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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있는 그대로’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33건
기간
1993—2026

433건 · '있는 그대로'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12 / 22쪽

  1. 2011.05.28 · 지역사회 · 우현선

    훼손된 산 방치, 주민 피해 호소

    …비롯해 주택이 자리 잡고 있다. 버스가 지나는 마을 안 길에 바로 접해 있는 산에는 나무가 뽑힌 채 그대로 쓰러져 있고 산의 절반 이상이 깎인 채 드러나 있었다. 마을에서 만난 한 주민은 “날씨가 좋은 날이면 흙먼지가 날려서 밖에다 빨래도 널어놓을 수…

  2. 2011.05.21 · 지역사회 · 우현선

    [사랑을 나눠주세요] 면천면 죽동리 준희(가명)네

    오후 내내 오빠랑 냇가에서 놀다 온 준희(4)는 젖은 바지를 그대로 입고 있었다. 한 차례 만난 적이 있는 복지사가 준희를 보고 반갑게 인사했지만 준희는 눈도 제대로 마주치지 못했다. 오빠 준현(6)이는 복지사에게 인사도 하고 안기기도 했지만 준희는 …

  3. 2011.04.28 · 지역사회 · 김창연

    [파김치아나고찌개 - 김현성 대표] “아나고와 파김치의 만남”

    불판의 모양이 삽 모양을 하고 있는 특이한 집으로 알려진 ‘왕삽’이 ‘파김치아나고찌개’로 새롭게 열었다. 기존 왕삽의 운영방식에서 파김치아나고찌개라는 새로운 음식을 선보이고 있는 이곳은 씹을수록 고소한 하고 단백한 맛과 얼큰하고 개운한 맛을 더해주는 …

  4. 2011.04.28 · 지역사회 · 김창연

    [비원한정식 당진송악점 - 권성화 대표] 한정식 전문점 ‘비원한정식’

    부모님과 웃어른께 격식있는 식사를 대접하고 싶을 때, 조용하고 여유로운 자리에서 정갈한 음식을 대접할 수 있는 한정식 전문점을 찾게 된다. 차례로 나오는 한정식을 음미하며 누리는 오붓한 즐거움은 귀한 손님 뿐 아니라 친구들 모임이나 가족만의 외식처럼 …

  5. 2011.04.12 · 지역사회 · 김창연

    [무명낚시카페 | 이용인 대표] 시간도 멈춰가는 낚시카페

    멀리는 오봉저수지가 보이고 가까이로는 시골마을 풍경이 그대로 느껴지는 무명낚시카페가 문을 열었다. 무명낚시카페는 이용인 대표의 종가집으로 170여년 된 흙집을 리모델링해 지어졌다. 20여년 동안 서울 생활을 마치고 지난 2008년 고향에 내려온 그는 …

  6. 2011.04.05 · 지역사회 · 김창연

    [고봉밥 | 장민호, 이정희 부부] 산봉우리 같은 푸짐한 고봉밥

    … 이제는 다이어트다 뭐다 적은 양의 밥으로 식사하시는 손님들이 옛날 식 그대로 아침에 한 기름진 밥에 식사하는 것을 손님들이 재미있게 느끼고 계십니다.” 고봉밥에서는 삼겹살, 백반, 육개장, 돌게장 등의 다양한 메뉴들이 준비되어 있으며 어떤 메뉴를 주…

  7. 2011.03.30 · 지역사회 · 우현선

    주민설명회 때와 다른 도로계획 논란

    …인더스파크 산단개발과 관련해 주민과 (주)석산측이 협의 등을 진행할 수 있는 대책위원회가 조성됐다. 대책위원회는 산단개발에 대한 건의서를 제출해 8가지 사항에 대해 시정, 조치할 것을 요구했다. 대책위원회 위원장은 조석형 전 당진군낙우회연합회장이 맡았…

    당진시대
  8. 2011.03.20 · 지역사회 · 김민선 기자

    송산2산단 공사 먼지소음 피해 호소

    송산면 유곡리 유곡교회 부근 마을은 자동차 한 대가 겨우 지나다닐 수 있는 도로를 사이에 두고 몇만평의 송산제2일반산업단지 공사가 한창이다. 도로를 중심으로 한쪽은 공사가 한쪽에서는 주민들이 거주 중이다. 20여 가구가 사는 동네에는 포크레인이나 덤프…

  9. 2011.03.12 · 지역사회 · 김창연

    [본토가든 한우생고기 유곡점 | 윤홍경 대표] “대량 구입으로 저렴한 가격에 한우를”

    …믿고 찾아오는 손님들이 점차 늘고 있다며 점차 본토만의 이름을 알릴 수 있는 기회로 만들고 싶다고 말했다. 본토가든 한우 생고기는 3가지 당당한 고집을 내세우고 있다. 질 좋은 고기와 참숯, 서비스에 대한 고집이다. 윤 대표는 1등급 한우와 국내산 돼…

  10. 2011.02.26 · 지역사회 · 김창연

    [당진읍 대덕리 인디아나 - 김기봉 대표] “중후한 맛이 느껴지는 레스토랑 인디아나”

    격 있는 레스토랑이라고 하면 대부분의 사람들은 고급스럽고 화려한 인테리어와 중후한 멋이 느껴지는 분위기를 먼저 떠올리게 된다. 하지만 인디아나를 찾은 고객들은 심플하면서도 모던한 인테리어로도 고품격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다는 것을 깨닫게 된다. 레스토…

