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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겨울’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28건
기간
1993—2026

428건 · '겨울' · 환경·안전 · 최근 기사부터13 / 22쪽

  1. 2011.11.19 · 환경·안전 · 우현선

    따뜻한 겨울 보내세요

    순성면 의용소방대(대장 신용철)는 지난 14일 100만원 상당의 김장용 새우젓과 라면 등을 면내 어려운 이웃 30가구에 전달했다. 소방대는 매년 홀로 사는 노인세대 등 면내 어려운 이웃의 가정을 돌보며 소방안전점검을 실시하고 있다. 특히 바쁜 생업에도…

  2. 2011.10.24 · 환경·안전 · 최운연 기자

    올해만 당진에서 교통사고로 26명 사망

    …경우 총 41명이 교통사고로 사망했다. 특히 1월과 11월, 12월 등 겨울에 집중해 발생했다. 당진경찰서 지역관서별로 보면 2010년 중앙지구대 관할지역에서 총 10명이 교통사고로 사망했으며 면천 5명, 합덕 3명, 신평 5명, 석문 7명, 중흥 8…

  3. 2011.07.24 · 환경·안전 · 박기욱

    여름철 전력수급 차질 예상

    … 무더위가 지속됨에 따라 전력소비도 급격한 증가세를 보이고 있다. 지난 겨울에도 강추위가 계속돼 전력예비율이 3% 미만으로 떨어지는 등 전력수급 비상상황이 20여 일 동안 지속된 경험이 있다. 현재 전력 공급 능력은 7만8970MW로 최대 수요 전력 …

    당진시대
  4. 2011.07.18 · 환경·안전 · 박기욱

    [박창우 우강우체국 집배원] 장마철 우편물 젖을까 노심초사

    “집배원들에겐 날씨 문제가 관건이에요. 여름의 우기철과 겨울철이 가장 문제인데 장마 때는 우편물이 비에 젖을까봐 조심스럽고, 겨울에는 눈길 안전사고 위험이 큽니다. 항상 긴장을 놓아서는 안돼죠.” 20년 넘게 우강면 지역에 우편물을 배달하고 있다는 박…

  5. 2011.07.09 · 환경·안전 · 우현선

    [사랑을 나눠주세요 20 - 당진읍 용연리 김선정(가명)씨네 가족] 낡은 컨테이너에 사는 아홉식구

    …섯 아이의 엄마인 김 씨의 가장 큰 걱정도 마찬가지였다. “작은 아이는 겨울이면 감기를 달고 살아요. 보일러를 마음껏 틀수도 없고 난방도 잘 안돼요. 보일러를 돌리면 방바닥에서 물이 흘러나와서 수차례 틀어막기도 했어요.” 단열처리를 하지 않은 컨테이너…

  6. 2011.05.21 · 환경·안전 · 김기연

    [신평면 신당리 터주 생태찌개 - 김동세 대표] 꽃게와 생태의 얼큰, 시원한 맛

    …을 한마디로 표현하면 ‘시원하고 얼큰한 맛’이다. 이 때문에 생태찌개는 겨울철이 제철로 알려져 있다. 그러나 시원하고 얼큰한 맛을 사시사철 즐길 수 있는 곳이 있다. 신평면 신당리의 ‘터주 생태찌개’는 생태찌개가 자랑하는 ‘시원하고 얼큰한 맛’을 내세…

  7. 2011.04.20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최대성 최대성한의원 원장] 봄철 건강 지킴법

    …늘, 파릇파릇한 나뭇잎과 풀들로 마음이 설레곤 하였는데요. 이 번 봄은 겨울 늦추위, 건조주의보, 심한 일교차, 일본지진으로 인한 방사능오염, 매년 불어오는 황사 등 겨울동안 추위에 얼었던 우리의 몸과 마음을 녹이기에는 방해요인이 너무 많은 것 같습니…

    당진시대
  8. 2011.04.18 · 환경·안전 · 최운연 기자

    당진화력 원료야적장 밀폐형 미지수

    …. 당진화력 인근 주민들은 “평상시에는 확인하기 어려우나 빨래를 널거나 겨울철 옥상에 올라가면 시커먼 석탄 가루가 쌓여 있는 것을 볼 수 있다”며 “다른 무엇보다도 원료야적장에 대한 밀폐형 추진이 시급한 상황”이라고 말했다. 지역주민들은 당진화력 원료…

  9. 2011.03.11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전경수 기린소아청소년과 원장] 우리 아이 환절기 건강지키기 전략

    아이들은 한 겨울과 봄 가운데 언제 더 자주 아플까요? 신종플루나 독감이 유행하는 특수한 상황이 아니라면 겨울인 1-2월보다 봄인 4-5월에 더 바쁜 것이 소아청소년과의 일반적인 모습입니다. 심한 일교차, 꽃가루, 황사 등 외적요인도 문제이지만 개학과…

