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2.04.2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출향인 칼럼] 합덕농공고를 대안산업학교로 변화시키자
…농업, 농촌, 농민을 살리려고 애쓰고 있는 것이다. 우리나라에서 농업을 포기하고 식량을 모두 사다 먹자고 하는 이도 있지만 말도 안 된다. 유기환경 농업은 수입농산물을 막고 농업, 농촌, 농민을 살리는 거의 유일하고 희망적인 대안이다. 아직은 농산물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259건 · '대학 포기' · 최근 기사부터12 / 13쪽
2002.04.2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농업, 농촌, 농민을 살리려고 애쓰고 있는 것이다. 우리나라에서 농업을 포기하고 식량을 모두 사다 먹자고 하는 이도 있지만 말도 안 된다. 유기환경 농업은 수입농산물을 막고 농업, 농촌, 농민을 살리는 거의 유일하고 희망적인 대안이다. 아직은 농산물 …
2002.04.1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있다는 조기 영어 교육 시작이 어떤 결과를 낳고 있습니까? 일찍 영어를 포기하는 학생들을 양산하고 있습니다. 학부모들의 사교육비를 두 배 이상 증가시키고 있습니다. 가장 안타까운 것은 영어공부에 대한 흥미를 상실한 풀죽은 아이들의 모습입니다. 수업시간…
2002.01.1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이염은 군복무의무를 면제받을 정도로 심한 청각장애를 남겼지만 그 때문에 포기한 일은 거의 없는 것 같다. 중학교 졸업 후 시작한 교회 풍금반주도 나이 마흔에 고등학교에 진학할 때까지 24년동안이나 계속되었다. 청각장애인이 피아노를 치다… 갑자기 악성 …
2001.11.1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원장 박현미(35세)씨. 올4월 그녀는 평범한 가정주부이기를 거부하고 대학때 전공을 살려 당진에서는 처음으로 바이올린학원을 개원했다. 남편을 따라 당진에 내려온 지 햇수로 5년. 정체된 듯한 자신의 삶이 못마땅했던 그녀는 3년전부터 서울, 대전을 오…
2001.10.22 · 인물·동정 · 당진시대
…정도 갚고 희망이 보일 것 같았다. 하지만 어렵게 됐다. 지금 큰아들이 대학 2학년이고 작은아들이 내년에 대학진학을 하면 모두 둘을 가르쳐야 하는데... 그래서 며칠 전에 가족회의를 해서 지출을 줄이기로 했다. 우선 가족 4명이 모두 가지고 있는 휴대…
2001.06.25 · 산업·경제 · 당진시대
객원기자와 함께 만든 코너 이번주 ‘마당’은 순천향대학교 신문방송학과 4학년 학생들의 당진 탐방기로 구성됐습니다. 객원기자로 애써준 학생들과 취재에 협조해주신 주민·독자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객원기자 탐방기는 계속됩니다. 아직도 끝나지 않은 그들의 …
2001.06.1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투박하게 서있던 입구 아치가 바뀐 것만으로도 학교는 새로워 보인다. 신성대학은 올해로 개교 6주년을 맞았다. 대학유치를 희망하던 군민의 성원을 반석으로 깔고 앉은 학교건물과 어렸던 나무들에서도 이제는 제법 세월의 흔적이 느껴진다. 앞으로 한 10년, …
2001.05.28 · 인물·동정 · 유종준
…면적을 줄이다 보니 지금에 이르게 됐다. 임씨는 “담배농사로 아들 둘을 대학까지 보냈다”며 “현재 농촌에서는 마음놓고 농사를 지을 수 있는 형편이 안되기 때문에 담배경작을 더 이상 줄인다면 농사를 포기해야 할 상황”이라고 한숨지었다.
