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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아이들 많은’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23건
기간
1993—2026

423건 · '아이들 많은'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11 / 22쪽

  1. 2014.05.30 · 지역사회 · 임아연

    세상사는 이야기 12 오뚝이 인생 한충기 씨(대호지면 조금리)“사람보다 더 큰 재산이 어딨슈”

    …게 어려움을 겪었다. 대규모 미곡처리장을 운영하던 그는 IMF의 여파로 많은 것을 잃었다. 살고 있는 집 빼고는 모든 재산이 경매에 넘어갈 정도였다. 그는 어렸을 때부터 조금리에서 꽤나 잘 살았던 대농의 아들이었다. 어린 나이에 아버지를 따라 농사를 …

  2. 2014.05.16 · 지역사회 · 한수미

    봉사단 탐방 6 외식 봉사 전주식당“숟가락 하나 올리는 게 힘든가요?”

    …(食口), 함께 음식을 나눠 먹는다는 뜻이다. 그만큼 밥 한 끼 안에는 많은 정이 담겨 있다. 외식봉사를 이어오고 있는 전주식당도 봉사자와 대상자 사이가 아닌, 서로 정을 주고받는 식구(食口)다. 당진 곳곳에도 외식 봉사하는 이들이 많지만 그 가운데에…

  3. 2014.05.1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가장 큰 행복은 가족입니다

    …에 더 아프고 쓸쓸한 사람들이 있습니다. 잔인한 4월, 차가운 물속에서 아이들을 잃어야 했던 세월호의 부모님들도 그러하겠지요. 그분들을 생각하면 행복을 말하는 것조차 가슴아픈 일이지만 마음 다해 애도하며 그 속에서 우리는 가족에 대한 소중한 의미를 되…

    당진시대
  4. 2014.05.03 · 지역사회 · 박초롱

    봄철 걷기 좋은 길 5 면천면 아그로랜드“우유도 짜고 치즈도 만들어요”

    어느새 가정의 달 5월이 다가왔다. 가정의 달을 맞아 우리 아이들과 함께 위해 면천에 위치한 아그로랜드로 떠나보자. 체험코너부터 염소, 꽃사슴, 타조, 말 등 다양한 동물들이 뛰놀고 드넓게 펼쳐진 자연환경이 어른들에게도 휴식공간을 제공해 가족이 함께 …

  5. 2014.04.1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종교 칼럼 더불어 행복한 삶

    …있는 친구들도 있었다. 당시에는 6.25 전쟁 후여서 가족과 집이 없는 아이들이 많았다. 그들은 어두워져 가는 놀이마당을 뒤로 하고 저녁도 굶고 밤에 찬 이슬을 피해 거적을 덥고 처마 밑에서 고통의 밤을 보냈다. 그 친구들은 지금은 어디에서 무엇을 하…

    당진시대
  6. 2014.04.12 · 지역사회 · 한수미

    청소년자원봉사교육 강사단봉사자를 키워내는 사람들

    … 제일 행복해. 다른 사람들하고 도우면서 사는 게 제일이야.” 자라나는 아이들에게 진정한 자원봉사의 의미와 필요성, 방법 등을 알려주기 위해 봉사자들이 뭉쳤다. 청소년자원봉사교육 강사단(단장 유교식, 이하 강사단)은 교수, 공무원, 주부 등 다양한 직…

  7. 2014.04.12 · 지역사회 · 박초롱

    종교단체 탐방 당진순복음교회 마리아 여선교회예수의 사랑으로 맺어진 11명의 자매

    … 것이라고 생각해요.” 이외에도 마리아 여선교회는 당진순복음교회 내에서 많은 활동을 한다. 유치부 교사, 학생부 교사 등 선교회의 인원의 절반 이상이 교회에서 주일학교 교사로 활동하고 있다. 다들 사회생활로 바쁘고 힘들 법도 하지만 늘 즐거운 마음으로…

  8. 2014.04.12 · 지역사회 · 김창연

    [업체탐방 채운동 언니짱 최영숙 대표]“이웃이 먹는 음식, 믿을 수 있어야죠”

    … 대표의 경영 철학은 어린이집 조리사로 활동하던 경력이 밑바탕이 됐다. 아이들이 먹는 음식인 만큼 영양과 함께 건강한 식재료의 사용을 중요하게 여겼다. 안전한 먹거리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는 만큼 자라나는 아이들에게는 건강한 음식을 제공해야 한다는 생각…

  9. 2014.03.28 · 지역사회 · 한수미

    우강면 구석구석 방역작업 실시[봉사단탐방]창조회

    …기를 매단 트럭은 여름이 되면 자주 보게 되는 광경이다. 장난기 가득한 아이들은 방역차 꽁무니를 뒤쫓기 바쁘다. 창조회 황혜환 회장은 “옛날엔 많은 아이들이 따라 다녔는데 요즘에도 간간히 자전거를 타고 달려오는 아이들이 많다”며 “위험하기도 하지만 요…

  10. 2014.03.21 · 지역사회 · 임아연

    세상사는 이야기 7 우강치안센터장 강준구 경위“소도둑놈 같다고? 마음은 비단결이지!”

