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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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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845건
연도
2011년

3,845건 · 2011년 · 최근 기사부터122 / 193쪽

  1. 2011.05.16 · 문화·교육 · 김민선 기자

    학창시절 잊지 못할 은사님 초청

    충남새마을부녀회(회장 방은희)가 학창시절 잊지 못할 은사를 초청하는 선생님과 만남의 광장을 지난 13일 홍성읍 홍주문화센터에서 개최했다. 스승과 제자 800여명이 모인 이번 행사는 도내 전역에 제자들의 초청을 받은 선생님들이 참석했다. 새마을운동 당진…

    당진시대
  2. 2011.05.16 · 환경·안전 · 김민선 기자

    재활용 활동, 환경가꾸기 나서

    석문면새마을협의회·부녀회(회장 조규성, 박병순)가 지난 12일 월례회와 꽃동산 가꾸기를 진행했다. 이날 회원들은 12일 월례회를 갖고 숨은 자원 재활용을 위한 헌옷 모으기 활동을 적극적으로 펼칠 것을 다짐하고 새마을 운동에 관한 의견을 나누었다. 13…

    당진시대
  3. 2011.05.16 · 정책·행정 · 김민선 기자

    국도 옆 꽃동산 가꾸기

    송악읍새마을협의회·부녀회(회장 구자붕·이종분)가 지난 11일 꽃동산을 조성했다. 회원들은 지난 4월 육묘장에 심은 꽃을 새마을 꽃동산에 옮겨 심는 작업을 했다. 국도 32호선 도로 옆에 마련한 송악읍새마을 꽃동산은 지난달 회원들이 꽃동산 조성을 위해 …

  4. 2011.05.16 · 환경·안전 · 김민선 기자

    석문방조제 환경정화

    새마을사랑모임(회장 홍태호)이 지난 11일 봄맞이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 이번 환경정화 활동은 회원들이 석문방조제 주차장을 시작으로 반경 3km 이내에 버려진 쓰레기를 주웠다. 이날 행사에는 새사모 회원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약 2시간에 걸쳐 정…

  5. 2011.05.16 · 지역사회 · 김민선 기자

    새마을 꽃길 조성

    당진읍 새마을협의회·부녀회(회장 지영복·이경자)가 지난 12일 꽃길 조성에 나섰다. 당진소방서와 군부대 앞에 조성된 당진읍새마을 꽃길에는 지난달 육묘장에 가식한 꽃을 심었다. 새마을회원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주변 환경을 정화도 함께 진행됐다.

  6. 2011.05.16 · 지역사회 · 김민선 기자

    “한우 사랑, 베품으로 나눠요”

    전국한우협회 당진군지부(지부장 유병윤)가 지난 12일 군내 복지시설과 지역아동센터 24개소에 한우 280kg을 전하는 나눔행사를 가졌다. 여성의 전당에서 진행된 행사에는 관내 한우농가 450개소에서 마련한 한우를 나누는 자리로 마련됐다. 이번 행사는 …

  7. 2011.05.16 · 환경·안전 · 김민선 기자

    버려진 자원 1톤 모아 재활용

    새마을운동 당진군지회(회장 한창애)가 환경오염을 줄이기 위한 자원 재활용 일환으로 숨은 자원모으기 운동을 진행했다. 회원들은 숨은 자원 모으기 운동을 통해 주변에 방치되거나 버려지는 전자제품, 헌옷 물품 등을 새마을회관에 수집해 판매했다. 이날 행사는…

  8. 2011.05.16 · 정책·행정 · 김민선 기자

    인도 미설치 등하교길 위험

    순성초등학교(교장 유인종) 주변에 인도가 설치되지 않아 학생들이 도로와 인적이 드문 농로로 등하교를 하고 있어 안전사고 발생이 우려되고 있다. 순성초에서부터 순성사거리 방향으로 순성농협까지 약 350m 구간 중 학교 앞 100m 가량에만 인도가 설치되…

  9. 2011.05.16 · 환경·안전 · 우현선

    인터뷰 - 윤여군 강화지역 조력발전소 건설 반대를 위한 수도권 연석회의 공동대표

    ■시행사 측은 조력발전소를 신재생에너지로 홍보하고 있다. 조력발전소의 문제는 무엇인가. 사실 조력발전소는 반대하기 어려운 점이 이미지가 친환경이라는 데 있다. 일본의 원자력 사고 이후 에너지에 대한 대안이 없는 현 상황에서 대안으로 조력발전소가 가장 …

    당진시대
  10. 2011.05.16 · 환경·안전 · 우현선

    서해안 곳곳 조력발전소 추진 논란

    지역내 논란이 일고 있는 조력발전소는 이미 조수간만의 차가 큰 서해안을 중심으로 곳곳에서 추진되고 있다. 시행사는 모두 조력발전이 신재생에너지라는 점과 발전량의 일정비율을 신재생에너지로 생산하지 않을 경우 패널티를 부과하는 신재생에너지 의무할당제 이행…

