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3.06.2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잊혀진 전쟁 6.25
…25전쟁의 책임자들을 용서할 수 있다. 용서해야 한다. 그들이 무릎꿇고 역사와 민족 앞에 사죄하고 반성한다면... 그러나 우리는 6.25전쟁 53주년이 되는 그날에도 6.25를 잊어서는 안된다. 6.25를 잊고 있으면 6.25는 반드시 우리 곁을 다시…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218건 · '한국 역사' · 정책·행정 · 최근 기사부터10 / 11쪽
2003.06.2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25전쟁의 책임자들을 용서할 수 있다. 용서해야 한다. 그들이 무릎꿇고 역사와 민족 앞에 사죄하고 반성한다면... 그러나 우리는 6.25전쟁 53주년이 되는 그날에도 6.25를 잊어서는 안된다. 6.25를 잊고 있으면 6.25는 반드시 우리 곁을 다시…
2002.06.09 · 정책·행정 · 김정진
…겠다”고 역설했다. 한편 연설중간에 민 후보의 연설을 청취중이던 박근혜 한국미래연합 상임위원장을 소개하고 선거운동원들이 “박근혜”를 연호하기도 했다. “세번하겠다는 것은 술취해 할 소리” 기호 6 무소속 장 준 섭 세 번째로 연단에 오른 장준섭 후보는…
2002.05.05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란에 “미래가 보이는 마당”에 실린 글을 소개하고자 한다. 『2050년 한국의 서울은 아시아 연합국의 수도가 된다. 계룡산 도사의 말이 아니다. ‘21세기 문명사전’으로 우리에게 널리 알려진 프랑스의 석학 자크 아탈리가 한 소리다. 더구나 그것은 한국…
2002.01.2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명한 바 유한한 생물체에게도 그 이름이 중요한 것은 물론이려니와 무한의 역사적 상징인 건물, 다리, 항구 등의 이름은 천년만년 간직할 영원함 일진대 중요하고 신중한 결정을 요한다 하겠다. 일례로 동양에서 가장 긴 교량으로 8.5㎞이르는 말레시아 페낭대…
2001.12.31 · 정책·행정 · 김태숙
…호기는 물론 12호기까지 건설하는 것도 기정사실로 보면 된다”고 말해 지역사회의 정서를 발칵 뒤집어 놓았다. 산업자원부와 당진화력이 5·6호기 건설을 위해 사업을 추진 중이고 한편에서는 환경연합을 필두로 한 시민단체가 5·6호기 증설을 반대하는 가운데…
2001.10.1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이명남 한국기독교 교회협의회 교회일치위원회 위원장 당진장로교회 담임목사 지구상에는 종교분쟁으로 인한 갈등과 전쟁까지 치르는 역사가 진행되어 왔다. 우리는 21세기를 맞이하여 지구촌이라는 말을 하면서도 신의 이름을 앞세우고 성전이라 하며 싸우는 이스라엘…
2001.09.0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시에 우리의 대미 및 대일외교는 파경으로 치닫고 있다. 일본의 파렴치한 역사교과서 왜곡이나 총리의 야스꾸니 신사참배로 인해 한·일관계가 악화된 것에는 불가피한 측면이 많지만 그럼에도 정당이나 사회단체들이 할 수 있는 발언과 정부의 대응은 달라야 한다.…
2001.08.06 · 정책·행정 · 유종준
…남쪽으로 차로 100여㎞ 가니 곧 충청남도 서북단의 당진에 도착하였다. 한국 친구인 이재정 사장이 말하기를 “당진은 옛 중국의 당나라 시대인 한국 신라시대 때 당진현이라 불렸다”고 한다. 당진의 “진”자는 한문 중에서 “나루터”의 뜻이며 신라시대 당시…
2001.07.1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김제선 대전·충남참여자치연대 지역운동연대 집행위원 “한국의 지방자치단체와 학교는 왜 대응하지 않습니까?” 일본 왜곡 교과서 불채택 운동을 벌이고 있는 일본의 구마모토현(熊本)에 있는 한 시민단체 간부가 충남의 시민단체 관계자에게 던진 질문이다. 이 간…
2001.07.02 · 정책·행정 · 심규상
