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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소중 우리’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554건
기간
1993—2026

554건 · '소중 우리' · 문화·교육 · 최근 기사부터12 / 28쪽

  1. 2016.06.18 · 문화·교육 · 한수미

    이일연 학생, 대상 수상

    … 청소년 댄스팀 공연 등이 펼쳐졌다. 윤수일 민주평통 회장은 “청소년은 우리들의 희망이자 미래”라면서 “이번 대회를 통해 우리말, 우리 글을 소중히 가꾸며 바른 인성을 겸비한 인재를 길러내고자 한다”고 말했다. 이어 “특히 6월은 호국보훈의 달로 청소…

  2. 2016.06.03 · 문화·교육 · 한수미

    역사 깊은 면천, 전통 깃든 학교우리학교를 소개합니다 3 면천초등학교

    … 가야금과 거문고, 해금, 대금 등을 배울 수 있도록 하고 있다. 또한 우리의 발성으로 우리 민요를 배울 수 있는 민요교실과 올 방학에 민요 캠프까지 운영할 예정이다. 오현숙 교장은 “우리 소리 교육을 통해 역사의식을 고취하고 민족 고유의 것에 대한 …

  3. 2016.05.2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장애학생에 대한 편견을 깬 이색교육

    …고 있다. 김량희 시민기자 미니인터뷰 이예진(특수교사): 행사를 준비한 우리에게나 모인 학생들 모두에게 감동적이고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 우리 학교 분위기를 보면 평소에도 장애학생을 도와줘야할 대상으로만 생각하는 거리감보다는 친구로 자연스럽게 대해주는…

    당진시대
  4. 2016.05.1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연재칼럼]김귀자 박사의 행복하게 늙는 법웰다잉은 웰빙·웰에이징으로부터

    … 태어나는 아이는 142세까지 살 수도 있다는 얘기도 나왔다. 지금까지 우리는 어떻게 하면 더 오래 살까, 젊어질까에 대해서만 관심을 가져온 것이 사실이다. 한데 어떻게 살아야 건강하게 잘 사는 것이며, 또 어떻게 늙어가야 하는지, 삶의 마무리는 어떻…

    당진시대
  5. 2016.05.1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교육칼럼]심재진 당진교육지원청 교육장선생님, 힘내세요!

    …계절의 여왕, 오월이다. 오월은 어린이 날, 스승의 날, 어버이 날 등 소중한 사람들과 즐거움을 함께 누릴 수 있는 날이 많아 마음이 더욱 풍성해진다. 며칠 전, 오월의 소중함을 누리기 위해 저녁 산책을 나섰다가 잘 아는 선생님을 우연히 만났다. 올해…

    당진시대
  6. 2016.05.0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독자투고] 한국사회의 뿌리 ‘효도’

    …달이다. 5일은 어린이날, 8일은 어버이날이며 15일은 스승의 날이다. 우리는 이 날들을 1년에 한 번 있는 날들로 생각한다. 하지만 365일 일 년 내내가 모두 어린이날이고 어버이날이고 스승의날이다. 어린이날이면 곳곳이 행사에 취해 야단법석이다. 그…

    당진시대
  7. 2016.05.0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칼럼]이경애 숲속해달별어린이집 원장숲에서 아이들이 자란다

    …끼면서 자연의 순리를 터득하며 사계절의 변화를 체험하는 활동이다. 요즘 우리 아이들은 상품화된 장난감으로 실내에서 노는 시간이 많아 야외활동 하는 시간이 많이 줄었다. 또 주입식 교육으로 인해 학업성취도는 높지만 그 부작용으로 아이들은 에너지 발산을 …

    당진시대
  8. 2016.04.24 · 문화·교육 · 김예나

    당진, 문화예술의 꽃을 피우다 4 당진인물화작가회사람을 그리다

    …을 표현할 수 있다. 또한 어떠한 대상을 그려도 무방하다. 내 자신을, 우리 가족을, 존경하는 사람을 그린 작품도 인물화에 포함된다. 이렇게 인물화를 그리는 것을 좋아하는 지역민들이 모여 당진인물화작가회를 만들었다. 2013년에 만들어진 이 단체는 당…

  9. 2016.04.2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기고] 정병희 당진시 부시장다양성이 존중되는 문화가 지역사회 이끈다

    최근 우리 주위에서 다문화가족을 어렵지 않게 만날 수 있다. 행정자치부가 지난해 7월 발표한 ‘2015년 외국인 현황’에 따르면 한국에 거주하는 외국인은 174만 명이나 된다. 이중 약 80만 명이 다문화가정을 이루고 있고, 나머지는 우리나라로 일자리…

    당진시대
  10. 2016.04.1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품앗이학교 어린이기자단

    … 관련 캠페인까지 기자단이 직접 기획하고 진행했다. 이들은 환경에 대한 소중함을 공유하고자 어린이기자단이 직접 기사를 작성했다. 어스아워를 소개합니다 4월22일은 지구의 날이다. 지구에 날을 맞아서 어스아워(Earth Hour)에 대해 이야기 해 보려…

  11. 2016.02.19 · 문화·교육 · 한수미

    당진지역 학생에 장학금 전달

    … 있다. 김기수 회장은 “회비를 십시일반 모아준 회원들에게 고맙다”며 “우리 지역의 불우한 아이들에게 이 장학금이 소중히 쓰이길 바란다”고 말했다.

