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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내가 만든’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40건
기간
1993—2026

340건 · '내가 만든' · 최근 기사부터12 / 17쪽

  1. 2011.11.3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꿈을 프로그래밍해요”

    … 덕분에 사업이 잘되고 있다는 말을 들을 때마다 뿌듯해서 하고 있어요. 내가 만든 프로그램이 다른 사람에게 도움이 된다는 것 자체가 신기하기도 하고 그만큼 성취감이 있기 때문에 프로그래밍을 하고 있지요.” “자신의 꿈을 향해 달려가는 이런 학생들은, …

    당진시대
  2. 2011.10.31 · 문화·교육 · 우현선

    심훈 셋째 아들, 심재호가 말하다 2 심훈의 첫 영인본 발행 과정 첫 영인본 발행된 이유

    …긴 하지만 자신이 손수 책을 만들었어. 직접 원고를 쓰고 끈으로 묶어서 만든 거지. 책을 만들어서는 조선총독부에 출판허가를 냈다고. 그랬더니 그렇게 새빨갛게 그어서 돌려준 거예요.” 심재호 씨는 “<심훈시가집 제1집>은 여러 번 도둑을 맞았다”며 “잃…

  3. 2011.10.1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2011년 중·고등부 산문부문 대상 - 박선혜(원당중 1) 내가 살아가는 이유

    …싶어도 절대 끊을 수, 떨어질 수 없는 자석 같은 존재, 가족 말이다. 내가 이 세상에 빛을 보게 돼서 처음으로 본 얼굴이 가족이였고, 그렇게 나와 가족의 연은 시작된 것이다. 어렸을 때 나도 기억 못하는 일들을, 가족은 기억하고 이해해 주고 웃는걸 …

    당진시대
  4. 2011.09.04 · 지역사회 · 김기연

    [당진읍 읍내리‘예다손떡’ - 박재용·오명숙 부부] “내가 직접 찐 떡이 더 맛있죠”

    “예다손떡이라는 떡 브랜드가 충남도에서 처음이에요. ‘내가 찌는 떡’이라는 테마에 잠시 쉬어갈 수 있는 카페를 접목했습니다.” ‘예다손’은 지난 2009년 만들어진 프랜차이즈 떡카페 브랜드다. ‘양지포토라인’을 운영해온 박재용 씨가 부인 오명숙 씨와 …

  5. 2011.08.14 · 지역사회 · 우현선

    [봉사단체 탐방 - 동화구연 자원봉사회 ‘미담’] 엄마가 들려주는 동화, 아이 상상력 쑥쑥

    … 수업을 진행한다는 소식을 듣고 수강을 하게 됐고 이때 수강생들이 모여 만든 동아리가 바로 지금의 ‘미담’이다. ‘미담’은 2007년 하반기부터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다. 처음에는 목소리로 하는 동화구연으로 시작했다. 처음에는 회원의 자녀가 재학 중인…

  6. 2011.07.0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이민선 새마을운동 당진군지회 사무국장] 많이 아픈 우리 사회

    … 다르겠지만 거슬러 올라가면 그 줄기들이 이기적 뿌리에 연결되어 있다. 내가 내놓을 몫은 아예 감추거나 거론조차 않고 찾아올 분량에만 초점을 맞추고 떠드는 경우가 대부분인 것이다. 그리고 그 앞에 내세우는 표면적인 구호는 언제나 공정사회 구현이다. 그…

    당진시대
  7. 2011.05.28 · 문화·교육 · 최운연 기자

    “건강한 가정은 우리 자신이 만드는 거죠”

    …게 되어서 기쁘게 생각해요. 축제에 참여한 가족들을 보며 건강한 가정은 내가 만든다는 인식을 갖게 됐다고 봐요. 한 가정이 변하면 파급효과가 크죠. 이러한 파급효과가 행복바이러스가 되길 바랍니다.”

  8. 2011.05.21 · 산업·경제 · 김기연

    [홍천표 전 당진군농업기술센터 소장] “월남전 파병의 기억”

    … 그 옆에 설악철물 성광용씨다. 4-H클럽이 청소년돕기 일일주점을 해서 만든 수익금을 전달하는 자리였다. 세 번째 사진은 어디인지 기억이 나지 않는데 아내(이숙영)와 두 딸(지원, 지혜)과 함께 찍은 것을 보니 가족들과 나들이를 갔던 것 같다. 큰 딸…

  9. 2011.05.02 · 지역사회 · 김창연

    [당진읍 읍내리 인천 아구집 - 김성자 대표] “칼칼한 아구찜으로 올여름 몸보신 하세요”

    …. 때문에 센 불에 잠깐 익혀야 살이 여물고 산뜻한 맛을 낸다. 또 비린내가 적고 칼칼한 맛을 낸다. 부위별로 맛도 천양지차인데 꼬리 부위가 쫄깃하고 담백해 최고로 꼽힌다. 등지느러미 부근의 살은 쫀득한 질감으로 입맛을 사로잡는다. 인천아구집은 쫀득한…

  10. 2011.04.12 · 문화·교육 · 김창연

    [당진읍 읍내리 갈치조림 - 이옥분 대표] “통통한 갈치와 매콤달콤 양념 맛 일품”

