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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요즘 어떻게’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540건
기간
1993—2026

540건 · '요즘 어떻게' · 최근 기사부터12 / 27쪽

  1. 2012.06.15 · 지역사회 · 우현선

    [밥줄이야기]25년째 새벽 신문을 배달하는 여자

    …열지 않고 문아래 우유투입구로 돈을 건네는 거예요. 신문배달하는 사람을 어떻게 믿냐는 말투로 이야기 하는데 어찌나 황당하고 화가 나던지요. 뒤 돌아서 내려왔다가 다시 올라가서 그렇게 살지 말라고 한 소리 해 줬죠.” 조 씨는 “신문은 다른 물건보다 쉽…

  2. 2012.05.28 · 문화·교육 · 우현선

    [가정의 달 기획 건강한 가족 이야기 마지막회 - 다문화가정 한강덕, 왕진리(시곡동) 부부] “외국인 아내의 행복, 남편 몫이 크죠”

    …는데 아내에게 ‘만약에 내가 병이 들거나 다쳐서 병원에 누워 있게 되면 어떻게 할 거냐’고 물었어요. 그런데 아내가 망설임도 없이 ‘당연히 내가 벌어서 먹여 살려야 하는 거 아니냐’는 거예요. 어린 나이에 걸맞지 않은 생각을 하는구나 싶어서 결혼하기로…

  3. 2012.05.09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종교칼럼-방두석 당진감리교회 담임목사행복한 결혼생활의 비결

    …따라서 아내가 이름값을 하려면 가정을 밝고 환하고 따뜻하게 해야 합니다 어떻게 해야 할까요? 남편을 왕처럼 잘 받들고 섬겨야 합니다. ‘아니 요즘이 어떤 세상인데 결혼해서 고작 남편의 하녀 노릇이나 하란 말 입니까?’ 라고 반문 할 수도 있지만 아닙니…

    당진시대
  4. 2012.03.23 · 정책·행정 · 우현선

    유권자 중심 보도 긍정, 후보자 비교분석 필요

    …각 당의 공천 작업이 마무리 되어 가고 있다. 공천 과정과 결과에 대해 어떻게 평가하는가. 유종준 : 정치문화가 많이 변화했음에도 불구하고 공천 과정을 보면 아직 민주주의가 완전히 뿌리 내리지 못한 것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든다. 모든 후보자와 유권자가…

  5. 2012.03.02 · 지역사회 · 우현선

    [우리 이웃의 밥줄 이야기-정미우체국 집배원 문석진 씨]산골 마을 만능 도우미 집배원 아저씨

    …어준다. “버스도 자주 안 다니고 거동도 불편한 어르신들이 부탁하는 걸 어떻게 안 들어드릴 수 있나요. 저는 매일 같이 오토바이로 이곳저곳을 다니니까 이왕 우편물 가져다 드리러 가는 길에 겸사겸사 심부름도 해드리는 거죠.” 문석진 씨는 오늘도 우편물에…

  6. 2012.02.1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김기원의 세상만사] 문명사적 거래 담론(2013년 이후)을 보고

    …천 년 만에 우리 곁에 성큼 다가온 천재일우의 기회라고 하였다. 그런데 요즘의 정계는 어떤가? 총선과 대선을 앞두고 담론을 구성하는 논리의 체계가 없고, 지난 과오에 대한 반성이나 성찰을 통하여 변화하여야 할 최상위의 개념(목표)과 하위 개념들이 무엇…

    당진시대
  7. 2012.02.05 · 산업·경제 · 우현선

    공립송악어린이집 윤미향 원장이 추천하는 “부모가 달라져야 아이가 달라져요”

    …님들이 고민 상담을 많이 해오세요. 아이의 돌발행동이나 습관 등에 대해 어떻게 대처해야 하냐는 질문들이 많아요. 이야기를 들어보면 대부분 아이와 대화가 원활하게 이뤄지지 않는 것이 기본적인 원인이죠. 살아가면서 모든 대인관계도 그렇겠지만 특히 건강한 …

  8. 2012.02.05 · 환경·안전 · 당진시대

    [김한준 김한준한의원 원장] 아토피와 알러지

    요즘 신문이나 방송을 보게 되면 아토피와 알러지라는 단어를 참 많이 듣고 보게 된다. 우리가 흔하게 “OO이 아토피가 있어서 걱정이야.”, “OO이 알러지 있어서 이거 먹어도 될까?” 라며 자주 쓰는 단어인 아토피와 알러지... 과연 얼마나 정확히 알…

    당진시대
  9. 2012.01.1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NGO칼럼] 조상연 “생각조종자”

    … 자신이 좋아하는 것 이외의 것에도 관심을 가질 기회가 있었다. 하지만 요즘은 개개인이 너무나 몰입해 있어서 계층 간, 세대 간, 진보 보수 간에 대화와 소통이 어려워지고 있다. 이러한 상황은 행정에도 있는데 바로 무의사결정이다. 사전적으로 무의사결정…

    당진시대
  10. 2012.01.06 · 지역사회 · 우현선

    당진시드림스타트센터 김지영 복지사가 추천하는 “엄마와 아이가 함께 읽어요”

    …아이들은 스트레스에 대처하는 능력이 발달되어 있지 않다보니 감정 표현을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는 경우가 많죠.” 당진시드림스타트센터에서 일하고 있는 김지영 복지사는 “<나, 스트레스 받았어!>는 아이들이 어떨 때 스트레스를 받고, 스트레스를 받았을 때…