  11. 2011.02.22 · 지역사회 · 김창연

    [참 봉평 메밀 칼국수 | 신현돈·김미화 부부] “봉평 메밀 칼국수의 참맛”

    …미화 부부가 새롭게 선보이는 가게다. 강원도 평창군 봉평군에서 먹을 수 있는 메밀 칼국수의 맛을 그대로 살려냈다는 두 부부는 겨울철 따뜻한 메밀 칼국수를 선보이며 손님몰이에 나섰다. 특히 여름철 시원한 맛이 특징인 메밀국수의 경우 겨울철에도 손님들이 …

  12. 2011.02.19 · 지역사회 · 최운연 기자

    [정치인에게 듣는다(6) - 김후각 전 한국농어촌공사 당진지사장] 자연과 조화된 행복지수 높은 당진

    …국농어촌 당진지사장은 “구제역 발생 등으로 정신적 물질적 고통을 당하고 있는 농축산업에 종사하는 분들과 이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 노력하는 모든 분들에게 진심으로 위로와 격려의 말씀을 드리고 싶다”며 “온 국민의 참여와 지혜로 하루빨리 이 재앙을 극복하…

  13. 2011.02.14 · 지역사회 · 김창연

    [석문면 교로2리 왜목숯불갈비 - 나정남 대표] “숯불갈비로 왜목마을 틈새 공략”

    …광명소로 손꼽히는 왜목마을 내의 즐비한 횟집 사이에 당당하게 자리 잡고 있는 왜목숯불갈비는 잘 재운 생갈비와 등심, 삼겹살 그리고 다양한 점심메뉴가 맛있기로 소문난 집이다. 왜목숯불갈비는 국내산 육류만을 고집하는 식당들 중에서도 까다로운 심사를 거쳐야…

  14. 2011.01.31 · 지역사회 · 김창연

    [송악읍 중흥리 송악왕갈비 - 김민수, 김영선, 김영순 가족] “푸짐한 갈비가 한상, 송악왕갈비”

    … 하루 동안 양념에 숙성된 두툼한 양념왕갈비를 불판에구워 먹으면 입에서 그대로 녹는다. 송악왕갈비의 양념왕갈비는 감칠맛이 뛰어나고 쫀득쫀득 씹는 맛이 좋아 젓가락이 쉴 새가 없다. 특히 양념왕갈비의 맛을 좌우하는 양념이 달지 않아 질리지 않고 담백하다…

  15. 2011.01.14 · 지역사회 · 김민선 기자

    [■국가적 재앙 ‘구제역’ 현장을 가다] “추위에 코 흘리는 소만 봐도 가슴이 철렁”

    …니 만나는 사람들과 악수를 나누는 일조차 꺼려지고 있다. 한우를 키우고 있는 유모씨는 “내가 왜 축산을 한다고 했는지 원망스럽다”며 “그냥 농사만 지었으면 고통이 덜 했을까 싶기도 하고 자식만큼 귀한 가축들을 다 묻은 집은 오죽하겠나”라고 말했다. 바…

  16. 2010.12.17 · 지역사회 · 김기연

    송악지구 도시개발사업 주민대표단 반발

    …이라며 “개발구역 고시 이후 아쉬운 것이 없어진 기업이 배짱으로 나서고 있는데 이 책임을 누가 질 것인가”라고 주장했다. “원상복구도 안했는데 재지정 승인, 당진군은 기업 편인가” 박모 사장이 회의장을 나가자 주민들은 최선규 과장과의 면담을 요구해 주…

    당진시대
  17. 2010.12.17 · 지역사회 · 김창연

    [한우,돼지갈비]“정과 음식이 함께 있는 곳”

    따뜻한 음식과 따뜻한 마음이 있는 한번쯤 가보자는 단순한 음식점이 아니다. 주변의 어려운 노인들 및 편부가정을 위해 요식봉사를 실시하는 사랑이 넘치는 곳이다. 음식점을 운영하면서 맛있는 음식을 손님에게 전하는 것도 중요한 일이지만 자신이 잘할 수 있는…

  18. 2010.11.25 · 지역사회 · 김창연

    기획 - 지역마케팅 활성화 지역을 가다(5)-한드미마을

    …곡 2리에 위치한 한드미마을은 소백산맥의 천혜 자연과 농촌마을의 원형을 그대로 보존해 도시민들에게는 아늑한 휴식공간을 학생들에게는 다양한 체험을 제공하고 있다. 전국 농촌체험마을의 성공적인 사례로 손꼽히고 있는 이곳은 소백산맥에서 시작된 물줄기를 끼고…

  19. 2010.10.06 · 지역사회 · 김창연

    “계절 따라 옷 갈아입는 한정식”

    … 채소들로 가득 찬다. 우리 조상들은 철에 따라 지천에서 쉽게 구할 수 있는 재료들로 한식이라는 정갈한 음식을 만들어 냈다. 흔히들 한식하면 집에서 먹는 듯한 맛을 생각하지만 합덕읍 석우리에 위치한 미당의 음식은 격이 다르다. 미당의 음식들은 가사에 …

  20. 2010.08.20 · 지역사회 · 김민선 기자

    “몽골 아줌마 아니라 그냥 아줌마에요"

    …되면서 새로운 일상을 찾을 수 있었다고 했다. “한국에 시집와서 할 수 있는 일이 없더라고요. 집에서 혼자 있는 게 한국생활에 적응하는 것은 아니니까요. 그래서 처음에는 무작정 남편 출근할 때 따라가서 하루 종일 같이 있다가 퇴근했어요. 집에 혼자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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