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03.06 · 정책·행정 · 이명자
[기자수첩] 의정보고 빙자한 선거홍보물?
… 군 개발, 지역경제 활성화 및 기업유치, 살기좋은 농촌건설, 다시찾고 싶은 관광 당진건설 등 추상적인 구호에 불과한 것들을 자신의 주요 의정활동으로 소개하고 있다. 또한 학력, 경력 사항을 소상히 기록해 선거구민들에게 자신의 존재를 확실히 알리고 있…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266건 · '싶은 것을' · 정책·행정 · 최근 기사부터11 / 14쪽
2006.03.06 · 정책·행정 · 이명자
… 군 개발, 지역경제 활성화 및 기업유치, 살기좋은 농촌건설, 다시찾고 싶은 관광 당진건설 등 추상적인 구호에 불과한 것들을 자신의 주요 의정활동으로 소개하고 있다. 또한 학력, 경력 사항을 소상히 기록해 선거구민들에게 자신의 존재를 확실히 알리고 있…
2006.02.1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우리는 준비되지 않은 후보자들이 당선되는 경우 구성원들을 힘들게 하는 것을 여러 번 보아왔고 또 경험하고 있다. 따라서 출마하고자 하는 분들에게 당부하고 싶은 것은 여러 가지 동기에 의해서 출사표를 던지겠지만, 당선이 되었을 때 “유권자들을 위해서 …
2005.12.19 · 정책·행정 · 김항룡 기자
… 주창한데다 사안이 발생한 뒤에도 “환경피해만 없다면 솔직히 받아들이고 싶은 심정”이라고 밝히는 등, 제철소 건설에 대한 미련을 버리지 못하고 있다는 것이 일반적인 관측이다. 또 지난 12일 송산·송악대책위 임원과의 간담회에서도 “고로제철소 반대운동에…
2005.11.15 · 정책·행정 · 김기연
…겪고 있는 농민들을 위해 나선 사람들은 민주노동당 국회의원들밖에 없다는 것을 농민들은 잘 알고 있다. Q. 유권자들에게 하고 싶은 말은? " 지방자치가 실시된지 10여년이 넘었지만 그동안 서민들을 위한 정치가 펼쳐진 적은 한번도 없었다. 지역을 변화시…
2005.10.03 · 정책·행정 · 김기연
…가 있든없든 상관없다. 당내에 경쟁자가 있으면 경선할 것이다. - 하고 싶은 말이 있다면? " 그동안 티없이 살아왔다. 어려운 농촌문제를 해결하고 싶다. 누구 하나 배불리 사는 것이 아닌 모두가 배불리 사는 것을 이루고 싶다. ●약력 - 1946년생 …
2005.06.2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평전이란 낱말 자체에서 오는 딱딱함을 느낀 것도 잠시, 직감적으로 읽고 싶은 충동을 느꼈다. 평전이라는 것을 감안하여 작가의 눈을 수용하되 최대한 내 느낌으로 받아들이고 싶은 욕심으로 첫장을 열었다. 완당은 우리가 잘 알고 있는 조선후기 4대 명필이면…
2005.04.1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에 그들과 함께 일하고 생활하면서 당진인들은 정말로 진솔하고 성실하다는 것을 실감 할 수가 있었다. 퇴근시간이 오후 6시이지만 퇴근 후에도 사무실에서 자신의 업무를 위해 야근하는 것을 볼 때 언제나 자신의 업무에 충실하며 개인의 능력향상을 위해 최선을…
2005.01.31 · 정책·행정 · 민경자
…이럴 땐 음악을 크게 틀어놓고 리듬에 몸을 맡겨 지칠 때까지 흔들어보고 싶은 마음이 간절하다. 당진 시장내에 있는 월드 에어로빅학원에 들어서면 경쾌한 리듬의 음악이 마음을 들뜨게 한다. 또 파워풀한 동작에 맞춰 운동하는 사람들을 보면 함께 하고픈 충동…
2004.08.23 · 정책·행정 · 김항룡 기자
…1일)’과 같은 의미 있는 날에 마음에 담아두었던 사람에게 편지를 써볼 것을 추천하기도 했다. 박 국장은 “면천지역의 경우 농촌이고 고령의 인구가 많다보니 특히 권장하고 싶은 보험이 재해안심보험”이라며 “이 상품의 경우 저렴한 보험료로 각종 재해 사고…
2004.06.21 · 정책·행정 · 김윤태 기자
…6일부터 다음달 9일까지 진행된다. 평소 하루에 2개 읍·면을 순방하던 것을 하루에 1개 읍·면만을 순방해 지역의 현안을 현장에서 직접 듣고 있다. 지난 읍면순방과는 다른 분위기 속에서 진행되고 있는 이번 읍면순방에서 민 군수는 각 실과장에게 지역주민…
