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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올해 들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11건
기간
1993—2026

411건 · '올해 들어'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12 / 21쪽

  1. 2012.03.28 · 지역사회 · 박기욱

    고대 당진포2리 그린마을 장려상

    …동 주관·추진한 ‘2011 그린마을 종합평가’에서 지난해 우수상에 이어 올해에도 충남에서 유일하게 전국 순위 15위 안에 들어 장려상을 수상하게 됐다. 당진포2리는 96가구 전체가 탄소포인제에 가입했으며 연중 폐비닐, 농약병, 헌옷 등을 재활용하고 있…

    당진시대
  2. 2012.02.28 · 지역사회 · 우현선

    [신년기획 경로당을 가다 6 - 우두동 3통]곡창지대 채운평야와 대형어선 선박하던 북창포구

    …져 오는 전설부터 수십 년 전 마을의 옛 모습과 생활상에 대한 이야기를 들어보고자 한다. 옛날을 기억하고 있는 어르신들이 계신 지금 듣고, 기록해 놓지 않으면 작지만 소중한 마을의 역사가 그대로 묻힐 것이라는 우려가 ‘기억으로 쓰는 마을의 구술사’ 신…

  3. 2012.01.10 · 지역사회 · 우현선

    어려운 형편, 꿋꿋이 사는 가장 이장우 씨

    …갈수록 커갔지만 경제적 어려움으로 흔한 어린이집 한 번 보내지 못했다. 올해 6살 난 딸 아이는 아직까지 한글도 배우지 못했다. 하지만 이 씨는 포기하지 않고 빚을 갚아나가기 시작했다. 낮에는 물류배송 회사에서 일하고 회사를 마친 후에는 새벽 2시까지…

  4. 2011.11.28 · 지역사회 · 임상현

    “깨끗하고 깔끔한 해장국 먹으러 오세요”

    …국 전문점으로 탈바꿈했다. 2010년 8월 쭈꾸미 전문점으로 개업한 뒤 올해 10월 중순에 재개업한 춘하추동은 뼈해장국과 얼큰이해장국, 소고기해장국 등을 판매한다. 젊은 사람들이 주로 찾는 쭈꾸미보다는 다양한 연령층이 좋아하는 음식을 고민하던 민병미 …

    당진시대
  5. 2011.11.19 · 지역사회 · 우현선

    면천면 특수시책 ‘따뜻한 결실"

    올해 면천면(면장 홍사홍)이 특수시책으로 추진한 어려운 이웃 주거환경 개선사업이 성공적으로 마무리 되어 타의 귀감이 되고 있다. 면천면은 올해 특수시책으로 지역 7개 단체가 모여 어려운 이웃의 집수리와 돌봄서비스를 실시했다. 첫 번째로 지난 7월 지역…

  6. 2011.11.05 · 지역사회 · 우현선

    사)당진가족상담센터 승문경 상담사가 추천하는 “부모가 바뀌면 아이도 100% 바뀌죠”

    … 아니어도 아이들은 상처를 받거나 성장에 문제가 생길 수 있어요. 예를 들어 엄마들이 올바르게 양육을 하지 못해도 문제는 발생하죠. 신체접촉을 꺼린다던지 잘 안아주지 않으면 아이들의 뇌 발달이 늦어지거나 부진해질 수 있어요.” (사)당진가족상담센터 승…

  7. 2011.10.21 · 지역사회 · 우현선

    [백혈병 재발해 이식수술 앞둔 (김)윤호(송산초 5)와 누나 한울(송산중 1)이 남매 이야기] “윤호에게 힘을 주세요”

    … 되는 거잖아요. 그런데 가족들이 마음 아파하는 건 좀... 그래요.” 올해 12살인 윤호(송산 상거리)는 아프지 않았냐는 질문에 씩 웃으며 대답했다. 윤호에게 병마가 찾아든 건 2년 전 겨울이었다. “스케이트장에서 엉덩방아를 찧었다고 하더니 한달이 …

  8. 2011.10.03 · 지역사회 · 우현선

    심훈 선생 막내아들 심재호, 공동경작회 후손들을 만나다 "소설 , 공동경작회 역사가 살아나던 날"

    …르고 있는 사이, 털털털 요란한 소리를 내며 오토바이 한 대가 필경사로 들어왔다. “아이고 이게 누구여~ 안 죽고 살아 있으니 이렇게 만나네~” “미국서 여까지 왔다는데 와야지 암만, 이제 꼬부랑 할배 다 됐구먼~” 심재호 씨가 한 눈에 알아보고 반기…

  9. 2011.08.29 · 지역사회 · 김기연

    [읍면 작은단체 소개 (2) - 면천생활축구회] “저희와 함께 축구를 즐기실래요?”

