에 있어 매우 뜻깊은 날이었다. “당진항 지정을 위한 범군민 토론회” 우리 당진 최대 현안문제가 순수 민간차원…
2001.02.19 · 정책·행정 · 김태숙
… 개발에 최선을 다하는 것이다. 솔직한 이야기로 이 문제는 논리대결에서 누가 이기느냐 하는 문제로서 맨-파워(Man-power)를 높여야 하는 문제다. 당진군은 불원간 항만담당을 하나 만들어 “도계”가 걸린 부분의 구역내 부분을 어떻게 이용할 것인지 …
2001.02.12 · 정책·행정 · 김태숙
…역국제물류도시로 성장한다는 부푼 꿈을 안고 질주하고 있다. 비록 최근에 우리 당진군과 항만을 둘러싸고 미묘한 갈등관계에 놓여있고 더 심하게는 바다위의 ‘도’경계 지점을 놓고 헌법재판소에 최종결정을 맡겨놓기까지 한 첨예한 관계의 상대 자치단체이긴 하지만…
2000.11.27 · 정책·행정 · 이명자
…익을 극대화시키자는 합의로 이어지곤 했다. 그러나 10여년이 흐른 지금 우리는 환경을 희생시킨 상처를 보상할만큼 개발의 이익을 제대로 찾고 있는가. 평가의 싯점에 논란이 있을 수 있겠지만 격랑의 90년대를 보낸 주민들의 반응은 ‘그렇지 않다’는 것이다…
2000.10.2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기고 당진항 지정 해법 이병성 당진항 지정 범군민추진위원회 전문위원 우리 당진을 포함한 아산국가공업단지 개발계획은 1979. 12. 24. 아산산업기지 개발구역 지정(건설부 고시 제514호) 1982. 03. 13. 개발기본계획 수립 1990. 07.…
2000.06.1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반드시 통념상의 기본적인 것은 보장이 된다. 장롱 깊숙이 외진 곳에서 누가 보건 안보건 습기가 생기는대로 빨아들이는 물먹는 하마처럼 자기몫을 언제 어디서든 해낼 수 있는 성실한 사람이 우리사회에 필요한 사람이다. 결국 나머지는 존재가치가 떨어진다는 …
2000.05.2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당진시대 시·론 우리가 부패공화국의 국민이 된 이유 우리 국민은 일반적으로 자기에게는 관대하고 남에게는 엄격한 경향을 가진 것으로 보인다. 특히 부패나 뇌물에 관한 이야기가 나올 때면 더욱 그렇다. 물론 한국 공무원의 부패는 세계가 알아줄 정도이다. …
2000.04.10 · 정책·행정 · 김태숙
…그날은 그들이 모든 유권자를 향해 고개 숙이는 마지막 날이 될 것이다. 누가 국회의원에 당선될 지 지금으로선 알 수 없지만 투표가 끝남과 동시에 그들은 대개 모든 것을 잊을 것이다. 심지어 유권자에게 한 말과 약속까지도. 만일 그들의 마음 속에 두고두…
2000.03.2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독자의 글 정치개혁을 국민의 힘으로 정치개혁, 정치민주화 이러한 단어는 우리에게 너무나 멀게 느껴진다. 선거 때만 되면 늘 들어온 말. 이번 4.13총선에도 국민의 염원과 정치권의 생각은 다르다는 느낌이다. 총선연대의 공천부적격자 명단발표에도 각 정당…
1999.11.0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우리사회의 모든 문제는 문제를 일으킬 수밖에 없는 사회시스템에 있음을 조목조목 재미있게 따졌다 주방에서 케찹통 깔고 앉아 '맞어 맞어' 후렴하며 읽는 책 「시스템을 통한 미래경영」 지원만 씀/현암사 가게에서 쓸 식자재를 사러 당진에 갈 때 서점에 들러…
1999.08.3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내밀고 있다. 지역현안문제는 주민 몫, 정치인은 뒷전 그러나 그들 중 누가 우리지역에 비젼을 제시하고 있는가? 지금 당진지역은 중대한 갈림길에 서 있다. 지자체를 철저히 배제한 가운데 행담도 개발계획이 진행되고 있고, 당진항 유치문제가 난항을 겪고 …
1999.07.1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존재하게 될런지 아무도 장담 못할 어려운 지경이다. 특히나 재래시장은 누가 봐도 걱정이 안될 수 없다. 서해안 고슥도로 개통이 코앞에 닥쳐 왔으니 우리모두 힘을 합쳐서 상권을 수호하자. 우리도 많이 변했으니 신시장으로 오십시오. 수많은 시장 사람들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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