  12. 2016.01.29 · 문화·교육 · 김예나

    이달의 시오옥섭 시인

    …모습과 달리, 점점 아름다운 도시의 모습으로 발전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우리는 급성장하고 있는 당진의 모습에 그 옛날 당진이 간직하고 있던 소중함을 잊고 지내기도 합니다. 저는 앞으로 좋은 시로 세상을 정화시키고 싶습니다.”

  13. 2015.12.2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모두 평등하고 원만하고 소중한 존재아미산 정토사 주지 선오

    …는 지구촌의 다민족은 한 가족이라는 의미에서 명명한 것이리라 생각한다. 우리나라는 이미 한 민족만으로 국가를 지탱하기에는 역부족이다. 우리 청년들은 지구촌이 좁다며 전세계를 누비고 다닌다. 즉 우리 땅을 지킬 노동력은 다민족이 아니면 해결 방안이 없다…

    당진시대
  14. 2015.11.30 · 문화·교육 · 김예나

    “흙 빚으며 소통해요”

    …“기법을 배우고 난 뒤 수강생 스스로 구상한 작품을 흙으로 만든다”며 “우리나라 도예문화가 중심이 되지만 서로의 문화를 교류할 수 있게끔 하고 있다”고 말했다. 더불어 “도자기를 만들면서 자신들이 살아왔던 삶을 이야기하면서 친목도 다지고 있다”고 전했…

  15. 2015.11.27 · 문화·교육 · 한수미

    “죽음이요? 인생의 한 순간일 뿐이죠”

    …답했다. 그 때부터 웰다잉을 주제로 강단에 서기 시작했다. 그렇게 지금 우리 지역에서도 잘 살고 잘 죽는 웰빙·웰다잉 교육을 시작하게 된 것이다. 그에게 죽음을 묻다 아버지와 어머니 그리고 남편을 떠나보낸 1989년 그 이후로 죽음이란 단어를 그의 삶…

  16. 2015.11.05 · 문화·교육 · 김예나

    국화향기 머금고 시를 노래하다

    …린 이번 청소년 시합송 경연대회는 시낭송을 통해 한글을 사랑하고 언어를 소중히 하는 계기를 마련하고 정서순화와 문화예술의 창의성을 기르기 위해 열렸다. 이번 경연대회에는 총 20팀이 참여했으며 시 뿐만 아니라 시극, 시와 동요 등 다양한 장르로 경연대…

  17. 2015.09.15 · 문화·교육 · 김예나

    박수빈 학생 대상 수상

    …당진문예의전당 전시관에서 전시될 예정이다. 인터뷰 성기문 회장 “서예는 우리가 전수해야 할 문화” “서예문화는 우리 선조들께서 필흑을 가까이 하며 인의예지와 효제충신의 정신을 다지고 심신을 수양하는 전통예술입니다. 또한 서예문화는 우리들이 후손들에게 …

  18. 2015.08.13 · 문화·교육 · 이영민

    안동과 경주에서 느낀 역사의 숨결 지역아동센터 아이들이 보낸 여름방학

    …으로 나뉜 아이들은 각 팀별로 하회마을 역사탐방을 시작했다. 하회마을은 우리나라 전통과 건축물이 잘 보존된 풍산 유씨의 집성촌으로, 2010년에는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등재된 바 있다. 전형적인 양반주택인 북촌댁을 찾는 지령을 받은 아이들은 흔히 …

  19. 2015.06.2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교육칼럼]손범승 호서중학교 교사아이들에게서 희망을 본다

    … 아이들과 생활했지만, 중간고사·기말고사·체육대회 등 모두 꼴찌를 했던 우리 반은 꼴찌 탈출을 위한 몸부림으로 먼지 날리는 운동장 옆에서 삼겹살 파티를 열었다. 또 단합을 위해 노래방을 통째로 빌려 그때 당시 유행했던 DDR을 하며 꼴찌를 탈출하자고 …

    당진시대
  20. 2015.06.26 · 문화·교육 · 김예나

    [종교칼럼]원당중앙감리교회 담임목사 박두재

    …가리키는 것 외에는 전혀 말하지도 움직이지도 못하는 상태였습니다. 현재 우리사회는 인구 노령화가 사회적 문제로 대두되고 있으며, 노인세대가 증가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주거문화는 개발이라는 이름 아래 단독 주택이 없어지고 다세대 혹은 아파트가 주를 이루…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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