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엄마 아빠’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86건
기간
1993—2026

386건 · '엄마 아빠' · 최근 기사부터11 / 20쪽

  1. 2011.01.07 · 정책·행정 · 우현선

    [▲ 2011년 새해가 더욱 설레는 사람들 (1) - 새해에 엄마가 되는 윤다영(군청 도시교통과) 씨] “첫 딸 ‘오복이’ 태어나는 새해”

    윤다영(30) 씨는 새해에 엄마가 된다. 출산 예정일을 일주일도 채 남기지 않은 다영씨는 다른 이들보다 더욱 설레는 마음으로 새해를 맞았다. 뱃 속에 딸 아이가 어떻게 생겼을까, 아빠를 닮았을까, 코는 나를 닮아야 할텐데... 출산일이 다가올 수록 궁…

  2. 2010.08.27 · 문화·교육 · 김민선 기자

    “한국 정말 좋아요, 아직도 한국이, 당진이 궁금해요”

    …해서 영어 강사로 활동하고 있죠. 아이들이 다니는 학교로 발령 났을 때 엄마가 외국인이라는 것을 우리 아이들의 친구들이 알고선 놀리진 않을까 걱정을 많이 했어요. 좀 놀라는 눈치였지만 걱정했던 일은 생기지 않았어요. 수업도 더 신경 쓰게 되고 저도 한…

  3. 2010.07.23 · 문화·교육 · 김민선 기자

    당진도서관 책 읽는 가족으로 선정된 이상성, 시미즈 츠아키씨 가족(대호지면 조금리)

    …하고 있기 때문이다. 막내딸 예은(6)이도 다독에 한 몫을 하고 있다. 엄마가 읽어주는 동화책을 좋아하는 예은이는 엄마가 책을 펴고 읽어주자 조용히 듣기 시작했다. 때로는 아빠 이상성씨가 책을 읽어주기도 한다고. 요즘은 유치원에서 과제로 엄마, 아빠와…

  4. 2010.04.21 · 문화·교육 · 우현선

    “예비 엄마, 아빠를 위한 출산예비 학교”

    동일교회(담임목사 이수훈)가 오는 30일까지 임신을 기다리는 부부 및 출산을 앞둔 부부를 대상으로 ‘제1회 해피업 출산예비학교’ 수강생을 모집한다. 5월1일부터 22일까지 매주 토요일 오후 5시부터 8시까지 총 4주에 걸쳐 진행되는 출산예비학교는 당진…

    당진시대
  5. 2009.12.21 · 지역사회 · 우현선

    [겨울이 추운 사람들②]“따뜻한 이웃 덕분에 살아요”

    … 우리 멋대로 해도 상관없다는 생각도 했었어요. 근데 시간이 지날 수록 엄마, 아빠의 빈자리가 느껴져서 혼자 감당하기가 어렵더라고요. 특히 동생이 잘 못해도 결국에는 제 책임이 되잖아요. 제가 하는 대로 동생이 그대로 따라할 테니, 나쁜 짓도 못하게 …

  6. 2009.12.14 · 지역사회 · 우현선

    [기획 - 겨울이 유난히 추운 이웃들(1) 석문면 통정리 홍기준, 박두일 부부]시리고 긴 겨울밤 이야기

    … 둘이나 있는데 하나는 2급 장애인이고 하나는 식당일을 나가. 두 딸도 엄마, 아빠가 아프는 바람에 벌었던 것도 홀랑 병원비로 쏟았지. 애들까지 못살게 만들었어...” 할머니 증세가 호전되지 않고, 할아버지 건강도 좋지 않으니 주변에서는 할머니를 요양…

  7. 2009.11.3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강호네가 고마운 이웃에게 전하는 인사

    …은 강호는 할머니가 넝쿨손으로 막아 키워 낸 마냥 순하고 여린 것이고, 엄마에게 강호는 서둘러 떠난 아빠의 못 다 준 사랑이 눈물앙금 되어 한 뼘씩 자라는 결 고운 한 그루 나무다. 강호는 요리사가 꿈이란다. “카레와 제육볶음도 곧 잘한다”며 말수 적…

  8. 2009.11.0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양연미 파우누스 영어학원 원장이 추천하는 사람이 어디에 머무는가

    …목부터 시작한다. 이때 위녕이 연주한 곡이 ‘즐거운 나의 집’ 이다. ‘아빠의 결혼식에 피아노를 연주한다’라는 말을 들었을 때 사람마다 받아들이는 정도가 다를 거라 본다. 나도 이 책을 읽으면서 전과 달리 가정의 형태가 많이 변화되고 있음을 알고는 있…

  9. 2009.10.26 · 문화·교육 · 우현선

    [다문화가정 효부상 수상자 - 테티지에우 씨(송악면 중흥2리 김창환 씨 맏며느리)]“친정 엄마, 아빠 같아요”

    …사랑 때문이라고 말했다. “어머니, 아버지가 잘 해주셔서 좋아요. 진짜 엄마, 아빠같아요. 처음엔 말도 안 통하고 외롭고 힘들었어요. 그래서 전 한국말 배우려고 더 많이 노력했어요. 내가 빨리 공부해야겠다고 생각했어요. 지금은 정말 행복해요.” 김창환…