    …른 그의 마음 씀씀이에서 진하게 밀려오는 따뜻함을 느꼈다. 영락없이 정 많은 시골 아저씨다. “생긴 건 소도둑놈 같지 뭐. 근데 들어는 봤나 모르겠네. ‘강 비단’이라고…. 하하하~” 마음결이 비단결같은 강준구 경위는 오래전부터 지역의 어르신들을 찾아…

  11. 2014.03.09 · 지역사회 · 한수미

    가족봉사동아리 행복플러스 김정은 단장이 추천하는 “어르신들이 종이접기를 좋아했을까?”

    …에서도 그의 도서 취향을 훤히 아는 친구가 “읽은 후에 얻는 것이 가장 많은 책”이라며 <배려>를 권했다. “처음엔 책 표지도 유치한 게 과연 재밌을까? 하고 읽기 시작했어요. 근데 한 번 읽기 시작하니 3~4시간 만에 집중하면서 읽었어요. 아이들이 …

  12. 2014.03.09 · 지역사회 · 한수미

    평화의집 아이들 한국으로 초청

    … 떠났다. 평화의집 원생들과 참가자들이 단체 사진 졸업 후 갈 곳 없는 아이들 필리핀 라구나에 위치한 평화의 집(Peace Home). 이곳은 부모에게 버림받고 갈 곳 없는 아이들의 안식처다. 미국인 선교사에 의해 설립된 이곳은 미국 경제가 악화되자 …

  13. 2014.02.15 · 지역사회 · 박초롱

    종교단체탐방 신합덕성당 초등부 교사회신앙으로 아이들을 품는 교사

    …선생님, 선생님!” 신합덕성당(주임신부 정성용)의 초등부는 주일이 되면 아이들의 웃음소리와 수다가 끊이지 않는다. 늘 주변에서 아이들에게 사랑을 쏟는 초등부 교사회(교감 김용선 글라라)가 있기 때문이다. 초등부 교사회는 유치원생부터 초등학교 6학년생까…

  14. 2014.02.14 · 지역사회 · 한수미

    손으로 사랑 빚어 나눔 전해

    …따라하시구요.” 노인재가복지센터뿐만 아니라 합덕지역아동센터에서도 4년째 아이들을 대상으로 봉사를 하고 있는 염 단장은 “아이들을 대상으로 하는 봉사는 시간이 더 오래 걸리기도 하지만 오랜기간 동안 정을 나눠 그런지 아이들과 격 없이 지내기도 한다”고 …

  15. 2014.02.08 · 지역사회 · 한수미

    “따끈하게 구운 빵으로 마음 전해요”

    … 단장으로서 욕심이 있다면 우리가 만든 제과와 제빵이 시골에 혼자 있는 아이들에게 전달됐으면 좋겠어요. 방부제 등 나쁜 것은 일절 넣지않고 만드는 나눔베이커리의 빵을 성장기의 아이들이 먹고 많은 힘이 됐으면 좋겠습니다. >> 봉사단 명단 강영애, 김경…

  16. 2014.01.24 · 지역사회 · 한수미

    손끝에서 피는 사랑의 가위질

    … 느껴요. 봉사는 사랑과 나눔을 일방적으로 주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더 많은 사랑을 받아오죠. 봉사가 꼭 힘든 것만은 아니라는 걸 깨달아요. 매번 봉사할 때마다 ‘더 많이 봉사할 걸’이라는 아쉬움이 남아요.” >>봉사단명단 강은자, 강인자, 구본영, …

  17. 2014.01.24 · 지역사회 · 임아연

    마을길 보수·환경문제 등 주민건의 봇물

    …설 사업이 진행 중이나 매년 적은 예산으로 사업의 진행이 더뎌 읍민들이 많은 불편을 겪고 있다. 회태리 정낙철 이장 회태리는 합덕-순성 테크노폴리스 조성예정 부지로 편입돼 수년간 개발행위 제한으로 마을 개발 사업을 추진하지 못했다. 다른 마을과 형평성…

  18. 2014.01.24 · 지역사회 · 임아연

    [세상사는 이야기 2] 여든 바라보는 나이에도 늘 공부하는 조규령 씨 장애와 나이 잊고 배움에 열심인 할머니

    …진으로 내려온 뒤에도 ‘서울의상실’을 30년 가까이 운영했다. 기성복이 많은 요즘에는 의상실을 찾아보기 어렵지만, 그동안 수많은 손님들의 몸에 맞는 세상에 하나 뿐인 옷을 직접 만들었다. 나이가 들면서 시력이 자꾸 떨어져 더 이상 옷을 만들지는 못해도…

  19. 2014.01.17 · 지역사회 · 김창연

    “우정 나누고 봉사 실천하는 합덕선우회”

    …경제가 어려웠고 의료 및 보건상황이 좋지 못했기에 갓 태어난 영·유아기 아이들의 건강이 좋지 못했기에 많은 가정에서 출생신고를 늦게 진행했기 때문이다. 현재 46명의 회원이 활동 중인 합덕선우회는 만 57세를 기준으로 다양한 연령대의 회원들이 활동하고…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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