2001.04.1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5남매의 장남으로 부족한 집안의 일손을 도와야 했던 최장옥은 고교진학을 포기하고 아버지의 농사일을 도왔다. 10대 후반에 잠시 태권도사범을 지내기는 했지만 어디까지나 잠시였다. 그의 진짜 사회생활은 스물되던 해 고대우체국에 입사하면서 부터였다. 우편배…
2001.01.22 · 산업·경제 · 이명자
…할머니는 자신도 하우스가 모두 무너졌지만 되레 젊은 사람들을 걱정했다. 대학생 둘에 대학원에 다니는 자녀까지 두었다는 유영호(55세)씨는 “아이들 등록금만 올해 천만원이 나왔다”며 “시설농사로 근근히 학비를 대왔는데 그나마 물거품이 됐으니 이젠 휴학시…
2001.01.22 · 산업·경제 · 유종준
…다. “시설 농민들은 지금 진퇴양난입니다. 농사를 계속할 수도 그렇다고 포기할 수도 없는 처지예요. 정부 재해대책은 현실과 너무나 동떨어져 있습니다. 시설 하우스를 다시 세우려면 평당 10만원에서 15만원 가량 드는데 정부가 산정한 기준은 평당 6만5…
2000.11.0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며 아직도 꿈꾸는 베테랑 여행가이드 20년, 당진관광 정명진 부장 그가 대학공부를 시작하고 방송대 학생회장을 맡은 이유 “뼈를 깎은 경험을 정리해 가르치고 싶습니다” 체험학습 수학여행 판도 바꾸며 ‘당진씨티투어’도 구상중 한 직업에 종사했노라고 말하려…
2000.10.2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색깔있는 대학문화 디딤돌 놓고 있어요” 자취방 월세 내리는 일부터 전통문화 재연, 지역봉사활동까지 신성대학 제5대 총학생회 손권민 학생회장 신성대 총학생회는 요즘 병든 학우를 위한 모금운동 준비로 바빴다. 현직 공군 하사관이면서 이 학교 야간학부 전…
2000.10.2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귀농하는 젊은 학부모들이 늘어나고 있다. 더욱이 입시제도가 달라지면서 대학들이 성적보다는 인성과 다양한 특기를 기준으로 학생들을 뽑고 있다. 농어촌의 작은 학교에 다니는 것이 대학입시에도 유리하게끔 바뀌고 있는 것이다. 교육예산을 효과적으로 활용하고…
2000.09.1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잃어버린 항구, 당진의 문제를 처음 제기한 장본인이었으며 지난 2년간 포기하지 않고 이를 밀고나와 급기야 이날 대회가 가능하도록 기꺼이 꺼지지 않는 불씨가 되어준 사람이었다. 신씨가 부산 현대상선에 근무하다 고향 당진으로 온 것은 지난 96년. 해운…
2000.04.10 · 정책·행정 · 유종준
…서 학력문제가 말이 많다. 이번 선관위에 신고한 것에 의하면 대전실업초급대학 2년 수료라고 기재돼 있다. 15대 총선때 보면 여러 대학원을 나왔다고 했는데 6개월이라는 수료기간도 있었다. 참 창피한 학력기재라고 할 수 있다. 일종의 콤플렉스라고 생각되…
2000.01.0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학부모들은 자녀교육을 위해 일찌감치 도시로 이주하거나, 아예 학교교육을 포기하는 극단적인 선택을 할 수밖에 없는 실정이다. 현 정부의 교육정책이 달라지지 않고는 농어촌 지역사회의 황폐화는 가속화될 수밖에 없다. 우선 교육자치를 통해 각 지역실정에 맞는…
1999.11.2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다져나갔다. 1994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 연재 시작 합덕대건노인대학 학장으로 있으면서 노인문제에 각별한 관심을 가지고 있던 서금구씨의 말과 글을 빌어 우리 사회의 최약자층인 무의탁노인의 삶을 지면에 소개하기 시작했다. 이 코너는 묻혀있던 소외…
1999.11.29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당진항은 포기한 것인가 2천년대 당진군의 산업입지조건은 ‘1시간내 수도권 진입’이라는 한마디로 요약될 수 있다. 그리고 조성중인 공단이 있다.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니다. 임해산업단지라고 부르기가 석연치 않은 것은 지반의 특성상 잇점이 있을지 모르지…
1999.10.1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우고 일하고 성취하며 행복할 수 있다 개교 10년 맞는 사설 합덕대건노인대학 학장 서금구 60세는 아가, 100세부터 청춘’ 올해로 100세를 맞은 미국의 노인 프레드릭 윌리엄 선더맨 박사는 지난 4월 미국 고용직업훈련청이 정한 최고령 노동자로 뽑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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