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05.14 · 산업·경제 · 김예나
석문면 삼봉리 카페 포트 황현성 대표머물렀다 가는 항구 같은 카페
… 머물렀다 가는 ‘항구(Port)’의 의미를 담아 가게 이름을 지었다. 이후 장고항리에 위치한 카페 포트 1호점을 동생에게 인계하고 삼봉리에 카페 포트 2호점을 새롭게 열었다. 카페 포트에서는 9가지의 커피와 스무디, 차 종류 뿐 아니라 10종류의 병…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431건 · '저녁 이후' · 최근 기사부터11 / 22쪽
2016.05.14 · 산업·경제 · 김예나
… 머물렀다 가는 ‘항구(Port)’의 의미를 담아 가게 이름을 지었다. 이후 장고항리에 위치한 카페 포트 1호점을 동생에게 인계하고 삼봉리에 카페 포트 2호점을 새롭게 열었다. 카페 포트에서는 9가지의 커피와 스무디, 차 종류 뿐 아니라 10종류의 병…
2016.05.14 · 정책·행정 · 한수미
… 이 사건을 맡고 있는 당진경찰서 지능팀에서는 고발인 조사를 마쳤으며, 이후 관련 자료를 받아 분석한 뒤, 참고인 및 관계인과 피의자를 소환 조사할 예정이다. 공직 비리 또…“강력 처벌해야” 그동안 당진시가 공직자의 청렴을 강조해왔음에도 불구하고 잇따…
2016.05.05 · 문화·교육 · 김예나
…마당과 전통민속놀이 한마당이 열려 끼와 흥을 발산하는 자리가 마련됐다. 이후 저녁 시간에는 연등을 밝히고 당진문예의전당에서 계성초, 푸른병원, 구터미널 등을 지나 다시 당진문예의전당으로 돌아오는 제등행진이 이어졌다. 당진시사암연합회장 도문스님은 “모든…
2016.04.24 · 지역사회 · 임아연
…있다. 검진시간은 오전 8시부터 12시까지 진행되며, 검진대상자는 전날 저녁식사 후 밤 10시 이후에는 금식하고 검진 당일 신분증이나 복지카드를 지참해 해당 보건지소 및 검진장소를 방문하면 된다. ■문의: 360-6090
2016.04.02 · 지역사회 · 김예나
저녁 8시. 성당에는 미사가 시작되기 30분 전부터 신자들로 가득찼다. 신자들은 예수 부활의 기쁨을 나누며 미사 올릴 준비에 바쁘다. 신자들은 미사포를 머리에 쓴 채 두 손 모아 마음을 가다듬고 감사한 마음으로 조용히 기도하고 있다. 천주교 대전교구 …
2016.04.01 · 정책·행정 · 한수미
…견을 열고 “어기구 후보에게 야권 단일화를 제안한다”고 발표했다. 그날 저녁 두 후보는 1차 단일화 협상을 테이블에서 만났다. 협상에서는 여론조사 시 10% 가산점의 정의가 핵심 쟁점이었다. 어기구 후보는 송노섭 후보에게 “송 후보 득표율의 10%를 …
2016.03.05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지금 당진시민들은 당진땅수호를 위해 저녁마다 촛불집회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무엇 때문에 당진땅 수호를 위해 수많은 시민이 동참하여 이런 어려운 일을 계속하고 있는 것일까요? 이는 이지역이 당진의 미래 먹거리를 창출하는 항만지역이기 때문입니다. 지난 2…
2016.02.27 · 문화·교육 · 김남배
…진클럽이다. 남산 공원에서 배드민턴을 즐기던 사람들이 동호회로 발전했고 이후, 이들을 주축으로 당진시 배드민턴협회를 창단해 올해로 30년 째 협회를 운영 중이다. 현재 당진시 배드민턴협회는 15개 클럽, 1500명 정도의 동호인이 소속돼 있다. 한편 …
2016.02.26 · 지역사회 · 한수미
… 답사로 전주와 군산에 다녀왔습니다. 군산과 전주에 가서 답사하고 늦은 저녁에 출발했는데 빨간 불빛이 훤한 홍등가가 보였습니다. 저는 그냥 가만히 있었는데 A센터장이 저에게 “저기 뭐하는 곳인지 알아? 거기는 여자들이 몸 파는 곳이야!! 한번 가볼래?…
2016.01.22 · 지역사회 · 한수미
