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같은 다른’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539건
기간
1993—2026

539건 · '같은 다른'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11 / 27쪽

  1. 2014.11.2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출향인의 눈과 귀가 되길

    …진의 변화와 발전에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습니다. 주간 당진시대는 이와 같은 수많은 출향인들의 귀와 눈이 되어 고향소식과 사람들의 움직임을 전해주고 있습니다. 우리 재경당진향우회는 출향인 3세까지 합하면 42만 명으로 또 다른 당진을 만들어 냈습니다.…

  2. 2014.11.28 · 지역사회 · 한수미

    창간 21주년 특별기획 4 시민·사회단체에서 일하는 여성들의 이야기“오늘도 우리는 당진을 만납니다

    …8점을 주고 싶지만 급여에서 6점을 주겠다. 박미영 : 한 8점 정도. 다른 일을 하면 봉사할 일을 따로 찾아서 해야 하기 때문에 봉사하기가 어렵다. 하지만 이곳은 앉아 있어도 봉사할 일이 들어온다. 업무 스트레스나 외근, 출장이 잦아 일하기 힘든 점…

  3. 2014.10.30 · 지역사회 · 박초롱

    눈으로 한 번, 입으로 한 번

    … 분위기처럼 이곳에는 젊은층과 여성의 입맛에 맞는 메뉴들이 많다. 항상 같은 음식이 싫은 사람이라면 김 대표의 개성이 담긴 색다른 일식을 추천한다. 그 중 ‘토마토 속 작은 세상’은 특히나 여성들이 좋아하는 메뉴다. 데친 토마토 안에 피망, 양파, 새…

  4. 2014.09.1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종교칼럼] 나는 이래서 목사가 됐다

    …게도 나에게 위로가 되는 것이 아닌가! 그리고 어린 내 마음속에 다음과 같은 생각이 들었다. “나도 한번 왔다 죽은 인생인데 저 목사님처럼 다른 사람을 위로해주는 삶을 살았으면….” 그렇게 사는 것이 의미 있는 삶이라는 생각이 들어 나도 목사가 되고 …

    당진시대
  5. 2014.08.29 · 지역사회 · 한수미

    “청춘을 연주해요”

    …단장 송종식·가칭)은 1년 전 당진시노인복지관의 동아리로 출발해 이제는 다른 누군가에게 재능을 기부하는 번듯한 악단으로 거듭났다. 실버악단은 62세의 이병국 씨가 젊은 축에 속할 정도로 연세 지긋한 어르신들이 참여하는 악단이다. 이들은 젊었을 적에도 …

  6. 2014.08.01 · 지역사회 · 임아연

    뒤늦은 논쟁에 주민들만 아프다

    …운영비 등 예산 낭비를 우려하는 목소리도 있다. 문화·예술·복지·교육과 같은 부분에 왜 수지타산을 따지는가? 이러한 사업은 경제적은 논리로 접근해서는 안 된다. 향토적·예술적·문화적 가치는 값어치를 매길 수 없다. 한편으로 이미 주민들은 시립박물관 관…

  7. 2014.08.01 · 지역사회 · 박초롱

    [출향인단체 탐방 11] 서로에게 위안이 되는 오랜 벗들

    산악회, 카페로 탄탄한 운영 성별이나 나이가 달라도 어린시절을 같은 고향에서 보냈다는 것에 대한 정은 남다르다. 북창초등학교 재경동문회(회장 정양우, 이하 재경동문회)는 기수와 상관 없이 모두 한자리에 모여 고향과 모교에 대한 그리움과 추억들을 나누는…

  8. 2014.08.01 · 지역사회 · 임아연

    월요일이 기다려지는 노인들

    …의 동글동글한 재료들을 그려냈다. 한 노인에게선 파란 머리 소년이, 또 다른 노인에게선 노랑 머리 소년이 도화지 위에 모습을 드러냈다. “어때, 나 잘 그리지? 이건 완전 외국인일세. 하하하~” 노인들이 그림공부를 시작한 것은 지난 3월 막 봄꽃이 피…

  9. 2014.07.25 · 지역사회 · 한수미

    봉사단탐방 13 다문화가족나눔봉사단 ‘어울림’다양한 국가의 전통 문화 전해

    … 하지만 해를 거듭하며 회원들도 늘어나고 점점 한마음 한뜻으로 ‘가족’ 같은 봉사단으로 자리잡아 가고 있다. 어울림은 중국, 필리핀, 우즈벡, 베트남, 몽골, 캄보디아 등 이주가정과 한국 가정이 함께 참여하는 봉사단이다. 노인요양시설 봉사를 비롯해 지…

