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02.0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송영팔 당진시사회복지사협회 회장] 당진시 = 여성친화도시
…연하다. 여성이 생활하기에 가장 행복하고 안전한 삶터라면 당진에서 살고 있는 모든 시민도 행복하고 안전해 질 수 있기 때문이다. 따라서 어머니의 품성으로 계획된 여성친화도시는 당진의 미래이며 대한민국 최고의 친환경 도농복합도시로 탄생할 것이다. 그러나…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224건 · '살아 있는' · 2012년 · 최근 기사부터11 / 12쪽
2012.02.0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연하다. 여성이 생활하기에 가장 행복하고 안전한 삶터라면 당진에서 살고 있는 모든 시민도 행복하고 안전해 질 수 있기 때문이다. 따라서 어머니의 품성으로 계획된 여성친화도시는 당진의 미래이며 대한민국 최고의 친환경 도농복합도시로 탄생할 것이다. 그러나…
2012.02.04 · 환경·안전 · 우현선
[편집자주] 우리 주변에는 사회의 지독한 편견 속에서도 꿋꿋하게 열심히 살아가고 있는 이들이 있다. 더불어 살아가는 세상, 누군가는 해야 하지만 많은 이가 손사래 치며 꺼리는 일을 자부심을 갖고 해내고 있는 이웃들. 본지는 새해를 맞아 이동권 씨의 <…

2012.01.25 · 문화·교육 · 우현선
“농업이야 말로 자연과 더불어 할 수 있는 직업이죠. 국민의 먹을거리를 생산하는 중요한 산업이기도 하고요. 농업은 아무리 어렵더라도 반드시 영위되어야 하는 국가의 근본이죠. 농사 농(農)자는 노래부를 곡자와 별 진자가 합해져 별을 보며 노래를 부른다는…
2012.01.25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분들이 늘 행복한 도시, 30년, 40년 후 우리 후손들이 꼭 당진에 살아야겠다고 생각하는 그런 도시를 만들 것입니다. 이것은 바로 ‘꿈이 있는 당진! 살맛 나는 시민!’이라는 당진시의 비전을 실천하는 일입니다. 비전의 실천을 위해 ‘글로벌 경제를 …
2012.01.2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예외없이 얘기한다. “참 공기좋다”고. 그러면서 사람들은 원래 이렇게 살아야한다며 부러운 기색을 한다. 그러나 한적한 외딴 집에서 사는 데에는, 특히 겨울을 보내는 데에는 불편함이 적지 않다. 큰 길에서 집까지 500미터 정도의 논길은 겨울철 눈이 …
2012.01.2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기 위한 전초전이 아닐까? (선행학습) 둘째 : 적자생존(강한 자 만이 살아남을 수 있다.)은 우리가 살아가면서 너무 여유 없이 지내다 보니 잃어버리는 중요한 내용들이 많이 있다. 늘 메모하는 습관을 갖고 메모지와 펜 하나 정도는 소지하고 다니는 것이…
2012.01.20 · 지역사회 · 우현선
…[편집자주] 우리 주변에는 사회의 지독한 편견 속에서도 꿋꿋하게 열심히 살아가고 있는 이들이 있다. 더불어 살아가는 세상, 누군가는 해야 하지만 많은 이가 손사래 치며 꺼리는 일을 자부심을 갖고 해내고 있는 이웃들. 본지는 새해를 맞아 이동권 씨의 <…
2012.01.20 · 산업·경제 · 최운연
…아니구. 보상이 문제지 뭐. 여기 땅 보상 받아 어디가서 땅이나 살 수 있는 형편두 안되니 문제여. 오곡리 정모(68) 씨 : 개발이 될지 안 될지 모르는 상황이니 다들 불안해하고 있어. 더군다나 남의 집에 얹혀살거나 소규모 농가들은 개발되면 어디가서…
2012.01.20 · 환경·안전 · 박기욱
…린다. 인삼연구회 신은철 회장은 “대다수 농민들은 시골에서 농사만 짓고 살아왔기 때문에 인터넷 사용도 미숙해 정보 취득이 쉽지 않다”며 “누구 하나 정확한 실태를 알려주는 곳이 없어 답답한 노릇”이라고 말했다. 실태 파악이 되지 않으니 대책 마련은 더…