  11. 2012.01.02 · 지역사회 · 우현선

    [아름다운 이웃 이야기] 어려운 학생 돕는 꽃집 아저씨, 박문수 씨

    …은 꽃가게를 열면서 박 씨는 어려운 이웃을 돕기 시작했다. 막상 누구를 어떻게 도와야 할 지 몰랐던 박 씨는 무작정 송악읍사무소를 찾아갔고 조손가정의 아이를 돕기 시작했다. 이후 2010년 4월부터는 새롭게 후원자로 추천을 받은 또 다른 조손가정을 지…

  12. 2011.12.09 · 문화·교육 · 임상현

    김기원 아모레퍼시픽 당진점 대표“훈훈한 소식을 접하면 힘이 나요”

    …하고 있다고 느낀다. 이런 상황에서 김 대표는 지역 신문을 지역 사회가 어떻게 변모하는지 알아보는 지표로 활용하고 있었다. “불과 10여 년 차이인데도 많은 변화가 있었죠. 현재 우리 회사가 잘 운영된다고 그것이 계속 지속되리란 보장은 없는 것 같아요…

  13. 2011.12.05 · 문화·교육 · 임상현

    박기술 호서고등학교 교사 “학생들은 미래의 독자”

    …요. 당진시대가 그 역할을 잘해내왔죠. 당진시대를 보면 당진이라는 곳이 어떻게 돌아가는지 한눈에 볼 수 있어서 마음에 들어요. 중앙지에서는 지역 곳곳을 알려주진 않잖아요. 이런 면에서 지역신문이 더 군민들에게 다가갈 수 있는 내용을 구성해 다가가야 해…

  14. 2011.12.05 · 산업·경제 · 최운연 기자

    [김낙성 의원 주최 정책토론회 ‘왜 지역민 채용을 우대해야 하는가] 대기업 교육기관 설립해 인재육성 해야

    …할 수밖에 없다”며 “올해 160여명을 뽑는데 1만여 명이 지원을 했고 요즘 지원자들은 채용이 공정하게 되는지 관심을 갖고 서로 감시를 하기도 해 어떻게 지역민을 취업시킬 것인지 고민하고 있다”고 말했다. 당진화력 경석영 팀장 지역 주민 우선 채용 추…

  15. 2011.11.19 · 정책·행정 · 임상현

    [독자들의 당진시대 읽기] 최 은 성 당진군의회 군의원 “어려운 이웃 이야기, 인상 깊어”

    …신문이 되길 바래요.” 최 의원은 책 소개 코너를 마음에 들어 했다. “요즘엔 책을 읽을 시간이 부족한데 책을 소개해주는 글을 읽어보면 독서를 하고 싶어져요. 이렇게 날씨 좋을 때는 양지 바른 곳에 가서 읽고 싶다니까요.” 사회에서 언론의 역할이 중요…

  16. 2011.11.05 · 지역사회 · 우현선

    사)당진가족상담센터 승문경 상담사가 추천하는 “부모가 바뀌면 아이도 100% 바뀌죠”

    “요즘 아이들이 몸과 마음에 큰 상처를 받는 일들이 늘어나고 있어요. 헌데 <도가니>처럼 성폭행 같은 큰 충격이 아니어도 아이들은 상처를 받거나 성장에 문제가 생길 수 있어요. 예를 들어 엄마들이 올바르게 양육을 하지 못해도 문제는 발생하죠. 신체접촉…

  17. 2011.10.21 · 문화·교육 · 우현선

    아동서적전문점 동인당 대표 이명옥씨가 추천하는 “좋은 책은 인생을 좌우하죠”

    …게 되더라고요. 저도 사람을 많이 만나는 직업을 갖고 있다 보니 상대를 어떻게 대해야 할 지 고민인데 늘 사람들과 함께 가라는 저자의 말이 마음에 와 닿았어요.” 이명옥 씨는 오랫동안 아동서적전문점을 운영해 온 만큼 아이들이 읽었으면 좋은 책도 몇 권…

  18. 2011.10.1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칼럼] 어기구‘철가방 기부천사’가 남긴 교훈

    “당신을 몰랐었지만 당신을 잊지 않겠습니다.” 요즘 자장면 배달을 하며 어려운 생활 속에서도 자신의 소득을 쪼개 꾸준히 기부를 해오던 김우수 씨가 불의의 사고로 세상을 떠나면서 우리에게 잔잔한 감동을 주고 있다. 김 씨는 서울 강남구 일원동의 한 중국…

    당진시대
  19. 2011.10.0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책과 함께 가을로 가는 문학기행

    …이자 평론가인 작가는 하루라도 책을 읽지 않으면 불안하다는 독서광이다. 요즘은 동양서에 심취해 작년에 집필한 장석주의 장자읽기 ‘느림과 비움의 미학’으로 독자들에게 사랑을 받고 있다. 장석주 작가와 독자의 대화시간 독서광인 작가에게 질문이 갔다. “요…

    당진시대
  20. 2011.09.09 · 지역사회 · 우현선

    [추석에 더 쓸쓸한 이웃들] “이웃과 함께 하는 따뜻한 추석되세요”

    …는 10년을 키우면서 잔소리 한 번 하지 않아도 될 만큼 착해요. 근데 요즘은 사춘기인지 부쩍 짜증이 늘었어요. 걱정이죠. 그래도 할머니 생각은 끔찍이 해요. 오늘도 학교 가기 전에 커피를 다 타가지고 주고 가더라니까요." 종양 발견된 지 1년째, 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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