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1.13 · 지역사회 · 한수미
당진시니어클럽 실버행복나르미“행복을 배달합니다”
… 제 주인에게 돌려주는 등 자신에게 할당된 택배는 끝까지 책임져 왔다. 우리는 택배 할아버지·할머니 이제는 어엿한 택배 할아버지·할머니다. 택배를 배달할 때 이웃을 만나면 서로 안부를 전하기도 하며 집 주소를 잘못 찾아도 척척 해결한다. 일 하는 것이…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547건 · '우리는 아이' · 최근 기사부터11 / 28쪽
2017.01.13 · 지역사회 · 한수미
… 제 주인에게 돌려주는 등 자신에게 할당된 택배는 끝까지 책임져 왔다. 우리는 택배 할아버지·할머니 이제는 어엿한 택배 할아버지·할머니다. 택배를 배달할 때 이웃을 만나면 서로 안부를 전하기도 하며 집 주소를 잘못 찾아도 척척 해결한다. 일 하는 것이…
2017.01.07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민생·평화가 숨 쉬는 새 나라를 만들자”면서 시민들이 일어선 것이다. 우리는 △세월호 참사 진상규명 △백남기 농민 국가폭력의 책임자 처벌 △노동개악 저지 △농업 살리기로 정책기조 전환 △사드 배치 저지 △위안부 야합과 한일군사정보협정 분쇄 △대화와 …
2017.01.02 · 문화·교육 · 김예나
…시 만나고 싶다. 세 번째 사진은 한국민속촌에 놀러가서 찍은 사진이다. 우리는 한복을 입고 민속촌에 놀러갔다. 같이 놀러간 친구들은 직장에서 만난 친구들이었다. 어릴 적 나는 쑥스러움이 많고 얌전한 아이였는데, 친구들만 만나면 언제 쑥스러움이 있냐는 …
2017.01.02 · 문화·교육 · 한수미
…교육청에서는 학교 혁신을 중점 추진 방향으로 세웠다. 이제 미래 세대의 아이들에게 맞는 교육을 해야 한다. 혁신교육에서는 학교운영체계를 혁신하고 행정 중심이 아닌 교사 학습의 교육, 지시·전달이 아닌 소통과 협력, 교사도 학생도 배우는 교육을 주제로 …
2016.12.3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결코 쉽지도 않은 것도 사실이다. 하지만 그럼에도, 그리고 지금이라도 우리는 공동체 회복을 위한 걸음을 늦춰서는 안 된다. 우리시가 역점을 두고 추진하고 있는 당진형 주민자치는 지역의 문제는 주민 스스로 고민하고 해결해 보자는 것이 기본 취지이기는 …
2016.12.0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력을 나눠가지며 탄핵사태를 모면하며 기득권을 지키겠다는 꼼수다. 여기서 우리는 해방 후 정부수립과 4.19혁명 그리고 6월 항쟁 등 변혁의 시기마다 어떻게 친일세력이 재벌과 보수언론들과 유착하며 권력을 장악해왔는지 역사를 뒤돌아봐야 한다. 이번 박근혜…
2016.11.1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배워서 남 주냐?”고 어른들이 하는 말 에 아이들이 답한다. “배워서 남 주자!”고. 그렇게 시작된 배남주 동아리는 합덕여자고등학교 내에서 6명의 회원이 자조적으로 결성한 봉사동아리다. 박이셀 회장을 비롯해 유한솔 부회장, 이지은 총무, 조예림 기획…
2016.10.1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상 공동체’를 통한 세대 간 소통을 위해 시작한 나눔 운동의 일환이다. 우리는 친구나 지인들에게 “밥 한 번 먹자”라고 말 할 때 밥을 같이 먹는 것은 부수적이고 사실은 밥 먹으면서 얘기를 좀 하자는 의미일 경우가 많다. 당진YMCA는 올해 3월부터 …
2016.09.0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의지할 수 있지만, 그렇지 못한 사람들은 가히 견디기 힘든 여름이다. 아이들이나 어른들도 차가운 음료와 아이스크림에 배탈이 나고, 높은 불쾌지수에 신경이 날카로운 게 예사다. 2년 만에 독일에서 한국을 방문한 필자도 무더운 한국의 여름 날씨가 낯설고…