  10. 2009.09.1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삶의 이야기....]작은 것에서 느끼는 큰 행복

    …원칙이다. 처음에는 중학생들이 좋아하는 패스트푸드부터 만들기 시작하더니 엄마가 좋아하는 물냉면, 전주 비빔밥, 순대, 타코야끼, 다양한 종류의 케이크 등 70여 종의 음식을 만들어냈다. 공부하는 시간 빼앗길까 은근히 염려하는 엄마를 “방학 때는 1시간…

  11. 2009.08.03 · 지역사회 · 우현선

    “더위야, 물렀거라~”

    …매가 당진읍 남산공원 분수대에서 물놀이 삼매경에 빠졌다. 지난달 26일 엄마, 아빠 손을 잡고 나들이를 나온 두 남매는 한참동안 솟구치는 분수대를 뛰어다니며 물놀이를 즐겼다. 무더운 여름, 흠뻑 젖은 아이들의 동심을 보고 있는 것만으로 시원해진다.

  12. 2009.08.03 · 인물·동정 · 우현선

    [인터뷰-남산공원으로 주말나들이 온 이재도씨 가족]“멀리 안가도 물놀이 즐길 수 있어요”

    … 나온 가족들로 가득하다. 아이들은 분수대에서 물놀이 삼매경에 빠져있고 엄마, 아빠는 아이들의 물놀이를 지켜보며 주말의 여유로움을 만끽한다. 지난달 26일 일요일 오후 2시경 남산공원 나무 그늘 아래 돗자리를 펴고 나들이를 즐기고 있는 이재도씨 가족을…

  13. 2009.07.27 · 문화·교육 · 강동주 기자

    [고대면 장항2리 김종민·남영희 부부의 구남매 육아일기] “‘하늘’과 ‘바다’ 태어나서 9남매 됐어요”

    … 낳아 달라’는 둘째 진경이(14)의 농담까지 실제로 이루어진 셈이어서 엄마 남영희 씨는 남매들에게 말조심 하라고 농담섞인 당부를 하기도 했다고. 김종민씨네 가족 수는 축구팀과 맞먹는다. 태어난 지 한 달을 갓 넘은 쌍둥이를 포함해서 양지(딸, 17)…

  14. 2009.07.27 · 문화·교육 · 강동주 기자

    [신촌초등학교 여름방학식]“야호! 신나는 방학이다”

    …반 아이들에게 방학계획을 물었다. 이구동성으로 “집에서 놀 거예요”, “엄마랑 아빠랑 놀러갈 거예요”라고 말하는 (신)관용이, (유)현도, (유)현호, (윤)수지, (한)가은이. 현도와 수지는 “방학숙제 할래요”, “책 읽을래요”와 같은 공부 계획도 …

  15. 2009.07.2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아들만 셋인 차기정씨네 집에 태어난 막내딸 은설이 이야기] “드디어 딸 낳았어요!”

    … 오빠들이 뛰고 떠들고 시장바닥처럼 시끄러워도 은설이는 아랑곳하지 않고 엄마 품에서 새근새근 잠을 자고 있다. 결혼 11년차인 이들에게 딸을 선물해주신 주님께 감사하다고 은림씨는 이야기했다. “산후조리원에서 몸조리하는 동안 사람들이 넷째라고 하니까 앞…

  16. 2009.06.0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시선-8 그림 이선옥 글 윤성의] 개타령

    … 수 없는 세상이 되었다. 개를 기르는 주인 마님이나 주인 양반이 개의 엄마 아빠를 자처하니 개의 엄마 아빠면 개인 것이요. 그러니 개의 자식들이라면 개의 새끼가 되는 것이요 개의 새끼인즉 개새끼가 아닌가. 그렇게 따지고 보면 이 말을 욕이라 할 수 …

  17. 2009.06.01 · 인물·동정 · 김민선 기자

    [의료지원사업으로 다리수술 받은 아이들과 가족들의 세상사는 이야기]아이들이 마음껏 뛸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시절도 불행했기에 아이들을 키워내기 힘들어도 꿎꿎이 버텨왔다. 아이들이 엄마나 아빠를 그리워 할 때면 함께 손을 잡고 우는 것 밖에는 해줄 수 있는 것이 없어 속상하다고 할머니는 말했다. 폭력성, 학습 부진으로 지속적인 관심필요 김양의 집도 가정 형편…

  18. 2009.05.11 · 정책·행정 · 김민선 기자

    “밝고 바른 아이로만 자라다오”

    …했고 태어난지 얼마되지 않아 택주는 할머니 손에 맡겨졌다. 아들인 택주 아빠는 가끔 택주를 보러 오곤 하지만 택주 엄마는 그렇지 않다. 아빠가 간신히 1년에 한 두 번 마련한 자리에서만 엄마를 볼 수 있다고 했다. “며칠 전 어린이날이라고 저 아빠가 …

  19. 2009.05.1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당진교육문화스포츠센터 22일 개관

    …중요한 것은 나에게도 드디어 수영을 배울 수 있는 기회가 생겼다는 것. 엄마가 미리 접수해주신 덕분에 수영을 배울 수 있게 되었다. 자유형이면 자유형, 배영이면 배영, 평영이면 평영. 박태환 형 만큼 수영을 잘할 수 있을 것만 같다. 나는 수영이 끝나…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