  10. 2011.03.09 · 환경·안전 · 최운연 기자

    동부발전소 건설로 왜목마을 사라질 위기

    …하고 있지만 대다수는 반대하고 있습니다. 일부 찬성하는 세입자들은 최근 겨울장사가 어려워지자 동부발전소가 들어와 공사를 하게 된다면 조금이라도 장사가 잘되지 않을까 하는 기대심에서 그런 것입니다. 하지만 저처럼 왜목마을에 삶의 터전을 두고 있는 사람들…

  11. 2011.02.25 · 환경·안전 · 당진시대

    · 육십에 다시 쓰는 인생 노트 _ 표기풍

    … 부르지만 아직도 사람들 인식 속엔 길거리 청소부가 더 낯익을 것이다. 겨울엔 해도 뜨기 전이라 도로 위를 다니는 것만으로도 아찔한 순간이 있다. 하지만 두꺼운 점퍼와 장갑, 부츠로 무장하고 나서면 무서울 건 아무 것도 없다. 당진군민들이 깨끗한 아침…

  12. 2011.02.13 · 환경·안전 · 김창연

    탈진한 독수리 당진에서 구조돼

    …물병원(원장 백종렬)에서 탈진 진단을 받았다. 진단결과 구조된 독수리는 겨울철 먹이부족 현상으로 인해 탈진한 것으로 밝혀졌으며 한국조류보호협회당진군지회(지회장 이광석)에 인계되어 2~3일간 경과를 지켜본 뒤 건강상태에 따라 방사 또는 파주시에 마련된 …

    당진시대
  13. 2011.01.18 · 환경·안전 · 김기연

    김영석, 이강진 순경, 방범순찰 중 화재진압

    …것을 발견하고 순찰차 내의 소화기를 들고 달려가 화재를 진압했다. 이에 겨울 강풍으로 주변 상가와 주거 밀집지역으로 불길이 번지는 것을 막았다.

    당진시대
  14. 2011.01.17 · 환경·안전 · 최운연 기자

    구제역방역 24시간, 119가 달린다

    …이동통제초소의 급수지원으로 인한 화재발생에 신속한 대응이 어려움에 따라 겨울철 화재예방을 당부했다. 당진소방서는 당진군의 방역활동에 따른 급수지원 요청에 따라 1일 평균 60여회 300톤의 급수를 지원하고 있다. 당진소방서 관계자는 “주민 스스로가 겨…

    당진시대
  15. 2011.01.03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유종준 당진환경운동연합 사무국장] ‘고향의 강’ 사업, 4대강처럼 할 거면 그만둬라!

    …고 건천일 때는 바위틈에서 붕어떼를 맨손으로 잡는 횡재를 하기도 했다. 겨울에는 얼음을 지치며 놀다가 물에 빠져 울면서 집에 돌아온 기억도 있다. 그러나 언제부터인가 당진천은 주민들에게 눈살을 찌푸리게 만드는 존재로 전락했다. 여름철이면 역한 냄새가 …

    당진시대
  16. 2011.01.03 · 환경·안전 · 최운연 기자

    [●사건사고] 눈길 교통사고로 운전자 사망

    …”며 “과속운전이나 난폭운전 등은 자제해 달라”고 당부했다. 이와 함께 겨울철 화재사고도 잇따라 발생하고 있다. 지난달 7일 오전 11시28경 송악읍 전대리의 한 주택 초가지붕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이날 화재는 주인 박모씨가 아침아궁이에 군불을 지핀 …

    당진시대
  17. 2011.01.03 · 환경·안전 · 김창연

    읍면 의소대 겨울철 화재예방

    12개 읍면 내 25개 의용소방대가 겨울철을 맞아 각 지역의 재래시장 및 화재취약 대상 지역에 대한 소방 순찰 및 화재예방활동을 실시하고 있다. 각 의용소방대 대원들은 전기와 가스시설 등 화기취급시설 점검, 방화의심행위자 경고 및 제지, 시장 내 모닥…

    당진시대
  18. 2010.12.07 · 환경·안전 · 최운연 기자

    ●농가 탐방 - 당진군 오소리 사육 1호농가 면천면 삼웅2리 이웅기씨 농장

    …오소리는 동면을 하는 동물로 12월부터 약 4개월간 동면을 하기 때문에 겨울철에는 특별히 관리할 것이 없다”며 “오소리 한 마리가 약 3~5마리의 새끼를 낳기 때문에 증식하는데에도 크게 걱정할 필요가 없다”고 말했다. 면천농업인상담소 남상문 소장은 “…

  19. 2010.12.07 · 환경·안전 · 김창연

    겨울철 따끈한 칼국수와 고소한 들깨수제비 ‘제맛’

    “지금의 자리에서 등대식당을 연 것이 2006년 2월경이었으니 이제 4년 정도가 됐네요. 등대식당이란 이름은 전에 하던 식당 이름이에요. 새롭게 개업을 준비하던 중에 다른 이름을 붙일까하다가 주변 사람들이 등대식당 이름을 다시 써보는 게 어떻겠냐고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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