2016.09.0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찌는듯 한 무더위가 가시지도 않은 채 아이들은 개학을 맞아 찜통교실의 두려움 속으로 등교를 한다. 어떤 친구에게는 어쩌면 이보다 더 무서운 게 있을지도 모르겠다. 상담을 받으러 센터에 오는 청소년들은 갖가지의 문제들을 호소하고 있다. 친구관계, 학습부…
2016.08.20 · 문화·교육 · 품앗이학교 어린이 기자단
… 문제를 당진에 있는 여러 사람에게 알리고 싶었고 더불어 미래세대가 될 아이들에게 올바른 역사를 알리고자 소녀상을 세우게 되었죠. Q. 당진의 소녀상이 일반적인 소녀상들과 모습이 다른 이유는? A. 다른 곳에서는 소녀상이 앉아있는 모습으로 다양한 의미…
2016.07.2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나는 것은 다반사였다. 그렇지만 다음 날도 그 다음날도 또 그 다음날도 우리는 모여서 놀았다. 운동장에 풀이 날 틈이 없었을 정도였다. 학교 운동장에서 놀았던 시간도 부족해 저녁 해질녘이면 모두 동네 어귀로 모여서 언니, 오빠 할 것 없이 놀이에 충실…
2016.07.23 · 산업·경제 · 김예나
아이들과 함께 야외활동을 하다 보면 금세 목이 따끔거린다. 다른 지역에 사는 지인은 “당진에 오면 공기가 다르다”고 말한다. 얼마 전 제주도를 다녀온 한 시민은 “창문 너머로 서해대교가 내려다보일 즈음 흰 구름 사이사이에 누런 띠가 넓게 퍼져 있었다”…
2016.07.07 · 문화·교육 · 한수미
…학업 성적에 대한 압박과 부담이 느껴져 행복하지 않은 대화라고 꼽았다. 아이들이 무슨 이야기를 하고 싶어하는 지 관심을 가져라. 학업과 성적이 아닌 꿈과 희망을 줘야 하다. 공부는 쪼아야지 하는 것이 아니라 꽃혀야 한다. 꽃히는 건 스스로 해야 한다.…
2016.07.0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요즘 세상이 험악해졌다는 말을 많이들 합니다. 밤길을 다니기도, 아이들을 밖에 내놓기도 불안하다고 합니다. 또 예전에는 돈 없이 살았어도 내 일, 남의 일 가릴 것 없이 궂은 일이든, 좋은 일이든 팔 걷어붙이고 함께 하는 이웃 간 정이 있었습니다. 하…
2016.06.05 · 인물·동정 · 당진시대
엊그제 TV에서 가습기 살균제로 인해 고통 받으며 죽어간 아이들과 자신이 아이를 죽였다는 죄책감에 살아온 부모, 그리고 현재도 그 영향으로 고통 중에 있는 사람들을 인터뷰한 다큐멘터리를 보면서 너무나 가슴이 아팠다. 오늘날 물질만능에 젖어 눈앞의 이익…
2016.05.21 · 문화·교육 · 김예나
…자 집안에서 태어났다. 아내의 집안에선 교사인 나를 마음에 들어하셨다. 우리는 무사천리로 결혼했다. 나는 가정이 생겼으니 더 열심히 살아야겠다고 다짐했다. 올해로 결혼한 지 56년 째다. 처음과 같은 마음으로 착실하게 지금껏 잘 살고 있다. 세 번째 …
2016.05.1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학과 노화연구에 대한 획기적인 결과가 많이 나오고 있다. 지금 태어나는 아이는 142세까지 살 수도 있다는 얘기도 나왔다. 지금까지 우리는 어떻게 하면 더 오래 살까, 젊어질까에 대해서만 관심을 가져온 것이 사실이다. 한데 어떻게 살아야 건강하게 잘 …
2016.05.1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꾸린 엄마들에게는 부부 상담과 모임을 가질 수 있도록 도와주고 있다. 아이들과의 소통과 교감을 위해 서툰 한국어 보다는 엄마나라의 언어로 키우기 위해 모어교육에 중요성을 인식하고 실천하고 있다. 처음에 도서관이 생길 때 각 나라마다 예쁜 단어들을 놓…
2016.05.0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가족들의 희망을 만들어 가야만 하는 책임이 우리 모두에게 있다. 그러면 우리는 어디서부터 어떻게 우리의 미래를 만들어 가야 할까? 첫 번째, 문제를 새롭게 인식해야 한다. 경제 활성화나 기업의 성장, 부동산 가격 안정 등을 논하기 이전에 무너져 가는 …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