2004.03.3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힘들고 어려우며, 개혁의 주체자는 솔선수범과 피나는 노력이 요구된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다. 【질문】 가장 존경하는 인물은? 【답변】 가장 존경하는 인물은 백범 김구 선생님이다. 우리 나라의 독립을 위해 앞장서 독립운동을 하셨을 뿐 아니라 누구보다도 …
2004.03.3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질문】 가장 존경하는 인물은? 【답변】 도산 안창호 【질문】 가장 닮고 싶은 정치인은? 【답변】 링컨 ◆정책 질문◆ 당진항 지정은 대화로 해결하겠다 【질문】 농산물 수입개방이 확대되고 있는데 대책은 무엇이라고 생각하는가? 【답변】 현재의 농민을 보호하…
2004.03.1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때문에 속으로는 17대 국회로 넘어가면 맥이 끊겨 법 제정이 어려워질 것을 걱정했다. *법 제정 과정에서 어려웠던 점은? -어렵다기보다는 좀 서운했던 측면이 있었다. 당초 전국언론노조, 바른지역언론연대 등 7단체가 합의해 단일법안을 만들어 국회에 제…
2004.02.0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조장했으며 지역주의와 저질·부정선거를 일삼는 부적격 정치인들이 당선되는 것을 결과적으로 도운 꼴이 됐습니다. 그로 인해 국회는 늘 혼수상태에 빠져 있거나 난장판이 되었고 국민들은 자신의 손으로 뽑은 정치인을 가장 혐오하는 직업으로 꼽았습니다. 우리 사…
2003.11.25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지만 지금까지 대통령이 그 어느 지역언론과도 인터뷰에 응하지 않고 있는 것을 너무나 잘 알고 있기 때문이었다. 하지만 이사진의 생각은 달랐다. 지방을 존중하고 지방분권을 실현하겠다는 노무현 대통령이라면 인터뷰에 응할 가능성이 있다는데 의견이 모아졌다.…
2003.05.17 · 정책·행정 · 최종길
…것 같다. 하지만 정부의 방침이 강경해지고 민원접근방법이 달라지고 있는 것을 간과하고 있다. 근본적으로 당진군 행정과는 대화가 안되고 있다. 당진군에서는 5월7일 이후 전화 한 통 없다. 쭔당진군에 섭섭함을 느끼는가? 대통령이 당선자 시절에 당진항 지…
2003.04.1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력 끝에 사범 자격증을 취득해 공방을 열게 됐어요”라며 자신이 좋아하는 것을 하게 돼 기쁘다고 말했다. 현재 마루공방에서는 수강생을 모집하고 있는데 오전 11시부터 저녁 9시까지 배우고 싶은 시간에 와서 작품을 만드는 기법을 배울 수 있다. 한 달 수…
2002.10.1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뒷모습 때문이었던 듯싶다. 날마다 보는 얼굴이라 달리 할 말이 없을 듯싶은데 노인 분들의 입에선 걸판진 재담들이 앞다투어 쏟아진다. 한쪽에서 넌지시 운을 띄우면 저쪽에서 받아치고 이쪽에서 굴려 종종 지붕이 들썩거릴 정도로 웃음판이 벌어진다. “어이,…
2002.09.29 · 정책·행정 · 유종준
…니에게 같은 마을 이장인 최모씨가 군청에서 연락을 받고 글을 삭제해 줄 것을 요구했다며 주민등록번호 유출 의혹을 제기했다. 김씨는 “실명으로 했고 그도 모자라 떳떳함에 휴대폰 번호까지 기입을 했다”며 “군이 좋은 말만을 듣기를 원한다면 무엇때문에 홈피…
2002.09.15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적용하려는 행정편의주의와 관료들의 경직된 사고에 문제가 있음을 지적하고 싶은 것이다. Adam Smith는 국부론(The Wealth of Nations)에서 보이지 않는 손(invisible hands)의 존재를 인정하고 국가의 개입을 최소화할 것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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