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07.30 · 정책·행정 · 김기연
[신임 차의회 정미면장] “면민 숙원사업부터 해결하겠다”
… 할 일이 다르다고 생각합니다. 정미면이 발전에서 소외되지 않도록 하는 것은 군수가 해야 할 일이고 면장인 저는 읍면의 세세한 민원까지 파악해 해결해주는 것이 가장 큰 책임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런 일에는 정미면 출신인 점이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봅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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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543건 · '것은' · 2007년 · 최근 기사부터11 / 28쪽
2007.07.30 · 정책·행정 · 김기연
… 할 일이 다르다고 생각합니다. 정미면이 발전에서 소외되지 않도록 하는 것은 군수가 해야 할 일이고 면장인 저는 읍면의 세세한 민원까지 파악해 해결해주는 것이 가장 큰 책임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런 일에는 정미면 출신인 점이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봅니…
2007.07.30 · 산업·경제 · 김기연
… 될지 모른다”며 “1년이라는 시간이 남았기 때문에 출마여부를 결정하는 것은 시기상조”라고 말했다. 3선에 성공한 후 더 이상 출마하지 않겠다고 말한 부분에 대해서는 “기억이 나지 않는다”고 답변했다. 강복만 조합장의 핵심 선거참모로 활동하며 일부에서…
2007.07.30 · 지역사회 · 전수진
…직접 자원봉사단체에서 무료로 받아왔다. 두 부부는 이렇게 봉사활동을 한 것은 처음인데 이번 기회를 통해 봉사할 수 있는 방법들을 배우게 됐다며 밝게 웃었다. “도움을 주는 단체가 있는지, 어떻게 도움을 줘야 하는지 몰랐어요. 작게나마 지속적인 봉사를 …
2007.07.30 · 인물·동정 · 전수진
…주에 한번은 에어컨 필터를 청소한다. ◇에어컨이나 선풍기를 밤새 켜두는 것은 위험하므로 집안을 미리 시원하게 하고 잠들기 전에 끄거나 일정시간 가동 후 꺼지도록 한다. ◇에어컨 가동 중에는 창문을 모두 닫고 커튼이나 블라인더로 직사광선을 막으면 냉방효…
2007.07.30 · 환경·안전 · 전수진
…할 시간을 갖지 못하고 생체리듬이 깨지게 된다. 이와 함께 조심해야 할 것은 레지오넬라균에 의한 냉방병 감염이다. 레지오넬라균은 실내를 오염시켜 폐렴으로까지 이어질 수 있는데 청소하지 않은 냉방기기에 의해 균이 발생할 수 있다. 냉방병은 사무직 여성들…
2007.07.30 · 산업·경제 · 최운연
…행정에서 기업의 의견을 받아들여 다시 협의회를 열어 운영안을 논의한다는 것은 협의회의 존재 자체를 무시하는 것”이라고 반발했다. 송산면발전협의회 안효권 환경분과 위원장은 “행정이 민·관·학 공동환경감시단 운영에 적극적이지 않고 오히려 친기업적 성향까지…
2007.07.30 · 정책·행정 · 김기연
…쌀이 충남쌀 중 처음으로 까다로운 통관절차를 통과해 미국 수출이 확정된 것은 해나루쌀의 안정성과 품질이 입증된 것”이라며 “앞으로도 쌀 수출 확대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충남도의 문봉호 담당자는 “해나루쌀은 연말까지 유럽 5개국(영국, 독일, …
2007.07.3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속였던 사실을 털어놓았다. 그러나 그들이 고졸의 학력을 밝혔음에도 변한 것은 아무것도 없다. 오히려 영어강사로서의 능력이나 만화가로서의 재능과 창의성, 기획능력 등을 갖춘 그들은 어쩌면 학력만으로 판단할 수 없는 특별한 재주와 능력을 소유한 사람들일 …
2007.07.30 · 문화·교육 · 김기연
…봐도 크게 차이가 없는데 지역업체가 참여할 수 있는 길 자체를 막는다는 것은 잘못됐다”며 시정을 요구했다. 이들은 지역업체를 살리는 좋은 예로 보령머드축제를 예로 들었는데 행사 기획부터 추진, 집행까지 참여업체를 지역 또는 충남으로 묶어놓았다고 밝혔다…
2007.07.2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어서인가 좌중에서 목소리 큰 사람의 말에 귀를 기울이고 우선순위 같은 것은 염두에 두지 않는 것 같았다. 목소리 큰 사람의 영향력이 선거 때 득표와 연결된다는 생각인 듯했다. 하지만 최소한의 기본적인 교육환경에서 배워야할 권리가 있는 초등학생들을 위…
2007.07.2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세계 평화와 번영을 이끌고 가는 반기문 총장의 위치까지 갈 수 있었던 것은 50년전 외교관이 되겠다는 꿈의 씨앗을 가슴속에 품었던 한 시골 소년이 외교관이 되는데 꼭 필요한 영어를 비롯한 모든 분야의 공부를 초, 중학교 때부터 착실히 했고 큰 이상과…
2007.07.2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로 부상하는 송악면에 중부권 각지에서 반입되는 폐기물 처리장을 설치하는 것은 송악면민의 생존권을 짓밟는 처사라고 강력히 항의하며 학생 등교거부, 농사안짓기 등 모든 수단과 방법을 동원해 이의 철회투쟁에 나설 것이라고 천명했다.
