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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심훈 필경사’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67건
기간
1993—2026

267건 · '심훈 필경사' · 최근 기사부터11 / 14쪽

  1. 2008.02.18 · 문화·교육 · 우현선

    [송악면 읍면순방] “안섬포구내에 친수공간 조성해 달라”

    …자유구역 지정으로 인해 상록초교가 이전될지도 모른다고 한다. 상록초교는 심훈선생이 설립한 역사적으로 의미있는 학교다. 상록초교가 이전되지 않고 필경사, 상록수교회, 심훈 생가와 함께 상록수 문화권으로 조성될 수 있길 바란다. 답변: 상록초교의 의미와 …

  2. 2008.01.21 · 산업·경제 · 김기연

    김인식 농촌진흥청장 당진 방문

    …진흥청장이 지난 12일 당진을 방문해 당진군농업기술센터(소장 홍천표)와 필경사를 방문하고 돌아갔다. 김인식 농촌진흥청장은 이날 진흥청의 실·국장 등 부장급 이상 고위 간부 20여명과 함께 찾아와 당진의 농업현황에 대한 보고를 받으면서 심훈이 상록수를 …

  3. 2008.01.14 · 인물·동정 · 당진시대

    [10년전 당진에서는]

    …정성껏 모시는 두산리 윤귀화씨와 적서리 서승열씨에게 효부표창을 주었다. 필경사 충남도 문화재로 승격 당진·면천향교도 심훈선생이 소설 ‘상록수’를 집필했던 필경사(송악면 부곡리)가 충청남도 지정 유형문화재로 승격됐다. 이같은 사실은 충남도 문화재위원회가…

    당진시대
  4. 2007.12.31 · 산업·경제 · 최운연

    [한해를 돌아보는 10대 뉴스] 황해경제자유구역 지정, 시승격 현실화…

    …3위를 차지하며 도민체전 종합 2위를 달성하는 데 견인차 역할을 했다. 심훈선생, 72년만에 작품의 고향으로 돌아오다 독립운동가이면서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항일 저항시인인 심훈(1901~1936) 선생의 유골이 12월5일 경기도 안성 산골자기에서 선생의…

    당진시대
  5. 2007.12.1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특별기고] 심훈과 상록수 그리고 필경사와 나

    필경사는 아버님 심훈이 터를 잡고 설계하고 완공시킨 유일한 ‘심훈의 집’이다. 이 집에서 1935년 소설 ‘상록수’가 태어났다. 그리고 그 다음해인 1936년 4월에 내가 태어났다. 이 해에 아버님 심훈은 ‘상록수’책 출판관계로 서울에 갔다가 급환으로…

  6. 2007.12.17 · 문화·교육 · 최종길 기자

    72년만에 작품의 고향으로 돌아오다

    독립운동가이면서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항일 저항시인인 심훈(1901-1936) 선생의 유골이 지난 5일 경기도 안성 산골자기에서 선생의 작품의 고향인 필경사로 돌아왔다. 이로써 심훈선생 생가가 있는 필경사는 역사적으로, 문학적으로 더욱 귀중한 공간으로 …

  7. 2007.10.22 · 산업·경제 · 전수진

    [지역의 전설을 찾아서 ⑤ - 송악면 한진리 앞 바다 ‘용 바위’] 용이 되어 올라간 가족이야기

    …을 맛 볼 수 있다. 망둥이 낚시로도 알려졌다. 한진리에서 가까운 곳에 심훈 선생의 고택인 필경사가 위치해 있다. 필경사 마당에서 바라보면 한진 앞 바다가 시원하게 펼쳐졌다고 알려지는 데 작품 활동을 하면서 바다 보는 것을 즐겼다고 전해진다. 지금은 …

  8. 2007.10.22 · 문화·교육 · 전수진

    군민들 한자리에 모은 제31회 상록문화제

    …록문화제가 지난 13일부터 14일까지 당진문예의전당 일원에서 펼쳐졌다. 심훈 선생의 정신을 기념하고 이를 기리고자 매년 한 차례 열리는 상록문화제는 본행사에 앞서 12일에는 송악면 부곡리 필경사에서 내빈 100명과 함께 추모행사가 열렸다. 또 당진문예…

  9. 2007.10.15 · 문화·교육 · 전수진

    심훈선생 추모식 거행돼

    제31회 상록문화제 심훈선생 추모식이 지난 12일 송악면 부곡리 필경사에서 거행됐다. 심훈선생 탄생 106주년을 기념하는 이번 추모식에는 기관단체장과 학생, 지역주민 등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날 행사는 상록초등학교 서경욱, 김지현 학생의 헌화를 …

  10. 2007.09.03 · 문화·교육 · 전수진

    [당진의 관광지 3] 필경사 - “붓으로 밭을 가는 곳”

