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07.09 · 지역사회 · 전수진
송산개미도서관 자원봉사단 이끌고 있는 현대제철 유현기 대리 - “소극적인 시작에서 지역 고민까지 함께해”
…려 도서관에서 쉰다고 말했다. “바쁜 일상에서 스스로에게 잠시 쉴 틈을 주는 것 같아요. 봉사활동이라고 해서 대단한 것을 하지 않아요. 오히려 제 자신을 위한 시간들을 보내고 있습니다.” 소극적으로 시작했던 봉사활동이 이젠 42명 직원 모두가 적극적으…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327건 · '주는 생각'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12 / 17쪽
2007.07.09 · 지역사회 · 전수진
…려 도서관에서 쉰다고 말했다. “바쁜 일상에서 스스로에게 잠시 쉴 틈을 주는 것 같아요. 봉사활동이라고 해서 대단한 것을 하지 않아요. 오히려 제 자신을 위한 시간들을 보내고 있습니다.” 소극적으로 시작했던 봉사활동이 이젠 42명 직원 모두가 적극적으…
2007.06.0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현재를 산다는 것'에 대해 이야기하겠습니다. 그는 죽어가면서도 많은 생각을 합니다. 그는 마지막 몇 주 또는 며칠을 편안하게 보내기를 바랐습니다. 마지막 순간이 평화로웠으면 한다고 했습니다. 그렇게 하기 위해 그는 다음과 같은 결정을 합니다. -법…
2007.05.21 · 지역사회 · 전수진
…이 들어오면 집 짓는 것부터 조경까지 한 번에 구상할 수 있다. 수익을 생각해 신 대표 혼자 일할 수도 있는데 “각 분야의 전문가를 써야 하자를 최소화 할 수 있다”고 말한다. “조경의 경우 10년을 교체시기로 보고 있습니다. 오랜 시간 사람과 가까이…
2007.05.07 · 지역사회 · 김태숙
… 하고 반찬을 만들어 갖다드리기도 하고 목욕과 청소, 간병, 집수리를 해주는 등 생활전반을 두루 살피고 가족의 역할까지 해주고 있다. 이 단체가 처음부터 재가봉사활동을 해온 것은 아니었다. 2005년 초, 당진군 관내 8개의 안식일교회 신자들을 중심으…
2007.04.0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군이 너무나 급속도로 변하고 있다. 그런데 이 변화가 과연 지역발전인지 생각해보게 된다. 그리고 이런 변화를 선도하고 있는 사업들이 진정한 지역개발인지도 생각해보게 된다. 지역발전의 궁극적인 목적은 그 지역에 사는 지역주민들에게 생활의 편익은 물론이고…
2007.03.1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자의 이야기입니다. 의사인 저자는 중병을 앓고 있는 환자에게 진실을 말해주는 것이 좋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얼마만큼 아픈가. 언제까지 살 수 있는가 하는 것들을 사실 그대로 진실되게 말해 주는 것은 좋은 일이라고 합니다. 의사인 저자가 진실을 말해준…
2007.03.1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지 않았다는 사실을 환자에게 알릴 것인가를 고민하였습니다. 만일 환자를 생각해 거짓말을 계속한다 해도 병의 상태가 악화되면 환자가 곧 알아차릴 것이었기 때문입니다. 또한 거짓말을 눈치채지 못한다 해도 환자는 갈수록 나빠지는 몸 상태와 의료진과 가족이 …
2007.02.2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바라보면서 ‘왜 붉은 사과가 동쪽 가장자리에 놓여있는가(紅東白西)’를 생각하다가 사과에 얽힌 인간사를 그려봤습니다. 거기에는 우리 인간에게 고통과 전쟁, 그리고 희망, 창조적인 교훈을 준 역사적인 사과 다섯 개가 있었습니다. 구약성서 창세기편을 보면…
2007.01.29 · 지역사회 · 김기연
…이장님을 옆에서 도와왔습니다. 이장이라는 자리는 대단한 자리가 아니라고 생각해요. 낮은 곳에서 항상 주민들을 위해 일하는 자리인 것 같아요.”(황경숙) “여성이라는 점을 개의치 않고 마을의 대표라는 자리를 맡겨주신 주민들에게 고맙지요. 황 이장 말처럼…