  10. 2014.07.25 · 지역사회 · 한수미

    출향인단체 탐방 10 해나루 산악회 등산하며 고향의 정 나누는 사람들

    …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 당진을 떠나 타지에서 만난 사람들이라 해도 같은 고향을 둔 이들이다. 그렇기에 사회에서 만난 단체보다 더욱 정감 있고 편안한 모임이기도 하다. 함께 산을 오르며 개인의 스트레스도 풀고 만나는 고향 친구들과 허심탄회하게 이야…

  11. 2014.06.21 · 지역사회 · 박초롱

    종교단체탐방 영탑사 신도회신도가 보물인 영탑사

    …기 하기도 했다. 과거에는 방생을 가면 물고기 등 생명을 풀어주는 것과 같은 활동을 주로 했지만, 요즘에는 이웃이나 주변의 어려운 사람을 돕는 ‘인간방생’을 위주로 진행한다. “요즘은 노인복지시설이나 어린아이들을 돌보는 방생을 많이 다녀오죠. 남에게 …

  12. 2014.05.16 · 지역사회 · 박초롱

    고완호 대호지면 주민자치위원장“오·탈자 신경 써주길”

    …작했다. 우리지역에서 어떤 일이 일어나는지 살피고 얻은 정보를 주제삼아 다른 마을 이장들과 이야기를 나눈다. “당진시대를 통해 많은 정보를 알고 있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느끼게 됐어요. 아는 것이 힘이라는 말이 와닿게 됐죠.” 당진이 발전하면서 환경…

  13. 2014.05.0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최대성 원장의 체질의학소음인, 인삼·홍삼으로 건강 유지하세요

    …의심이 많습니다. 어떤 결정을 할 때도 여러번 고민하고 또 고민합니다. 다른 사람이 보기에는 너무 주저하고 소심하게 볼 수 있습니다. 한의원에 와서도 처음에는 원장과 별로 대화가 없고 묻는 말에만 짧게 대답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소음인은 활동량에 비해…

    당진시대
  14. 2014.05.03 · 지역사회 · 임아연

    출향인단체 탐방 재경당진향우회“어머니의 품 같은 내 고향 당진”

    … 교육환경이 열악했던 고향을 떠나 타지로 유학을 떠난 사람들이 많았다. 다른 지역에 정착한 출향인들은 언제나 고향을 마음에 품고 살아가며 출향인 단체를 구성해 서로 의지하고 고향 발전을 위한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본지는 출향인단체 탐방을 통해 출향단…

    당진시대
  15. 2014.04.26 · 지역사회 · 박초롱

    봄철 걷기 좋은 길 4 아산시 인주면 공세리성당고즈넉한 성당과 푸르른 자연의 조화

    …향에 따라 그 분위기가 달라진다. 여러 번 방문했어도 시간대가 다르다면 다른 분위기를 느껴 볼 수 있다. 120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이곳은 고딕식 조적조(돌·벽돌·콘크리트 블록 등으로 쌓아 올려 벽을 만드는 건축 구조) 건물로 비교적 원형이 잘 보존돼…

  16. 2014.04.25 · 지역사회 · 김창연

    정상에서 바라본 풍경 “등산이 즐거워”

    … 풍경은 물론 등산코스 곳곳에서 들려오는 새소리와 개울물 소리까지 꿀맛 같은 재미가 가득한 곳이다. “우리나라 강산의 아름다움을 느낄 수 있는 것이 진정한 산행이죠. 등산을 하며 펼쳐지는 아름다운 숲길의 모습과 어떻게 생겨났을지도 모를 암벽들… 강산의…

  17. 2014.03.29 · 지역사회 · 박초롱

    종교단체 탐방 당진 사랑의 교회 셀 가족가족보다 더 가족 같은 모임

    …감을 얻어 만들어 졌다. 이때문의 셀 가족은 소규모의 성도들이 모여 가족같은 분위기를 자랑하고 있다. 또한 셀 가족들은 처음의 마음가짐을 잃지 않기 위해 노력한다. “로마제국의 국교가 기독교가 되면서 교회들이 변하기 시작했습니다. 저희 셀 가족들은 풍…

  18. 2014.03.2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진정 ‘잘 산다’는 의미

    …는 각 자의 인생관과 가치관, 세계관에 의해서 달라질 것이다. 오늘날과 같은 가치 혼돈의 시대에 과연 ‘우리들은 어떻게 살아가야 할 것인가?’에 대한 질문은 그다지 중요하게 여겨지지도 않거니와 그 답도 지극히 현실적인 면을 고려해 찾기 마련이다. 본고…

    당진시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