    …접 구해 주메뉴에서부터 밑반찬 하나까지 직접 만드는 것이 비법”이라며 “내가 만든 음식을 손님들이 맛볼 수 있도록 한시라도 게으름을 피우지 않고 노력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갈치조림’은 확장 이전과 동시에 생고등어 묵은지찜을 새롭게 선보여 단…

  11. 2011.03.20 · 문화·교육 · 김창연

    [출향인을 만나다(7)-충남데프콘야구단 심성보 감독] 전 프로야구 선수 심성보의 ‘야구인생’

    …다. 심성보 감독은 “그동안 야구가 싫어서 별 짓을 다 해 봤는데 결국 내가 할 수 있는 건 야구 밖에 없더라”고 말했다. “청각장애 선수 지도 남다른 의미” 그는 지난 2006년 충주 성심학교의 청각장애 선수를 대거 채용해 ‘피닉스야구단’을 만든 S…

  12. 2011.03.20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정한영 충남동물병원장] 구제역의 세계지도

    …치하고 있는 북한도 구제역이 발생하나 통제가 안되고 유통되는 실정이다. 내가 관여하는 대북지원사업 중에 양돈장 지원사업이 있어 점검차 가보면 북한은 식량난으로 곡물사료가 없어 양돈산업이 전멸하다시피한 실정이다. 마른 한우만 일소로서 농촌에 있고 정주영…

    당진시대
  13. 2011.03.13 · 지역사회 · 우현선

    [□ 사랑을 나누는 사람들 - 송악읍 기지시 먹보만두 차준화 대표] “이웃과 함께 나누며 사는 게 인생”

    … 대부분의 사람들이 가지고 있을 거예요. 헌데 어떻게 도와줘야 하는지, 내가 무엇을 도와줄 수 있는지 잘 몰라서 못 하는 경우가 많은 것 같아요. 여유만 있다면 얼마든지 돕고 싶죠.” 송악읍 기지시에서 먹보만두를 운영하고 있는 차준화(34, 송악중· …

  14. 2011.03.08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박영규 송악발전연구소 회장] 소셜네트워크서비스(Social Network Service)

    … 방송과 신문보다 훨씬 빠르고 사실적인 뉴스를 접할수 있을 뿐만 아니라 내가 직접 사건사고 현장의 정보들을 올리고 전달하며 대화할수 있는 첨단의 기기로 진화 되었다는 것이다. 소셜네트워크서비스인 트위터를 사용하는 사람이 전세계 3억명 이상이 가입을 했…

    당진시대
  15. 2011.03.0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장호순 순천향대 신문방송학과 교수] 신문에 대한 오해 (2)

    …의 세계화로 상품거래에 장벽이 사라졌다. 호주산 소고기, 중국산 채소로 만든 아침을 먹고, 중동에서 수입한 석유로 움직이는 외국산 자동차를 타고, 직장에 도착하면 브라질에서 수입한 커피에 쿠바산 설탕을 넣어 마신다. 심지어는 먹는 생수도 외국산을 마시…

    당진시대
  16. 2010.12.03 · 문화·교육 · 김민선 기자

    ㅁ문화를 향유하는 사람들 - ‘제1회 실내악의 향연’을 연 당진시교향악단

    …도 지난해 당진시교향악단이 조직돼 본격적인 활동중이다. 비록 자치단체가 만든 교향악단은 아니지만 당진시라는 이름을 걸고 당진군을 사랑하는 사람이나 당진출신 음악인들이 모여 운영되고 있는 당진시교향악단이 지난 23일 정기연주회를 가졌다. 처음으로 가진 …

    당진시대
  17. 2010.11.2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지역신문 사람농사를 준비하며”

    …후 5시면 사라지는 저녁 해는 우리 인생도 그만큼 짧아진 것처럼 느끼게 만든다. 대학교수인 나에겐 또 다른 짐이 초겨울 어깨를 움츠리게 만든다. 마지막 학기를 보내는 4학년 학생들의 모습이다. 불과 몇 년 전만 해도, 4학년 2학기를 마치기 전에 취업…

    당진시대
  18. 2010.10.27 · 정책·행정 · 김창연

    [칼국수, 떡국]“김치, 깍두기와 뜨끈한 칼국수 한 그릇”

    …며 나가는 모습을 보기 위해 조금더 정성을 들일 뿐이에요. 가족들 또는 내가 먹을 음식이라는 생각을 하고 정성들여 음식을 만든다면 어떤 음식이라도 맛있을 겁니다.” 다라 손 면옥은 시원한 바지락 칼국수와 함께 구수한 사골칼국수와 사골떡국이 주메뉴다. …

  19. 2010.10.06 · 정책·행정 · 김민선 기자

    “자연이 준 선물, 많은 사람들과 같이 나누고 싶어요”

    …향인 면천에 새롭게 전시관을 지어 수석 저변 확대에 노력하고 싶다고. “내가 수석전시관을 개원한 지도 12년이라는 세월이 흘렀어요. 많은 사람들이 와서 자연의 예술품에 감탄을 하고 가죠. 수석은 인위적으로 만들어진 작품이 아니라 자연이 만든 작품을 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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