    당진시대
  11. 2011.05.16 · 환경·안전 · 우현선

    “환경, 어민, 수몰 피해 누가 감당할 것인가”

    지난 11일 신평면개발위원회 사무실에서 아산만조력발전소 반대투쟁위원회 김정환, 정근옥 공동위원장을 만났다. 두 위원장은 인터뷰가 시작되자마자 주민설명회를 당진화력 홍보관에서 할 계획이었다는 사실에 분통을 터뜨렸다. “주민을 무시하는 처사도 정도가 있지…

  12. 2011.05.16 · 정책·행정 · 우현선

    이 군수 “아산만조력발전 절대 반대”

    지난 11일 오후 6시경 군청 군수실에서 이철환 군수와 아산만조력발전소 반대투쟁위원회 임원들이 만나 아산만조력발전사업에 대한 반대 의견을 나눴다. 면담이 시작되자 마자 이철환 군수는 “어떻게 해서 당진항추진위 회의에 대우건설이 사업설명을 하러 들어가게…

  13. 2011.05.16 · 환경·안전 · 우현선

    “갯벌 훼손, 생태계 파괴, 홍수 피해 우려”

    대우건설과 한국동서발전이 추진하고 있는 서부두와 부곡공단을 잇는 조력발전소 건설에 대한 지역 내 반대 여론이 급물살을 타고 있다. 해당 지역 주민들은 반대투쟁위를 꾸려 조력발전소 건설 반대 운동에 전면 나서는 한편 이철환 군수를 만나 군의 반대 입장을…

    당진시대
  14. 2011.05.16 · 정책·행정 · 김민선 기자

    [한민섭 송악읍 전대 1리] “신문 빨리 받아 볼 수 있었으면”

    모내기철로 바쁜 요즘. 한민섭씨도 모내기로 눈코 뜰새가 없었다. 한 씨는 송악읍 전대리에서 나고 자라면서 이제는 모교의 일까지 도맡아 할 정도로 지역에 대한 애정이 깊다. “시골 마을에서는 50대도 젊은이에 속해요. 젊은 사람이 마을일 도와야지 누가 …

    당진시대
  15. 2011.05.16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이호천의 교사일기 296] 가정의달 의미 되새기자

    계절의 여왕이자 가정의 달 오월은 가족의 소중함을 일깨워주는 계절이다. 보통의 아이들은 부모들과 놀이동산을 찾는 등 즐거운 한 때를 보낼 수 있었고 또한 어버이날에는 카네이션을 부모님께 달아드리며 길러주신 은혜를 감사하는 등 화목한 분위기를 연출하는 …

    당진시대
  16. 2011.05.16 · 산업·경제 · 최운연 기자

    현대제철·현대 하이스코 비정규직 3500여명

    지난 2일 현대 하이스코 경량화 공장에서 협력업체 직원 임모(52)씨가 파이프 벤딩기 수리 도중 3톤 가량의 냉연코일이 떨어져 그 자리에서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당진군내 대규모 사업장 중 대표적인 현대제철과 현대하이스코의 협력업체 비정규직 근로자가…

    당진시대
  17. 2011.05.16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현대제철, 군유지 사용 변상금 소송

    현대제철이 당진군과 군유지 사용 변상금 12억여원을 놓고 행정소송 중인 것으로 밝혀졌다. 당진군은 현대제철 산업단지내 군유지 7필지에 대해 변상금 12억4500만원을 부과했다. 군유지 7필지에 대해 무단으로 사용했다는 이유에서다. 이에 현대제철 측은 …

    당진시대
  18. 2011.05.13 · 환경·안전 · 우현선

    “갯벌 훼손, 생태계 파괴, 홍수 피해 우려”

    대우건설과 한국동서발전이 추진하고 있는 서부두와 부곡공단을 잇는 조력발전소 건설에 대한 지역 내 반대 여론이 급물살을 타고 있다. 해당 지역 주민들은 반대투쟁위를 꾸려 조력발전소 건설 반대 운동에 전면 나서는 한편 이철환 군수를 만나 군의 반대 입장을…

    당진시대
  19. 2011.05.13 · 지역사회 · 우현선

    시행사 안방에서 주민설명회 추진 논란

    서부두와 부곡공단을 잇는 아산만조력발전소 관련 사전환경성검토를 위한 주민설명회 장소를 시행사인 한국동서발전의 자회사인 당진화력 홍보관으로 계획해 지역내 비난의 목소리가 일고 있다. 대우건설과 한국동서발전이 추진하는 아산만조력발전소 건설에 대해 지역주민…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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