…저녁 쿠마모토현에서 열린 ‘방문단 환영회’에는 현교조, 부인유권자연맹, 역사교육자협의회 등 시민단체 회원과 현민 50여명이 참여해 의견을 나눴다. 이 자리에서 공동선언문이 채택됐다. 이들은 선언문에서 “교과서 문제가 일본의 재침략 야욕과 맞닿아 있다고…
2001.06.25 · 정책·행정 · 심규상
…다. 현(懸) 교육장을 대신해 교육국 차장이 나왔고, 방문단의 ‘왜곡된 역사교과서를 채택하지 말아달라’는 요청에 “한국인에게 많은 피해를 줬다는 역사적 사실을 잘 가르치고 있다”는 답변만 반복됐다. 교과서 문제를 보는 일본 자치단체 행정관료들의 보수적…
2001.05.0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기록으로 보는 우리 역사] 금주의 당진역사(唐津歷史) 5월 둘째주(5월 6일~5월 12일) ◆7일 ; 인호식씨 교통사업에 써달라고 기부 충남 당진군 석문면은 인천만과 당진읍간에 개재한 해안 청산의 반도로서 지리상 자연히 도선호안공사(渡船護岸工事)등 …
2001.03.05 · 정책·행정 · 당진시대
…태조왕건 designtimesp=1030>을 더 재미있게 해줄 책 우리 역사의 유일한 전국시대요, 잃어버린 영웅시대 우리가 갈구해온 「민족적 자긍심」을 만난다 우리는 우리 자신에 대해서 얼마나 잘 알고 있는가. 남은 잘 아는데 자기 자신에 대해서는 잘…
2001.02.2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칼럼 성숙한 사회 이명남 / 한국기독교 교회협의회 교회일치위원회 위원장 정당간의 자기주장만을 내세우며 국민을 볼모로 싸우는 그들을 보면서 국민들은 식상한 나머지 정치에 대하여 불신의 벽을 높여만 가고 있다. 내 정당의 정책만 정말로 옳은 것이고 다른 …
2000.12.23 · 정책·행정 · 김태숙
…비난을 동시에 받으며 이루어진 총선시민연대의 낙천, 낙선자 명단 발표는 한국의 역사상 유례가 없는 것으로서 제도적으로 보장받지 못하는 시민들의 알권리와 선택권을 찾으려는 시민들의 도전으로 평가되고 있다. 유감스럽게도 당진에서는 김현욱 당시 현역의원이 …
2000.12.1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당진천주교회 주임신부와 보좌신부가 함께 자리를 지켰다는 것이다. 이날 한국천주교회 교단은 일간신문을 통해 과거 잘못에 대한 용서와 고백을 발표했었는데 당진군내 4개 천주교회의 본당에 1만여명의 신자들이 있는데 불과 열손가락으로 셀 수 있는 인원밖에 …
2000.11.27 · 정책·행정 · 김태숙
…선보이기 시작한 화가 최평곤씨의 초대형 설치작품들은 숫자로 오가는 죽은 역사가 아니라 ‘인간과 생명이 숨쉬는 역사’라는 이미지를 강렬하게 심어줌으로써 새천년의 상징처럼 떠오른 왜목의 명성에 특별함을 가미했다. 관광객들은 이 설치작품에서 더 큰 감동을 …
2000.10.2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김대중 대통령이 선정되었다. 민주주의와 인권, 남북화해와 통일을 위해 한국에서 수 십년간 독재통치가 계속되는 가운데 여러 차례 생명의 위협을 받으며 망명과 연금, 투옥이라는 가시밭길을 걸었던 ‘인동초’의 삶은 노벨평화상의 빛나는 결실을 맺게 되었다.…
2000.09.25 · 정책·행정 · 김태숙
‘백제부흥운동의 현장’ 당진을 찾아 일본의 민간인 역사연구모임 20명 방문 몽산성~승전목~막무덤~용무치~곰개~배울 등 둘러봐 올해 안에 일본민간인 6백여명 당진 답사 예정 일본의 민간 역사연구모임 회원들이 지난 19일 ‘백제부흥운동’의 사적을 찾아 당…
2000.09.1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명작을 보면 행복해진다 조선의 세익스피어, 월북작가 홍명희의 역사 걸작 한국 근대문학사의 금자탑, 우리말의 보물창고 김향교 / 당진군청 자치행정과 병사계 '임꺽정' 홍명희 지음 / 사계절출판사 / 전 10권 ‘가지마, 나랑 살어~’ 남북분단 이후 반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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