2012.01.20 · 문화·교육 · 김창연 기자
…04년 1월18일자 참조)를 만드는 일로 취재를 한 이후 내 추억이 남아있는 사진을 신문을 통해 소개한다니 가슴이 뛰었다. 당진시대에 소개할 사진을 찾는 일도 쉽지는 않았다. 오래된 사진부터 최근의 사진들까지 들춰보니 옛날 생각이 많이 난다. 첫 번째…
2012.01.16 · 산업·경제 · 김창연 기자
… 사진 만큼이나 세월이 흘러 뒤돌아보니 다시 한 번 과거를 돌아 볼 수 있는 기회가 됐다.혈기 왕성하던 시절이 항상 지속될 줄만 알았지만 이제는 마음만 20대인 모양이다. 신평라이온스클럽 회장을 지냈고 현재 신평농협 이사로 활동하고 있다. 첫 번째 사…
2012.01.16 · 문화·교육 · 우현선
…도서관에서 책을 읽으며 시간을 보내는 이들을 위해 도서관 일을 맡아보고 있는 장순덕 사서는 방학 동안 읽을 만한 책으로 <내 영혼이 따뜻했던 날들>을 추천했다. <내 영혼이 따뜻했던 날들>은 미국 소설가 포리스터 카터의 어린 시절을 담아낸 소설이다. …
2012.01.1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되면서 나타난 1등만을 생각하는 경쟁교육의 강화라고 생각한다. 어른들이 살아가고 있는 사회 현실이 경쟁 위주이고, 그 경쟁에서 살아남지 못하면 생계를 걱정해야 하는 상황에서 어른들은 아이들에게 좀 더 좋은 미래를 보장해준다는 아주 좋은 취지로 아이들에…
2012.01.13 · 지역사회 · 우현선
[편집자주] 우리 주변에는 사회의 지독한 편견 속에서도 꿋꿋하게 열심히 살아가고 있는 이들이 있다. 더불어 살아가는 세상, 누군가는 해야 하지만 많은 이가 손사래 치며 꺼리는 일을 자부심을 갖고 해내고 있는 이웃들. 본지는 새해를 맞아 이동권 씨의 <…
2012.01.13 · 산업·경제 · 박기욱
…기 힘들기 때문에 품질은 소규모 농가가 앞서기 마련이다. 우리 농가들이 살아남기 위해서는 가격보다는 품질에 더욱 경쟁력을 갖춰야 한다는 의미다. 당진은 사과와 배, 포도 등이 주로 생산된다. 사과는 410ha, 배는 160ha, 포도는 40ha 정도의…
2012.01.13 · 정책·행정 · 박기욱
…보고자 한다. 공통질문 ■총선 출마를 결심한 배경은? 서민들은 죽어가고 있는데 대한민국은 점점 더 상위 1%를 위한 양극화 사회가 되고 있다. 이를 막고 힘없는 서민과 노동자, 농민도 허리 펴고 살 수 있는 세상을 만들고자 출마를 결심하게 됐다. 둘째…
2012.01.13 · 문화·교육 · 김창연 기자
… 수련해 온 수년의 그 아름다운 음악 메시지 A-Mi 뮤직클럽은 아직도 살아 있었다 그들은 당진을 위해 태어났고 당진을 위해 거리의 악사가 되었다 위대한 이름이다 위대한 음악인이다 언젠가 락 음악에 취해있던 그 시절 88올림픽이 열린 시절을 돌아보면 …
2012.01.10 · 지역사회 · 최운연 기자
…다. “15만명의 중소 도시임에도 사람살기에 필요한 여건을 고루 갖추고 있는 것 같습니다. 바다도 있고 높지 않지만 산도 있고 평야도 있어요. 거기에 수도권에서도 가깝고 당진에서 전국 어디든 단시간에 갈 수 있는 교통여건도 갖추고 있어 당진에서 살아도…
2012.01.10 · 인물·동정 · 박기욱
…지면서 농가들이 대형화되고 있어요. 그만큼 신규진입이 어려워졌죠. 지금 있는 농가들마저 살아남지 못하면 축산업은 붕괴될 겁니다.” 이수호 한국낙농육우협회 당진시지회장은 “축산업에 대한 지원 대책이 저금리 융자 위주로 이뤄져 있는데 짐승을 팔아 빌린 돈…
2012.01.10 · 지역사회 · 우현선
…된다. 이 씨는 1남1녀를 둔 가장으로 우울증에 시달리는 아내와 어렵게 살아가고 있다. 이 씨는 수년 전 사업 실패로 빚더미에 앉게 됐다. 엎친 데 덮친 격으로 수년 전 아내는 갓 태어난 자식을 먼저 세상에 보낸 슬픔으로 우울증에 시달리기 시작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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