2007.01.1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은 윗자리로만 올라가면 아랫사람들을 누르거나 명령으로 지배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물론 직무수행을 위해서는 그런 일시적인 행동이 효과가 있을 수 있을 것이다. 그러나 내가 상대방을 위하여 주는 만큼 위함을 받으며 내가 상대방을 높여주었을 때 저편에서 …
2006.12.0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학 박사로 중년기와 노년기에 처한 사람들이 더욱 활기차게 살아가도록 도와주는 일을 미국과 캐나다에서 하고 있는 사람입니다. 이 분의 저서 『내 영혼의 리필』(Refill for My Soul)에서 그는 내 영혼에 활력을 주는 12가지 방법을 소개하고 …
2006.10.1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이 몇번 지속되니 할머님도 동서들간에도 둘째 큰시아주버니가 자기 부인을 생각하여 남기는 밥이라고 눈치를 채고는 모두가 은근히 부러워하셨다고 합니다. 어려웠던 시절 자기한테 시집와 고생하면서 살아가는 마나님의 심정을 이루다 표현할 수 없었던 점을 감안하…
2006.09.18 · 지역사회 · 김재국
…일이 몇번 지속되니 할머님도 동서들간에도 둘째 큰시어주버니가자기 부인을 생각하여 남기는 밥이라고 눈치를 채고는 모두가 은근히 부러워 하셨다고 합니다. 어려웠던 시절 자기한테 시집와 고생하면서 살아가는 마나님의 심정을 이루다 표할수 없었던점을 감안하면 …
2006.08.2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사이사이의 조개구이 집, 좌판 벌이신 아주머니들의 활기찬 모습을 보며 생각했다. 희망은 누구에게나 존재 하는 것이며 우리 모두에게 꿈을 주는 것... 장애경·이상옥 grigopa7856@hanmail.net
2006.08.14 · 지역사회 · 김태숙
아직 공터인 채로 있는 당진읍 토지구획정리지구에 손바닥만큼씩 밭고랑을 일구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옥수수, 콩, 고추... 땅 한뼘도 놀리지 않았던 옛사람들 마음 그대로다.
2006.05.0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특히 행사 횟수를 줄이거나 규모를 축소하기로 한 것은 잘한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우리 지역에는 장애인 후원회가 있어 많은 분들이 관심을 기울여 주시고 있으며, 타 지역에 비해 지역주민, 학생, 기업인들의 관심이 많은 것 같아 흐뭇한 마음입니다. 다…
2006.01.16 · 지역사회 · 김기연
… 피해자를 구제하기도 하지만 가해자를 교화시키는 일이 더욱 많다. 특히 생각이 굳어버려 거의 변하지 않는 40대 가장들이 자신의 노력으로 생각을 고치는 모습을 보면 뿌듯함을 느끼곤 한다고 한다. “그래도 문제가 있는 아이들과 이야기를 나누고 그들의 잘…
2005.12.05 · 지역사회 · 김기연
…역의 장점만 부각시키고 있는데 먼저 도청이전의 근본적인 취지가 무엇인지 생각해 볼 필요가 있다. 2가지를 제시하고 싶은데 하나는 입지기준에 정부의 국토종합개발계획이 반영되어 있지 않은 듯하다. 도청의 입지는 장기적인 관점에서 봐야 한다. 또 하나는 도…
2005.11.1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무엇을 해야 할까? 난 누구일까? 나 역시 20대에 접어들면서 많은 생각을 하게 되고, 미래에 대한 복잡한 고민들을 하기 시작했다. 이 책은 이런 고민을 하는 20대 들에게 밑거름이 되어줄 만한 지침서이다. 흔히들 20대의 고민들을 ‘젊은 날의 아…
2005.11.0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평소 하는 운동은 없지만 가끔, 아미산을 오르는 것으로 운동을 다한다고 생각하는 우리는 아미산을 오를 때 마다 은빛 기둥을 가진 자작나무를 화폭에 담아 보고 싶었다. 등산로 따라 올라가면 보이는 곳 마다 그대로가 작품이다. 그릴 곳이 너무 많은 아미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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