    …히 기록되어 있지 않은 탓에 언제 출범했는지 알 수 없다. 면천축구회의 올해 리그에서의 기록은 9경기 1무8패로 최하위. 그러나 면천축구회는 매주 꾸준히 경기에 출전한다. “경기 승패보다는 축구를 즐기기 때문”이란다. “면천축구회에는 흔히 말하는 ‘선…

  10. 2011.07.09 · 지역사회 · 김기연

    [당진읍 채운리 양반갈비 - 천순례 대표] 여름철 보양식 ‘토종옻닭’ 메뉴 선보여

    …천순례 씨는 인천에 사는 남편을 만나 시집을 갔다가 다시 당진에 온 지 올해로 20년째 천 씨는 사업을 시작한 이상 성공을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어 최선을 다해왔다고. “10년간 한결같이 식당을 운영해왔는데 얼마 전 같이 동업했던 언니가 다른 일을 하고…

  11. 2011.07.03 · 지역사회 · 우현선

    [황순희 회장] “봉사하며 보람 있게 살고파”

    … 있는 황순희 회장은 우강면 창1리 새마을부녀회에서 새마을운동을 시작해 올해로 20년 가까이 활동하고 있다. 스무살 꽃다운 나이에 서산에서 당진 우강으로 시집 온 황 회장은 창1리 새마을부녀회 총무를 맡으면서 마을 일에 솔선수범하는 봉사를 시작했다. …

  12. 2011.06.19 · 지역사회 · 김기연

    [인터뷰 - 김현욱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수석부의장] “통일보다 북한주민들의 인권 보장이 먼저”

    …아 매주 1회 학생들에게 강의를 해왔다. 오는 7월1일부터 공식 임기에 들어가는 김현욱 수석부의장을 지난 14일 만났다. - 대통령 직속 기관이자 통일정책 수립에 영향을 미치는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를 총괄하는 직책을 맡게 됐다. 지금 한반도가 여러 가지…

  13. 2011.06.03 · 지역사회 · 우현선

    [사랑을 나눠주세요 - 정미면 사관리 장씨 할머니] 비 새는 컨테이너에서 쪽잠 자는 할머니

    …었다. 사람이 사는 공간이라고는 믿기지 않을 정도다. 알고 보니 빼곡히 들어찬 짐들 사이에 겹쳐 놓은 나무판자가 할머니의 잠자리였다. 나무판자 위에 이불을 깔고 잠을 주무신단다. 헌데 나무판자가 물에 젖어 있다. 고개를 들어보니 낡은 컨테이너 천장에 …

    당진시대
  14. 2011.05.21 · 지역사회 · 우현선

    [사랑을 나눠주세요] 면천면 죽동리 준희(가명)네

    …이 심했다. 맑은 눈만 깜빡일 뿐 멀리 떨어져서 경계심을 풀지 않았다. 올해 네 살이 된 준희는 아직 말이 서툴다. 쫑알쫑알, 한참 말을 배워 묻고 대답하기를 좋아할 나이지만 낯선 이 앞에서 준희는 입을 꼭 다물었다. 준희는 교통사고로 지체장애를 갖게…

  15. 2011.04.12 · 지역사회 · 우현선

    [복지기관·봉사단체 탐방(13)- 당진군드림스타트센터] 모든 아이의 꿈과 희망 위한 복지 서비스

    …해 개소한 당진군드림스타트센터는 진영이의 사연을 접하고 바로 사례관리에 들어갔다. 우선 당시 초등학교 6학년이었던 진영이에게 체험활동과 캠프 등을 통해 지금껏 누리지 못한 문화활동에 참여할 수 있도록 하고 학습지도를 지원했다. 진영이 부모님에 대한 상…

  16. 2011.03.09 · 지역사회 · 우현선

    [복지기관·봉사단체 탐방(8)- 당진다문화가정지원센터] 다문화가족의 모든 것을 지원합니다

    …각하고 일을 찾아 나섰다. 집안일을 하면서 공장에 다녀야 할 때는 힘이 들어 혼자 몰래 울기도 많이 했다. 그러던 중 시어머니마저 혈압으로 쓰러졌고 간호 때문에 다니던 공장도 그만둬야 했다. 자신의 간호로 병세가 조금씩 호전되는 시어머니를 지켜보며 소…

  17. 2011.01.15 · 지역사회 · 우현선

    [사랑을 나눠주세요(2)- 합덕읍 신흥리 전광선 씨] 혼자 힘으로는 눈물도 닦기 어려운 전광선씨

    20년 전 사고로 전기에 감전, 수면제 없이는 잠 못 들어 전광선(60) 씨는 오늘도 하루 종일 한 끼밖에 먹지 못했다. 그나마도 일요일에는 아버지가 집에 오실 때까지 굶기가 일쑤다. 혼자 힘으로는 몸을 일으켜 세울 수 없는 전 씨는 2급 지체장애인이…

  18. 2011.01.14 · 지역사회 · 우현선

    [사랑을 나눠주세요(2) - 당진읍 읍내리 손미영(가명)씨 가족] ‘바다이야기’ 피해 가정의 힘겨운 나날

    …이자 이번엔 손 씨 자신이 문제였다. 왼쪽 팔에 통증이 심해지더니 최근 들어서는 마비 증세까지 나타나고 있다. 일도 더 이상 할 수 없게 됐다. 방 한 켠에는 각종 약 봉지들이 수북했다. 손 씨는 당진읍사무소를 찾아갔다. 도저히 혼자 힘으로는 아이들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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