    공기마저 고요한 곳. 심훈 선생를 상징하는 ‘상록수’가 심어진 마당에는 햇빛 한 줌이 비친다. 송악면 부곡리. 지금은 산업단지에 가려 보이지 않지만 보이는 듯이 그 마당에서 바다를 바라본다. 시인이자 소설가, 영화인이었던 심훈 선생의 고택(古宅)인 필…

  11. 2007.09.03 · 문화·교육 · 전수진

    이원복 문화해설가 “심훈 선생을 소개하는 곳는 필경사 뿐”

    “필경사의 문학적 가치는 매우 큽니다. 전국에서 심훈 선생을 소개할 수 있는 곳은 이곳밖에 없습니다.” 필경사를 방문하는 관광객들에게 심훈선생의 업적과 의의를 전하고 있는 이원복(48) 문화해설사는 각 대학생의 국문과, 영상과 학생들이 많이 찾고 있다…

    당진시대
  12. 2007.01.2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문화칼럼] 부곡 공단에 자연이 준 천혜의 공원을「상록수 공원」으로 푸르게 가꾸어 가자!!

    당진군 송악면 부곡리 상록수 필경사에서 약 3㎞ 떨어진 해변에 소재한 부곡리 566번지는 당진군 소유로 지목은 공원, 면적은 77.565㎢(23.565평)로 확인된다. 그 언덕에는 해방(海防) 유적지라는 안내판과 팔각정이 세워져 문화유적지로 보전되고 …

    당진시대
  13. 2006.10.16 · 문화·교육 · 김기연

    제30회 상록문화제 오는 20일부터 시작돼

    … 주부백일장을 준비했다. 첫날인 20일은 추모행사 및 본행사가 열린다. 심훈 기념사업분과 주관으로 심훈 추모식와 시낭송, 심훈 일대기 영상 시연이 남산상록탑에서 열린다. 추모식은 매년 송악면 부곡리 심훈의 생가인 필경사에서 열렸었으나 올해는 남산 상록…

    당진시대
  14. 2006.09.1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최동식 당진교육장이 추천하는 "식민치하 농촌계몽운동에 뛰어든 두 젊은이"

    …다니던 금분이가 연분홍 치마저고리를 입고 나와서 유희를 해가며 ...” 심훈이 쓴 『상록수』에 나오는 한 구절이다. 채영신이 학원 건립비를 모금할 요량으로 학예회를 준비하고 마을 사람들 앞에서 한창 학예발표를 하는 모습을 그리고 있다. 예배당에 무대를…

    당진시대
  15. 2006.06.05 · 정책·행정 · 이희철

    ‘심훈 상록수 문학관’ 관련 각계 의견 다양

    …재 시설 활용”, “문학관 건립 긍정적” 등 의견 당진의 대표적 문인인 심훈 선생의 소설 「상록수」의 집필지인 필경사에 ‘심훈 상록수 문학관’ 건립이 추진되고 있다. 당진군은 ‘심훈 상록수 문학관’ 건립 기본계획을 세우고, 국비 7억5000만원과 군비…

  16. 2006.04.1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당진문협, 문학인의 자취 더듬어 나들이

    …성면에 소재한 윤곤강시인의 묘와 당진읍 계성리의 거주지, 송악면 부곡리 심훈 선생의 살록수 집필자인 필경사 등을 둘러보며 그들의 역사적 자취와 문학적 업적의 맥을 짚었다. (사진은 시인 윤곤강의 묘 앞에서

  17. 2006.04.0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심훈상록수 기념사업회 창립

    심훈상록수기념사업회(회장 김형환) 창립을 기념하는 현판식과 세미나가 지난 3월25일 오전 11시에 심훈 선생이 집필활동을 했던 송악면 부곡리 필경사에서 열렸다. 각급 기관단체장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현판식에서 김형환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정작 심훈…

  18. 2006.02.1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심훈 상록수 기념사업회 창립, 전직 4-H 회원들 주축, 초대회장 김형환씨

    60년대 4-H회원들이 주축이 되어 심훈 상록수 기념사업회를 창립했다, 지난 1월29일 대호농어민 교육센터에서 열린 창립총회에는 60년대 4-H활동의 주역들 50여명이 참석해 예전의 동지애를 나누고 좌담과 윷놀이로 화합을 다졌다. 이날 총회에서 초대회…

  19. 2005.12.19 · 인물·동정 · 당진시대

    심훈과 그 가족, 그리고 상록수 실제모델 심재영과 공동경작회

    송악면 부곡리에 있는 필경사는 농촌계몽 문학의 선구자였던 심훈선생이 1935년 소설 상록수를 탄생시킨 곳이다. 그리고 송악면 부곡리는 심훈의 할아버지가 살던 곳이며 심훈의 장조카인 심재영씨(95년 작고)가 살던 곳이기도 하다. 심재영씨는 상록수의 주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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