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아이 위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24건
연도
2014년

224건 · '아이 위해' · 2014년 · 최근 기사부터11 / 12쪽

  1. 2014.02.14 · 문화·교육 · 한수미

    [충남도 교육감 예비후보 인터뷰 3 지희순 전 당진교육장]“균형잡힌 시각으로 비리 청산할 것”

    …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지 전 교육장은 “돌봄의 기능을 하는 교육을 위해 여성인 교육장이 희생하는 정신으로 충남도의 교육을 돌보겠다”며 그만의 차별화된 장점으로 ‘여성’이라는 점을 부각시켰다. >> 프로필 - 공주대학교 교육대학원 영어교육 석사 -…

  2. 2014.02.14 · 지역사회 · 한수미

    손으로 사랑 빚어 나눔 전해

    …가고 있다. 어렸을 때부터 손재주가 남달랐던 염애자 단장은 종이접기부터 아이클레이, 북 아트까지 손으로 할 수 있는 것은 거의 섭렵하다시피 했다. 고루 자격증까지 가지고 있던 염 단장은 화장품 방문판매를 하며 남는 시간을 뜻깊게 활용하고자 4년 전 당…

  3. 2014.02.14 · 문화·교육 · 박초롱

    소원 품은 달집 활활 타올라

    …다 쓴 소원들도 불길과 함께 바람을 타고 날아 올랐다. 달집이 타오르자 아이들은 물론 어른들까지 넋을 놓고 바라보며 소원을 빌었다. 정월대보름을 하루 앞둔 지난 13일(음력 1월 14일) 기지시줄다리기박물관 시연장에서 정월대보름 행사가 진행됐다. 추운…

  4. 2014.02.08 · 문화·교육 · 한수미

    “방과 후 아이 돌봐 드립니다”

    …해 다양한 기관이 돌봄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각 기관은 방과 후에도 아이들을 위해 독립적으로 아동의 돌봄, 숙제지도, 특기적성지도, 일상생활관리, 생활안전지도, 급식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당진시에서는 각 30개 초등학교에서 초등돌봄…

    당진시대
  5. 2014.02.0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원망을 감사로 돌리자

    내가 종교를 갖게 된 첫 번째 이유는 행복한 삶을 살기 위해서다. 그리고 집착으로부터 자유, 마음의 고요와 평화 등 이유는 여러 가지다. 이제 와서 확연히 깨달은 것은 내가 늘 얻고자 하는 수 많은 갈증과 해답들은 내 마음에 있었던 것이요, 간절히 찾…

    당진시대
  6. 2014.02.08 · 문화·교육 · 한수미

    “진심과 추진력으로 충남교육 만들겠다”

    …은? 교육계 비리와 학교 교육의 경쟁력 저하다. 교육계 비리를 해결하기 위해 윗물맑기운동을 추진해야 한다. 이는 도민참여 인사위원회 구성, 기관장 공모제 확대, 감사기능 강화, 촌지 없애기 등 다양하고 밀도 있는 해결방안을 통해 충남 교육의 명예를 되…

  7. 2014.01.24 · 정책·행정 · 한수미

    충남도 교육감 예비후보 인터뷰 1충남도의회 김지철 교육의원“변화·혁신 통해 교육비리 사슬 끊겠다”

    …육감의 부정비리가 충남 교육의 문제다. 부정 비리는 눈망울이 초롱초롱한 아이들과 청렴하게 일해 온 교직원, 정직과 진실을 가르치고 있는 학교를 오염시키는 것이다. 비리 문제를 해결 할 수 있는 방안은? 교육보다 승진에 몰두한 교사의 승진 구조를 개선하…

  8. 2014.01.24 · 지역사회 · 한수미

    손끝에서 피는 사랑의 가위질

    …. 지난해 3월 자원봉사센터(센터장 김봉운)에서 이·미용봉사단을 꾸리기 위해 봉사자들을 모집했다. 20명의 봉사자들이 모였고 매주 이틀씩 3개월 동안 전문 교육을 진행했다. 봉사자들은 봉사단이 꾸려지면서 처음 만난 사이지만 같은 목적을 지닌 만큼 여느…

  9. 2014.01.24 · 지역사회 · 임아연

    마을길 보수·환경문제 등 주민건의 봇물

    … 사업비를 지원해 달라. 상궁원리 박종대 이장 합덕 성장과 인구 유입을 위해 임대아파트가 건립돼야 한다. 창정리 강을형 이장 인더스파크 오수관로 매설 사업으로 원석우천 오른쪽 제방 보강 공사가 시행됐으나 왼쪽 제방이 보강되지 않아 집중호우 발생 시 피…

  10. 2014.01.24 · 지역사회 · 임아연

    [세상사는 이야기 2] 여든 바라보는 나이에도 늘 공부하는 조규령 씨 장애와 나이 잊고 배움에 열심인 할머니

    …침해 옷은 못 만들어도 책은 잘 읽는다”며 “그동안 남편 뒷바라지하고, 아이들 키우느라 내 생활을 하지 못했는데 늦게나마 하고 싶은 공부를 할 수 있어 좋다”고 말했다. 독서뿐만 아니라 그는 복지관에서 하는 영어수업을 1년 째 수강 중이다. 학교 다닐…