…일반 건강검진과 생애전환기 건강검진도 실시하며 검진 대상자는 검사 전날 저녁식사 후 10시 이후에는 금식하고 검진 당일 신분증이나 복지카드를 지참해 해당 보건지소를 방문하면 된다. 국가 암 무료검진사업은 지역 내 검진의료기관을 방문해도 대상이 되면 검…
2016.01.15 · 산업·경제 · 임아연
…서 3급 자격증을 취득한 게 시작이었다. 큰 보람과 뿌듯함을 느낀 그는 이후로도 컴퓨터와 관련한 자격증을 따기 시작했다. 중·고등학생 때는 물론이고 대학, 심지어 군생활 중에도 틈틈이 자격증을 준비했다. 시험일에 맞춰 휴가를 나올 정도였다. 그렇게 2…
2016.01.09 · 문화·교육 · 한수미
…로그램이다. 정기적으로 방송댄스 강사가 아이들을 가르친다. 강의가 끝난 이후에도 아이들은 전면 유리가 부착된 프로그램 실에서 노래를 틀고 친구들과 안무를 맞추거나 연습한다. 그렇게 놀다 보면 어느새 5시다. 저녁을 먹고 집에 갈 준비를 한다. 더욱이 …
2015.12.18 · 산업·경제 · 임아연
…주 교체해 항상 건조한 바닥을 유지하는 것이 좋다. 분만 2주 전부터는 저녁 5시 이후 모든 사료를 하루에 1회만 급여해 주간 분만을 유도하고, 송아지를 출산하면 배꼽처리를 해준 다음, 즉시 마른 수건으로 양수를 닦은 뒤 헤어드라이기로 털을 말려 체온…
2015.12.1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연장됐다. 어땠는가? 백계순 : 발상은 좋다. 하지만 예전과 같이 늦은 저녁까지 행정사무감사가 진행됐다. 실효성 부분에서는 와 닿지 않는다. 조상연 : 약간은 늘어지는 면도 있었다. 기간이 늘어나다보니 압축적이기 보다 여유있게 질문하고, 답변하는 태도…
2015.12.03 · 문화·교육 · 한수미
…가 어렵다. 문화의집 수준으로는 한계가 있다. 또 맞벌이 부모가 많다. 저녁 7~8시까지 남아 있는 학생이 많다. 청소년문화의집은 보호의 역할도 한다. 갈 곳 없는 아이들이 프로그램 등을 통해 이곳에 머물러 있는 것도 보호다. 아이들의 안전한 놀이터가…
2015.11.27 · 문화·교육 · 한수미
…교단에 섰다. 그렇게 10년 중 2개월을 채우지 못하고 학교를 떠났다. 이후 가족과 함께 사업을 시작했다. 부족한 것도 없었고 일상은 평범했다. 하지만 모든 일은 1989년에 일어났다. 1년 사이에 어머니와 아버지, 남편의 죽음을 겪어야만 했기 때문이…
2015.10.15 · 환경·안전 · 임아연
…하나 둘 불이 켜지고 풀벌레 소리가 크게 들려온다. 천천히 걸으며 가을 저녁을 만끽하기에 좋은 곳이 있다. 생태공원으로 다시 태어난 송산면 당산2리에 위치한 당산저수지다. 당산저수지는 광복 1년 전인 1944년, 혹부리였던 일본인 나카하라와 그의 동료…
2015.09.15 · 문화·교육 · 김기연 시민기자
…회의 사례를 보며 나름의 공부를 많이 해왔다. 특히 개인 사업을 시작한 이후 정미면민회장 시절부터 정미면 명예면장을 맡아 고향에서 꾸준한 교류활동을 했고 개인 사비를 털어 장학금을 준 것도 여러 차례였다. 정미면 이장단과 정기적인 만남도 이어왔다. 그…
2015.09.04 · 문화·교육 · 김예나
…산시 운산면에서 태어난 나는 일찍이 상경해 서울에서 고등학교를 다녔다. 이후 공무원 시험에 합격해 농림부에서 30년 , 농촌진흥청에서 7년을 근무했다. 수원, 안양, 천안, 대관령 등 여러 지역에서 직장생활을 했기에 가족들과 떨어져 생활했다. 2008…
2015.08.21 · 정책·행정 · 이영민
… 겠다는 생각에 22살의 어린 나이에 면천면에 있는 양복점에 취직했다. 이후 3년간 직원으로 일했고 그때부터 의류에 관심을 가지기 시작했다. 그는 양복점을 그만두고 결혼 후 아내와 함께 세탁소를 직접 운영해 지금까지 이어오고 있다. 문화세탁소는 합덕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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