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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오늘 우리’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274건
기간
1993—2026

2,274건 · '오늘 우리' · 최근 기사부터111 / 114쪽

  1. 1996.05.20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박권옥.김영희 부부

    … 모자라도 꿈이 풍요로운 사람, 즉 마음이 풍족한 사람들은 어느 재벌이 우리 들녘 농민들의 마음에 비교할 수 있단 말인가. 광선이 수정에 투사되면 수정은 새로운 특질을 갖게되는 것이다. 소들들녘인들 태초부터 축복받은 땅이었겠는가. 바다물이 넘실거려 고…

    당진시대
  2. 1996.05.1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박상건 순성면 북창초교 교장

    …이션을 달아주니 결국 세송이가 가슴에 훈장처럼 줄줄 매달리게 된것이다. 우리들은 어버이날이나 스승의 날을 맞아 부득이한 사정으로 꽃한송이 못보내는 사람들은 편지나 전화를 통해서라도 어른들에게 축하를 전해드리는 것도 정겨운 것이라고 생각한다. 박상건 교…

    당진시대
  3. 1996.05.06 · 환경·안전 · 당진시대

    개발과잉기대가 환경위기원인

    … 강연회를 열었다. 강연에 앞서 민주시민회 이명남 회장은 참석자들에게 “오늘 비록 소수가 모였지만 우리의 힘과 지혜를 모아 당진지역의 환경파수꾼이 되자”고 말했다. 강연회에는 환경을 걱정하는 주민들과 현재 구성중인 범주민대책위 관계자, 몇몇 관심있는 …

    당진시대
  4. 1996.04.0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특집기사/총선 D-3

    … 한두차례 정도씩 진행해 나가고 있다. 고영석 후보는 개인연설회를 통해 우리나라 정치의 후진적인 상황을 거론하면서 국민을 위하는 올바른 정치를 실현하기 위해서는 도덕적인 생활이 정착된 사람이 정치를 해야한다는 점을 강하게 주장하고 있다. 특히 오늘날 …

    당진시대
  5. 1996.04.0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4.11 표밭현장을 가다

    … 한두차례 정도씩 진행해 나가고 있다. 고영석 후보는 개인연설회를 통해 우리나라 정치의 후진적인 상황을 거론하면서 국민을 위하는 올바른 정치를 실현하기 위해서는 도덕적인 생활이 정착된 사람이 정치를 해야한다는 점을 강하게 주장하고 있다. 특히 오늘날 …

    당진시대
  6. 1996.04.0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선열 뜻이어 나라사랑 다짐

    …한 애국애족정신을 기렸다. 이날 기념사업회 우정식 회장은 식사를 통해 “오늘날 우리나라가 선진국 진입을 눈앞에 두고 있는 것은 일제의 식민통치에 맞서 분연히 떨쳐 일어섰던 독립지사들의 숭고한 정신을 이어왔기 때문”이라며 “아직도 독도망언등을 일삼는 일…

    당진시대
  7. 1996.03.0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여성칼럼] 김 광 수 / 순성초등학교 교사

    … 같이 시간절약형 상품이 앞으로도 더 많이 나올 것으로 여겨진다. 또한 우리사회에서 ‘맞벌이 부부’라는 용어가 익숙해진만큼 상품외에도 여성인력을 확보하기 위한 혁신적인 프로그램들이 많이 나오길 기대해본다. 한가정의 주부이면서 일을 갖고 있다는 것은 경…

    당진시대
  8. 1996.03.0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정희만 옹 합덕읍 교동

    …하여라”라고 중세의 르네상스의 천재적 거인 레오나르도 다빈치는 말했다. 우리는 50대 전후하여 “노인의 준비교육”을 해야한다. 이런 교육을 하면 노후에 아름답게 늙고, 지혜롭게 늙으며 보람있게 행복하게 늙을 수 있는가를 가상체험을 하는 것을 말하는 것…

    당진시대
  9. 1996.02.12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사회단체탐방 / 합덕의용소방대

    …합덕주민의 재난관리에 중추적 역할을 해왔다. 순수 민간인으로 구성되어 ‘우리동네의 재난은 우리가 보호하자’라는 의지아래 투철한 봉사정신으로 임하는 합덕의용소방대원들은 하루하루를 긴장속에 시작한다. 지난 84년 충청남도 소방왕 선발대회에서 소방왕을 차지…

    당진시대
  10. 1996.02.12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전국 소방왕은 대원들간 단합된 힘의 결과! - 합덕의용소방대

    …합덕주민의 재난관리에 중추적 역할을 해왔다. 순수 민간인으로 구성되어 ‘우리동네의 재난은 우리가 보호하자’라는 의지아래 투철한 봉사정신으로 임하는 합덕의용소방대원들은 하루하루를 긴장속에 시작한다. 지난 84년 충청남도 소방왕 선발대회에서 소방왕을 차지…