  11. 2014.01.24 · 문화·교육 · 한수미

    작은소식

    …했다. 앞으로 한서대와 그랜드코리아레저는 국내 레저게이밍 분야의 발전을 위해 노력해 나갈 예정이다. 한편 그랜드코리아레저는 외국인관광객을 대상으로 하는 카지노 세븐-럭을 운영하고 있다. 겨울방학 교과캠프 성료 고산초등학교 고산초등학교(교장 배무룡)는 …

  12. 2014.01.17 · 문화·교육 · 이민지

    방송작가 이선우 씨가 추천하는 “아이들을 학원 대신 자연으로”

    서울에서 방송작가로 활동하다 아이를 낳고 고향 당진으로 내려와 살고 있는 방송작가 이선우 씨. 작가라는 직업이 교양, 다큐, 교육 등 다양한 분야를 공부해야하기에 책 읽는 것을 즐겨하게 됐단다. 아이가 한창 성장하고 있는 지금은 아이교육에 관심이 많이…

  13. 2014.01.17 · 환경·안전 · 임아연

    [세상사는 이야기 1 한흥수 당진소방서 구조구급팀장]기타치고 인형극 하는 ‘멋쟁이’ 소방관

    초등학생 시절, 장래희망을 묻는 질문에 같은 반 남자아이들의 열에 여덟은 경찰관 또는 소방관이라고 답하던 때가 있었다. 아이들에게 두 직업은 ‘정의’와 ‘남자다움’의 대명사였던 것 같다. ‘정의란 무엇인가’라고 묻는 요즘 같은 시대에 직업선택에 있어 …

  14. 2014.01.17 · 지역사회 · 김창연

    “우정 나누고 봉사 실천하는 합덕선우회”

    …경제가 어려웠고 의료 및 보건상황이 좋지 못했기에 갓 태어난 영·유아기 아이들의 건강이 좋지 못했기에 많은 가정에서 출생신고를 늦게 진행했기 때문이다. 현재 46명의 회원이 활동 중인 합덕선우회는 만 57세를 기준으로 다양한 연령대의 회원들이 활동하고…

    당진시대
  15. 2014.01.17 · 지역사회 · 이민지

    [신설상가]“목 넘김이 부드러운 크림 생맥주”

    …들이 즐겨 찾는 메뉴 중 하나이다. 새벽까지 요리연습을 하며 가게운영을 위해 노력하고 있는 정혜선 대표는 “10가지가 넘는 소스를 이용해 다양한 맛으로 승부하려고 한다”며 “마감 후 매일 새벽까지 남아 더 맛있는 안주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16. 2014.01.09 · 문화·교육 · 한수미

    당진에서 충주까지… 눈물로 보낸 시간

    …기 찾아온 홍역으로 인해 한동안 고열에 시달렸고 그 후 민아 양은 다른 아이들과 달랐다. 있는 듯 없는 듯 조용했다. 얌전한 아이라고 믿었지만 어머니 최명희 씨는 어딘지 모를 불안감에 민아양이 세살이 됐을 무렵 병원으로 향했다. 의사에게 들은 말은 ‘…

  17. 2014.01.09 · 문화·교육 · 한수미

    땀으로 모은 수익금 이웃에 전달해 송악중학교

    …유일곤) 학생회 학생들이 겨울방학을 맞이했음에도 따뜻한 사랑을 실천하기 위해 지난 7일 학교로 모여들었다. 아이들은 석문면에 위치한 (사)다솜공동체를 찾았고 작은 손으로 모은 물품과 성금을 전달하며 봉사를 진행했다. 지난 달 30일부터 이틀간 송악중학…

  18. 2014.01.09 · 문화·교육 · 한수미

    “선생님 행복하세요~”

    유곡초등학교(교장 주도연) 복도에서 마주치는 아이들마다 모두 “행복하세요~”라고 말한다. 짧은 한마디지만 아이들의 ‘행복하세요!’라는 말을 들으면 입가에 미소가 번진다. 유곡초가 2013학년도 학교문화개선을 위한 언어문화개선 선도학교를 운영해 교육부로…

  19. 2014.01.09 · 문화·교육 · 이민지

    장애학생들과 함께한 도예교실

    혼자서는 사회활동이 어려워 방학이 되면 갈 곳이 없는 장애학생들을 위해 당진교육지원청 특수교육지원센터에서는 겨울방학 계절학교를 문 열었다. 지난 6일 참고운도예공방에서는 장애학생들이 흙을 만지고 반죽을 주무르며 웃음꽃을 활짝 피웠다. 이 날 흙놀이치료…

  20. 2014.01.09 · 산업·경제 · 김창연

    [귀농인을 만나다] 전통방식 메주로 만든 장 맛 “끝내 줍니다”

    … 김장과 더불어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월동준비였다. 어머니가 콩을 삶으면 아이들은 발로 밟고, 아버지는 볏짚으로 묶어 매달았다. 겨우내 메주가 꽁꽁 얼고 나면 따뜻한 아랫목에 이불을 덮어 발효시켜 간장도 만들고 된장도 만드는 풍경은 이제 일반 가정에서 …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