2007.07.23 · 인물·동정 · 전수진
…들을 가르치면서 오히려 배움을 이어가고 있다”고 말했다. 김씨는 그리는 것은 한국화와 문인화이다. 오로지 먹으로만 그녀를 대신해 말하고 있다. “‘먹 맛’이 좋아 계속 그리는 것 같아요. 먹에는 천 가지 색이 있다는 말이 있습니다. 먹의 농담(濃淡)만…
2007.07.23 · 환경·안전 · 전수진
… 반점 등이 나타날 수 있다. 자외선이 반드시 태양빛에만 포함하고 있는 것은 아니다. 조명, 컴퓨터 모니터 등에서 발생되기 때문에 실내에서 생활하는 시간이 많은 사람도 자외선을 예방해야 한다. 김춘자 교수는 여름철 피부는 크게 탄력이 없고 수분이 부족…
2007.07.23 · 환경·안전 · 최운연
…지 가는 진통 끝에 마을주민들의 소유로 넘어왔다. 이 섬에 학교가 생긴 것은 1960년이다. 삼봉초등학교(당시 삼봉국민학교) 소난지 분교장으로 개장했으나 섬인구가 점차 줄어들고 노령화됨에 따라 학생수도 줄어 1988년 소난지 교육장으로 격하되었다가 1…
2007.07.23 · 문화·교육 · 최운연
… 달라는 것인데 고발인과 합의 중에 있다는 소식을 접해 기다리고 있다는 것은 선뜻 이해가 되지 않는다”고 주장했다. 당진참여연대는 “검찰의 태도가 사건의 실체적 진실을 파헤치기보다 고발인과의 합의를 근거로 적당한 선에서 마무리하려는 것은 아닌지 우려스…
2007.07.23 · 문화·교육 · 최운연
…, 나머지 6개 고등학교, 2568명에게 1억6000만원을 지원하겠다는 것은 교육 불평등이 아니라면 무엇이 불평등이란 말인가”라며 “교육평준화 정책 하에서 명문고 육성사업은 앞뒤가 맞지 않는 사업으로 교육불평등을 더욱 심화시킬 뿐”이라고 주장했다. 또…
2007.07.23 · 정책·행정 · 최종길 기자
…쳐 4000여명에 불과한데 3000명의 신입당원을 모집해 동반입당했다는 것은 세과시를 위해 지나치게 부풀린 숫자라고 주장하고 있다. 이와 같은 논란에 대해 한나라당 충남도당 조직국에 확인한 결과 이명하 조직과장은 손창원 후보의 추천으로 입당한 당원이 …
2007.07.23 · 지역사회 · 김기연
…사에 보고할 예정이었다”며 “주민들이 내용증명으로 15억원을 요구했다는 것은 사실”이라고 말했다. 또한 “1천만원은 현장에서 주민 민원에 대해 보상비로 내놓을 수 있는 최고액”이라면서 “본사에서 이에 대한 별도의 보상비를 책정하고 집행할 계획인 것으로…
2007.07.1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로 주고받을 때 더 두터워진다고 한다. 우리가 우정을 바람직하게 여기는 것은 우리가 물질적 이익을 바라서가 아니라 우의 자체가 충분한 이익이기 때문이라고 표현하고 있다. 그리고 이 책에서는 우정이란 무엇인가? 우정의 가치는 무엇인가? 우정이 지켜야 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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