    당진시대
  11. 1996.02.1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김흥옥 할머니 합덕 옥금리

    …예방과 수술에 의한 후유증이 격감됨으로서 사람들의 평균수명이 높아졌다. 우리나라에도 여자 76세, 남자 72세의 고령화의 평균수명에 달하고 있는 것이다. 이런 추세라면 평균수명은 점점 높아질 조짐이 있다. 성서에는 120세까지 살 수 있다고 기록되어 …

    당진시대
  12. 1996.02.05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명순옥 합덕농협 부녀부장

    …뜯어내고 종아리에 피멍이 들도록 회초리 맛을 본 기억이 60여년이 지난 오늘에도 생생하게 난다. 거실에서 월동을 하는 매화는 지금 흰꽃이 활짝피어 맑고 깨끗한 향기를 그윽하게 풍기므로 모든 사람의 사랑을 받는 봄꽃인 것이다. 매화꽃은 백색, 홍색, 그…

    당진시대
  13. 1996.01.2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정종수 합덕파출소 자문위원장

    …색상을 나타내게 되는 것이다. 이런 것들은 처음부터 주어진 것이 아니라 우리 인간들의 지혜와 지능으로 만들어내는 것이다. 모든 사람들은 각자의 나름대로 얼마나 오래 사느냐가 아니고 얼마나 보람있게 사느냐가 중요한 것이다. 겨울 가뭄에 먹을 물을 걱정하…

    당진시대
  14. 1996.01.0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박웅렬 합덕파출소장

    …에는 작년에 어둡고 암울했던 나라에 새로운 밝은 빛을 밝혀야 될것이다. 우리는 모두 각자 자신의 마음에 쌓은 자신의 벽을 헐어야한다. 남을 위해 마음의 문을 열어 진정 이웃을 사랑해야 할것이다. 이웃을 해치거나 미워하지 말아야 함은 물론이고 이웃과 가…

    당진시대
  15. 1995.12.2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윤중하 합덕 도곡리

    … 잃어버리기 쉬운 것이 시간이다”라고 중국고전 후한서에 기록된 글귀다. 우리들에게 몇십년전만 하여도 경로사상이 강하게 나타났다. 노인을 사회의 어른으로서 모두 우러러 보았으며 “에헴”하는 기침소리에 무게가 실려있었고, 당당한 걸음걸이는 공경스럽고 어려…

    당진시대
  16. 1995.12.18 · 지역사회 · 최종길 기자

    인정받으려고 봉사하십니까?

    …에도 불구하고 민주화란 공론화에서 출발한다는 신념으로 조사를 강행했다. 우리는 여론 그 자체가 사실을 반영하긴 하지만 언제나 진실과 일치하지는 않음을 잘 알고 있으며 이런 평가와 반성을 독자의 몫으로 하기로 했다. 지역주민에 대한 믿음이 설문조사의 토…

    당진시대
  17. 1995.12.0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꿈 많고 고민많은 청소년들의 이야기 친구-당진군 청소년 상담실 이영근 씨

    …고 그들의 시각으로 진지하게 문제의 원인을 찾아내는 자리이다. 늦게나마 우리군에서도 이러한 자리가 마련된 것은 학생들 뿐만아니라 학부모들에게도 다행스러운 일이 아닐 수 없다. ꡒ청소년 상담은 일방적으로 문제의 해결책을 제시하고 따르도록 강요하는 것이 …

    당진시대
  18. 1995.11.27 · 산업·경제 · 당진시대

    특집기사/합덕농협의 비전과 이념

    …범적으로 실시해 보는 것이다. 지방자치제하에서 중앙정부에 의탁하지 말고 우리 스스로 투자하고 개발하여 “쌀하면 합덕이다”라는 대명사가 붙기까지 끊임없는 노력으로 농협이 발전하길 바라며 기대하는 것이다. 1. 직업윤리 뉴스시간에 아무개 조합의 직원이 조…

    당진시대
  19. 1995.11.2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특집기사/창간2주년 특집 좌담회

    …올 수도 있지 않겠습니까? ■최군일 - 좋은 말씀입니다. 전에는 다분히 우리행정은 하향식이었습니다. 이제는 현지에서 모아진 의견이 위로 올려지는 상향식 행정이 필요하다는 데 공감합니다. 현지 의견을 바탕으로 시책이 나오는 것이 바람직하고 현재 많이 바…

    당진시대
  20. 1995.11.06 · 인물·동정 · 장덕기

    [최종길 본지 발행인] 문제해결 방법이 더 문제

    아니 땐 굴뚝에 연기 날까. 6공 정권이 저지르고 오늘날까지 끊임없이 제기된 각종 비리가 권력의 비호로 묻혀왔다. 생리가 전혀 다른 세 집단이 모여서 형성된 민자당은 하루도 거름없이 권력암투에 여념이 없었다. 그런 와중에 대통령은 국정에는 관심없고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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